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 수소산업 국제전시회 ‘H2 MEET 2022’ 참가 - 에너지신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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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H2 MEET 2022' SK E&S 전시관 이미지

[에너지신문] SK E&S가 8월 31일~9월 3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규모 수소산업 국제전시회인 ‘H2 MEET 2022(舊 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 2년째 참가하는 SK E&S는 ‘Hydrogen Future Powered by SK E&S’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수소의 생산, 유통, 소비를 아우르는 SK E&S만의 차별화된 친환경 수소 밸류체인 소개와 함께, 관람객이 직접 수소 생태계를 체험해 수소가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H2 MEET 2022

▲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H2 MEET 2022' SK E&S 전시관 이미지.

이번 SK E&S 전시관은 에너지 셀(Energy Cell)을 형상화한 돔 형태의 내부 공간과 수소세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외부 공간으로 나눠져 있다.

먼저, 내부 공간에서는, 전시관 가운데 SK E&S, 수소산업 국제전시회 ‘H2 MEET 2022’ 참가 - 에너지신문 위치한 6m 크기의 미래 친환경 수소사회 모형과 함께 높이 5m의 대형 미디어월이 상호 연동되어 SK E&S가 추진하고자 하는 수소 생태계를 시각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올해 1월 美 수소기업 플러그파워와 함께 설립한 합작법인(JV)인 SK플러그하이버스의 수전해 설비 모형을 전시한다.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만든 전기로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를 추출하는 수전해 설비는 국내 청청 그린수소 생태계 구축의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 일산 킨텍스 ‘H2 MEET 2022

▲ 일산 킨텍스 ‘H2 MEET 2022' SK SK E&S, 수소산업 국제전시회 ‘H2 MEET 2022’ 참가 - 에너지신문 E&S 전시관 내에 마련된 H₂ Warehouse 전경.

외부 공간은 H₂ Warehouse와 H₂ Station, H₂ Mobility City로 구분돼 있으며, 관람객이 보다 현장감 있게 수소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실물 전시를 위주로 구성했다.

이번 전시의 핵심 중 하나인 H₂ Warehouse는, 친환경 수소물류센터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것으로, 지난 4월 두산밥캣과의 업무협약 이후 연구 개발돼 최초로 공개한 수소 지게차를 포함해 파트너사인 플러그파워의 차량용 수소연료전지, 수소충전기 등을 전시한다. 오염 물질이 전혀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 수소 물류센터는 미국 캘리포니아 등에 이미 상용화 돼 있으며, 국내 물류업계에도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H₂ Station은 빠른 충전시간과 높은 안정성을 강점으로 하는 수소 충전소를 공간 연출하며, H₂ Mobility City에서는 수소 드론을 활용한 도시 항공 배송 모습을 구현한다. 액화수소드론은 일반 배터리 드론 보다 최대 6배 이상 멀리 날 수 있어, 물류는 물론 향후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SK E&S는 9월 1일 ‘수소경제와 미래를 열어갈 연료전지’라는 주제로 미니 토크쇼를 개최할 계획이다. 미니 토크쇼에서는 수소경제 확장에 있어 수소연료전지의 양적 성장이 핵심인 이유에 대해 조명하고, 수소연료전지의 활용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SK E&S는 지난 5월 WGC2022 전시에 사용했던 친환경 재생플라스틱을 재활용하고, 유니폼으로 업사이클링 제품을 착용하는 등 이번 H2 MEET 2022 전시 전반에서 탄소중립의 의미를 살리는데 노력했다고 밝혔다.

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은 “SK E&S는 당사가 보유한 LNG 밸류체인 경쟁력과 글로벌 선도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수소 밸류체인을 확보해 간다는 전략”이라면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는 만큼, 우리나라가 세계 수소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K E&S, ‘H2 MEET 2022’서 친환경 수소 밸류체인 소개

SK E&S가 31일부터 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규모 수소산업 국제전시회인 ‘H2 MEET 2022(옛 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 2년째 참가하는 SK E&S는 ‘Hydrogen Future Powered by SK E&S’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수소 생산·유통·소비를 아우르는 SK E&S만의 차별화한 친환경 수소 밸류체인 소개와 함께, 관람객이 직접 수소 생태계를 체험하며 수소가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SK E&S 전시관은 에너지 셀(Energy Cell)을 형상화한 돔 형태 내부 공간과 수소세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외부 공간으로 구분했다. 내부 공간에서는, 전시관 가운데 위치한 6m 크기 미래 친환경 수소사회 모형과 함께 높이 5m의 대형 미디어월이 연동돼 SK SK E&S, 수소산업 국제전시회 ‘H2 MEET 2022’ 참가 - 에너지신문 E&S가 추진하고자 하는 수소 생태계를 시각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H2 MEET 2022' SK E&S 전시관 이미지

또 올해 1월 미국 수소기업 플러그파워와 함께 설립한 합작법인(JV)인 SK플러그하이버스의 수전해 설비 모형을 전시한다.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만든 전기로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를 추출하는 수전해 설비는 국내 청청 그린수소 생태계 구축의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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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공간은 H₂ Warehouse와 H₂ Station, H₂ Mobility City로 구분된다. 관람객이 현장감 있게 수소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실물 전시를 위주로 구성했다.

