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달성탑 수상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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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 논의 결과 - 상호금융 리스크 관리 및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방안 논의-

본 연구에서는 최근 금융 감독당국이 상호금융기관에 대한 다양한 규제조치를 취하는 과정에서 상호금융 예수금 증가가 대출금 연체율을 상승시키는 것으로 판단하고 금융 감독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것에 대한 타당성을 실증적인 방법으로 검증하였다. 전국의 1,161개의 지역농협에 대해 전수조사를 통해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상호금융 예수금 증가율과 대출금 연체율과의 상관관계를 통합회귀모형에 의해 분석한 결과 결국 금융 감독당국에서 전제하고 있었던 양자 간의 양(+)의 상관관계는 증명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음(-)의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이는 상호금융기관 중에서 농협이 가지고 있는 특성으로서 증가된 예수금의 운용 방안이 다양화되고 있다는 점과 예수금증가가 동시에 자금의 조달금리를 낮추는 효과를 가져와서 이는 다시 대출금리를 낮게 운용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하게 되어 전반적으로 대출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금융 감독당국은 이러한 농협의 자금운용 상의 특수성과 예수금 증가율과 연체율과의 구체적인 상관관계를 잘 이해하고 정책방향을 재정립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assessed the validity of establishing and implementing a financial supervisory policy considering that Mutual finance's increase in deposits received raises the rate of loans in the process that the recent financial supervisory authorities applied various regulatory measures to mutual financial organization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with a least squares regression model for the correlation between the rate of increase in the deposits received by Nonghyup Mutual Finance and the default rate of loans through the complete enumeration on the 1,161 the regional Nonghyup branches nationwide from 2005 to 2011, showed that there was no (+) correlation between them the financial supervisory authorities premised but a (-) relation. As Nonghyup is a mutual financial organization with the phenomenon that the application plan of increased deposits received is becoming diversified, the increase in deposits received helps reduce the procurement interest rate of funds, which provides a chance to apply the low interest of loans again, so they have positive effects on the overall loans. Financial Supervisory authorities should re-establish a direction of policy understanding the characteristics of Nonghyup's fund use and the detailed correlation between the rate of increase in deposits received and the default rate.

군산 옥구농협, 상호금융 대출금 1000억 달성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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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농협이 지난 5일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에서 상호금융대출금 1000억 달성탑을 수상했다./사진제공=옥구농협

군산 옥구농협(조합장 전봉구)이 지난 5일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에서 상호금융대출금 1000억 달성탑을 수상했다.

옥구농협은 2020년 상호금융 예수금 1000억 달성탑 수상에 이어 올해는 상호금융 대출금 1000억 달성탑을 수상해 튼실 경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금리 변동이 가속화하는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신용사업 추진을 통해 6월말 기준 1010억원의 대출금을 달성했다.

상호금융대출금의 신장은 타농협과 연계한 공동대출 등 다방면에 걸친 대출 추진으로 이뤄낸 성과여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옥구농협의 대출금은 2018년말 700억원에서 2022년 1010억원으로 약 310억원이 증가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전봉구 조합장은 “앞으로도 농협의 안정적인 운영과 조합원, 농민들의 소득보전을 위해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의 활성화를 이루겠다”며 “계속되는 쌀값 폭등 상황에서도 조합원과 농민들의 실익증진을 위해 다양한 수익사업 발굴과 건전결산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2년 1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 논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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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 논의 결과

- 상호금융 리스크 관리 및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방안 논의-

□ 지난 상호금융정책협의회에서 논의한 개선방안의 추진상황에 대해 점검

□ 상호금융권 리스크 요인을 분석하고 손실흡수능력 강화방안을 논의

□ 상호금융권 금융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향 및 상호금융 제재 형평성 제고 방안 등에 대해 논의

상호금융정책협의회 개요

2022년 7월 21일 ( ) , 금융위원회는 상호금융 관계 부처 등 과 함께 2022 1 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 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여 , 상호금융권 리스크 요인과 금융사고 예방방안 등을 점검 하고 이에 1000억 달성탑 수상 대한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 하였습니다 .

