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도 뛰어들었다…비상장주식 안전한 투자법은? 머니투데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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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의 종류

MZ세대도 뛰어들었다…비상장주식 안전한 투자법은?

편집자주 국내 유일의 제도권 장외시장인 K-OTC 시장이 뜨겁다. K-OTC 시가총액은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 처음으로 30조원을 돌파했다. 올해 K-OTC 시장에 진입한 기업들의 평균 수익률은 6000%를 넘어선다. 대박 종목이 속출하고 있지만 '묻지마 투자'에 대한 주의도 요구된다. K-OTC 시장의 현 상황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걸림돌과 해소방안을 모색해본다.

MZ세대도 뛰어들었다…비상장주식 안전한 투자법은?

비상장주식 투자 열풍이 뜨겁지만 그만큼 위험성도 적잖다. 비상장주식의 경우 상대적으로 정보가 불투명해 사기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안전성, 투명성 등을 따져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고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강소현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장외시장에서 비상장 종목 거래 때 거래상대방을 탐색하고 거래를 체결하는 데 상당한 노력과 위험이 따른다"며 "허위매물을 통제하지 않아 거래의사의 진위 여부를 파악하기 어렵고, 무인가 중개업자나 일부 유사투자자문업자의 위법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한다"고 말했다.

사설 장외시장 플랫폼 속속 등장

현재 국내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은 사설 업체들이 운영 중인 사설 장외시장과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 중인 제도권 장외시장인 K-OTC으로 나뉜다.

사설 장외시장은 중고거래를 하듯이 주식 매도자와 매수자가 일대일로 만나 당사자간 합의를 통해 주가를 결정하고 거래한다.

가장 오래된 사설 장외시장은 38커뮤니케이션이다. 통신판매업 신고일 기준 2004년 등록됐다. 가장 오래된 사이트인 만큼 거래도 활발하고 거래 가능한 종목도 많다. 또 안전성을 높인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엔젤리그 등 새로운 사설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들도 속속 등장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만들었다. 삼성증권과 연계를 통해 비상장 주식 거래의 안전성을 담보했다. 피에스엑스가 운영하는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지난해 12월 출범했다. 신한금융투자와 연계해 안전성을 높였다.

엔젤리그는 공동구매(클럽딜) 형태로 조합을 만들어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조합을 통해 구주를 공동구매하는 방식으로, 비통일주권 거래가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이 장점이다.

'비마이유니콘'은 블록체인 기반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이다. 코스콤이 KEB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리걸테크(법+기술) 스타트업 아미쿠스렉스 등과 협업해 지난해 4월 출시했다.

안제도권 장외시장 K-OTC, 안전성 높아

전문가들은 K-OTC의 경우 투자위험성 고지, 부정거래행위 혐의 계좌 수탁거부, 기업 공시 등 투자자 보호제도가 있어 안전하다고 평가한다.

K-OTC는 사설 장외시장과 다르게 일대일 상대매매가 아닌 '다자간 상대매매'를 실시한다. 다자간 상대매매는 다수의 매매 쌍방이 가격과 수량을 제시하면 일치되는 호가가 있을 때 수량범위 내에서 체결하는 것이다.

사설 장외시장의 경우 자체 사이트나 앱(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야 하지만 K-OTC는 증권사 HTS(홈트레이딩시스템)·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해 거래할 수 있다. 거래비용이 싸고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 역시 K-OTC의 장점이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거래 금액의 1%를 수수료로 내야 한다. K-OTC 증권거래세율은 0.23%로 코스닥과 동일하다. 소액주주가 K-OTC 시장에서 벤처기업, 중소·중견기업을 투자하는 경우 양도소득세가 면제된다.

다만 K-OTC에서 거래 가능한 기업 수는 142개에 불과하다는 것은 약점으로 꼽힌다. 운영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거래가능 종목 수는 5841개, 서울거래소 비상장의 거래가능 종목 수는 384개다.

장효미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은 "K-OTC는 장외시장 특성을 고려한 적절한 수준의 투자자보호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투자자 피해예방이 가능하다"며 "거래기업을 확충해 거래를 활성화시키고 신규 투자자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MZ세대도 뛰어들었다…비상장주식 안전한 투자법은?

