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검사 폐지에 함박웃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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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22-08-31 (수)

규제 브로커

[비즈니스포스트] 정부가 입국 전 코로나19 PCR(유전자증폭) 검사 폐지 방침을 내놓자 여행업계에 화색이 돌고 있다.

여행업계는 그동안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 완화 속도가 느린 것을 문제로 지적해왔는데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 폐지 소식이 전해지자 여행 수요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해외여행 물꼬 터졌다, 여행업계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 폐지에 함박웃음

▲ 정부가 9월3일부터 국내에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PCR 의무 검사를 폐지하는 방침을 31일 발표하자 여행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자 전용 코로나19 검사센터에서 해외 입국자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31일 중대본 회의에서 "9월3일 0시부터 국내에 도착하는 비행기편이나 선박편을 이용하시는 모든 내·외국인은 PCR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정부의 이같은 방침에 여행업계는 쌍수를 들고 반기고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정부의 이같은 방침을 환영한다”며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을 찍고 둔화하고 있으며 9월부터 유류할증료 인하 등 여행 수요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줄 요인들이 많아 여행심리가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행업계에서는 특히 평상시 매출에 큰 비중을 차지했던 해외여행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결정으로 정부의 코로나19 관련 출입국 규제가 완전히 해소됐다는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한 만큼 해외여행 심리가 상당히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여행 수요 회복에 문제가 됐던 항공 좌석 공급 회복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도 “정부의 코로나19 검사 폐지 결정은 여행업계에게는 가뭄의 단비다”며 “이번 입국 전 코로나19 PCR 검사폐지 결정에 따라 해외여행을 향한 여행객들의 심적 부담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예상돼 여행수요 역시 빠르게 회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변화의 조짐은 이미 감지되고 있다. 앞서 24일 정부가 입국 전 코로나19 PCR 검사를 폐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나오자 해외여행에 대한 문의가 급증했다.

노랑풍선의 경우 25일 19 검사 폐지에 함박웃음 해외여행 상담이 전날보다 2배 이상 증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 방침이 9월 추석 연휴와 10월 개천절, 한글날 대체휴일 등의 연휴를 앞두고 발표되면서 해외여행 예약 문의도 급증하고 있다.

정부가 해외항공편 확대 방침을 내놓는 등 올해 4월부터 코로나19 엔데믹(방역체계를 풍토병 체계로 전환) 분위기가 퍼졌지만 해외여행 수요는 크게 늘지 않았다.

이에 대한 원인으로 여행업계는 입국 전 코로나19 PCR 의무 검사를 지목해왔다.

해외에서 PCR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비용과 일정에 부담이 크다. 특히 미국과 유럽 등에서는 PCR 검사 비용이 비싸 4인 가족 기준으로 최대 100만 원을 써야한다는 말도 나왔다.

한국의 특수성을 악용해 최근 베트남에서는 외국계 항공사가 코로나19 음성 확인서에 퇴짜를 놓으면 브로커가 접근해 비싼 금액에 다시 검사받게 하는 등 피해사례까지 나오기도 했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4월부터 엔데믹 체제로 들어갔지만 입국 관련 규제는 풀지 않았었다"며 "그동안 해외에서 코로나19 확진되면 격리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여행심리가 위축되는 경향이 있었다”고 말했다.

정부가 규제를 완화하면서 여행 수요 정상화를 대비하고 있던 여행업계는 이제 본격적으로 뛸 일만 남았다.

국내 여행업계 1위인 하나투어는 이미 선제적으로 여행수요 회복에 준비해왔다.

앞서 지난해 10월 이미 전 직원이 복귀했으며 올해는 3년 만에 대규모 공개 채용을 진행해 채용연계형 인턴 62명을 선발하기도 했다.

모두투어도 올해 10월부터 모든 직원이 복직한다. 현재 모두투어는 전체 직원 가운데 65% 수준의 근무 인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직원은 유급휴가 중이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10월부터 모든 직원이 돌아오는 만큼 조직을 재정비하고 있다”며 “여행상품을 더 많이, 다양하게 내놓고 여행수요 회복을 대비할 것이다”고 말했다.

