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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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비즈니스워치

비상장주식 거래 안정성·투명성 제고 위해 노력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비상장주식 거래의 안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7월 12일 일부매체의 에 대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설명입니다

[개요]

□ 최근 일부 매체에서 “금융위의 규제로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상 거래가능 주식수가 크게 감소하는 등 혁신을 저해하고, 투자자 피해를 증가시킨다”는 취지의 기사가 보도된 바 있습니다.

ㅇ 이와 관련한 배경 및 정책방향 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리니, 보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설명]

□ 금융위원회는 지난 ’20년부터 규제특례를 부여받아 소위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운영중인 2개 업체에 대해 최소한의 투자자 보호장치 마련을 조건으로 ’22.3월, 특례기간을 2년 연장하였습니다. (3.30일 보도자료)

ㅇ 동 업체들은 당초 증권사의 위탁을 받아 투자자의 개별 주문을 증권사에 전달하여 장외에서 체결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특례를 인정받았으나,

- 실제 2년(’20.3~’22.3)간 운영과정에서 다수의 투자자가 접속하여 거래하는 사실상의 온라인 거래소 기능을 수행하게 되었고, 투자자들은 비상장 주식을 상장주식과 유사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받게 되었습니다.

□ 이러한 서비스의 출현으로 과거 매매대금 횡령·사기 등 피해가 발생하던 비상장주식 거래가 보다 안전해지는 일부 긍정적 효과가 있었으나,

ㅇ 다수의(50인 이상) 투자자에 대하여 투자권유를 할 때 적용되는 증권신고서 제출 등 매출규제 위반 소지(당초 특례 부여대상 아님)가 있었고,

ㅇ 기존 제도권 내 비상장 거래플랫폼인 K-OTC에 적용되는 최소한의 투자자 보호규제도 갖추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규제 차익에 따라 거래 주식수가 급증*하는 위험성도 함께 노출되었습니다.

* ’22.2월 당시 2개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에서 거래가능한 종목수는 최대 5,000여개, 실제 거래주식수는 500여개 (cf. ’21년말 K-OTC 거래종목수 145개)

- 작년 11월에는 법원에서 이미 소각결정이 난 주식이 아무런 제한없이 거래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 이러한 당면 문제와 잠재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금융위원회는 혁신심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ㅇ 동 업체들이 사실상 거래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험해 볼 수 있도록 규제를 보다 완화해주는 조치*와 함께,

*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통해 일반인이 비상장주식을 매매하는 경우에는 발행회사의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등을 면제

ㅇ 거래되는 주식에 대해서는 해당 주식을 발행한 기업이 책임감을 가지고 최소한의 정보는 공시하도록 하고,

- ’22.7월부터 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주식에 대해서는 전문투자자간에만 거래하는 조건으로 특례를 2년간(~’24.3월) 연장키로 하였습니다.

□ 금융규제 샌드박스의 취지는 사업모델의 혁신성을 실험하고 실험결과 긍정적인 기능이 확인되면 이를 제도화하는 것에 있습니다.

ㅇ 따라서, 모든 사업자가 아닌 특정 사업자에게 일부 규제를 면제해주는 특혜의 형태로 한시적으로 부여되며,

- 정식 사업화(제도화)를 위해서 사업자들 스스로 단순한 규제차익으로 인한 사업성 확보가 아니라, 주식 거래 자신들만의 혁신성과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입증해야 합니다.

ㅇ 정부도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새로운 금융수요에 맞는 규제체계를 재검토하고 필요할 경우 이를 개선·보완하여 정식 제도화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 다만, 정보공시와 같이 투자자 보호와 직결되는 최소한의 핵심사항은 신중하게 접근하면서 필요시 기존 규제를 합리적으로 완화해 나가겠습니다.