K-OTC 시장이 뜨겁다지만 아직 걸음마 단계다. K-OTC 시장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47억원 수준으로 코스닥 시장(12조원)의 0.04%에 그친다. 미국 OTC 시장 거래대금이 50억달러(약 5조5435억원)로, 나스닥(2795억달러)의 1.8%인 것과 대조적이다.

K-OTC 시장을 거쳐 상장으로 이어지는 기업은 20개에 못미친다. 거래 가능한 기업수도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현재 K-OTC에서 거래 가능한 종목 수는 142개다. 사설 비상장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거래 종목 수(5841개)의 2.5%에 불과하다.

K-OTC는 안전한 비상장주식 거래와 비상장기업들의 IPO 등용문 등 매력 포인트를 갖고 있지만 신규 등록기업은 크게 늘지 않고 있다. '벽'이 꽤 높기 때문이다. 대표적 벽으로 매출 규제가 꼽힌다.

여기서 말하는 매출은 구주 유통을 통한 자금조달을 뜻한다. 매출은 공모와 사모로 구분되는데 사모의 경우 공시 의무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K-OTC 시장에선 자금 조달을 위해 매출을 이용할 경우 공모로 간주돼 공시의무가 발생한다.

금투협 MZ세대도 뛰어들었다…비상장주식 안전한 투자법은? 머니투데이 관계자는 "K-OTC 시장에서 구주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거래되는 만큼 공모의 특성 띈다는 해석에 따라 공시 의무를 지게 된다"며 "결국 이러한 정보 공개 부담이 신규 기업 등록을 제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매출 규제만 완화되도 K-OTC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업은 50개를 넘는다. 중소·벤처기업은 물론 바디프렌드 등 중견기업 LG CNS 등 대기업이 포함된다.

또 K-OTC 시장은 등록법인과 지정법인으로 나뉘는데 등록기업의 경우 결산공시 등 정기 공시, 17개 항목 주요경영사항 발생 시 수시공시를 해야 한다. 협회의 요구가 있는 경우에는 조회공시 답변도 해야 한다.

지정법인의 경우에는 K-OTC 시장에서 공시하지 않지만 △사업보고서 제출대상법인으로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 등을 공시하고 △모집·매출 실적 또는 증권신고서 등을 제출한 사실(공모실적)이 있어야 한다.

이같은 공시 의무, 공모 실적 등 까다로운 요건을 충족하고 K-OTC 시장에 진입할 바에야 바로 상장을 준비하는 게 낫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또 매출액 5억원 규정 등도 벤처기업에겐 부담이다.

정부도 해법을 고민중이다. 지난해 금융위원회는 K-OTC 활성화를 '혁신금융 활성화를 위한 자본시장 정책과제'로 삼고 7월 규제입증위원회에서 개선과제로 채택했다. 개선과제는 사업보고서 제출 대상 비상장기업의 K-OTC시장 거래는 '매출'에서 제외해 거래 이후에도 사모 자금조달을 허용해주는 내용이다. 하지만 시행령 개정 등 실제 조치를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

19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유진투자증권 챔피언스라운지 금융센터에서 PB2팀 팀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현준 유진투자증권 챔피언스라운지 금융센터 PB2팀 주임, 이동진 차장, 강창석 차장, 최효지 차장, 김동선 팀장.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19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유진투자증권 챔피언스라운지 금융센터에서 PB2팀 팀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현준 유진투자증권 챔피언스라운지 금융센터 PB2팀 주임, 이동진 차장, 강창석 차장, 최효지 차장, 김동선 팀장. /사진=김휘선 기자 [email protected]

공모주 열풍에 이어 이제는 비상장주식 투자의 시대다. 제도권 장외시장인 K-OTC부터 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비상장 등 신규 플랫폼까지 관련 시장의 성장세는 역대급이다. 뜨거운 인기에 증권사 VIP센터에서도 관련 상품을 유치하기 바쁘다.

비상장 시장의 폭발적 성장의 중심에는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 세대)'가 있다. 회원수 65만명에 달하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20·30 비중은 45%에 육박한다.

MZ세대의 비상장 투자는 직관적이다. 본인의 관심사나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평소 옷을 구매하던 쇼핑몰인 '무신사'나 주말여행을 위해 차를 빌리던 '쏘카'에 투자하는 식이다.

