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젤리도 뜬다’…오리온 ‘마이구미’ VS 크라운 ‘새콤달콤’ | 이코노믹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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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중앙은행 환율개입과 투자 환경 전망

  • 투자진출
  • 체코
  • 프라하무역관 김수현
  • 2013-11-30

체코 중앙은행 환율개입과 투자 환경 전망

- 수출 및 내수소비 증대로 경기회복이 목표 -

- 투자비용 절감 및 수출 증대로 비즈니스가 활성화 되어 투자 매력도는 증가 -

□ 체코 중앙은행, 2013년 11월 환율개입

○ 체코 중앙은행이 11월 7일 외환시장에 수억 체코 크라운을 풀어 코루나 가치가 전날 보다 3% 하락하여 4년 만에 최저수준인 유로 당 27코루나를 기록함. 코루나 가치는 2009년 6월 유로 당 26.8 코루나가 최저였음.

- 중앙은행은 내수소비 경색으로 올해 물가인상이 1%에 그쳐 당초 예상 한 2% 보다 현저히 낮았기 때문에 디플레이션 방지를 위한 방책으로 외환시장 개입을 결정했다고 밝힘.

- 이를 통해 수입을 늘려 물가하락을 막고 내수를 활성화하려는 조치로 볼 수 있음.

○ 체코 정치인들은 중앙은행의 환율개입 결정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임.

- 제만 대통령은 이 결정의 시기가 지금과 같이 반전의 기색을 보이던 때에 시행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을 제기함.

- 클라우스 전 대통령은 인플레이션 타겟팅 아이디어가 잘못되었다며 효과가 의심스러운 것에 큰 대가를 치렀다고 비난함.

- 반면 수상 루스노크는 이번 개입이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경제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평가함.

○ 중앙은행은 환율 하락이 체코 수출업자의 총 매출을 증대시켜 6개월 내에 2~3%의 수출 증가를 예상함.

- 또한 오일, 식료품 등의 수입가격이 인상될 것이지만 이로써 역설적으로 소비자는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믿게 되어 기다리지 않고 소비를 할 것이기 때문에 가계의 지출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또한 환율이 낮아지면 외국기업이 체코에 투자하는 비용이 저렴해지기 때문에 투자기회는 확대될 것이 예상됨.

- 체코의 인건비 및 기타 투자비용이 다른 나라에 비해 낮아지고 반면, 생산된 제품의 수출이 활성화되고 수입가격 증가로 내수시장에서의 제품 가격도 인상되므로 투자의 매력이 증가함.

- 또한 유럽의 경기 침체로 인해 매각되는 기업이 증가하는 반면 구매자가 유리한 조건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투자가 고무됨.

- 체코에서 생산이 가능한 제품의 경우 보다 비싼 가격에 판매하게 되므로 환율 개입이 1년 이상 지속된다면 기업들은 더욱 많은 제품을 생산하려 할 것임.

○ 체코 정부가 2012년 7월부터 새로 적용한 투자 혜택 확대로 직접투자가 증가했으나 EU는 체코의 GDP가 증가했다는 이유로 체코의 투자지침을 변경, 투자혜택을 감소시켜 2013년 7월부터 적용 예정임.

- 이로서 체코 투자시 정부의 지원금 상한선은 2014년 7월부터 기존의 40%에서 25%로 하향 적용됨.

※ 체코 투자 인센티브 변경사항 참조

※ 슬로바키아는 2개 지역에서 35%까지 받을 수 있고 폴란드와 헝가리는 각각 4개 지역에서 이전과 동일하게 50%를 지원받을 수 있음.

○ 체코 투자청(Czech Invest)은 개정된 인센티브 법이 적용될 2014년 7월에 체코의 투자환경이 동유럽의 다른 국가보다 열등하지 않게 하기위해 현재 작업 중이고 투자청 관계자에 의하면 2013년 말이 되어야 최종적인 구조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함.

○ 안정적으로 고객을 확보하고 좋은 입지에 위치한 체코업체를 매입하기에는 지금이 적기임.

자료원: 체코 언론 자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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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 데일리

'K-푸드' 대표 상품인 김치, 소주, 라면이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어린이와 젊은 층을 겨냥한 한국 제과 제품도 글로벌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젤리'는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젤리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국내에서도 젤리를 포함한 사탕류 시장은 지난 5년간 연평균 4%씩 성장해 7241억 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에 'K-젤리' 선두를 차지하려는 업체들 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오리온 ‘마이구미’, 베트남 젤리 시장 본격 공략

오리온 ‘마이구미(현지명, 붐젤리 BOOM Jelly)’가 베트남 현지 생산을 시작, 베트남 젤리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고 13일 밝혔다.