※ 새정부 규제개혁의 일환으로, 비상장주식 거래 관련 규제 전반을 검토 후 합리적으로 개선 예정[→ K-OTC 등 비상장주식 거래(플랫폼) 전반에 적용]

□ 비상장주식 거래는 제도권內 시장인 K-OTC, 규제특례를 부여받은 업체, 그리고 일반 증권사 등 인가된 투자중개업자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ㅇ 인가없이 주식거래를 중개하는 자는 자본시장법 제11조(무인가 영업행위 금지)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법 §444)이 부과되며,

- 금융당국은 자본시장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불법 비상장주식 중개업자를 엄정히 단속·처벌해 나갈 것입니다.

ㅇ 투자자 여러분들도 무인가 불법 중개업자를 통한 비상장주식 거래시 사기 등의 피해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02-2100-2644),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제도팀(02-3145-7587)

정책브리핑의 사실은 이렇습니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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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닫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주식 거래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닫기

[부모탐구생활] 아이 주식계좌 열긴 했는데…거래시간이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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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아이는 주식 투자를 한다는데, 우리집 경제교육은 “아빠 피곤하니까, 내일 설명해줄게”에 머물러있다고요? 건강한 부(富)의 사다리를 만들어주는 첫걸음.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부모탐구생활로 시작해보세요. 부모를 주식 거래 위한 뉴스, 중앙일보 헬로!페어런츠가 전해드립니다. 이번엔 알쏭달쏭 주식 거래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30대 중반 직장인 김초보 과장. 최근 자녀 계좌를 개설하고 국내 대표 기업들을 조금씩 매수하며 주식에 흥미를 붙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중요한 업무 미팅 중에 보유하고 있던 종목이 급락하는 것을 발견했다. 회의를 마친 후 허겁지겁 주문을 넣어보았으나 입력이 되지 않았다. 아뿔싸. 주식 거래 시간이 지나버린 것이다.

주식 거래 시간이 뭐야?

부모탐구생활. getty images bank

부모탐구생활. getty images bank

주식 거래를 처음 하는 분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게 생소하죠. 김초보 과장님처럼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을 위해 주식 거래시간과 시간대별 특징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주식은 가상화폐와 달리 정해진 시간에만 거래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출근을 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식거래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주식 거래를 하다 보면 거래가 실시간으로 체결되지 않고 가격만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각 거래시간의 특징과 체결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식 거래시간은 크게 ▷정규시간▷ 동시호가▷시간 외 종가▷시간 외 단일가로 구성됩니다. 어디 한 번 들여다볼까요?

①정규시간(09:00 ~ 15:30)

대부분의 주식거래가 이뤄지는 정규장은 오전 9시에 개장해 오후 3시 30분에 폐장합니다. 일반적으로 주식을 거래한다고 할 때가 바로 정규시간에서 거래를 하는 것인데요, 보통 정규시간 개장 직후 1시간과 폐장 직전 1시간에 주가의 변동성이 높게 나타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주식거래 시간. 그래픽=김현서 kim.hyeonseo12@joongang.co.kr

주식거래 시간. 그래픽=김현서 [email protected]

② 동시호가(08:30 ~ 09:00/15:20 ~ 15:30)

동시호가는 매매가 이뤄지지 않을 때 접수된 대량 주문을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이 시간대에 접수되는 주문은 동시에 낸 것으로 간주하고 다수 주문에 대해 단일가격을 적용해 거래를 성사시킵니다.

오전 8시 30분~9시까지 장 시작 동시호가 시간 동안의 주문을 9시에 모두 처리하고, 이때 확정된 금액이 ‘시가’가 됩니다. 그리고 3시 20분~3시 30분까지 장 마감 동시호가 시간 동안 주문을 3시 30분에 모두 처리하고, 이때 거래 금액이 당일의 ‘종가’가 됩니다.