2022년 7월 21일 ( ) 14:00 15:00 / 영상회의

금융위원회 (( 1000억 달성탑 수상 주재 ) 금융산업국장 ), 기획재정부 ( 자금시장과장 ), 행정안전부 ( 지역금융지원과장 ), 농림축산식품부 ( 농업금융정책과장 ), 해양수산부 ( 수산정책과장 ), 산림청 ( 사유림경영소득과장 ), 금융감독원 ( 상호금융국장 ), 농 · 수 · 산림조합 · 신협 · 새마을금고 중앙회 임원 등

논의안건 :

① 1000억 달성탑 수상 상호금융권 제도개선 추진 경과

② 상호금융권 주요 리스크요인 및 손실흡수능력 강화방안

③ 상호금융권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인프라 개선방향

④ 상호금융권 제재 형평성 제고방안

1. 상호금융권 제도개선 추진 경과

( 검토배경 ) 상호금융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발표한 상호금융업권간 규제차이 해소방안 , 건전성 강화 방안추진상황에 대해 점검 하였습니다 .

( 상호금융정책협의회 (2020년 12 )) 1 단계 규제차이 해소방안 에 대한 후속조치를 정상적으로 추진 * 하고 있으며 , 상호금융권도 현행 1000억 달성탑 수상 금융소비자보호법 체계를 적용 시키기 위한 금융소비자보호법 개정안이 발의 ** 되었습니다 .

* 유동성비율, 업종별 여신한도 규제 도입을 위한 신협법 시행령 개정완료, 거액여신 규제 도입을 위한 신협법 시행령 개정 진행 중(새마을금고는 도입여부 검토 중)

** 농·수·산림조합(신용사업), 새마을금고(신용, 공제사업)에 소비자 보호 규제 도입, 조합을 ‘금융상품직접판매업자’, ‘금융상품판매대리중개업자’로 구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분쟁조정제도 적용 등을 도입(금융소비자보호법 개정안 김병욱 의원 발의(2022년 6월 28일))

( 상호금융정책협의회 (2021년 6 )) 2 단계 규제차이 해소 , 대출규제 개선 등에 대한 후속조치로 업무방법서 등의 개정을 대부분 완료 * 하였으며 , 한도성 여신의 미사용잔액에 대해 대손충당금을 적립 하도록 감독규정을 개정하였습니다 .

* 임직원 셀프대출 제한 근거 마련, 개인사업자의 농지매입자금 우회경로 차단, 농지법위반 대출금의 조기회수 근거 마련, 지분쪼개기를 통한 농지매입자금 대출에 대한 심사절차 강화 등

수협 상호금융사업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양했다.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위축과 저금리의 장기화 등 열악한 금융환경에도 불구하고 수협 임직원의 전사적인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당기순이익 2227억 원이라는 성적을 거뒀다.
전년과 비교해 66% 이상 크게 신장한 기록이다.

지난 2021년 말 기준 예탁금은 32조 8972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9% 증가 했다. 상호금융대출금은 26조 8842억 원으로 전년말 대비 16.6%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사업 성장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전년 대비 예대마진율을 0.06%p 확대하는 등 저원가성 예탁금을 바탕으로 한 예대마진 구조의 개선이 주효한 전략으로 손꼽힌다.

특히 상호금융 건전성 향상에 주력한 결과 2021년말 기준 연체율은 전년말 대비 0.80%p 하락한 1.64%로 수협 창립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대손충당금 비율 또한 2021년말 기준 111%로 전년말 대비 5%p 증가시키는 등 향후 경기변동에 대비해 선제적인 리스크관리를 단행했다.

아울러 시장환경 변화에 발맞춰 디지털 금융상품을 출시해 비대면 예탁금 또한 2021년말 기준 1871억 원을 기록해 전년 같은기간 대비 343% 성장했으며 스마트폰 뱅킹 고객 수는 33만 명을 달성해 전년말 대비 27% 증가했다.

한편 회원조합별 성과를 살펴보면 당기순이익부문에서는 여수수협이 121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경기남부수협(119억 원)과 거제수협(117억 원)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예탁금과 상호금융대출금 부문에서는 경기남부수협이 예탁금 1조 6323억 원, 상호금융대출금 1조 4334억 원으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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