RSI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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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삼성전자 차트

[기술적분석 (보조지표)] RSI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기술적 분석 방법을 공부하고 있는 개발자 입니다.

오늘은 가장 첫 시작인데요.
가장 접하기 쉬운 보조지표 중 하나인 상대강도지수, RSI (Relative Strength Index)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RSI는 1970년대 후반에 개발된 기술분석지표 중 하나로
"J. Welles Wilder Jr"에 의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RSI는 단타 투자를 주로 하는 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현재 추세의 강도를 알아볼 때도 자주 쓰이는 보조지표입니다.
남들 팔때 같이 팔고, 남들 살때 같이 사는 행위를 어느정도 막아줄 수 있는 도구가 RSI이기도 합니다.

RSI 개념

기본적으로 RSI란 무엇인가에 대한 기초 개념을 함께 알아볼게요!
◎ 주식 거래자가 주식이 일정 기간동안 어떻게 수행되고 있는지를 조사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
◎ RSI는 가격이 변하는 속도를 측정하는 일종의 운동량 지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 주가의 상승압력과 하락압력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내는 지표
◎ 일정 기간 동안 주가가 전일 가격에 비해 상승한 변화량과 하락한 변화량의 평균값을 구하여, 상승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수로 판단하고 하락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도로 판단하는 방식입니다.

RSI 공식

RSI는 " 일정 기간동안 주가가 전일 가격에 비해 상승한 변화량과 하락한 변화량의 평균값을 구하여 ", 그 운동량을 파악하는 방식.
RSI의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니 이제 공식을 찾아볼 시간입니다.

AU : 상승분의 평균
AD : 하락분의 평균
RS = AU / AD
RSI = RS / (1+RS) = AU / (AU+AD)

RSI 공식은 다음과 같구요.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평균을 구하는 기간은 보통 14개의 기간(일봉, 분봉 등)을 기준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Welles Wilder의 제안입니다)
-> 민감도를 높이려면 = 기간을 줄이고
-> 민감도를 낮추려면 = 기간을 길게 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 주로 사용되는 값으로는 9일, 14 or 15일, 25~28일 등을 사용합니다.

그래프로 확인할 경우, 이동평균선과 함께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이며
그래프에 (15,5)로 표시 되었을 경우, RSI 15일 기준 & 5일 이동평균선을 표시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RSI의 분석 (기초)

공식과 기본 개념을 이해하였으니, 이제 RSI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알아보아야겠죠?

◎ 상대적 강도 값 (RS값)이 크다는 것은 일정기간 상승한 폭이 하락폭 보다 크다는 의미입니다. (상승폭 > 하락폭) 따라서 상승장에서는 RSI 곡선은 우상향 하게 되고, 하락장에서는 우하향 하게 됩니다.

◎ RSI는 가격이 변하는 속도를 측정하는 일종의 기술거래 도구인 운동량 지표이다.
운동량 상승 -> 주식이 시장에서 활발히 매매중
운동량 하락 -> 거래자의 관심이 둔화되고 있다.

◎ RSI 지표는 백분율로 나타내며 70%이상은 과매수 국면으로 보고, 30%이하는 과매도 국면으로 봅니다.
30이하 -> 자산이 저점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
70초과 -> 고점에 가까워져 있을 가능성이 있다.

◎ 지표 읽는 법 (시그널선 == 이동평균선)
50%를 기준으로, 50% 이상은 매수세 우세, 50% 이하는 매도세 우세를 나타냄.
RSI가 70% 이상이면 매수세가 상당히 커서 초과매수 국면에 돌입.
RSI가 30% 이하이면 매도세가 상당히 커서 초과매도 국면에 돌입.
RSI가 RSI 지표 시그널선을 상향돌파하면 단기적으로 매수세가 늘어나는 추세.
RSI가 시그널선을 하향돌파하면 단기적으로 매도세가 늘어나는 추세.

◎ 주가는 상승하는데, RSI는 하락하고 있다면 -> 상승 추세가 약화되고 있는 천장이다.

RSI의 분석 (심화?)