동시호가를 보면 가격이 큰 폭으로 변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호재나 악재 없이 변동되는 동시호가는 큰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③시간 외 종가(08:30 ~ 08:40 / 15:40 ~ 16:00)

투자자에게 정규시간 외에 추가적인 매매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시간으로, 정규장 종료 후 및 장 개시 전 일정 시간 동안 정해진 가격으로 거래가 이뤄집니다. 장전 시간 외 종가는 전일 종가로 거래, 장후 시간 외 종가는 당일 종가로 거래가 됩니다. 시간 외 종가의 경우 거래량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④시간 외 단일가(16:00 ~ 18:00)

시간 외 단일가 매매시간에는 주문을 넣으면 바로 체결이 되지 않고, 10분 단위로 일괄적으로 체결이 진행됩니다. (동시호가 시스템) 10분 단위로 총 12번의 거래가 이뤄지고, 당일 종가의 10% 이내의 가격으로만 매매할 수 있습니다. 보통 시간 외 단일가에서는 거래도 많지 않고 주가 변동이 크지 않지만, 장 마감 후 호재가 나오거나 악재가 나오면 거래가 활발해지고 가격 변동폭이 커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수수료 0원'의 대가. 해외주식 거래 안정성 '구멍'

다올·IBK, 현지 브로커 이슈로 해외주식 거래 정지
해외주식 마케팅 과열에 비용절감 우선시 부작용

한동안 각종 이벤트로 서학개미(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투자자) 모집에 열을 올리던 증권사 해외주식 거래 시스템에 구멍이 발견됐다. 현지 중개업체(브로커)의 영업정지로 하루아침에 일부 국내 증권사 고객들의 거래가 막히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지난해부터 경고음이 울렸음에도 계약 당사자인 증권사들은 이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 채 계약을 진행해 이번 사고를 초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일각에선 증권사들이 무리한 수수료 경쟁으로 안정성 관리를 등한시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그래픽=비즈니스워치

다올, IBK 해외주식 브로커, 작년부터 당국 규제 대상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다올투자증권과 IBK투자증권은 해외주식 매수 서비스를 중단했다. 두 증권사는 각각 올해 3월, 작년 1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이들이 돌연 서비스를 중단한 것은 현지 파트너사인 LEK증권이 지난 10일(현지시간)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기 때문이다. 국내 증권사들이 미국주식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선 현지에 지점이 있는 증권사를 경유해야 한다.

지난해 10월 미국 중앙예탁청산기관(DTCC)과 증권청산소(NSCC)는 LEK증권에 업무 중단을 통보했다. 그 이유로는 △위험 대비 자본과 유동성이 약하다는 점 △내부통제에 중대한 결함이 있다는 점 △재무 및 사업상의 변화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점 등을 들었다. 올해 3월 청문회를 거쳐 거래 중단이 최종 결정됐고 이 사실은 지난 10일 공식적으로 고지됐다. 다올투자증권의 경우 이미 중개업무가 불가능한 회사와 손을 잡고 해외주식 거래 서비스를 개시한 셈이다.

당사자들은 '몰랐다'는 입장이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조치가 확정되기 전까지 거래정지 처분을 받은 사실을 알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IBK투자증권 관계자 역시 몰랐다고 해명하면서 "이전엔 특별히 이슈가 없던 회사"라고 전했다.

거래 중단에 따른 피해는 고스란히 투자자 몫으로 돌아갔다. 하필 나스닥지수가 4% 폭락하는 등 변동성이 커진 날, 적시에 거래가 어려워진 것이다. 양사 고객은 매도 거래만 유선 데스크를 통해 진행할 수 있고 매수 주문을 하기 위해선 타 증권사로 대체 출고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다.

'편리하고 저렴한' 서비스의 명암

이번 사고의 또 다른 원인으로는 과열된 해외주식 마케팅 전쟁이 지목된다.