노랑풍선도 올해 경력 채용 등을 통해 인력을 늘리고 조직개편에도 나섰다.

노랑풍선은 2020년부터 코로나19 위기를 거치며 전체 600명 규모에서 직원이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하지만 올해 초부터 다시 신입·경력직원 선발을 시작했으며 현재 20%가량의 직원을 추가로 채용했고 조직 개편 등을 통해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여행업계는 코로나19 위기가 장기화하면서 적자를 면하지 못했지만 여행업계 정상화 움직임에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나온다.

하나투어는 올해 상반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313억 원, 영업손실 634억 원을 냈다.

모두투어는 매출 127억 원, 영업손실 90억 원을, 노랑풍선은 매출 48억 원, 영업손실 107억 원을 봤다. 김지효 기자

한국인은 호구?…베트남 항공사 "생트집"에 뒷돈 주고 신속검사

비엣젯 항공기 베트남 관광산업의 최대 고객인 한국인들이 현지 항공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제출했다가 퇴짜를 맞은 뒤 뒷돈을 주고 재검을 받는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이번 사안은 입국 전에 출발일 기준 24시간 전 이내로 신속 항원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본국의 규정을 악용한 사례들인 만큼 한국 정부 차원의 대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현지 항공업계 관계자 19 검사 폐지에 함박웃음 및 제보자들에 따르면 지난 23일(현지시간) 오후 11시께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베트남 저가항공사인 비엣젯 여객기(VJ 960편)에 탑승하려던 이모씨(50) 등 일행 3명은 수속 카운터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

이들은 당일 오전 숙소인 하노이 롯데호텔 부근의 대형 병원에서 받은 신속 항원검사 음성 확인서를 카운터에 제출했지만 담당 직원으로부터 퇴짜를 맞았다.

이씨 일행이 공항 수속 전에 발급받은 음성 확인서[피해자 이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당시 이 직원은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인정하지 않는 검사 방법"이라고 이유를 대면서 "내일 출발하는 여객기를 다시 알아보라"고 했다.

이에 이씨 일행은 하노이 19 검사 폐지에 함박웃음 중심가의 병원에서 제대로 검사를 받고 수령한 음성 확인서라면서 강하게 항의했지만 해당 직원은 모르쇠로 일관했다.

결국 이들은 체념한 채 항공사 직원이 알려준대로 발권 오피스로 갔다가 갑자기 접근해온 현지인 브로커로부터 솔깃한 제안을 받았다.

브로커는 "돈을 좀 주면 음성확인서를 받아서 예정대로 여객기에 탑승할 수 있게 해주겠다"19 검사 폐지에 함박웃음 면서 1인당 검사비조로 100만동에 택시비 100만동 등 총 400만동(23만원)을 요구했다.

당초 검사를 받았던 하노이 시내 패밀리메디컬 병원에 낸 비용은 1인당 35만동에 불과했다.

또 대한항공도 이 병원에서 발급한 음성확인서를 인정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조급한 마음에 어쩔 수 없이 브로커에 이끌려 택시를 타고 다른 검사소로 향했다.

결국 이들은 이곳에서 검사를 받고 음성 확인서를 받은 뒤 공항으로 돌아와 여객기에 탑승했다.

그러나 추후 확인 결과 1인당 검사 비용은 15만동에 불과했고 브로커는 자신의 몫으로 85만동씩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해 비엣젯 측은 "음성 확인서에 검사 방법과 관련해 '판비오'(Panbio)라는 생소한 단어가 있어서 인천공항 검역소에 확인한 결과 '인정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들어서 이같이 조치했다"고 해명했다.

인천공항 검염소 측의 설명은 이와는 사뭇 다르다.