유진투자증권 챔피언스라운지 금융센터는 MZ세대를 겨냥한 비상장 딜소싱으로 업계에 '알음알음' 소문나 있다. 1년간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 무신사 등 20여 건의 비상장 투자딜을 성사시켜 투자 기회를 제공해왔다.

머니투데이는 19일 논현동 챔피언스라운지에서 마스터PB(프라이빗뱅커)인 김동선 PB2팀장을 비롯한 5명의 팀원을 만나 MZ세대의 비상장 투자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비상장 고객 과반이 MZ…무신사·흑돼지 등 '친숙한 것' 투자한다

19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유진투자증권 챔피언스라운지 금융센터에서 김동선 유진투자증권 챔피언스라운지 금융센터 PB2팀장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19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유진투자증권 챔피언스라운지 금융센터에서 김동선 유진투자증권 챔피언스라운지 금융센터 PB2팀장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email protected]

-비상장 관련 상품 유치 등은 보통 어떻게 이뤄지나.

▶월평균 약 20개의 비상장 딜을 검토한다. VC(벤처캐피탈)·자산운용사 등 비상장 업계에서 검증된 플레이어와의 교류와 미팅을 통해 제안을 받는다. 탐방, CEO(최고경영자) 미팅, 레퍼런스 체크 등을 거쳐 실제 고객 포트폴리오에 편입되는 건은 한 달에 1~2건 정도다.

-비상장 상품의 경우 MZ세대 고객 비중은 어떻게 되나.

▶딜마다 다르지만 고객의 과반 이상이 MZ세대인 경우가 많다. 무신사와 같이 젊은 세대가 친숙한 딜의 경우는 MZ세대 비중이 70%를 넘는다.

-최근 관심 많은 업종은 어떤 것이 있나. 최근 진행한 딜 중 성공 사례가 있다면.

▶아무래도 유통시장에서 좋은 흐름을 보이는 2차전지·게임·메타버스·미디어커머스 관련 업체에 대한 관심이 크다. 현재 준비 중인 2차전지 장비업체의 경우 상품화 전부터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2월 시리즈A에 투자한 미디어커머스 업체는 첫 투자 당시보다 기업가치가 200% 이상 상승했다. 단기간에 매출 목표를 달성하며 최근 시리즈B에도 참여했다.

-기성세대와 다른 MZ세대만의 투자 특징을 꼽자면 무엇일까.

▶'내가 친숙한 것에 투자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앞서 말한 미디어커머스 업체의 경우 블랙헤드 스틱제품이 수년간 1위를 했던 타사의 코팩제품을 제치고 쿠팡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실제 고객 중에도 관련 제품을 구매한 분이 많아 이해시키기 편했다.

지난 5월에는 제주산 흑돼지를 온라인 판매하는 스타트업 투자 상품이 있었는데 한 고객의 배우자분이 업체의 서비스를 이용한 뒤 만족감을 느끼고 투자한 사례가 있다.

한번은 무신사 관련 상품을 진행할 때 중년 아버지와 대학생 아들이 센터를 찾았다. 아빠는 하나도 모르는데 아들은 '내 친구들 다 여기서 옷 산다'며 반색하더라. 결국 아들의 설득 끝에 그 부자는 무신사에 투자했다.

▶대표 사례로 카카오게임즈의 경우 3개월 만에 약 3배, 크래프톤은 1년 만에 2배 가까운 이익을 거뒀다. 무신사는 장외시장에서 초기 투자 대비 50% 이상의 기업가치에 거래되고 있다.

-비상장주식에 관심 있는 MZ세대에게 해줄 만한 투자 조언이나 있다면.

▶최근 다양한 비상장 거래 플랫폼이 활성화되는 추세다. 진입장벽이 낮아지는 것은 좋은 현상이다. 하지만 일부 대형 비상장 종목은 거품이 있는 경우가 많다. '누구나 알 만한 종목'의 경우에는 가격 수준이 상당히 높다.