지난 2년간 서학개미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증권사들은 브로커리지(주식 중개) 수익을 노리고 해외주식 거래 서비스에 불나방처럼 뛰어들었다. '수수료 0원', '환율 우대'라는 타이틀을 내세우는가 하면 타 증권사에서 해외주식 계좌를 옮겨올 경우 현금이나 주식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이같은 마케팅 비용을 메우기 위해 브로커 선정시 비용을 아끼다 보니 부작용이 발생했다는 분석이다. 김한수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증권사들이 수수료를 낮추기 위해선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한 현지 증권사를 찾을 수밖에 없다"며 "회사 규모가 작은 곳들은 특히 그렇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하락장 속에서도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해외주식 투자는 꾸준한 모습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의 지난달 미국주식 매수·매도 결제대금은 241억달러로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약 31조원에 이른다. 작년 같은 달 228억달러에서 13억달러가량 증가했다. 국내 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이 작년 5월 25조원에서 1년 만에 16조원으로 줄어든 점을 감안하면 해외주식 투자 열기는 비교적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복수 브로커 선정으로 안전판 마련해야

업계에선 현지 브로커 선정시 꼼꼼한 검증을 거쳐야 하는 것은 물론, 복수의 브로커를 둠으로써 안전판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카카오페이증권은 LEK증권을 브로커로 두고 있지만 동시에 다른 업체와도 계약을 맺고 있었던 덕분에 거래 정지 여파를 피해갈 수 있었다.

대형 증권사들의 경우 안정적인 거래를 위해 2개 이상의 현지 파트너사를 두고 있다.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KB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메리츠증권은 두 개 이상의 현지 증권사와 브로커 계약을 맺고 있다.

중형사 중에선 유안타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현대차증권, 카카오페이증권 등이 복수의 브로커와 계약을 맺고 있다. 대신증권은 최근 한 곳을 더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 중형 증권사 관계자는 "한 회사와 계약을 맺게 되면 같이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며 "이제 막 서비스를 시작한 상황에서 브로커들을 무한정으로 늘리기엔 비용이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거래 정지 사태의 당사자인 IBK투자증권과 다올투자증권의 경우 다른 브로커를 물색하거나 복수의 브로커를 선정하는 안을 고려 중이다.

전문가들은 투자자들의 인식 개선도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김한수 연구위원은 "투자자들 역시 시스템 이해도를 높이고 신뢰도를 바탕으로 증권사를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주식 CFD 대 주식 거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주식 CFD와 주식 거래 모두 주가 변동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주식 CFD는 기존 주식 거래가 제공하지 않는 몇 가지 이점을 제공합니다.

주식 CFD는 소유권이 아닌 주식의 가격 변동에서 파생되므로 가격이 상승할지 하락할지 유연하게 추측할 수 있습니다. 거래를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거래의 전체 가치 주식 거래 중 적은 비율만 투자해도 포지션을 열 수 있습니다. 그에 반해서 기존 주식에 직접 투자하려면 많은 자본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주식 CFD는 기본 주식의 모든 권리를 반영하므로 현금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식을 사지 않고 주식 CFD를 거래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기존 주식 거래와 비교해서 주식 CFD 거래에는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세 가지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식 CFD를 사용하면 주가의 움직임을 거래할 때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적은 자본으로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수익이 증가할 수 있지만 위험도 증가합니다.

양방향 거래

주식 CFD 거래는 유연성을 허용합니다.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 롱(공매수)을 하거나 주가 하락에서 이익을 얻기 위해 숏(공매도)을 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 무료

Axi는 주식 CFD 거래에 대해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다른 브로커가 부담하는 최소 수수료에 대한 걱정 없이 주식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주식 CFD 대 주식 거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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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로 주식 CFD를 거래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주식 CFD 거래를 시작하려면 단계별 가이드를 따르십시오.

  1. Axi에 라이브 거래 계좌 등록
  2. 계좌에 입금하여 자금 추가 을 다운로드하고 로그인하십시오
  3. 시장을 모니터링하고 거래하려는 주식 CFD을 선택하십시오

주식 CFD 거래의 예

테슬라 주식을 예로 들어 기존 주식 거래와 주식 CFD 거래의 두 가지 서로 다른 주식 거래 방식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Example of investing in Tesla shares using share trading and share CFDs

증거금 거래는 수익을 증폭시킬 수 있지만 시장이 본인에게 불리하게 돌아갈 경우에는 손실을 증폭시킬 수도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주식 CFD를 거래할 때 어떤 수수료가 포함됩니까?