인천공항 검역소 관계자는 "당일 비엣젯 측에서 판비오 검사법 인정 여부를 물어와서 '의사 감독 하에 하면 가능하니 승객에게 확인해 달라'고 했지만 항공사 측은 확인이 어렵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시 비엣젯 수속 카운터 앞에서는 이씨 등 피해자들이 대기중이었고 음성 확인서에는 19 검사 폐지에 함박웃음 담당 의사의 서명이 적혀 있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아무래도 비엣젯이 현지의 상황을 잘 알 거라고 판단해 '그렇다면 인정하기 어려울거 같다'고 보수적으로 답했다"고 설명했다.

이모씨 일행을 유인한 신속검사 브로커[피해자 이모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보다 더 큰 문제는 항공사 직원과 브로커 간에 모종의 연계가 있는지 여부다.

이씨는 "발권 오피스에 가자마자 브로커가 접근한 걸로 봐서는 항공사 직원과 브로커 간에 모종의 커넥션이 있다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만약에 음성 확인서에 문제가 있었다면 수속 카운터에서 다른 검사소를 알려주면 되는데 그러지 않은걸로 봐서는 의도적이라고 해석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와는 별개로 이날 오후 한국인 커플도 베트남어로 된 음성 확인서를 들고 왔다가 한국어와 영문이 아니라는 이유로 역시 퇴짜를 맞은 뒤 브로커를 통해 재검을 받고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인천공항 검역소 관계자는 "검사방법과 결과가 영어로 기재됐으면 베트남어로 된 확인서도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7월 26일에도 한국인 A씨 가족이 하노이에서 한국으로 귀국하려던 중 현지 브로커로부터 사기 피해를 당했다.

A씨 가족은 귀국 전날 호텔 인근의 종합병원에서 국내 입국에 필요한 전문가용 항원검사(AG) 음성확인서를 받았으나 공항 체크인 과정에서 비엣젯 직원으로부터 "음성확인서가 영문이 아니라서 입국할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

결국 이들도 현지인 브로커에 1인당 170만동을 주고 병원에서 음성 확인서를 받은 뒤에야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처음에 A씨 가족이 받은 확인서는 검사방법 항목이 영문으로 적혀 있었다.

이처럼 베트남 공항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출국 수속 절차를 밟다가 피해를 보는 사례가 잇따르자 한국대사관도 대응에 나섰다.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관
한국대사관은 최근 베트남 민간항공청(CAAV)에 공문을 보내 "일부 베트남 측 항공사가 우리 정부의 지침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우리 국민들에게 불편을 끼친 사례가 다수 접수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코로나19 검사 및 음성확인서 발급에 지나친 비용을 요구하는 사례에 대한 신고도 다수 들어왔다"고 문제를 제기하면서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다.

이에 CAAV는 "각 항공사에 한국의 입국 지침을 재차 통보했고 주의를 촉구했다"고 대사관 측에 회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한국대사관의 이같은 대응에도 불구하고 피해 사례들이 끊이지 않아 더욱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인단체의 한 관계자는 "현지 최대 여행객인 한국인들을 호구로 여기지 않고서는 이같은 짓을 할 수 없다"면서 "일단 공항 카운터 부근에서 활동하는 브로커들에 대한 단속이 시급하며 향후 수사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인은 올해 들어 베트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입국 제한을 푼 뒤 현지 관광업계의 최대 고객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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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식사 후 받은 영수증의 팁 가이드란에 18%-25%까지 팁을 지불해야 한다고 표시돼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직격탄을 맞았던 식당들이 지난해 거액의 레스토랑 지원금(Restaurant Revitalization Fund)19 검사 폐지에 함박웃음 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몇 달 사이에 음식값을 일제히 올려 고객들의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팁마저 덩달아 올라 고객들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얼마 전 직장인 이 모씨는 레스토랑들이 적지 않은 돈을 지원받았다는 신문기사를 보고 화들짝 놀랐다. 대부분의 식당들이 식재료 값 상승과 인력부족을 이유로 음식 값을 대폭 올려 모든 부담을 소비자에게 떠넘기더니 알고보니 10만-200만 달러 상당의 지원금을 무상으로 받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상당수의 식당들은 갈비탕, 육개장 등은 15-20달러, 19 검사 폐지에 함박웃음 냉면 등 국수류도 10-15달러, 갈비의 경우 1인분에 40달러가 넘는 등 예전에 비해 20%이상 가격을 올렸다.
김 모 씨는 “한두 푼도 아니고 적지 않은 지원금을 받았음에도 음식 값은 올리고 서비스는 예전보다 나아진 것이 하나도 없다”면서 “완전히 손님이 봉인 줄 안다. 보통 15%였던 팁도 이젠 20%를 요구해 고객들만 이중고에 시달리는 상황이 됐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물가인상 때문에 서민들의 주머니는 점점 얇아졌는데 15-20%였던 팁이 18-25%선으로 올랐다. 실제로 식당에서 식사 후 받은 영수증에는 팁 가이드란에 18%-25%까지 지불해야 한다고 표시돼 있다.
박 모씨는 얼마 전 팁이 인상된 것도 모른 채 예전처럼 팁을 냈다가 봉변을 당했다. 그는 “지인들과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팁을 놓고 나왔는데 종업원이 바깥까지 쫓아와 목소리를 높이면서 팁이 너무 적다고 더 내라고 짜증을 냈다”면서 “팁을 18% 이상 내야 한다고 해 냈지만 음식값과 팁이 너무 올라서 부담돼 앞으로는 외식을 못할 것 같다”고 한숨을 쉬었다.