저희 팀은 최근 고평가 있는 종목을 피하기 위해 시리즈B 전후 위주로 투자 건을 진행하고 있다. 또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업종별, 시리즈별로 다양한 5~10개 종목에 MZ세대도 뛰어들었다…비상장주식 안전한 투자법은? 머니투데이 분산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비상장주식은 제한된 정보로 투자하는 만큼 좀 더 주의를 기울이고 투자회수까지 걸리는 시간도 인지해야 한다. 하지만 투자처에 대해 보다 정보를 많이 파악하고 다양한 업종과 기간별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승률이 높다. 증권사 등 업계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 펨트론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은 2가지로 직접거래와 계좌이체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직접거래는 직접 만나서 거래하거나 계좌이체를 통해 거래하는 방식으로 어렵지 않습니다. 비상장주식 종목을 선정하고 정보를 모으고, 가치를 분석하여 1주당 거래 금액을 선정하게 됩니다. 비교시세 등 적당한 가격을 선정하여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에 해당 종목을 삽니다 또는 팝니다에 참여하면 됩니다.

또한 비상장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장외시장은 크게 4가지로 분류됩니다. 코넥스시장, KSM, K-OTC, 기타 (그 외 비상장거래플랫폼 모두) 입니다. 장외시장에 분류에 따라서 거래방법과 플랫폼이 상이할 수 있으니 아래 비상장 장외주식 거래 방법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비상장 장외주식 거래방법 -어디서?

  • 코넥스시장 - 한국거래소 운영
  • KSM시장 - 한국거래소 운영
  • K-OTC시장 - 한국금융투자협회 운영
  • 직접거래시장 - 관리기관 없음 (개인간 거래)

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 코넥스

코넥스 거래는 기존 증권사어플에서도 가능하지만 거래를 위해서는 예치금 3천만원이상이 조건입니다. 코넥스 증권거래세는 매도가의 0.1%, 양도세는 면제입니다. 주사용 증권사 어플에서 장외주식 거래도 보통 같이 진행됩니다.

1. 키움증권 HTS에서 창번호 0226이 코넥스 주문창 이용.

2. 키움증권 MTS (영웅문S)에 접속 후 코넥스를 검색하셔서 코넥스 주문메뉴.

3. 삼성증권 연계 후 사용 가능한 증권플러스비상장 앱을 다운로드.

4. 삼성증권 계좌 연계 후 코넥스 주문, 비상장 장외주식 거래를 시작.

증권플러스비상장 설치 링크

* 2021년 5월 26일 아직 비상장주식이지만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종목 중 하나인 펨트론 거래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증권플러스비상장 앱에서 펨트론 검색 결과

증권플러스비상장 공식 홈페이지-펨트론 검색결과

코넥스 비상장 장외주식 거래방법의 경우 증권사를 통해 거래가 가능하여 일반주식거래와 거의 동일한 방법으로 주문이 가능하여 거래방법도 쉽고 가장 많은 투자자들이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한국거래소 KRX가 운영하고 코넥스는 중소기업, 벤처기업 전용 주식으로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이어서 3번째로 큰 시장입니다. 코스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에는 부족하지만 성장가능성과 가치가 훌룡한 중소기업들을 지원하여 상장시켜주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비상장주식이란? 장외주식이란?

코스닥, 코스피 등 장내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으로 비상장주식은 주식이 장외시장에서 매매되는 장외시장 등록주와 기업공개가 진행되지 않아 장외시장에서도 거래가 불가능한 비공개주식으로 분류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방법을 찾아보신 분들이 찾는것은 보통 장외시장에서 매매가 가능한 장외시장 등록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약 - 비상장주식이지만 장외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한 주식이 장외주식입니다.

비상장주식들의 정보가 활발히 교환, 공유되는 커뮤니티에서 해당 종목의 정보를 찾아보실수도 있으니 투자에 있어서 선점을 원하시면 적극적인 정보 모니터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비상장주식 정보 어디서 보시나요?

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KSM (KSR Startup Market)

KSM에서 비상장주식을 거래 시, KSM에 참여하고 있는 증권사를 통해서만 주문과 거래가 가능합니다. 교보증권, 유진증권, 유안타증권, 상상인, DB금투, 키움증권, 코리아에셋, IBK증권이 현재 KSM에 참여하는 증권사입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참여증권사는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KSM 거래참여 증권사 리스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KSM 증권거래세는 0.45%, 양도소득세의 경우 대기업은 양도차익의 20%, 중소기업은 양도차익의 10% 입니다.