Axi는 주식 CFD 거래에 대해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야간 포지션을 유지하는 데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십시오. 주식 CFD의 야간 보유율은 해당 주식 통화에 대한 기본 은행간 금리를 기반으로 하고 여기에 매수 포지션일 때 2.5%를 더하고 매도 포지션일 때 2.5%를 뺀 값으로 정해집니다(예외가 적용될 수 있음).

거래 시간을 포함한 수수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품 일정을 참조하십시오.

Axi로 거래할 수 있는 더 많은 시장을 알아보십시오.

귀하의 우위에서 거래하기 위해 매우 경쟁력 있는 스프레드와 유연한 레버리지를 사용해서 Axi로 다양한 글로벌 거래 시장 중에서 선택하십시오.

주식 CFD 대 주식 거래 FAQ

CFD 거래가 주식 거래보다 저렴합니까?

CFD trading allows you to trade using leverage which means you are able to speculate on the movement of stock prices with a smaller amount of capital than would normally be required to buy and take ownership of a physical share.

CFD를 사용하여 기존 주식 포트폴리오를 헤지할 수 있습니까?

Yes, you can use share CFDs to hedge your existing share portfolio. This is because share CFDs prices essentially mirror the actual performance of the underlying stock.

CFD에도 주식과 동일한 결제 기간이 적용됩니까?

As you don’t own the underlying stock when you trade share CFDs, payments are settled immediately.

Axi는 어떤 주식 CFD를 제공합니까?

Axi offers over 50 share CFDs, including many of the most popular companies across US, UK and European markets. For more details, please refer to our product schedule.

주식 CFD와 관련된 위험이 있습니까?

All trading carries an inherent risk, and share CFDs are no exception. Since CFDs are a leveraged product, both gains and losses can be amplified. This should be taken into consideration when you are deciding on your trading strategy and approach to risk management.

MT4에서 주식 CFD를 찾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Follow the steps below to find all our share CFDs in Metatrader 4 on desktop:

  1. Once you've logged into MT4, click Ctrl+M to open the “Market Watch” panel
  2. Right-click and select either “Show All” or “Symbols” to view all the available symbols to trade
  3. Locate the “Stocks” group and double-click to make your chosen stock symbol appear in the Market Watch window
  4. Once you have selected a symbol, right-click on it and select “Chart Window” to open that Stock CFD’s chart
  5. To place a trade, right-click anywhere on the chart, then click “Trading” and select your Order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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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는 AxiTrader Limited(AxiTrader)의 트레이딩 명칭으로, St Vincent 및 Grenadines에 25417 BC 2019번으로 설립되었으며 , 금융감독청에 국제 비즈니스 기업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주소는 Suite 305, Griffith Corporate Center, PO Box 1510, Beachmont Kingstown, St Vincent 및 Grenadine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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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연구원

주식시장 개인투자자의 모바일 거래

요약 2020년 3월부터 10월까지 국내 개인투자자 13만 4천명의 상장주식 거래내역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모바일 투자자는 다른 거래매체를 이용하는 투자자에 비해 거래회전율과 일중거래 비중이 높고 주가가 급등한 주식을 매수하는 경향이 강하며 투자성과는 저조한 것으로 나타난다. 개인투자자의 모바일 주식거래는 높은 접근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으나 비합리적인 거래행태와 저조한 투자성과라는 비용이 따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모바일 거래의접근성과 편의성이 즉흥적이고 투기적인 거래로 이어지지 않도록 합리적 투자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모바일 거래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주식거래 활동계좌수 5,551만개, LG 에너지솔루션 공모주 청약건수 442만건. 이제 개인투자자의 주식 직접투자가 대중화, 일상화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변화에는 주식투자 수요의 확대와 더불어 MTS(Mobile Trading System)의 확산으로 주식거래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높아진 것이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보인다. MTS를 이용한 거래는 2011년부터 꾸준히 증가하여 2019년 유가증권시장 전체 거래대금의 2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며 2020년, 2021년에는 약 40%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그림 1>).