2019년부터 K-젤리도 뜬다’…오리온 ‘마이구미’ VS 크라운 ‘새콤달콤’ | 이코노믹데일리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수출을 시작한 마이구미는 초기에는 소득 수준이 높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대형마트 등에 판매됐다. 마이구미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탱글한 식감, 앙증맞은 과일 모양으로 베트남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대형마트 내 매출이 ‘투니스’, ‘고래밥’ 등 기존 인기 스낵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오리온은 전했다.

오리온은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과 마이구미의 제품력에 확신을 갖고 호찌민 공장에 젤리 생산 라인 구축을 결정했다. 베트남에서 마이구미를 직접 생산함으로써 현지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적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된 K-젤리도 뜬다’…오리온 ‘마이구미’ VS 크라운 ‘새콤달콤’ | 이코노믹데일리 것이다. 오리온은 차별화된 젤리 연구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중 무더운 베트남 날씨 속에서도 젤리가 녹지 않고 우수한 맛과 품질을 유지하도록 했다.

마이구미의 현지명인 ‘붐 젤리’는 ‘입에서 붐(BOOM)하고 터지는 새콤달콤 즐거운 맛’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어린이들이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좋아하는 동물인 북극곰 캐릭터를 넣었다.

오리온은 베트남에서 파이와 감자 스낵 K-젤리도 뜬다’…오리온 ‘마이구미’ VS 크라운 ‘새콤달콤’ | 이코노믹데일리 등이 주력 품목이었으나, 젤리 카테고리를 새롭게 개척하면서 현지 제과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베트남은 신생아 출산율이 높아 어린이 간식 시장의 잠재력이 크고, 최근 젤리 시장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마이구미의 높은 인기를 기대하고 있다.

1992년 첫 선을 보인 마이구미는 포도, 복숭아 등 과일을 형상화한 재미있는 모양과 쫄깃한 식감으로 어린이는 물론 젊은 2030여성층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국민젤리다. 2018년부터 중국 시장에도 현지명 ‘궈즈궈즈(果滋果姿)’로 진출하며 해외 젤리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젤리는 대표적인 선진국형 간식으로, 최근 베트남 소득 수준이 증가하면서 젤리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며 “현지 젤리 생산 라인 구축을 통해 젤리 시장을 선점하고, 젤리 카테고리를 파이와 스낵을 잇는 신성장동력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크라운제과, 수박 담은 ‘여름 새콤달콤’ 한 달 만에 완판

크라운제과(대표이사 윤석빈)가 지난 달 초 출시한 ‘새콤달콤’ 여름 시즌 에디션 ‘수박맛’이 한 달 만에 완판기록을 썼다.

여름 한철(3개월) 판매물량으로 준비했던 100만개가 단 한 달 만에 소진된 것. 기간 중 매출은 5억원(AC닐슨 환산기준)K-젤리도 뜬다’…오리온 ‘마이구미’ VS 크라운 ‘새콤달콤’ | 이코노믹데일리 으로 3초당 1개씩 판매된 셈이다.

그간 새콤달콤의 주력 시장이었던 대형마트나 동네 슈퍼마켓이 아닌 젊은 층이 많이 찾는 편의점 한 채널에서만 거둔 성적이다. 게다가 소프트캔디 비수기인 여름철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초대박 히트라는 분석이다.

여름시즌한정 ‘새콤달콤 수박맛’의 히트는 질도 좋다. 통상 후속제품이 히트하면 기존 제품의 매출은 하락하는 카니발라이제이션(cannibalization)도 없기 때문이다. 시즌한정 제품임에도 단번에 편의점 매출 중 25%를 차지했지만 전체 매출은 오히려 증가했다. 현재 추세라면 새콤달콤은 처음으로 월매출 20억원 고지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눈이 찡긋할 정도로 신맛이 강한 새콤달콤에 달달한 수박의 청량감을 제대로 담은 것이 인기비결이다. 특유의 새콤함에 진한 수박맛이 느껴지는 것은 당도 높은 수박원물을 그대로 사용한 덕분. 수박이 다른 과일보다 본연의 맛을 살리기 어려워 원물함량을 2배 이상 늘린 것이 주효했다고 크라운제과 측은 전했다.

