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유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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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는 벤처기업의 성장과 생존에 매우 중요하다. 선행연구는 벤처기업의 투자유치가 기업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보고하고 있다. 하지만 투자 주체(엔젤투자자 vs. 벤처캐피탈)와 벤처기업의 특성에따라서 투자유치의 긍정적 효과에 차이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주체에 투자 유치 따른 벤처기업의성과 차이를 탐색하는 것은 이론적 실무적으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맥락에서 엔젤투자자와 벤처캐피탈의 투자유치 유형이 벤처기업 역량과 성과에 미치는영향의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매개한 모형을 제시하였다. 또한, 창업자의 딜레마 이론을바탕으로 투자유치가 벤처기업 역량과 성과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가 창업자의 지분율에따라 각 경로가 조절되는지 분석하였다. 실증분석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제공하는2017~2018년 벤처기업 정밀실태조사 데이터를 수집하여 총 4,163개 관측치를 분석하였다. 분석방법으로는 PLS(Partial Least Squares) 구조방정식 모형을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엔젤투자자보다 벤처캐피탈의 투자가 기업역량 및 성과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가 더 큰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러한 긍정적 효과는 창업자의 지분율이 낮은 경우에 강화되는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창업자의 지분율이 높은 그룹에서는 벤처기업의 투자유치가기업역량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벤처기업의투자유치가 기업역량과 성과에 미치는 효과가 창업자의 딜레마(통제권(Control) vs 부(Wealth))에 의해 조절된다는 점을 발견하였다는 의의가 있다.

Fundraising is very important to the growth and survival of venture companies. Previous studies reported that the fundraising of venture companies had a positive effect on corporate performance. However, there may be a difference in the positive effect of fundraising depending on the characteristics of the investor (e.g. angel investor vs. venture capital) and the venture company. Therefore, it is theoretically and practically important to search for differences in the performance of venture companies according to the type of fundraising. The study presented a mediation model to compare the differences in the effects of angel investors and venture capital investments on venture business capabilities and growth possibilty. In addition, based on the founder's dilemma theory, it was analyzed whether the positive effects of fundraising on the competency and performance of venture firms were moderated according to the founder's stake. The study collected data from the 2017-2018 detailed survey of venture companies provided by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and analyzed a total of 4,163 observations. The PLS (Partial Least Squares) structural equation model was used for the hypothesis testing. As results, it was found that venture capital investment has a greater positive effect on corporate competency and performance than angel investors. In addition, this positive effect was found to be reinforced when the founder's stake was low. In particular, it was found that the positive effect of the fundraising of venture companies on corporate competency was not significant in the group with a high ownership of founders. The study has a contribution to discovering that the effect of fundraising of venture companies on corporate competence and performance is moderated by the founder's dilemma (king vs. rich).

외환위기의 극복과 성공적인 경제구조조정을 위한 외국인투자 유치방안들이 심도있게 논의되고 있다. 이 방안들 중 하나가 일정지역을 지정하여 인센티브와 규제특례를 제공함으로써 외국인투자를 유치하는 [투자자유지역]의 설치이다. 이러한 논의는 새로이 제정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외국인투자지역]이란 개념으로 구체화되기도 했다. 현재 외국인투자지역 지위를 획득한 외국인투자기업이 없고 외국인투자지역 관련규정들이 여러 가지 미비점을 안고 있어서 구체적 시행과정에서 적지 않은 투자 유치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현재 외국인투자촉진법상 외국인투자지역을 통한 외국인투자 촉진과 외국인전용공단 및 수추자유지역 등 기존의 투자자유지역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지속적 검토가 있어야 한다. 이러한 지속적인 검토작업의 중요한 방법은 우리나라의 사례와 주요국의 사례를 비교분석하는 것이 될 수 있다. 국제적으로 볼때 투자자유지역은 다양한 형태가 존재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외국사례(영국, 중국, 멕시코, 필리핀, 일본 및 말레이시아)를 분석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외국인전용공단 및 수출자유지역 사례를 분석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도입된 외국인투자지역 등이 안고 있는 문제점들을 분석하였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향후 외국인투자를 더욱 촉진하기 위한 세 가지 기본 전략이 모색되었다. 첫째, 기존의 단지형 투자자유지역의 효율성을 증대해야 한다. 단지입주의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종합적인 사업환경의 개선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둘째, 외국인투자촉진법상 외국인투자자역의 효율적 운영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시 유연적인 규정적용과 일괄지원기관의 운영이 중요하다. 셋째, 장기적인 국가발전의 전략적 차원에서 국제자유지역의 구상이 필요하다. 국제자유지역은 국가적인 산업발전 및 경제개발 전략에 부합되는 외국인투자를 집중적으로 유치하는 수단으로 활용되어야 한다.

