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 VTV ETF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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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기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가치주에 투자하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 미국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비자를 발급받거나 “전자여행허가(ESTA: Electronic System of Travel Authorization)"를 취득하여야 합니다.

전자여행허가(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

• 2008년 이전에는 미국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한미국대사관을 방문, 인터뷰 등의 복잡한 절차를 거쳐 비자를 발급받아야 했지만,
2008.11.17 우리나라가 미국의 “비자면제프로그램(VWP: Visa Waiver Program)”에 가입함으로써 우리 국민은 인터넷에서 간단한 등록절차를 거쳐
ESTA를 발급받는 것만으로 비자 없이 미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 ESTA는 전자여권 에만 적용되며, 전자여권이 아닌 여권은 별도의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미국 전자여행허가제(ESTA)」 관련 유의사항
  • 전자여행허가제(ESTA)는 관광•상용•환승 목적으로 미국 입국 시 발급받을 수 있으며, 90일 이내의 방문이라 하더라도 취업, 유학 등의 목적으로 방문하는 경우에는 입국 목적에 합치하는 비자를 발급받아야 함을 알려드립니다. 최근 우리 국민이 미국 내 단기 근로를 목적으로 ESTA를 통해 미국 입국을 시도하다 입국이 거부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ESTA 및 미국 비자 관련 상세사항은 미국 비자 신청 웹사이트(www.ustraveldocs.com/kr_kr)에서 확인 가능
VWP(Visa Waiver Program이란?)
  • 미국 정부는 국경보안, 출입국관리, 비자거부율 등을 감안하여 약 30~40개국에게 90일간 관광·상용 등의 목적으로 비자 없이 입국·체류할 수 있는 ETF - VTV ETF VWP 가입국 지위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는 2008.11.17부터 VWP가 적용되어 우리 국민의 무비자 미국 방문이 가능해졌습니다.
  • 한 번 VWP 가입국이 되었다고 해서 그 지위가 계속 유지되는 것은 아니며, 미 정부에서 2년마다 우리나라의 대테러대책, 출입국관리 및 여권관리 현황, 불법체류·입국거부자 숫자 등을 감안하며 가입국 지위 연장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 미 정부의 공식 ESTA 홈페이지는 위 홈페이지 하나뿐이며, 인터넷 검색시 나오는 다른 홈페이지들은 ESTA 공식 수수료(14불) 외 3~5만원의 수수료를
받는 대행업체입니다. 미 정부 홈페이지 초기 화면 상단에서 “한글”을 클릭하시면 한국어 홈페이지를 사용하실 수 있으며, 입력하는 내용은 모두 간단한
개인정보(여권번호, 생년월일, 영문 성명 등)이므로 대행업체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손쉽게 ESTA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ESTA를 이용한 미국 방문시 유의사항

  • - 미국을 방문하실 때에는 미국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ESTA를 발급받고 미국으로 출국했다고 해서 입국이 당연히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입국하실 때 출입국관리관의 질문에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 - 관광 및 상용 이외의 활동을 하거나 체류기간(90일)을 초과하면 안 ETF - VTV ETF ETF - VTV ETF 됩니다. 이를 하루라도 위반할 경우, 미국 정부는 강제퇴거, 재입국제한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 - ESTA로 미국을 방문한 경우, 미국 현지에서 비자가 필요한 체류자격(visa status)으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아래 사항에 해당하시는 분께서는 ESTA를 발급받을 수 없으며, 주한미대사관을 방문하여 비자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 - 90일 이상 체류할 경우
  • - “관광 및 상용”이 아닌 유학, 취업, 취재, 이민 등 기타 목적으로 방문하는 경우
  • - 과거 미국 비자 발급이 거부되었거나, 입국 거부 또는 추방된 적이 있는 경우
  • - 2011.3.1 이후 이란, 이라크, 수단, 시리아, 리비아, 예멘, 소말리아, 북한을 방문한 경우
    ※ 기존에 ESTA를 발급받았다고 하여도 이후 이란 등을 방문한 경우 기존 ESTA는 자동으로 무효화되는 점에 유의
  • - 기타 ESTA 신청시 비자 발급이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은 경우
  • - 다만, 공무원으로서 공무수행을 위해 방북한 경우는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통한 미국 방문이 가능(단, ESTA 승인을 받은 경우에도 미국 입국 시 공무 목적 방문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제시 필요)
  • - 또한, 긴급히 미국 방문이 필요한 경우 비자 발급 기간을 대폭 단축시킬 수 있는 "긴급예약신청"이 가능하며, 이에 대해서는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비자 신청 서비스 콜센터(www.ustraveldocs.com/kr_kr, 1600-8884)를 통해 문의 가능