Divergence(발산)를 이용한 RSI 지표 전략
Divergence란 지표의 진행 방향과 시장가격의 움직임이 상반되는 현상입니다.
시장가격이 상승(하락)추세 중에 직전고점(저점)을 돌파하였으나, 지표는 직전고점(저점)을 돌파하지 못하는 현상 ( RSI의 분산은 변동이 적은 시장에 더 적합합니다.)
-> 조만간 시장가격의 하락(상승)의 추세전환이 다가올 것으로 예상되는 것
-> 다른 지표에 비해서 RSI의 divergence는 속임수가 적기 때문에, 강력한 매매신호로 받아들여진다.
-> 특히 파라메터를 장기간으로 준 RSI는 divergence 판단에 유용하다.
-> divergence는 바닥과 천정을 찾아내는데 매우 유용하다.

◎ 하지만 RSI가 30~70 사이로 움직일 경우, Divergence가 발생해도 중요하게 간주하지 않는다.
◎ 오히려 과매수(RSI 70이상) 또는 과매도(RSI 30이하)에서 나타나는 Divergence를 아주 강력하고 중요한 추세 전환의 신호로 인식합니다.

bullish divergence (낙관적 발산)
자산 가격과 RSI 점수가 반대로 움직이는 조건 (가격은 낮아지는데, RSI는 증가)
가격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운동량이 강해지는 것을 의미

bearish divergences (비관적 발산)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모멘텀을 잃고 있음 (가격은 상승, RSI는 하락)
강한 하락세가 실제로 바닥점에 도달하기 전에 많은 낙관적 방향성을 나타낼 수 있음을 의미

주의점
Divergence를 미리 예측해서 거래하는 것은 절대 금지하셔야 합니다.
즉, 반드시 Divergence가 형성된 것을 확인한 후에 매수/매도 포지션을 취해야합니다.

RSI를 활용한 매매

기본 전략
◎ 매도시점
-> RSI가 70 이상 or RSI가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 할 경우 매도 (단기)
-> 장기적인 상승추세 (RSI 70 이상), 50% 밑돌 때 매도 or 70 이탈시 매도 (장기)
-> 50% 하향 돌파시

◎ 매수시점
-> RSI가 30 이하 or RSI가 이동평균선을 상향돌파 할 경우 매수 (단기)
-> 장기적인 하락추세 (RSI 30 이하), 50% 초과할 때 매수 or 30 이탈시 매수 (장기)
-> 50% 상향 돌파시


조금 더 구체적인 전략?!
단기 상승추세에서는 50~60에서 지지 받으면 매수를 하고 70~80을 저항으로 하향 돌파 시 매도합니다.
중기 상승추세에서는 40을 지지하면 조정 시 매수, 80을 저항으로 하향하면, 매도.
단기 하락추세에서는 20~30을 저항으로 돌파 시 매수 40~50을 저항으로 매도하고, 30 진입 시에는 무조건 매도 후 다시 30을 돌파할 때에만 매수
중기 하락추세에서는 이 기준을 20과 60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RSI 지표로 자주 사용되는 전략
◎ Failure Swing
Top Failure Swing
-> RSI 70% 이상에서 고점을 형성 후 이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할 때 직전 고점 형성 이후의 최저점을 하향 돌파하는 시점 (매도시점)
Bottom Failure Swing
-> RSI 30% 이하에서 저점을 형성 후 이 저점보다 더 RSI 지표 떨어지지 않고 상승반전될 때 직전 저점 형성 이후 최고점을 상향 돌파하는 시점 (매수시점)

RSI의 단점, 한계, 주의할 점

◎ 주가지수가 박스권에 있을 때 투자 판단을 하기가 어렵다.
◎ 매도 사인이 너무 빨리 생기는 경향이 있다.
◎ 끝없는 하락장에서는 지속적으로 매수신호를 보낸다.


지표는 지표일뿐 예측과 다를수 있다.
-> 초 강세장에서는 계속 오름 70 넘어도 오름
-> 초하락장에서는 5더라도 더 내려간다.

주가가 천장에 가까울 경우, RSI의 추세가 꺾이기 쉽고, 주가 하락시에는 RSI의 추세가 반등하기 쉽다.
-> 따라서 상승 추세에는 과매도권 진입 시에만 매도 시점으로 활용하고
-> 하락추세에서는 과매수권 진입 시에만 매수 시점으로 활용하는게 좋다.

RSI 프로그래밍

마지막은 RSI 공식을 통해 주어진 데이터로 RSI를 구하는 코드입니다.
코드는 Swift로 작성되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RSI 지표

단어 의미 그대로 RSI는 가격의 상승압력과 하락압력 사이의 상대적인 강도를 의미한다. 일정기간 주가가 전날 가격에 비해 상승한 변화량, 하락한 변화량의 평균값을 구해서 아래와 같이 판단하는데 유용하다.