유망한 비상장기업 주식, 이제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에서 거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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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증권·주식 거래 시스템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MZ세대도 뛰어들었다…비상장주식 안전한 투자법은? 머니투데이 사례가 늘고 있다. 미국에서는 비상장기업 중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유니콘기업이 다수 탄생하며, 비상장기업에 투자를 원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 코스콤이 오는 11월부터 선보일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비 마이 유니콘(Be My Unicorn)’, 이 플랫폼은 주주명부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비상장 주식거래를 활성화해, 국내 비상장기업들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세계 증권거래소의 블록체인 도입 현황, 국내외 비상장기업 주식거래 플랫폼 종류, 그리고 비 마이 유니콘의 향후 과제에 대해 알아본다.

세계 증권거래소,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 속속 도입

2016년, 전 세계 금융기관의 금융거래 표준화 환경 네트워크를 만드는 SWIFT Institute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면 전 세계적 청산, 결제, 예탁 부문에서 기존 시스템 대비 매년 400억~450억 달러를 절감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최근 해외 증권거래소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증권 거래시스템에 활발히 도입해 활용 중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앞서 언급한 비용 절감뿐 아니라 후선 관리(Back-Office), 거래 기록 신뢰성 향상이 가능하다. 이에 해외 증권거래소들은 블록체인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검토해왔다. 또한 시스템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지 증명하고, 프로젝트를 발굴해 추진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기술을 도입했다. 먼저 비상장 주식시장(이하 사설시장, Private Market)의 증권 발행 기능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했다. 이후에는 점진적으로 기존 증권거래시스템을 블록체인으로 대체할 방안을 찾고 있다.
거래 시스템에 블록체인을 도입한 대표적인 거래소는 영국 런던증권거래소(LSE), 캐나다 토론토 증권거래소(TSX)다. 이들은 증권 거래 청산, 결제·주주투표를 위한 개념증명, 시범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일본거래소(JPX)는 금융회사, 예탁결제회사 혹은 IT회사와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구성해 증권 청산·결제, 증권 거래 확인, KYC·AML 업무 등 필요한 프로젝트를 발굴해 추진했다. 미국 나스닥은 사설시장에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인 ‘나스닥 링크(Nasdaq Linq)’를 도입해 비상장주식을 발행했으며, ‘공개 시장(Public Market) 기술 도입’도 검토 중이다. 호주증권거래소(ASX)는 오는 2021년 1분기까지 기존 증권 청산·결제 시스템인 ‘CHESS’를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시스템으로 대체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기업 가치 높은 유니콘기업 중 비상장기업 다수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이나 혁신기업이 비상장주식 거래를 통해 투자를 유치하는 경우가 늘었다. 미국은 JOBs법을 시행, 증권규제를 완화해 비상장주식 거래를 활성화했다. 비상장기업들 입장에서 보면 상장기업에 요구되는 공시나 내부 통제 없이 기업 가치를 높일 자금 조달 경로가 다양해진 것이다.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미국 유니콘기업 중 우버(Uber), 에어비엔비(Airbnb), 핀터레스트(Pinterest) 등 글로벌 기업 다수가 비상장기업이다. 이들은 비상장주식 거래로 자금을 조달해 크게 성장했다.

이처럼 비상장 우량기업이 늘어나며, 미국의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중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쉐어스포스트(SharesPost)와 NPM(Nasdaq-Private Market) 거래도 증가했다. 두 플랫폼은 각각 2009년과 2014년에 선보인 온라인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으로,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춰 승인한 적격 투자자 혹은 적격기관 투자자만을 대상으로 거래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쉐어스포스트는 2018년 기준 누적 200개 이상 기업, 4,000건 이상의 비공개주식 거래를 40억 달러 이상 규모로 성사시켰다. 여기에 스톡옵션 대출, 비상장주식대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비상장기업 자금조달뿐 아니라 기업 성장과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NPM은 맞춤형 유동성 프로그램(Customized Liquidity Program)을 제공하는데, 이를 이용한 기업 수가 2018년 기준 약 190개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거래금액도 170억 달러 이상일 만큼 성황을 누리고 있다.