• 2011.3.1. 이후 북한을 다녀오신 분이라 하더라도 괌 및 북마리아나제도(사이판)는 종전과 같이 별도의 비자 없이 괌-북마리아나제도 전용 비자면제 프로그램(Guam-CNMI VWP)을 통해 45일 까지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 - 괌-북마리아나제도 전용 비자면제 프로그램(Guam-CNMI VWP)은 인터넷(https://i736.cbp.dhs.gov/I736/#/home) 또는 기내 신청서 작성 등을 통해 신청 가능
  • - 다만, ESTA 신청 후 거절된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무비자 입국이 허용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주한 미국대사관에 별도 문의 필요
  • 기타 ESTA 관련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CBP 서울사무소(02-6009-9170)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국 비자

•미국 비자는 크게 비이민(非移民)비자와 이민(移民)비자 두 가지가 있습니다.

  • • (그린카드 또는 영주권)는 미국에 일을 하거나 학교를 다니며 미국에 영구히 거주하려는 목적을 지닌 사람에게 발급되는 비자입니다.
비이민 비자
  • • 관광객, 사업인, 학생 또는 단기 취업 등 목적으로 미국에 체류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발급되는 비자로, 목적 또는 기한이 종료된 이후 자국으로 반드시 돌아간다는 전제 하에 발급해주는 비자입니다. 방문 목적에 따라 상용/관광 비자, 취업 비자, 학생 비자, 취재 비자, 교환방문 비자, 경유/선원 비자, 상사 주재원 비자, 투자자 비자 등이 있습니다.
미국 입국비자의 종류와 발급 절차, 신청 서류 등에 대해서는 아래 연락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홈페이지 : www.ustraveldocs.com/kr_kr
  • - 콜센터 : 1600-8884
  •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 실시간 채팅상담 : http://www.ustraveldocs.com/kr_kr/kr-main-chat.asp
미국 비자 발급을 거부당했는데, 정부에서 도와주실 수 없나요?
  • 비자 발급은 접수국, 특히 영사의 재량사항으로, 개별적인 사증 발급 거부 건에 대해서 정부에서 도움을 드릴 수 없음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필요시 주한미대사관 영사와의 2차 인터뷰를 신청하여 해명하실 수 있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110-787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8길 60
대표전화 02-2100-2114 본페이지의 모든 권리는 외교부에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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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기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가치주에 투자하기

6월 들어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오히려 더 심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미국 증시는 연일 급락했다. 현지시각 6월 15일 열린 FOMC 정례회의 발표에서 ETF - VTV ETF 연준(fed)은 예상대로 연방 기준금리를 0.75% 인상했다. 이는 시장에서 불확실성 해소로 해석되며 이후 주가는 하락을 멈추고 저점을 탐색하고 있는 중이다.

파월 연준 의장은 6월 FOMC 기자회견에서 다음 7월 FOMC 회의에서도 0.5% 또는 0.75%의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했다. 하지만 동시에 0.75%의 기준금리 인상이 흔한 조치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 언급해 시장은 안도하는 분위기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기에는 미국 주식 중에서 성장주 대비 가치주의 주가흐름이 상대적으로 양호할 수 있다. 물론 금리 인상기라고 해서 가치주가 성장주보다 무조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아니다. 지난 금리 인하기에는 성장주에 훨씬 더 좋은 투자기회가 있었지만 앞으로 기준금리가 고점을 지날 때까지 가치주에도 좀 더 공평한 투자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 좋다.

전에 미국에 상장된 ETF 중에서 높은 벨류에이션(Valuation)과 배당(diidend)에 포커스를 맞춰서 가치주의 성격을 띠는 ETF들을 소개했다. 미국의 3대 주가지수 중 하나로 손꼽히는 DIA와 월배당을 주는 SPHD, 그리고 대표적인 리츠 ETF인 VNQ 등을 다뤘다. 이번 시간에는 미국의 대형 가치주에 투자할 수 있는 대표적인 ETF인 VTV에 대해 알아보겠다.

VTV ETF(Vanguard Value ETF) 소개

VTV는 여러 가치요소를 기반으로 시가총액의 상위 85%에서 주식을 선택하는 ‘CRSP US Large Cap Value Index’를 추종하는 ETF다. 이 지수는 PBR(Price to Book Ratio), 선행 PER(Forward Earnings to Price), 과거 PER(Historic Earnings to Price), 배당수익률 (price-dividend yield) 등의 지표를 활용해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고 구성 종목에 편입한다. VTV는 일부 ETF - VTV ETF 중형주 주식도 포함돼 있지만 주로 대형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ETF다.