상승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수 (overbought) 구간이라고 하고, 하락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도 (oversold) 구간이라고 한다.

RSI는 보통 아래와 같이 계산한다.

RSI = 100 – 100 X (1 + RS)

※ RS = n 일간 상승폭 평균 / n일간 하락폭 평균

※ n 일은 14 일 , 25 일 , 50 일 등으로 사용 . 보통은 14일

이는 14 일간 주가 변동의 추세가 가지는 강도를 백분율로 나타내는데, 아래와 같은 의미가 된다.

RSI = 100 ( 주가가 14 일간 계속 상승했다 )

RSI = 0 (주가가 14일간 계속 하락했다)

RSI가 100에 RSI 지표 RSI 지표 가가이 도달하면 주가가 게속 올랐다는 의미.

RSI 지표 보는법

RSI 지표를 보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차트 화면에서 옵션을 클릭하면 △차트형식 △ 오버레이 △ 보조지표 3가지 선택지가 나온다. 이중 보조지표 를 클릭한 후 RSI 부분을 활성화 하면 된다.

RSI 보조지표 활용법

RSI를 개발한 사람은 미국의 웰레스 윌더(Welles Wilder). 그는 1978년 저서 에서 RSI를 처음 소개했다.

RSI를 주식투자에 활용하는 법은 단순하다. ' 과매수 구간'에서는 매도 , '과매도 구간'에서 매수 를 하는 방법이다. Welles Wilder 는 RSI 70% 이상을 초과매수 국면으로 , 30% 이하를 초과매도 국면으로 규정했다 .

+ RSI가 70%를 넘어서면 매도 포지션

+ RSI가 30% 밑으로 떨어지면 매수 포지션

삼성전자 RSI

위 그림의 파란색 원, 즉 RSI가 30% 이하인 구간에서는 주식을 매수하고, 주가가 과열돼 빨간색 원 지점까지 닿는다면 매도하는 것이다.

요즘 같은 상승장이거나 시장 자체에 갈곳을 잃은 자금이 풍부한 상황이면, 조금 더 유연하게 시장에 대응한다고 치고, RSI 매수 매도 시점을 조금 공격적으로 잡아도 된다.

RSI의 추세가 주가의 추세와 다른 움직임을 보일때 이를 다이버전스(divergence) , 우리 말로 발산(?), 분기(?), RSI 지표 분산(?) 이라고도 하는데 이를 활용해 주가 변화를 예측해보는 것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주가는 오르고 있는데 RSI는 고점을 갱신하지 못하고 낮아질 때, 주가가 하락국면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을 경계 해야 한다. 반면 과매도 구간에서 주가는 하락하고 있는데 RSI 저점이 상승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강세 다이버전스( bullsih divergence) 에서는 주가의 상승반전을 기대해볼 수 있다.

아래 그림을 보자. 주가는 계속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RSI 과매도 구간까지 접근했다. RSI 저점을 두개 점으로 찍었는데, 두번재 저점의 위치가 첫번째 저점위 위치보다 높은 곳에 위치했다. 이 때는 주가의 상승전환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이 된다.

과거 삼성전자 차트

RSI 지표의 한계

RSI는 오실레이터 지표라서, 즉 투자자들의 욕망과 인내 사이에서 출렁이는 주가의 '진동'을 나타낸 것이기 때문에 박스권에서는 잘 맞는편이다.

하지만 강한 추세가 나오는 장이나, 새로운 모멘텀으로 인해 급반전하는 종목을 노리고 있다면 RSI가 잘 맞지 않을 수 있다. RSI로 주가의 천정과 바닥을 찾고 매수 타이밍을 잡고자 하는건데, 코스피 전고점을 연일 갱신하는 요즘에는 RSI가 '주가가 천정입니다'라고 사인을 보내도 그게 천정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

천정이 어디까지 열릴지 알기 쉽지 않은 요즘 주식시장에서는 유용하지 않을 수 있다

RSI가 70% 이상으로 높아지면 과매수권으로 분류하는 것은, 많이 올랐으면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것임을 가정하는 것인데 , 실제 상황이 이와 같이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 . 재료의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호재에 의해 강한 상승을 하는 상황이라면 RSI 값이 70% 이상이어도 계속 상승하는 경우도 많은 것이다 .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기대감, 호재로 오르는 종목의 경우 RSI로 주가가 바닥인지 천장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또한 RSI 는 주가가 소폭의 등락만을 거듭하며 횡보하는 상황에서는 RSI 역시 50% 를 중심으로 소폭의 등락만을 거듭하게 되므로 매수 매도의 지표로 활용하기가 쉽지 않다.