크라운제과는 당초 준비한 물량 100만개가 예상보다 일찍 소진되자 8월까지 200만개를 추가 생산해 공급한다. 일부 편의점의 품귀현상 해소와 여름철에만 맛보는 시즌한정으로 고객과의 약속을 지킨다는 계획이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새콤함을 즐기는 마니아들 사이에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며 좋은 반응으로 이어진 것”이라며 "K-젤리도 뜬다’…오리온 ‘마이구미’ VS 크라운 ‘새콤달콤’ | 이코노믹데일리 더 새로운 맛을 담은 새콤달콤으로 다양한 신맛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촌에서는 게시판을 통한 외환거래를 일절 금지 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은행이나 정부의 승인을 받은 기관을 통하지 않은 외환거래는 불법이며 , 한국과 싱가포르 정부에 의해 엄격히 단속 되고 있습니다 . 특히 한국촌의 게시판들은 모든 분들께 열려있는 공간이며 많은 분들이 K-젤리도 뜬다’…오리온 ‘마이구미’ VS 크라운 ‘새콤달콤’ | 이코노믹데일리 보시는 관계로 게시판을 통한 불법 외환 거래는 개인에게 큰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으니 불법 외환거래를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더불어 근래 많은 분들이 피해를 당하셨던 환전사기 방지 차원에서 환전관련 질문 형식의 글 또한 제한하고 있으니 회원 여러분들의 양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

환전이나 송금 관련된 문의가 종종 있어서 아래와 같이 환전/송금 FAQ 를 준비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질문 : 한국으로 송금시 송금수수료는 ?

답변 : DBS 은행 기준으로 S$10,000 까지는 Handling Commission S$10 + Telex 비 S$20 이 적용됩니다 . S$10,000 이상 송금시에는 Handling Commission 송금액의 0.00125% 적용 + Telex 비 S$20 이 적용됩니다 . Handling Commission 의 최대 금액은 S$120 까지 입니다.

예 ) S$30,000 송금시 수수료 = Handling Commission S$37.50 + Telex 비 S$20 (Total: S$57.50)

싱가폴 은행들은 환율이 좋지 않으므로 싱달러를 한국에서 환전 되도록 송금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질문 : 한국 - 싱가포르 송금시 필요한 정보는 ?

답변 : 아래는 한국에서 싱가포르 DBS 은행으로 송금시 필요한 정보입니다 .

은행코드 : DBS SSG SG

은행주소 : Shenton Way DBS Building Singapore 068809

질문 : 국제 송금 수수료

한국 은행에서 싱가포르의 송금 수수료는 은행별로 차이가 있으며 아래는 한국 외환은행에서 싱가포르 외환은행 계좌로 송금할 경우의 수수료 입니다 .

또한 한국 시티은행에서는 인터넷을 통한 해외송금의 경우 수수료 면제 및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제 현금카드를 발급 받아 이용하게 될 경우 ATM 에서 현금 인출시 USD1 과 네트워크 수수료 0.2% 가 부가됩니다 . 따라서 싱가포르 달러 5,000 을 송금해야 할 경우 한국에서 국제현금카드를 발급받아 왔다면 ATM 기기를 이용하여 약 SGD11.50 정도의 저렴한 수수료 지불 후 현지 통화로 현금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더 자세한 사항은 은행 사이트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http://www.citibank.co.kr/index.jsp

질문 : 환전을 어디에서 하는 것이 유리한가요 ? 은행 or 환전소

답변 : 싱가폴에서는 환전소의 환율이 더 좋습니다 . 다만 환전소 마다 환율이 다소 차이가 있으므로 여러 곳의 환율을 비교해 본 후 환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질문 : 환율이 좋은 환전소 소개 바랍니다 .

답변 : 환율이 좋은 환전소는 보통 환전소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의 환전소가 환율이 좋은 편입니다 . 추천드릴만한 곳으로 Raffles MRT 를 빠져나오시면 보실 수 있는 The Arcade 라는 건물의 1 층과 2 층에 있는 약 20 여개의 환전소들입니다 . The Arcade 건물의 환전소들은 은행가에 위치해 있고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다른 곳 보다 환율이 좋은 편으로 알려져 있사오니 몇 군데 비교하신 후 이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질문 : 싱가폴달러를 어느 나라 ( 싱가폴 or 한국 ) 에서 환전하는 것이 유리합니까 ?

답변 : 싱가폴이나 한국 모두 별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 다만 싱가폴에서 환전하실 때는 최대한 좋은 환율의 환전소에서 환전을 하는 것이 요령이고 , 한국에서 환전하는 경우에는 주거래은행을 통해 더 좋은 환율을 받거나 각 은행에서 실시하고 있는 환전 수수료 할인이나 환율 할인 정보를 최대한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는 2011 K-젤리도 뜬다’…오리온 ‘마이구미’ VS 크라운 ‘새콤달콤’ | 이코노믹데일리 년 3 월 18 일 기준 싱가폴 환전소 (Raffles MRT 를 빠져나오면 보실 수 있는 The Arcade 의 환전소 ) 와 한국외환은행의 환율비교입니다 .