국내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의 종류

국내에도 비상장 주식거래를 위한 플랫폼은 있다. 한국거래소는 2013년 초기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KONEX, 2016년 스타트업 기업에 특화한 KSM을 내놓았다. 금융투자협회는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제도화, 조직화된 비상장거래 플랫폼 K-OTC와 K-OTC PRO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K-OTC PRO는 기업의 각종 공시의무를 면제해 사실상 모든 비상장기업의 플랫폼 거래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들은 VC(벤처캐피탈) 등 기관·전문 투자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중간 회수시장을 목표로 한다. 2017년 10월, 이 플랫폼을 통해 비상장기업과 기관 투자자가 2억 5,000만 원 규모로 첫 거래를 시작한 이래, 11월 신주매각 방식으로 비상장기업 자금 조달이 진행됐다. K-OTC PRO의 사례는 가격 평가, 정보 확대, 거래 투명성과 안정성 등을 실질적으로 보여준 사례다. 1~2년 전부터 증권사들도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을 갖추고 시장에 진입했다. 일례로 2018년, 유안타증권은 비상장 주식 전용 중개 플랫폼인 ‘비상장레이더’를 오픈했다. 이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비상장 주식거래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이외에도 국내 장외기업 정보업체 ‘38커뮤니케이션’과 제휴를 통해 주요 장외기업 소개와 공시, 기준 가격, 차트 등을 제공해왔다.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에 블록체인 기술 접목

코스콤의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비 마이 유니콘’과 기존 플랫폼의 차이는 바로 ‘블록체인 기술’이다. 주주명부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을 시도한 사례는 비 마이 유니콘이 처음이다. 비 마이 유니콘은 최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금융규제 샌드박스’ 중 혁신서비스로 지정됐다. 샌드박스란 어린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모래 놀이터처럼, 신사업을 추진하는 기업에게 일정 기간 규제를 면제해주는 제도다. 샌드박스 발표 후, 혁신금융심사위원회는 여러 서비스를 심사해 혁신서비스 9건을 최종 선정했다. 그중 블록체인 서비스는 2건, 여기에는 코스콤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비 마이 유니콘’이 포함됐다. 혁신서비스는 혁신성과 소비자 편익 등 요건을 충족하는 서비스들이다. 비 마이 유니콘의 경우 초기 혁신, 중소기업을 포함한 비상장기업 주주명부를 쉽게 관리할 수 있고, 나아가 거래 편의 도모가 가능하다. 또한 주주명부를 블록체인화해 비상장 주식거래의 보안성, 신속성이 높아질 것으로 금융위원회는 내다봤다. 따라서 거래 안정성 확보, 투자자 보호를 위한 부가 조건을 부여해 비 마이 유니콘을 혁신 서비스로 지정했다.
지금까지 비상장기업은 담당 직원이 개인 PC 엑셀 파일에 수기로 주주명부를 작성해 관리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주식거래 후 거래 내용을 바로 주주명부에 업데이트하기가 쉽지 않았다. 주주명부 관리 시스템이 전무했던 것이다. 이처럼 투명한 거래를 보장한 관리 시스템이 없으니 우수한 비상장기업과 예비 투자자들이 있어도 비상장 주식거래는 쉽지 않았다.

비 마이 유니콘은 블록체인 방식을 주주명부에 활용해 거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실시간으로 결과를 업데이트해 보여준다. 비상장 주식거래 과정을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다면, 비상장기업 주식거래량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비상장기업은 주주 관리를 편하게 할 수 있어 쉽게 참여하고, 투자자는 안전한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 투자 거래가 활성화되면 스타트업 등 비상장기업은 투자 유치와 자금 조달이 수월해진다. 결국 이들이 유니콘기업과 같은 우량기업으로 성장할 발판이 될 수 있다.

비상장기업 성장을 지원하며 변화를 이끌어낼 플랫폼

코스콤 비 마이 유니콘은 주로 비상장기업 중 실물증권을 발행하지 않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MZ세대도 뛰어들었다…비상장주식 안전한 투자법은? 머니투데이 한다. 비상장기업 중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K-OTC 거래 회사들은 규격화된 실물 증권을 발행해 예탁결제원에 예탁하는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코스콤은 시스템 개발을 거쳐 올해 11월 비 마이 유니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시스템 개발은 대전테크노파크, 한국액셀러레이터, KEB하나금융그룹, 아미쿠스렉스와 함께한다. 각 기관들은 역할을 나누어 시스템 구축에 참여한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는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스타트업 플랫폼 참여를 독려하고 기업 투자 정보를 제공한다. KEB하나은행은 안심결제를 위한 에스크로 서비스를, 하나금융투자는 비상장기업정보를 포함해 기타 기업금융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리걸테크(Legal Tech) 전문 기업인 아미쿠스렉스는 주식양수도계약서와 미발행확인서 발급 등 법률IT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주요 역할이다.