RSI 지표 : 결론

기본적으로 기업의 현재 주가 · 기업가치 · 모멘텀 등을 고려한 뒤 노려보고 있는 종목이 있다면, RSI와 같은 보조지표는 매수 매도 타이밍을 언제 어떻게 잡을지 판단하는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추가적으로 RSI 지표가 제시하는 방향성이 과연 맞을지에 대한 검증도 필요한데, 이때 MACD나 OBV 등의 다른 보조지표를 day, week, month 단위로 놓고 함께 살펴본다면 적중률이 높아질 수 있다.

OBV 지표 이해와 주가 흐름 예측방법 주식투자 방법 가운데 기본적인 차트 지표를 보고 하는 방법이 있다. 차트 지표 가운데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 중에 OBV라는 것이 있다. OBV는 On Balance Volume

MACD 지표로 주식 매수타이밍 잡기 주식을 매매할 때 볼 수 있는 보조지표 가운데 MACD라는 것이 있다. MACD는 우리말로 '이동평균 수렴·확산지수'라고 하는데, 주가의 추세와 움직임을 분석하는데

RSI 보조지표 보는법, 투자에 적용하기

RSI 보조지표 보는법을 알아봐요. 저는 차트매매를 주로 하고 있는데 자주 참고하는 TOP 3 지표안에 꼭 드는 것이 RSI 지표에요. 차트에 설정할 수 있는 보조지표의 수는 많지만 RSI 보조지표만큼 매수 매도 시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것은 드물어요. 차트의 모양에 따라서 적용 해야되는 조건이 있는 지표들이 많고 잘못 사용했을 때는 수익은 커녕 손절까지 고민해야 해요. 그런데 RSI 보조지표 보는법을 알고 있다면 조건과 상관없이 굉장히 높은 확률로 들어맞기 때문에 항상 챙겨보게 된답니다.

RSI의 핵심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과매수와 과매도 순간을 포착해낼 수 있다는 것이에요. 주식은 언제나 적절한 가격이 아닌 극과극인 양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쉽게 말하자면 너무 싸거나, 너무 높은 순간이 많다는 것이에요. 어려운 가치투자에서 활용되는 개념이기도 한데 차트 투자에서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답니다. RSI 보조지표 보는법은 바로 이러한 시점에 대한 매매를 할 수 있는데 적절한 가격이란 평균적인 가격변동 흐름을 기준으로 따지게 되요. 평균적에 비해서 최근 급격한 상승, 하락이 나왔다는 것을 알려주며 과매수에서는 매도를 과매도에서는 매수로 수익을 내는 기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저는 주식투자를 1년정도 했을 때 깨닫게 된 부분은 [주식은 언제나 이상하리만큼 가격변동이 나오지만 결국에는 회귀하게 된다]라는 것이에요. 이것을 정확하게 표현해주는 RSI 지표를 이용해서 투자를 하면 안정적인 수익을 얻으실 수 있을꺼에요.

RSI 보조지표란 무엇인가요?

RSI 지표란: 차트가 사용되는 모든 곳 (주식,선물,옵션)에서 기술적 분석으로 사용되며 RSI의 값은 상품 가격의 상승과 하락의 상대적 강도를 보여줍니다. 1978년 미국의 월레스 와일더가 개발하였는데 현재까지도 꾸준히 사용되고 있는 차트매매 지표입니다.

일정 기간간 평균 주가가 전날의 가격과 비교해서 상승하거나 하락한 변화량의 평균값을 구하고 하락세가 높을수록 RSI 값도 하락, 상승세가 높을수록 RSI 값은 상승합니다. 과매수, 과매도 신호로 쉽게 매매할 수 있습니다.

▶ 주가흐름을 예상하는 RSI 보조지표 보는법 ◀

1. RSI 값은 50을 기준으로 낮을수록 하락세를 의미합니다.

2. RSI 값은 50을 기준으로 높을수록 상승세를 의미합니다.

3. RSI 값이 30 이하일 때는 과매도 신호, RSI 값이 70 이상일 때는 과매수 신호 입니다.

RSI 값을 계산하는 방법

▶ ① RSI 지표 계산 공식 = RS ÷ (1 + RS) ◀

▶ ② RSI 지표 계산 공식 = AU ÷ (AU + AD) ◀

1. 주식의 가격이 전일보다 오늘 상승했다면 상승한 양은 U 값이 됩니다.

