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거래에 대한 질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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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로부터 5년미만해지시 6.6% 추징세액이 부과됩니다.
소득공제를 받지 않았거나, 추징금액이 실제로 연말정산을 통해 소득공제받은 금액보다 많이 추징되어 관련서류를 제출하는 경우 환출가능하며, 추징세금의 환출거래는 영업점 방문하여 처리 가능합니다.
※ 확인가능 서류: 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 항목) or 세무서 민원실에서 발급받은 사실증명원(소득공제를 받지않았다는 내용이 기재가 되어있어야함)
※ 가입후 5년이상 경과한 계좌에 대해서는 소득공제와 상관없이 추징세액 없습니다.

2001년이전에 가입한 (구)개인연금펀드는 등록된 연금약정정보내용에 따라 연금개시신청없이 자동개시되며 개시 1개월전에 SMS로 사전 통지해드립니다. 개시를 원하지 않을 경우 영업점 방문하여 직원과 상담후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단, SMS 금지등록된 손님은 발송이 안되며 통신사 오류 등으로 발송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단, 2018년이후 일부환매시 해당 투자원금은 한도 복원되지 않으므로 펀드환매(목표도달자동환매 등록)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 가입일로부터 10년되는 시점에 남아 있는 계좌는 자동청산되어 펀드연결계좌로 환매대금이 입금됩니다.

100% 비과세상품은 아닙니다.
해외 상장 주식의 매매.평가 차익 및 환차익에 대한 소득 비과세
이외의 배당소득, 이자소득 및 환헤지거래로 인한 소득은 일반 과세
즉, 발생한 수익에 대해 전체 비과세가 아니며, 펀드수익률은 마이너스인데 과세대상소득이 많으면 세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제혜택 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0년간
(적용 근거: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 17 해외주식투자전용집합투자기구에 대한 과세 특례)

가입 대상은 대한민국 거주자(비거주자, 법인 불가), 외국인 거주자 가입가능
가입 기간은 2016.2.29~2017.12.31(※2017.12.31일까지 매입 체결분에 한함)
납입 한도은 1인당 투자원금 기준 3천만원(금융기관수,펀드수 제한없음)

소득공제여부에 따라 적용세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영업점 방문하여 신청하셔야 합니다.
※손님이 준비하실 서류 : 연금보험료 등 소득.세액공제확인서(세무서 or 홈택스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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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의 5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조 1583억원으로 3개월째 2019년 수준을 넘어서며 완연한 회복세다. 이로써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20년 3월 이후 1년 만에 화장품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기저효과를 벗어나 정상화 수준으로 들어서는 모양새다.

          이는 2월부터 화장품의 오프라인 판매액이 플러스로 전환하면서 3월부터 온+오프라인 화장품 판매액이 플러스로 동반 성장했음을 보여준다.(대한상의, 유통인사이트 ’21. 1분기 동향) 다만 1분기 오프라인 판매액은 전년 대비 –3.8%에 그쳤다. 2분기 오프라인 판매액도 플러스 반등이 확실하다.

          6일 통계청이 발표한 5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화장품의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전년 동월 대비 2253억원이 증가(+24.1%)하며 증가액 상위 5위 품목으로 올라섰다. 2월에 꼴찌(-1480억원, -14.1%)로 추락한 지 3개월 만에 증감률이 플러스로 반등한 것이다.

          전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6조 594억원으로 전년 대비 26%로 증가하는 등 소비회복세가 완연하다. 백신 접종률이 30%(7월 5일 기준)를 넘어섰고,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분위기 속에 소비심리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A 유통전문가는 “대부분 유통채널에서 온+오프를 구분하지 않고 프로모션을 함에 따라 데이터 산정을 수정, 새로운 전략을 짜고 있다. 전체적인 매출 증가가 이뤄지면서 분위기는 좋은 편이다. 여름철 선·바디 제품은 SPF지수 이슈로 ‘잡티·기미’ 등의 안티에이징을 강조하는 식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6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소매유통업체 1000개 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21년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에 따르면 103(2분기) → 106(3분기)로 2분기 연속 기준치(10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00이상이면 긍정적, 100이하면 그 반대 의미다. 업태별로는 백화점(96→107) 대형마트(98) 편의점(100) 슈퍼마켓(96) 등이며 온라인쇼핑(115)은 업태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코로나 이후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71.7%가 '대응했다'고 밝혔고 대응책으로는 프로모션 강화(46.6%), 온라인사업 강화(46.1%), 비용 절감(30.7%), 상품 구색 강화(28.8%) 등을 들었다. 향후 중점적으로 추진 중이거나 추진 예정인 경영과제로는 비용 절감(23.6%), 매출 확대(19.4%), 디지털 경쟁력 강화(15.3%), 판로·판매채널 확대(13.4%)를 차례로 꼽았다.