코스콤 비 마이 유니콘 서비스 개시 발표 후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들의 반응도 눈에 띈다.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들은 블록체인 기술을 코인이나 토큰이 아닌 주식거래에 활용한다는 데 큰 의미를 뒀다. 블록체인 기술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사례라는 것이다. 또한 정해진 트레이딩 마켓 없이 발행이 불가능하던 비상장주식 발행, 거래를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한다는 발상에 기대를 걸고 있다. 블록체인을 활용해 장부를 분산해 관리하면 정보 조작이 불가능하다. 정보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향후 시스템 활용도도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반면 우려 섞인 반응도 보인다. 먼저 비상장주식을 어떤 방식으로 선별할 것인지를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암호화폐공개(ICO) 사건 때처럼 악의적으로 정보를 활용할 여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실물과 디지털 주식이 공존한다면, 증권형 토큰발행(STO)의 경우처럼 위법적 가능성을 해결해야 할 경우도 생길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사전에 충분히 고려해 개발한다면, 비 마이 유니콘은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내는 선제적인 플랫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비상장주식)이란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입니다. 거래소에서는 코스닥, 코스피, 코넥스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데 이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의 주식을 흔히 장외주식이라고 합니다. 장외주식은 무엇이며, 거래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장외주식이란?

한국거래소에 정식으로 상장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상장심사를 거치고 기업공시제도를 통해서 공개됩니다. 검증되지 않은 주식이 거래될 경우 주주들의 피해를 양산할 수 있기에 이와 같은 절차를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 상장 요건을 갖추지 않거나 상장 절차에 돌입하지 않은 기업들은 정규시장 밖에서 주식을 거래하게 되는데 이를 '장외주식'이라고 합니다.

장외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그 기업이 추후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이 된다면 그 주식은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예를 들어 A회사의 장외주식을 주당 1만원에 매수하였는데, A회사가 코스닥에 주당 10만원에 상장을 한다면 투자자는 큰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비상장기업 입장에서는 투자자를 모을 수 있고, 투자자는 상장 후 기업 주가가 크게 뛸 거라는 기대감을 갖고 주식을 미리 살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는 불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공개적인 시장이 형성되어 있지 않기에 거래 과정과 결과가 불투명합니다. 그래서 더욱 더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K-OTC, 38커뮤니케이션 사이트,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등을 통해 거래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운영되는 유일한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으로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외주식거래가 허수 주문, 결제 불이행, 탈세, 부당이익 취득 등 구조적인 문제점을 일으키자 금융투자협회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4년 8월 K-OTC 시장을 출범시켰습니다.

HTS를 통해서 일반주식과 똑같이 거래하기 때문에 편리하고 사고의 위험이 없습니다. 참고로 OTC는 Over-The-Counter의 약자로 OTC Stock은 영어로 장외주식으로 불립니다.

K-OTC에 신규 등록되기 위해서는 아래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 자본전액잠식 상태가 아닐 것
  • 매출액이 5억원(크라우드펀딩 특례 적용 기업의 경우 3억원) 이상일 것
  •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적정일 것
  •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 등 취급규정에 따른 주권이거나, 전자등록된 주식일 것
  • 명의개서대행회사와 명의개서대행계약을 체결하고 있을 것
  • 정관 등에 주식양도에 대한 제한이 없을 것
  • 「K-OTC시장 운영규정」제9조에 따른 등록해제규정 중 특정사유에 해당되지 않을것

K-OTC시장 거래는 증권사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증권사 어플을 통해서 K-OTC 계좌 등록 후, 유의사항 확인 후 주식거래시간인 평일 9시~15시 30분 사이에 MZ세대도 뛰어들었다…비상장주식 안전한 투자법은? 머니투데이 거래가 가능합니다. 하루 가격 제한 폭은 ±30% 로 제한됩니다.