2. 주식의 가격이 전일보다 오늘 하락했다면 하락한 양은 D 값이 됩니다.

3. U와 D의 평균값을 구해서 AU, AD라고 칭합니다.

4. AU ÷ AD = RS 값이라고 합니다.

▶ RS가 작다면 정해진 기간동한 상승보다 하락한 양이 더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RS가 크다면 정해진 기간동한 하락보다 상승한 양이 더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을 보면 상승폭이 최대치가 100, 최하가 0이 되는데 어떤 주식도 최대값과 최소값까지 상승, 하락하는 경우는 없어요. 그래서 오랜 기간 이 지표를 통해서 사용해보니 [대다수가 RSI가 70선에서는 매도를 했어야하는 고점이였더라], [대다수가 RSI가 30선에서는 매수를 했어야하는 저점이였더라]라는 통계치를 알게 되었답니다. 주식의 성질은 어떤 종목이더라도 동일하기 때문에 그대로 차트투자에 적용을 해도 무리가 없는 RSI 지표 것을 이용하는 것이에요.

RSI 지표로 차트 매매하는 방법

RSI 지표 매매 전략

▶ 과매수, 과매도 판단 ◀

① RSI 지표가 30 이하라면 과매도로 매수를 해야 합니다.

②RSI 지표가 70 이상이라면 과매수로 매도를 해야 합니다.

▶ 상승추세, 하락추세 판단 ◀

①RSI 지표가 50 이상을 상승 돌파하였다면 상승추세로 전환되며 매수 시점입니다.

② RSI 지표가 50 이하로 하락 돌파하였다면 하락추세로 전환되며 매도 시점입니다.

▶ 매수 매도 시점 신호 ◀

매수를 해야 할 때: RSI 지표가 30, 50 이하 돌파

매도를 해야 할 때: RSI 지표가 50, 70 이상 돌파

RSI 지표 보는법은 이렇게 정해진 값이 있기 때문에 매수와 매도가 어렵지 않아요. 평균 가격변동량을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 RSI가 낮은 순간에 매수를 한다면 하락할 확률보다는 상승할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손절을 하더라도 손해가 적고 상승시 수익을 커지게 된답니다. 지표 적용이 너무 어렵게 느껴지셨다면 RSI 지표만이라도 사용하신다면 좋은 성과를 기대 해볼 수 있답니다.

RSI 지표 차트 적용 방법과 매매 복기하기

1. 증권사 MTS 어플리케이션에서 차트를 눌러주세요.

2. 왼쪽 상단에 있는 지표 탭을 클릭합니다.

3. RSI 지표를 체크해서 적용합니다.

4. 신호검색 탭에서 RSI과매도, RSI과매수도 함께 체크해주세요.

RSI 지표뿐만 아니라 과매도와 과매수 신호를 함께 설정하시면 매매를 더 쉽게 하실 수 있어요. 단 지표의 값이 30과 70까지 도달하지 않는다면 신호가 뜨지 않기 때문에 신호에만 의존하시면 안되고 RSI 값을 살펴보시면서 매매를 하셔야 해요. 이 부분은 아래의 매매 복기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SI 과매도 신호에서 매수를 하고 RSI과매수 신호에서 매도를 하시면 차트처럼 차익 수익을 얻을 수 있었어요. 아래에 RSI값을 보아도 30이하, 70 이상이였기 때문에 위에서 알아본 매매 방법이 그대로 적용된답니다. 또 RSI 값이 50을 돌파했기 때문에 상승추세가 지속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이 차트를 보시면 저점으로 보이는 부분에서 RSI 과매도 신호가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저점 매수기회를 놓칠 수 있기 때문에 RSI 값도 함께 확인하시는게 좋아요. 30을 하락 돌파하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하락한 상황에서 RSI 값이 다시 상승으로 꺽이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충분히 매수를 고려해볼 수 있는 시점이라고 생각해요. 그 이후에는 적절한 분할매도로 RSI 70 상승 돌파에서 팔아주시면 된답니다.