          2일 발표된 대한상공회의소의 ‘21년 3분기 제조업체 경기전망지수 조사에서도 ”제조업 경기전망지수가 기준치(100)를 넘어섰다. 이는 2014년 3분기 이래 7년만이다“라며 ”세계경기 회복에 따른 수출 반등과 국내 백신접종 확대에 따른 내수회복 기대감이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 조사에서 화장품은 103으로 긍정적 전망이 우세했다.

          각종 지표가 소비회복세를 뚜렷하게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화장품의 온라인쇼핑 5대 품목 진입이 관심사로 떠올랐다. 화장품은 ’20년 3월 –3.9%를 기록하면서 5대 품목(가전전자통신기기·음식료품·음식서비스·의복·생활용품)에서 탈락했었다.

          모 중견기업에 근무하는 40대 초반 김수익(가명) 과장은 오늘도 여러 직장동료와 아내에게 투자와 재테크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들었다. 그런데 모든 질문에 대한 김과장의 답변은 똑같았다.

          “그렇다면 ETF에 투자하면 되는데. ”

          바로 ETF 즉, 상장지수펀드에 투자를 하면 된다는 답변이다. 도대체 ETF(상장지수펀드)가 뭐길래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이 될까? 최근 40여년 만의 엄청난 인플레이션이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미국이 금리인상이라는 카드를 쓰며 물가상승을 잡아보려고 애쓰지만 아직까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사태로 인한 에너지사태와 인플레이션 및 미국 기준금리인상의 위험은 존재하고 있다.

          따라서 시장이 저점을 확인하고 투자하는 방법이나 시장의 하락에 오히려 수익이 나는 인버스 투자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고 원자재나 달러 등의 통화가치 상승을 겨냥한 투자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위의 김수익 과장에 대한 질문들처럼 실제로 주식투자에 수익을 냈다는 얘기보다는 손해 내지는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는 종목들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렇다면 마이너스 수익률을 피하고 바이오와 헬스케어 업종 자체에 투자하고 시장이 하락할 때 오히려 수익을 내거나 시장의 두 배의 수익을 내는 공격적인 투자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그것은 바로 김과장의 동일한 답변처럼 ETF 즉, 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하면 된다. 이번 호부터 시리즈로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개념과 함께 투자전략과 향후 전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ETF란 무엇일까?

          ETF(상장지수펀드)는 주식시장에서 일반 주식처럼 매수나 매도할 수 있는 펀드라고 보면 된다.

          어떤 주머니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 주머니 안에 KOSPI200이나 미국의 나스닥이나 S&P 500지수 같은 주가지수, IT나 반도체, 은행 등의 특정한 업종의 주식들, 달러나 금(金), 원유(Oil), 농산물 등의 원자재(대체투자), ESG나 배당, IPO 같은 특정 테마 주식들을 넣어서 그 주머니 전체를 주식처럼 사고 파는 것이 바로 ETF이다. 따라서 어떤 업종이 유망하다고 해도 그 안에서 어떤 종목을 투자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그냥 업종 전체 ETF를 매수해서 맘 편히 다리 쭉 뻗고 자면 된다.

          아무리 업종이 유망하고 전망이 좋다고 해도 개별 종목으로 살펴보면 회사 자체의 문제가 있거나 악재가 발생하면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 또한 특정국가의 경제전망이나 지수 상승이 예상되더라도 역시 개별 종목으로 투자하면 개별 종목 리스크로 인해서 예상치 못한 손실을 볼 수도 있다.

          이러한 모든 위험을 피할 수 있는 투자방법이 바로 ETF(상장지수펀드)이다. ETF라는 주머니는 어느 운용사에서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KODEX, KOSEF, KINDEX, TIGER, ARIRANG, KBSTAR, TREX등의 종류가 있고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ETF의 장점으로는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편리성이 있고, 주식 종목 선택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고 소액으로도 얼마든지 분산투자가 가능하며 위험에 대한 회피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아울러 지수연동이나 섹터, 해외투자, 원자재, 통화 등 다양한 투자대상이 존재한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큰 장점은 일반 펀드에 비해서 거래비용이 낮다는 점인데 직접투자 시 판매보수나 수수료가 없어서 저렴하고 운용방식도 수동적인 포트폴리오 관리로 제한되기 때문에 매매비용도 낮다. 또한 상품의 투명성이 높고 언제든지 매도를 통해서 현금화 할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처럼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는 ETF에 대해서 이번 호에서는 개념을 알았고 다음 호에서는 ETF의 종류와 함께 추적오차와 괴리율을 활용한 투자전략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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