상장일은 2004년 1월 26일로 오랫동안 운용된 미국의 대표 ETF 중 하나다. 운용자산은 $95,83B로 전체 미국 상장 ETF 중에서 시가총액 6위에 해당될 만큼 규모가 크다. VTV 보다 시가총액이 큰 ETF는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SPY, IVV, VOO와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QQQ, 전 세계 주식에 투자하는 VTI가 전부다. 운용 수수료는 0.04%으로 Vanguard사의 ETF 답게 가장 낮은 편에 속한다.

2022년 6월 22일 기준으로 과거 1년 평균 분배금은 2.45%이다. 분배금은 분기마다 지급한다. S&P500을 추종하는 VOO의 분배금이 1.59%인 것에 비하면 높은 편이고 웬만한 배당 성장 ETF와 견주어도 뒤처지지 않는 수치다.

VTV ETF의 섹터 구성

VTV ETF를 구성하는 섹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2022년 6월 22일 기준).

VTV는 S&P500을 추종하는 VOO와 비교했을 때 정보기술 섹터의 비중이 낮고 금융과 헬스케어, 에너지와 소비재의 비중이 높다. 금융 섹터는 23.4%로 가장 많은 비중을 가지고 있고 VOO(13%) 보다 훨씬 많다. 금융 섹터에 속하는 주식들은 대부분 배당금이 높고 대체로 금리인상기에 ETF - VTV ETF 좋은 실적을 내는 기업이 많다. 헬스케어 섹터도 14.59%로 VOO(10.85%)에 비해 높다. 헬스케어 섹터의 기업들은 안정적인 배당성장과 함께 성장성도 동시에 갖추고 있는 기업들이 많아 성장성이 부족할 수 있는 대형 가치주 위주의 VTV의 단점을 보완해주고 있다. 현재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좋은 실적을 거두고 있는 비내구제(8.99%), 에너지(7.19%)의 비중이 높은 것도 특징적이다.

VTV ETF의 종목 구성

VTV 의 TOP 10의 구성 종목을 보면 다음과 같다.

1위 Berkshire Hathaway Inc. Class B 워렌 버핏의 투자목적 지주회사 3.12%

2위 Johnson & Johnson 제약 2.66%

3위 UnitedHealth Group Incorporated 의료 서비스 2.64%

4위 Exxon Mobil Corporation 에너지(석유) 2.29%

5위 JPMorgan Chase & Co. 금융 2.20%

6위 Procter & Gamble Company 소비재 2.00%

7위 Chevron Corporation 에너지(석유) 1.92%

8위 Pfizer Inc. 제약 1.68%

9위 Eli Lilly and Company 제약 1.51%

10위 AbbVie, Inc. 제약, 바이오 1.47%

TOP 10의 종목 비중은 21.49%로 비교적 분산이 잘 돼 있다. 종목 ETF - VTV ETF 수는 343종목으로 넓은 커버리지를 자랑하며 VTV 하나만 투자해도 큰 변동성이 없게 설계돼 있다. 워렌 버핏의 지주회사인 Berkshire Hathaway가 3.12%로 가장 비중이 높다. Johnson & Johnson(2.66%), UnitedHealth Group(2.64%), Pfizer(1.68%), Eli Lilly and Company(1.51%), AbbVie(1.47%)등 헬스케어 섹터 그룹이 상위 10종목 중에서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VTV와 VOO의 성적 비교

과거 지수를 백테스팅 해보면 대형 가치주 ETF인 VTV는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VOO 보다 변동성과 MDD(최대손실폭)가 작지만 CAGR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무래도 기대수익률이 높은 성장주들이 구성종목에 편입되지 않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경제 사이클을 벗어나서 좀 더 긴 흐름의 장기적인 투자의 관점에서 보면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QQQ나 VOO 보다 VTV의 기대수익률이 낮다고 할 수 있다. 최근 6개월간의 하락을 포함해도 최근 10년간 VTV의 연평균 기대수익률은 11.5%로 VOO(13%)보다 약간 낮은 걸 알 수 있다.

단기적으로 보면 최근의 하락장에서 VTV의 가격 방어력이 VOO 보다 우수했던 것을 알 수 있다. 앞으로 본격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금리인상을 멈추고 긴축적 통화정책이 완화되기 전까지는 유사한 흐름을 보일 것이다. 이번 기준금리 사이클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금리가 고점에 이르면 상대적으로 가격이 하락한 미국채의 비중을 늘려 경기충격에 대비하고 경제위기가 실제로 발생해서 자산시장이 붕괴하면 다시 성장주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한다.