싱가폴 환전소 : 863,000 원

한국외환은행 : 862,340 원

은행으로송금시 ( 싱가폴 - 한국 ) : 875,610 원 ( 송금수수료와 Telex 비 S$30 + 한국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9,000 원 )

* S$10,000 이상 송금시에는 Handling Commission 송금액의 0.00125% 적용 + Telex 비 S$20 이 적용됩니다 .

* 싱가폴 은행들은 환율이 좋지 않으므로 싱달러를 한국에서 환전 되도록 송금하는 K-젤리도 뜬다’…오리온 ‘마이구미’ VS 크라운 ‘새콤달콤’ | 이코노믹데일리 것이 유리합니다 .

* 공항에선 관리비용이 더 들기 때문에 일반 지점의 수수료에다 추가로 0.1∼1% 포인트의 수수료를 더 물리고 있으므로 공항에서는 환전하지 않는 것이 K-젤리도 뜬다’…오리온 ‘마이구미’ VS 크라운 ‘새콤달콤’ | 이코노믹데일리 유리합니다 .

질문 : 한국으로 거액 송금시 은행에 일정기간 (3 개월 ) 묵혀놓아야 .

답변 : 일반계좌는 그런 경우가 없으며 , PR 이나 외국시민권자에게 발급하는 비거주자계정의 경우에는 제약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질문 : 금액을 가지고 한국 입국 휴대할 지 , 송금할 판단

일단 미화 1 만 불 상당액을 초과한 금액을 휴대하여 입국하는 경우 항공기에서 배부하는 여행자 휴대품 수입신고서상 외화신고 부분에 체크하고 신고금액을 기재해야 합니다 .

세관직원이 소지한 외화 금액을 확인하고 외국환등록증 ( 필증 ) 을 발급하게 됩니다 . 법률적으로 , 필증을 교부 받아야 해당 금액에 대해 국내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

이 경우 특별히 세금이라든지 문제가 없으며 금액이 아주 큰 경우 해당 금액의 취득 원천에 대해 문의를 받거나 필요시 증빙서류를 요청할 수 있지만 해외에서 근로활동 등 수익 원천을 합리적으로 밝히실 수 있으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다만 , 큰 금액을 휴대하여 반입하는 경우 분실 , 도난 등의 위험이 있어 안전한 방법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

(1) 번 항목의 경우 관세청 담당입니다 . 전화상담이 필요하시면 국번없이 125 입니다 .

(2) 싱가포르에서 한국으로 송금하는 경우

1) 해외의 내 계좌에서 한국의 내 계좌로 송금되는 경우

외국거주자 ( 내국인 ) 인 경우 , 증여성 송금이 아니기 때문에 금액의 한도 없이 송금하실 수 있습니다 .

2) 해외의 내 계좌에서 한국의 다른 사람 명의로 송금되는 경우

증여성 송금으로 판단돼 경우에 따라 증여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 일반적으로 미화 5 만불 이상 , 과거에는 기준이 미화 2 만불이었습니다 .)

3) 해외계좌에서 미화 1 만불 초과 입금 시 은행에서 자동으로 국세청에 통보됩니다 .

국세청에서는 특별히 주목할 만한 거래 내역에 대해서만 조사하고 필요시 송금액의 취득원천에 대한 자료를 요청합니다 . 일반적 경우 연락이 오지 않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

(2) 번 관련사항은 한국은행 외환심사팀 또는 거래 은행의 지점 창구 직원에게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상담해 줍니다 .

질문 : 싱달러 S$2,600 원화로 환전하려고 합니다 . 은행송금 or 환전소환전 어떤 쪽이 유리 합니까 ?

답변 : 싱달러 $2,600 을 원화로 환전시에는 환전소에서 환전하는 것이 406 원 더 유리하며 , S$2,600 이 넘는 경우에는 은행을 통해서 송금하시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

(2012 년 5 월 3 일 기준 )

은행 송금시 : 2,314,504 원 = S$2,600 x 송금환율 (S$904.04) - 로컬은행송금수수료 S$30( 약 27,000 원 ) - 국민은행타행발수수료 ( 약 9,000 원 )

환전소환전시 : 2,314,910 원 = S$2,600 x 환율 (890.35)

로컬은행 수수료 및 은행타행발수수료는 은행마다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최근 환전문의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한 환전사기 사건이 종종 발생하고 있사오니 가급적 질문답변 게시판을 이용하지 마시고 아래의 한국은행의 한국직원들께 문의하시거나 메일 ( [email protected]) 로 문의 주시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신한은행 6536 1144 / 하나은행 6438 4100 / 한국산업은행 6224 8188 / 외환은행 6536 1633 / 우리은행 6422 2000 / 한국시티은행 1588 7000

POSB 1800-111-1111 /OCBC 1800-438-3333 /Standard Charterd 1800-747-7000 /UOB 1800-222-2121 /Citibank 1800-225-5225 /HSBC 1800-786-6666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루키' 윤이나(19)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총상금 8억원) 2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에 올랐다.