하지만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같은 대어급 유망주는 K-OTC 에서는 매매할 수 없기에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K-OTC에서 거래 가능한 종목 수는 130여개로, 사설 비상장 거래 플랫폼 거래 종목 수는 5천여개에 달하는데 비해 크게 부족합니다. 따라서 비상장주식 중개사이트 또는 플랫폼으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

대표적인 비상장주식 중개사이트로 1:1 거래방식입니다. 중고나라 같은 방식처럼 파는사람이 글을 올리면 사려는 사람이 연락해서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위와 같이 매수 또는 매도하려는 사람들이 희망가격 및 수량을 올리면 매매를 희망하는 사람이 연락을 하면 체결되는 방식입니다.

중고나라의 거래는 직거래와 택배거래가 있듯이 비상장거래 방식은 주식을 사고 파는 당사자끼리 만나서 실물로 거래하는 것 방법과 증권계좌를 통해서 하는 것이 있습니다. 증권계좌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주식을 통일주권이라고 하며 그렇지 않으면 비통일주권이 이라고 합니다.

통일주권 : 계좌이체가 가능한 주식. 발행된 통일주권은 증권예탁원에 예탁이 가능하고, 증권계좌간에 위탁거래가 가능. 또한 인터넷뱅킹을 통해서도 주식을 교환할 수 있음.

비통일주식 : 계좌간 이체가 불가능하여 MZ세대도 뛰어들었다…비상장주식 안전한 투자법은? 머니투데이 명의개서를 통해 발행회사의 주주명부에 주주의 성명과 주소를 기재해야 함

이와 같은 거래는 대체로 금액대가 크며, 가격 네고가 가능합니다. 연락처가 노출된다는 단점이 있으며, 대포폰일 가능성도 존재할 수 있으니 거래에 유의해야 합니다.

대포폰 확인방법으로 1677 혹은 1633 콜렉트콜 전화(수신자 부담 전화) 후 안내멘트가 나오면 상대방 전화번호와 #(우물정자)을 눌러쥬는데 이때 신호음으로 넘어가거나 컬러링이 나오면 일반폰이고 “상대방의 사정으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 라고 나오면 대포폰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비상장주식 거래가 많아짐에 따라 여러 플랫폼이 생겨났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비마이유니콘, 엔젤리그 등이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두나무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입니다. 활성 거래자수가 15만명에 달할 정도로 거래가 활발합니다. 거래 상대방과 1:1로 직접 협의하고 삼성증권 계좌로 이체하여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종목 검색 후 1:1협의를 통해 구매자는 상대방이 주식 보유자인지, 판매자는 상대방이 안전거래 회원인지 확인 후 이체대금을 지급받고 거래가 성사되어 집니다.

서울거래소 비상장

비상장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사이트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업체로 누구나 안전하고 간편하게 비상장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어플은 있으나 아직 아이폰 어플은 없습니다.

신한금융투자 증권계좌를 이용하는 안전거래(증권계좌 거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거래가 가능하며, 1:1 협의 시간은 제한되어 있지 않습니다.

거래방법은 매수자는 게시판에서 매물을 고른 후 매수신청을 하거나 1:1 채팅창을 통해 거래 조건을 협의합니다. 판매자의 승인 후 계약이 진행되어 집니다.

'안전거래'의 경우 신한증권계좌를 통해 주식입고와 현금 결제가 바로 이루어지며, '일반거래'의 경우 주식매매계약서 양식과 거래상대방 정보를 제공받아 상대방과 절차에 대해 협의하면 됩니다. 서울거래소는 매물 게시판과 협의 도구, 계약서 양식만을 제공하며, 명의개서 대행 서비스, 에스크로 서비스 등의 부가서비스를 별도로 신청하여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작년에는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등 유망한 기업들이 상장했습니다. 올해에는 3월에 SK바이오사이언스가 상장하였으며 카카오뱅크, 컬리, 크래프톤, 야놀자 등 유수한 기업들의 상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의 경우 공시가 이루어지지 않고, 주식 권리변동 관련 정보(증자/감자/소각/양도 제한 등)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또한 기업공시자료, 기업분석보고서 등 투자참고자료가 부족합니다. 또한 넓은 매매가격 차이, 거래량 부족 등으로 인해 주식 유동성이 낮아 투자자가 원하는 시점에 주식을 취득하거나 처분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소량의 매매로도 가격이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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