가치주는 지금부터 기준금리가 고점에 이르기까지 중단기적인 전망으로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면 유리하겠지만 결국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ETF - VTV ETF 가치주 보다 성장주가 주가 상승률이 높은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VTV는 S&P500 지수에 투자하는 것보다 기대수익률이 약간 낮지만 변동성이 작으므로 가치주 투자를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보수적으로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최선의 선택이 되는 ETF다.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위한 15가지 필수 단계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위한 15가지 필수 단계

이러한 과정들이 많은 것을 감당해야 하는 것처럼 보임에도 불구하고 전략을 마련해두면 각각의 단계를 효과적으로 밟아가게 함으로써 앞으로 나아갈 길을 더 명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준비했습니다.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려주는 종합 가이드를 살펴보고, 이러한 변화의 경험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방법

01. 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다듬습니다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어떤 제품을 만들거나 혹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 지 생각해 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진입하려는 시장에 익숙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시작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고 누구를 대상으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지 아는 것은 좋은 것이지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왜 그것을 하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것입니다.

모든 비즈니스 벤처 기업을 구축하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은 관심사와 기술에 따라 목표 및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더 발전시키고 아이디어의 의미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내 제품 또는 서비스가 잠재 고객에게 도움이 될지 또는 수요를 충족시킬지에 대해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온라인 쇼핑몰, 드롭쉬핑, 주문제작 등도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좋은 예시입니다.

즉, 포커스 그룹, 정보 수집 설문 조사, 인터뷰에서부터 타겟 고객을 위한 랜딩 페이지 구축까지 모든 작업을 수반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고 검증해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랜딩 페이지를 구축하는 것은 비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진입하고자 하는 시장에서 초기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잠재 고객의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지 못하거나 진출한 시장에 새로운 무언가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면 다른 선택지를 생각해봐야 할 때입니다. 이런 경우라면 온라인 비즈니스 아이디어의 모범 사례를 살펴보며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해보세요.

02. 비즈니스명을 선택합니다

비즈니스명을 짓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 여러분의 분위기와 브랜드를 고려하고, 발음하기는 쉬운지, 그리고 사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명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확신이 안 선다면 전문 비즈니스명 생성기를 사용하여 전문가의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작명을 하는 프로세스는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단계 중 하나이기 때문에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진행하여도 괜찮습니다. 도메인명 부터 모든 서류에 이르기까지 내가 어떤 결정을 내린 것들이 모든 곳에 나타날 것이고, 잠재 고객들의 기억 속에도 남을 수 있다는 점을 숙지하세요.

The Science Times

57세와 33세, 20살 차이도 더 나는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작은 회사가 330억원 투자 신화의 주인공이 되었다. 미국의 한 도시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냅킨에 끄적거린 메모가 투자의 원천이었다.

놀랍게도 투자의 든든한 배경이 되어준 이는 억만장자 거물 투자자 조지 소로스와 소프트뱅크 손정의 대표였다.

에너지 벤처기업 인코어드 테크놀로지(Encored Technology) 최종웅 대표는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7 글로벌 스타트업 포럼-사물인터넷(IoT)’에서 거액의 씨드머드를 투자 받아 회사를 창립할 수 있었던 비결을 소개했다.

최종웅 인코어드 대표가 자사가 어떻게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는지 설명하고 있다. ⓒ 김은영/ ScienceTimes

최종웅 인코어드 대표가 자사가 어떻게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는지 설명하고 있다. ⓒ 김은영/ ScienceTimes

조지 소로스와 손정의 대표 마음을 사로잡은 스타트업

인코어드 테크놀로지(Encored Technology)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혁신적인 방법을 연구하고 이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을 개발하는 에너지 벤처기업이다. 시중에는 에너지 모니터링을 실시간으로 전달해주는 ‘Get It Planner’라는 상품을 출시했다.

최종웅 인코어드 대표는 “누구나 330억원 투자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단언했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평가를 받아야 할 때 중요한 것은 먼저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인식하고 고객에게 어떤 ETF - VTV ETF 혜택을 줄 것인가를 생각해 해결해야 한다고 직설했다. 물론 그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기술과 수익 구조를 어떻게 짜야하는가는 기본이다.