윤이나는 15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쳐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친 윤이나는 생애 첫 KLPGA 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윤이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였다. 아쉽게 놓친 퍼트가 많았다"며 "티샷이 러프로 많이 빠졌다. 티샷이 페어웨이에 안착했으면 투온을 공략을 하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말했다.

우승을 바라보는 윤이나는 "웨지 샷에 중점을 두겠다. 이번 코스가 웨지 샷을 해야 하는 상황이 많이 나오는데, 조금 더 집중해서 친다면 좋은 스코어가 나올 것 K-젤리도 뜬다’…오리온 ‘마이구미’ VS 크라운 ‘새콤달콤’ | 이코노믹데일리 같다"고 각오를 보였다.

박지영(22)은 이날 버디만 7개를 잡아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수지(26)와 서연정(27)은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쳐 공동 3위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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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KLPGA 퀸즈크라운서 이틀 연속 선두

기사등록 2022/07/15 19: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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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통령실 향해 "이준석·내각제·유승민 끝장났다"

기사등록 2022/09/02 21:23:01

최종수정 2022/09/02 21: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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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12일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59초 쇼츠'로 공영방송 정상화와 체육시설 소득공제 공약을 공개했다. 해당 쇼츠에는 윤 후보와 이준석 당시 대표, 원희룡 당시 정책본부장이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2일 대통령실이 최근 '59초 쇼츠' 유튜브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가 되돌리는 등 혼란상을 보인 데 대해 "그냥 보수 유튜버들에게 배우시라. '이준석, 내각제, 유승민, 끝장났다, 난리났다' 이런 단어들만 외우고 공식 유튜브에서 계속 얘기하면서 상위 노출시키면 된다"고 반어적으로 직격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당시 '실수한 실무자'로 지목된 행정요원이 권고사직으로 대통령실을 떠났다는 기사를 올리고 "결국 '대선 때 쇼츠보다 좋은 기획이 없으니, 쇼츠를 없애 다른 컨텐츠를 노출시키자'라는 전략을 세웠다는 건데, 유튜브 알고리즘도 정확히 이해를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MBN 해당 보도에 따르면, '쇼츠 비공개 전환' 당시 대통령실은 유튜브 관리 행정요원의 실수라고 해명했으나 시민사회수석실 차원의 비공개 지시가 있었다는 내부 증언이 나왔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지시의 취지는 '윤석열 대통령 공식 영상이 아닌 쇼츠만 상위에 뜨는 걸 해결하라'는 것이었다.

이 전 대표는 이에 대해 "왜 이 책임을 실무 행정요원에게 물어 사직시키나. 시킨 사람이 책임져야지"라고 했다.

이 전 대표는 쇼츠 관련 메시지 전에도 페이스북에 "'윤핵관'의 이익을 위하는 분들, 에너지 넘치게 파이팅"이라고 적었다.

이 게시물은 단문임에도 불구하고 "윤핵관의" "이익을" "위하는 분들"의 줄을 바꿨다. 이를 두고 이른바 '세로드립', 즉 각 줄의 앞글자를 따서 합친 '윤이위(윤리위, 당 중앙윤리위원회)'를 겨냥한 메시지를 낸 거라는 해석이 나온다.

"에너지 넘치게 파이팅"은 대선 당시 이 전 대표가 주도했던 'AI 윤석열'이 영상 마무리에 반복해 유행어로 자리 잡았던 문구다.

이 전 대표는 '쇼츠'와 'AI 윤석열' 등 대선 당시 자신이 주도해 실적을 냈던 부분을 강조함으로써 윤 대통령 측과 당이 부당한 탄압을 가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는 28일로 예정된 윤리위 회의에서 추가 징계가 개시될 가능성이 높은 이 전 대표는 전날도 "K-젤리도 뜬다’…오리온 ‘마이구미’ VS 크라운 ‘새콤달콤’ | 이코노믹데일리 윤리위가 민심 이반을 초래하면 징계한다고 했는데, 환영한다"며 "이번 사태에 책임이 어디 있는지 여론조사에 제가 보통 3등 하던데, 1·2등 하는 분들 징계하고 오시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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