이번에는 횡보 차트 상황이에요. RSI 보조지표 보는법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는 것이 상승과 하락추세가 정해지지 않은 횡보에서는 큰 효과를 볼 수 없다는 것인데 이것은 50값을 기준으로 매매를 하시면 해결할 수 있답니다. RSI 50값을 상승 돌파할 때 매수하고 50값을 하락 돌파할 때 매도를 하면서 짧은 단타를 해보세요. 차트에 그어진 노란선을 기준으로 매수와 매도를 가늠해보시길 바래요.

하지만 RSI의 한계적으로 계속해서 약하게 하락하는 횡보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여요. 이 때에는 RSI 50을 돌파하였을 때 매수를 RSI 지표 하였더라도 분단위, 시간단위로 다시 50 아래로 내려올 수 있어요. 그래서 기계적으로 손해를 보고 있더라도 50 하락 돌파를 하였다면 손절을 하는 것이 좋아요. RSI는 일정기간의 평균 가격변동을 알려주기 때문에 약하게 하락하면서 기간값이 늘어나게 되면 RSI상 과매도로 판단하지 않게 되고 지속적으로 가격이 하락할 수 있어요.

[기준에 맞게 손절과 매도는 빠르게 한다]를 알고 계셔야 해요. 그래도 RSI 보조지표 보는법은 다른 지표들과 다르게 어떤 곳에서든 사용해도 큰 손실도 피할 수 있고 안정적인 단타를 할 수 있답니다. 되도록이면 가격상승폭이 큰 종목을 고르시는 것이 좋고 장기 보유를 하고 싶으시더라도 정해진 기준의 신호가 나온다면 일부 매수,매도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RSI 지표의 한계

RSI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RSI를 이용한 매매 기법의 타당성을 확인하고 분석하는 글입니다.

계산 방법
RSI는 Welles Wilder에 의해 개발된 보조지표이다. RSI는 Relative Strength Index의 약자로서 상대강도지수를 의미한다. 일정기간 동안의 주가 등락 속에서 상승과 하락의 강도를 나타내며 백분율로 표시하는데, 계산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이론상 0에서 100의 값을 가지며, 일반적으로 30이하를 침체, 70이상을 과열로 본다. n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개발자인 Weless Wilder는 14를 권하고 있고, 그 외에 사용되는 빈도가 높은 값은 9, 25이다.
RSI 계산 방법에 의해 결정되는 양 끝 범위를 살펴보면 RSI가 가지는 태생적 한계를 유추할 수 있다. RSI가 0인 경우는 n 구간 동안 하락만 한 경우이고, 100인 경우는 n구간동안 상승만 한 경우이다. 추세를 타고 주가가 꾸준하게 n구간 동안 상승하거나 하락하게 되면 RSI지표는 포화 상태에 이르러 신뢰성을 잃게 된다. 다른 한편으로는 박스권 내에서 횡보하고 있는 주가에 대해서는 RSI가 신뢰할만한 지표라는 의미이다. 흔히 RSI를 박스권 지표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일봉에서의 고점이나 저점은 분봉에서 짧게나마 박스권 형태를 만들기에 타점 잡기에 적당한 지표이다.)

RSI 특성 확인
예제 1 : 7상승 7하락, RSI 10
RSI의 특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간단한 예제를 만들어 계산해보았다. 다음 그래프에서 상단 그래프는 가상의 종목에 대해 주가 변동값을 나타낸 것이다. 주기는 14봉이며 7봉동안은 1씩 연속해서 오르다가 다음 7봉 동안은 1씩 연속해서 내리는 상황이다. 여기에 RSI 10을 계산한 것이 하단 그래프이다. 이론적으로 10봉 중에서 7번의 상승과 3번의 하락이 있으면 RSI는 70이고 반대로 7번의 하락과 3번의 상승이 있으면 RSI는 30이다.

주가의 바닥과 저점을 찍는 순간 RSI 값이 30과 70에 도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당연히 이렇게 되기를 의도한 예제이므로 침체과 과열을 정확하게 잡아내는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RSI지표의 한계를 정확하게 보여주기도한다. RSI 값을 보면 주가가 고점을 이탈하여 다시 하락하고 있는데도 한동안 70값을 유지하거나, 반대로 저점에서 반등하여 상승하고 있는데도 한동안 30값을 유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쉽게 비교해서 보기 위해 다음 그래프에 나타내었다.