Increasing Foreign Direct Investment (FDI) is one method through which Korea can overcome its economic crisis and implement successful restructuring. For this purpose, the further use of Industrial Free Zones (IFZs), which provide incentives and exceptions from normal regulations, is now being considered. The idea for expanding the usage of IFZs is derives from the new Foreign Investment Promotion Act as the promotion of Foreign Investment Zones (FIZs: Table).
Table. Criteria for designation of FIZ

While there are no FDIs designated as FIZs yet, provisions in the Act seem to generate significant confusion in actual implementation. Therefore, further review and discussions on the specific measure and process to promote FDI inducement by way of the FIZs is indispensible to 투자 유치 maximize its effect.

In this context, a case study on the IFZs seen in various forms in other countries can be useful. This paper analyzes and compares IFZs in foreign countries including the U.K., China, Mexico, Philippine, Japan, and Malaysia, and also in Korea. Korean IFZs studied include the Industrial Park for Foreign companies and the Free Export Processing Zone. In addition, current and potential problems in the newly conceived FIZs have been studied.

Based on analysis of the above-mentioned IFZs, we proposed three key strategies in terms of the IFZs to induce FDI. The first strategy is to increase efficiency of existing Fenced Industrial Free Zones such as the Free Export Processing Zone and Industrial Park for Foreign Companies. Second is to prepare measures to efficiently manage the FIZs. Third is to designate the International Free Zone as a long term strategy of economic development in Korea.

Ⅰ 서론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2. 연구의 방법

Ⅱ 투자자유지역의 개념과 유형
1. 투자자유지역의 개념
2. 투자자유지역의 공통적 특성
3. 투자자유지역의 유형

Ⅲ 주요국의 투자자유지역 사례연구
1. 영국의 기업장려지구
2. 중국의 포동신구
3. 멕시코 마낄라도라
4. 수빅만 특별경제자유항구
5. 일본의 수입촉진지역
6. 말레이시아의 정보화특별구역

IV. 한국의 투자자유지역 관련 제도와 개선방안
1. 수출자유지역
2. 외국인전용공단
3. 외국인투자지역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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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유치

* 수제 수플레 전문점 청수당 전경. 사진/글로우서울

[팍스넷뉴스 최양해 기자] 서울 종로구 익선동과 창신동 일대를 '핫플(핫플레이스)'로 만든 스타트업이 150억원 규모 투자 유치를 눈앞에 뒀다. 현재까지 100억원대 자금을 끌어 모았다. 청수당, 온천집, 살라댕방콕 등 유명 식음료(F&B) 브랜드를 운영하는 '글로우서울' 이야기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글로우서울은 최근 시리즈B 라운드를 열고 재무적투자자(FI)를 모집했다. 투자에는 TS인베스트먼트, 하나은행,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SJ투자파트너스 등이 참여한다. FI들은 글로우서울이 발행한 전환우선주(CPS) 신주를 매입하는 형태로 자금을 납입할 전망이다.

이번주 중으로 납입 예정된 금액은 130억원이다. 여기에 20억원 규모 투자를 검토 중인 국내 벤처캐피탈 1곳이 있다. 투자금을 댈 펀드 조성이 늦춰지며 납입 시점을 조율하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딜(Deal)이 성사되지 않더라도 글로우서울이 계획한 150억원을 조달하는 데는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적극적인 투자 의사를 밝힌 다른 FI들이 있어서다.

글로우서울이 신규 자금을 수혈하는 건 3년 만이다. 2019년 7월 시리즈A 라운드를 열고 60억원을 조달한 바 있다. 당시 투자자로 나이스투자파트너스(옛 나이스에프앤아이)가 단독 참여했다. 나이스투자파트너스는 글로우서울 지분 일부를 획득하고, 나머지는 신규 사업에 직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댔다. 창업자인 유정수 대표의 지분 희석이 적은 딜 구조를 짰다.

이번 펀딩(자금모집)에서 글로우서울은 직전 대비 6배가량 높아진 기업가치(밸류에이션)를 인정받았다. 침체된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장 잠재력을 입증한 결과다. 특히 매출 성장세가 가파르다. 글로우서울은 지난해 140억원대 매출을 올렸는데, 올해는 상반기에만 100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회사는 연말까지 300억원 이상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글로우서울은 2018년 문을 연 공간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상권이나 입지가 좋지 않은 낙후된 곳을 새로운 공간으로 재개발하거나, 공간을 통째로 빌려 개발·총괄운영을 대신해준다. 젊은 세대에게 '핫플'로 통하는 여러 식음료 브랜드를 거느린 만큼 외면 받던 지역 상권에 활기를 되찾아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FI 관계자는 "글로우서울은 청수당, 방콕시리즈 등 식음료 브랜드를 주축으로 운영하는 공간솔루션 업체로 최근 상권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매년 매출 규모가 상승하고 있으며, 이같은 실적 상승세는 투자를 결정하는데 주요 포인트가 됐다"고 말했다.

글로우서울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개발·투자사업과 영상사업부 신설 비용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유오피스, 리조트 운영 사업에서도 보폭을 넓힌다. 이번 펀딩이 계획대로 마무리될 경우 회사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210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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