모바일 거래는 휴대폰을 이용하는 만큼, 언제 어디서나 투자정보를 얻고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소형 화면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그리고 투자경험이 적은 투자자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단순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을 제공한다. 이러한 투자 편의성은 개인투자자의 주식시장 참여를 확대시키는 데 기여하나, 개인투자자의 투자성과와 거래행태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 제시되고 있다(Barber et al., 2021; Kalda et al., 2021). 실증적으로, 모바일 거래를 시작한 이후 거래빈도가 증가하고 투자위험이 큰 주식을 매수하며 단기수익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관찰된다. 시장변화에 대해 신속하고 합리적으로 대응하는 투자의사결정보다는 즉흥적이고 투기적인 투자의사결정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러한 논의를 고려하여, 본고는 개인투자자 약 13만 4천명의 2020년 3월부터 10월까지 상장주식 1) 거래내역을 토대로 모바일 거래가 투자성과와 거래행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해 보고자 한다.


거래매체별 개인투자자의 투자성과

먼저 개인투자자의 거래매체 이용 현황을 살펴보자. 거래매체는 MTS, HTS(Home Trading System) 2) , 기타(영업점, ARS) 등 세 가지로 구분하며, 특정 매체를 통한 거래대금 비중이 95% 이상인투자자를 매체별 투자자, 즉 MTS 투자자, HTS 투자자, 기타투자자 등으로 정의한다. 에 따르면 분석대상 전체 투자자의 73.1%가 MTS 투자자, 20.7%가 HTS 투자자로 분류된다. 두 가지 이상의 매체를 혼용하는 투자자는 4.6%이며, 기타투자자는 1.6%에 불과하다.

개인투자자를 유형별로 구분해 보면, 기존투자자보다는 신규투자자 3) , 남성투자자보다는 여성투자자, 연령대가 낮은 투자자, 투자자산 규모가 작은 투자자에서 MTS 투자자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60대 이상 투자자, 투자자산 1억원 이상의 투자자에서도 MTS 투자자의 비중이 각각 45.8%, 57.2%에 이르고 있어, 국내 개인투자자의 주식거래 매체가 HTS 중심에서 MTS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각 매체별 투자자의 투자성과를 비교해보자. 투자성과는 분석기간 동안 투자기간이 20일 이상인 개인투자자의 시간가중 수익률(time-weighted return)로 측정하며 거래비용(위탁매매수수료 및 거래세)은 고려하지 않는다. <그림 3>에 따르면 MTS 투자자의 수익률은 평균 8.4%로, HTS 투자자 12.2%, 기타투자자 14.8%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난다. 투자기간 동안의 시장수익률 4) 을 차감한 초과수익률을 기준으로 비교할 경우에도, MTS 투자자 -5.4%, HTS 투자자 -1.8%, 기타투자자 -1.9%로 MTS 투자자의 투자성과가 가장 낮다. MTS 투자자의 저조한 투자성과는 개인투자자 유형별 구성의 차이 때문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신규투자자 여부, 성별, 연령, 투자자산 규모와 무관하게 모든 개인투자자 유형에서 MTS 투자자의 투자성과가 HTS 투자자의 투자성과에 비해 낮으며 그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다(<그림 4>).

이러한 결과는 모바일 거래가 투자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거래행태를 유발하거나, 혹은 투자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거래행태를 보유한 개인투자자가 모바일 거래를 선호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로 이해할 수 있다. 두 가지 가능성을 비교·검증하는 것은 엄밀한 분석이 요구되므로, 대신 MTS 투자자의 투자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예상되는 거래행태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도록 하자.