이런 현상은 상승하락구간 길이가 각각 7인데 RSI 산출 구간이 더 긴 10인데다가 예제가 완벽한 주기성을 가지고 만들어졌기 때문에 나타난 것이다. RSI가 30인 경우는 10봉 이내에 7봉의 하락과 3봉의 상승이 일어난 경우인데, 순서는 좀 바뀌어도 상관이 없다. 상세하게 풀어써보면, [7하락+3상승], [1상승+7하락+2상승], [2상승+7하락+1상승], [3상승+7하락]인 경우 모두 RSI값은 동일하다.

예제 2: 10상승 10하락, RSI 10
예제를 바꾸어 계산해보았다. 10상승과 10하락이 번갈아서 일어나는 상황을 상단 그래프에, 이에 해당하는 RSI10값을 하단 그래프에 나타내었다.

예제 1과는 다르게 RSI값이 0과 100에 도달하는 상황이다. 상승과 하락 구간이 각각 10인데 RSI 구간 파라미터인 10이 그 구간에 완전히 포함되는 때가 1주기에 1번씩 있기 때문이다.

예제 3: 15상승 15하락, RSI 10
앞의 예제들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주가 등락그래프를 상단에, RSI그래프를 하단에 나타내었다. 예제 1,2와는 다르게 주가가 등락하는 구간의 길이가 RSI 지표의 구간 파라미터보다 큰 경우이다.

그 결과 예제 1,2에서 나타났던 것과 같은 주가등락 - RSI지표 과열/침체 구간의 대칭성은 사라졌다. 같은 주가라도 고점에 도달하기 전인지 후인지에 따라 RSI 값이 달라진다.
상승했던 주가가 추세전환하여 하락할 때에는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도 RSI값이 30 이하로 떨어졌다(주황별표). 오히려 RSI값이 30을 돌파하는 시점이 최저가는 아니었지만, 30이하로 최초로 내려올 때보다는 30을 다시 돌파하는 경우가 더 저가였다. 상승의 경우는 정반대이다. RSI값이 70을 처음 돌파할 때보다 지표가 하락하여 70이하로 내려올 때가 더 고가였다.
한편 상승이나 하락구간 길이가15인데 RSI 구간 파라미터는 10이므로 (15-10+1)구간만큼의 RSI 포화상태(0또는 100이 유지되는 상태)가 나타났다.

RSI민감도
RSI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 중 하나는 구간을 짧게 잡을수록 민감하게 반응하고 길게 잡을수록 둔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이다.
이런 사실은 위의 예제 1,2,3에서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예제 1,2,3에서는 구간 파라미터를 10으로 놓고 주가 등락 구간의 길이만 7,10,15 등으로 다르게 설정했었다. 주가 변동 상황은 매우 단순한 상황이었으므로 주가등락 구간의 길이와 RSI 구간 파라미터의 상대적인 크기로 RSI의 민감도를 평가할 수 있다. 주가 등락길이가 7인 경우보다 15인 경우가 더 민감하게 RSI가 반응하였다. 다른 말로 풀면, 주가의 파동크기보다 RSI 구간 파라미터가 작을 때 민감하고 클때 둔감하다.

RSI지표를 활용한 매매
RSI지표를 활용한 매매 기법은 기준선(50) 매매, 다이버전스 매매, 시그널(RSI의 이동평균) 매매 등 몇가지가 있으나 위의 예제를 통하여 도출할 수 있는 가장 이론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매수 : RSI지표가 30이하로 내려왔다가 반등하여 30선을 돌파할 때
- 매도 : RSI지표가 70이상까지 올라갔다가 70선을 이탈할 때

주의할 점
- 일봉 규모와 분봉규모의 RSI 사용방법에 일괄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주가 파동의 크기가 일봉과 분봉이 다르기 때문이다. RSI 구간 파라미터를 매번 바꾸기 보다는 분봉을 1,3,5,10분봉 등으로 바꾸어 가며 확인하면 RSI 지표 RSI 지표 된다.
- RSI는 박스권 지표이므로 추세구간에서 값이 왜곡될 수 있다. 추세지표를 함께 사용해서 추세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면 RSI지표의 신뢰도를 낮게 잡고 판단해야한다.
- RSI는 종가만 사용하므로 고저 변동폭이 큰 종목에서는 주의해서 적용해야한다.


다음 연구 관심 항목
* 지표의 이동평균을 시그널 선으로 사용하는 매매기법 분석
* CCI와 RSI의 유사점
* 일목균형표와 피보나치 조정대의 관계
* 각종 지표 설정에 많이 쓰이는 9,26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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