최 대표는 첨단 과학기술의 발달로 산업과 사회가 급변하고 있는데 계량기는 100년 전과 동일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우리 생활 속에 의식주, 통신은 급변하는데 에너지는 없다”며 “세상이 바뀌었는데 계량기는 100년 전 그대로다. 에너지에 대한 혁신적인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회사를 창업하게 된 동기를 설명했다.

하지만 한국 시장은 전력회사가 독점적 구조라 진입하기가 쉽지 않았다. 마침 한국을 방문 중이던 조지 소로스의 글로벌 투자사 퀀텀스트래티직파트너스(QSP) 담당자들과의 만남에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QSP 측은 15분 만에 1,100만 달러 투자를 결정했다. 올 해에는 손정의 대표가 1,100만 달러를 투자했다. 소프트뱅크와 합작회사로 지분은 50.1% 대 49.9%로 나누었다. 일사천리였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는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분위기 조성 및 참여자 정보공유를 위해 수요자 맞춤형 포럼 ‘2017 글로벌 스타트업 포럼 UPRISE’을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했다. ⓒ 김은영/ ScienceTimes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는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분위기 조성 및 참여자 정보공유를 위해 수요자 맞춤형 포럼 ‘2017 글로벌 스타트업 포럼 UPRISE’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했다. ⓒ 김은영/ ScienceTimes

하지만 처음부터 잘 되었던 것은 아니었다. LS산전 사장 출신인 최 대표는 회사를 만들고 나서 나름 자신감이 있었다고 말한다. ‘대기업 사장이니 어느 정도 믿고 투자해주겠지’ 라는 믿음이 있었다. 하지만 경력은 상관없었다. 40여 군데에서 ‘퇴짜’를 맞았다.

좌절할 시간도 없었다.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봐야 했다. 최 대표는 “고객이 무엇을 사랑하는지, 무엇을 싫어하는지 두 가지 모두 동시에 인지하고 이를 해결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스타트업을 할 때에는 고객의 타입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유명 햄버거집의 경우 누군가는 오래 줄을 서서라도 기다려서 꼭 먹어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리 맛있어도 오래 기다리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스타트업 성공의 비결은 이 두가지 고객의 타입을 ETF - VTV ETF 얼마나 잘 정리하는가에 달려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철저하게 고객의 타입을 이해하고 완벽한 제품을 만들 때까지 시장에 출시하지 않겠다고 하면 곤란하다. 최 대표는 “조금 부족해도 오픈하고 계속 보완해야나가야 한다”며 “고객에게 참여하고 있다는 주도권을 주면서 함께 만들어 나갈 때 더 큰 호응을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들에게 줄 수 있는 가치

사이클이 중요하다. 최 대표는 “욕을 먹어도, 칭찬을 받아도 ETF - VTV ETF 좋다. 그런 상호작용이 반복되도록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기술은 해법이 아니다. 그는 기술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투자해야 한다. 일례로 전력을 가정에서 줄이면 어떤 일이 일어나야 할까. 최 대표는 가정에서 전력을 줄이면 전력회사와 국가가 소비자들에게 돈을 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비자가 전기를 줄이는 만큼 전력회사와 국가는 효율적인 에너지 활동으로 비용이 경감되기 때문이다. 그 경감된 비용을 돌려주자고 하니 사람들이 환호하기 시작했다. 고객이 원하는 가치와 혜택을 정확히 간파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오픈 플랫폼을 만드는데 많은 금액을 투자했다. 인코어드 웹페이지에 들어가면 소스 코드를 전부 오픈한 것을 볼 수 있다. 최 대표는 “누구나 오픈 소스를 보고 사업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었다”며 “플랫폼은 수평적 구조로 나눌 때 더 큰 혁신을 몰고 오기 때문”이라며 공개 이유를 설명했다.

최 대표는 “아마존은 작은 스타트업과도 수평적 구조로 일한다”고 말한 후 “하지만 국내 대기업 플랫폼과 스타트업과의 관계는 갑과 을의 관계 같다”고 지적했다.

수평적 구조에서는 대기업 혼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획기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나올 수 있다. 그는 해커톤을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했다. 기숙사를 다니는 한 학생이 제안하는 세탁기 공동 사용에 관한 비즈니스 모델은 그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최 대표는 “집단지성의 놀라운 힘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러한 상생 협력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비즈니스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창의성이 결여된 디자인에 대해서도 쓴 소리로 조언했다. 애플이 그러했던 것과 같이 미래는 디자인이 기술과 제품의 핵심이 되기도 한다. 최 대표는 “국내 디자이너들은 기계적인 디자인으로 창조력이 고갈되어 있다. 단순하고 한 눈에 알 수 있는 정보가 디자인의 중심이 되어야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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