추형욱 SK E&S 사장은 “SK E&S는 당사가 보유한 LNG 밸류체인 경쟁력과 글로벌 선도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차별화한 수소 밸류체인을 확보해 간다는 전략”이라면서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는 만큼, 우리나라가 세계 수소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뚜렷한 모멘텀 없이 눈치보기 장세 이어질 가능성

5일 증시 전문가들은 국내 증시가 뚜렷한 상승 모멘텀 없이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 미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 관련 이벤트 등에 영향을 받으며 눈치보기 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 코스피는 0.7% 내외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한다.

전일 미국 증시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시장 참가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두 가지 핵심 경제지표 중 첫 번째인 ‘8월 고용’이 시장 예상 수준에 부합하며 지난 잭슨홀 미팅 이후 커졌던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어느 정도 경감시켰다.

  • [시황_장마감] 코스피 2409.41p, 하락(▼6.2p, -0.26%)마감. 개인 +2885억, 기관 -1355억, 외국인 -1733억
  • 코스피, 장 후반 하락 전환…0.26% 내려 2410선 아래로
  • [스탁리포트] 2일, 코스피 개인 순매수 기관·외국인 매도, 코스닥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매도 마감

그러나 정오 전후로 발표된 부진한 7월 공장 주문과 러시아의 노드스트림 봉쇄 연장 소식에 상승 폭을 반납하고 하락 전환, 이후 줄곧 약세를 유지하며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는 뚜렷한 상승 모멘텀 부재 속 눈치보기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다만 국제유가 및 천연가스 가격에 대한 상방 압력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원유 및 유틸리티 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해당 섹터에 대한 기업들의 스펙트럼이 넓지 않은 관계로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대안 투자도 고려해볼 만하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 = 한국 증시는 러시아발 돌발 악재로 인한 유가 등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회의, 베이지북 및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 국내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휴장에 대비한 포지션 청산 수요 등 대내외 이벤트에 영향을 받으면서 눈치보기 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원ㆍ달러 환율 1360원대 진입, 달러 인덱스 상승 등 외환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는 유로화 약세가 진행되고 있는 환경 속에서 주중 ECB 통화정책회의(8일)도 시장이 소화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연준 베이지북 공개(7일), 파월 의장 연설(8일) 등 연준발 이벤트도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증시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을 둘러싼 수급 변동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나아가 추석 휴장 기간 중 발생 가능한 대외 증시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한 관망 심리가 일부 투자자들의 포지션 축소를 초래함에 따라, 전반적인 국내 증시의 거래 SK E&S, 수소산업 국제전시회 ‘H2 MEET 2022’ 참가 - 에너지신문 부진 현상도 출현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를 감안 시 국내 증시는 대내외 이벤트를 둘러싼 경계심리와 관망 심리가 맞물리면서 지수 전반적인 흐름은 정체될 것으로 보이며, 태양광, 조선, 방산 등 특정 테마나 아이폰 밸류체인 등 애플 신제품 공개와 관련주들을 중심으로 종목 간 차별화된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H2 MEET 2022 SK E&S 전시관을 방문해 SK E&S 추형욱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설명을 듣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H2 MEET 2022 SK E&S 전시관을 방문해 SK E&S 추형욱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설명을 듣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SK E&S가 차별화된 친환경 수소 밸류체인을 선보였다.

SK E&S는 31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수소산업 국제전시회인 ‘H2 MEET 2022’에 참가해 ‘Hydrogen Future Powered by SK E&S’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수소의 생산·유통·소비를 아우르는 SK E&S만의 차별화된 친환경 수소 밸류체인을 소개했다.

SK E&S 전시관은 ‘에너지 셀’을 형상화한 돔 형태의 내부 공간과 수소 세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외부 공간으로 나뉘어 있다. 내부 공간에서는 전시관 가운데 위치한 6M 크기의 미래 친환경 수소사회 모형과 함께 높이 5M의 대형 미디어월이 상호 연동돼 SK E&S가 추진하고자 하는 수소 생태계를 시각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지난 1월 미국 수소기업 플러그파워와 함께 설립한 합작법인인 SK플러그하이버스의 수전해 설비 모형을 전시했다.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만든 SK E&S, 수소산업 국제전시회 ‘H2 MEET 2022’ 참가 - 에너지신문 전기로 물을 전기분해해 수소를 추출하는 수전해 설비는 국내 청청 그린수소 생태계 구축의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외부 공간은 H₂Warehouse와 H₂Station, H₂Mobility City로 구분돼 있다. 관람객이 보다 현장감 있게 수소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실물 전시를 위주로 구성했다. 전시의 핵심 중 하나인 H₂Warehouse는 친환경 수소물류센터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것으로 지난 4월 두산밥캣과의 업무협약 이후 연구 개발돼 최초로 공개한 수소 지게차를 포함해 파트너사인 플러그파워의 차량용 수소연료전지, 수소충전기 등을 전시했다. 오염 물질이 전혀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 수소 물류센터는 미국 캘리포니아 등에 이미 상용화 돼 있으며 국내 물류업계에도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H₂Station은 빠른 충전시간과 높은 안정성을 강점으로 하는 수소 충전소를 공간 연출하며 H₂Mobility City에서는 수소 드론을 활용한 도시 항공 배송 모습을 구현했다. 액화수소드론은 일반 배터리 드론 보다 최대 6배 이상 멀리 날 수 있어 물류는 물론 향후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추형욱 SK E&S 대표이사 사장은 “SK E&S는 당사가 보유한 LNG 밸류체인 경쟁력과 글로벌 선도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수소 밸류체인을 확보해 간다는 전략”이라며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는 만큼 우리나라가 세계 수소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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