거래매체별 개인투자자의 거래행태

의 A와 B는 각 매체별 투자자의 평균 일간 거래회전율과 평균 일중거래(day trading) 비중을 보여준다. 일간 거래회전율은 일간 거래대금(매수대금과 매도대금의 평균)을 보유금액으로 나눈 값이며, 일중거래 비중은 당일 매수 후 당일 매도한 수량의 거래대금을 일간 거래대금으로 나눈 값이다. MTS 투자자는 다른 매체 투자자에 비해 거래회전율과 일중거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MTS 주식 거래 투자자의 평균 일간 거래회전율은 2.6%로 HTS 투자자의 1.7배, 기타투자자의 4.3배 수준이며, 평균 일중거래비중은 16.0%로 HTS 투자자의 1.4배, 기타투자자의 5.7배에 수준이다. 즉 MTS 투자자는 상대적으로 투기적인 경향을 보여준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의 C는 투자자가 매수한 주식의 매수 직전 20일간의 누적수익률을 보여준다. MTS 투자자의 경우 평균 15.8%로 HTS 투자자 13.1%, 기타투자자 9.2%에 비해 높다. 개별주식 수익률에서 시장수익률을 차감한 초과수익률을 기준으로 보더라도 결과는 유사하다. MTS 투자자 14.3%, HTS 투자자 12.1%, 기타투자자 7.6%로 역시 MTS 투자자에서 가장 높다. 이는 MTS 투자자가 단기적으로 주가가 급등한 주식을 매수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의 D는 투자자가 매수한 주식의 매수 직전 20일간의 검색지수 주식 거래 상승률을 보여준다. 검색지수는 네이버 검색어트렌드 5) 에서 추출한 각 개별주식 검색량을 지수화한 것으로 시장참여자의 관심도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다. 6) 검색지수 상승률 또한 MTS 투자자가 33.9%로 가장 높아, 시장참여자의 관심이 집중되는 주식을 매수하는 경향이 강하다. 한편 의 결과는 신규투자자 여부, 성별, 연령, 투자자산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개인투자자 유형에서 동일한 패턴으로 관찰된다.


개인투자자의 투자성과와 거래행태에 대한 기존연구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과도하고 투기적으로 거래하고, 분산투자 수준이 낮으며, 최근 수익률이 높았던 주식, 눈에 띄는 특성을 갖는 주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경향은 자극추구(sensation seeking), 과잉확신(over-confidence), 제한된 주의(limited attention), 대표성 편의(representativeness biases) 등 행태적 편의(behavioral biases)와 연관된 것으로, 저조한 투자성과의 주요 원인으로 평가된다. 본고의 분석결과는, 개인투자자의 비합리적 거래행태와 이에 따른 저조한 투자성과가 모바일 거래에서 보다 현저하게 관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사점

모바일 거래는 높은 접근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개인투자자 주식거래의 중심 매체로 자리 잡아 나가고 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개인투자자의 비합리적인 거래행태와 저조한 투자성과라는 비용이 수반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개인투자자의 모바일 주식거래 행태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모바일 주식거래 환경이 개인투자자의 비합리적인 거래행태를 유발하는 경우 이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비합리적인 거래행태를 보유한 개인투자자가 모바일 거래를 선호하는 경우에도 문제의식은 여전히 유효하다.

모바일 주식거래 환경의 개선과 관련하여 로빈후드(Robinhood) 투자자를 연구한 Barber et al.(2021)은 흥미로운 분석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로빈후드 주식거래 앱이 제공하는 급등락주(Top Mover) 목록에 오르는 경우 해당 주식에 대한 로빈후드 투자자의 매수가 늘어난다는 것이다. 다른 거래매체를 이용하는 투자자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다. 모바일 주식거래 앱이 어떤 정보를 어떻게 제공하느냐에 따라 개인투자자의 거래행태가 영향을 받는다는 결과로, 모바일 주식거래 환경의 설계에 따라 개인투자자를 합리적 투자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어떠한 모바일 주식거래 환경이 바람직한지 구체적인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실증적, 실험적 연구가 뒷받침될 필요가 있다. 다만 지금까지 알려진 개인투자자의 비합리적 거래행태를 전제로 본다면 기본방향은 비교적 명확하다. 단기적인 수익률 추세보다는 장기적인 수익률 전망에, 개별 보유종목의 수익률보다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에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투자위험(변동성) 정보와 거래비용 정보에 대한 주목성,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투기적 거래, 과도한 거래의 부정적 영향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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