생활정보사이트 아메리카 조시(America Josh)의 한 관계자는 “최근 2022년 팁 가이드를 보면 물가인상으로 19 검사 폐지에 함박웃음 인해 식당에서의 적당한 팁은 18-20%선”이라면서 “케이스마다 다르지만 서비스가 마음에 들었다면 20% 이상,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18%를 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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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건 의 의견이 있습니다.

해병이

구독자 여러분 시간내서 요리 배우세요. 왜 식당에서 음식을 사 드시는 건가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음식값과 팁에대해 불만이 있다면 그 식당은 재방문 안 하시면 되져.

caribbean

원래 최저임금 올리면 다 올라가는거지. 그리고 최저임금 올리면 최저임금 받는 사람들이 가장 일자리를 많이 잃고. 당연한 원리는 무시하고 최저임금 자꾸올리고 퍼주기 하다가 경제가 이모양 이꼴이다. 팁도 주는 사람 마음이지 팁 퍼센트를 올린다? 가격 올리면 비례해서 팁금액이 오르는데, 거기다 팁퍼센트까지 올리는건 무슨 도둑놈 심보냐? 그럼 그만큼 사람들이 더 식당도 안가게 된다. 결국 악순환이란걸 알아라.

kangdo

상당히 반자본주의적인 기사네요. 경쟁이 자유로운 시장경제에서는 무능한 업체는 도태됩니다.

u.s.a?

16×8=128$. + 팁 100.하루 228불.한달 25일 일하면5700.이분들 새금도 거의 안낼라 하지요.요즘 그래서 대학 나오고 회사죽어라 다니는거 보다.알바가 더 많이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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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22-08-31 (수)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또 '마의 25살'을 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30일 미국 매체 PEOPLE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3살 연하의 연인이었던 카밀라 모로네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8년 인연을 맺어 2020년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옆자리에 앉으며 연인 사이가 공식화됐다. 카밀라 모로네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의 나이 차이에 대해 "할리우드에는 많은 관계가 있고, 누구나 사귀고 싶은 사람과 데이트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이 지난 5월 바닷가 데이트 모습이 포착된 이후 단 한 번도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지 않았고, 서로 따로 휴가를 보낸 사실이 알려지며 결별설이 불거졌고, 이는 기정사실로 됐다.

특히 두 사람의 결별이 관심을 받는 이유는 1997년생인 카밀라 모로네가 올해 6월 25살을 넘겼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자신의 나이와 상관없이 25살이 넘는 연인과 단 한 번도 연애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5년간 교제한 카밀라 모로네도 '마의 25살'을 넘기지 못했고, 이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애플TV+ 오리지널 영화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19 검사 폐지에 함박웃음 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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