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를 공부하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비트맥스 마진거래 방법 정복하자

안녕하세요. 비트맥스 마진거래 방법과 이용방법에 대해 문의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이와 관련한 내용을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비트맥스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분들은 꼭 일독을 권합니다.

거래 체결 과정에서 진행되는 주문방식에 대해서 우선 알아보겠습니다. 지정가, 시장가, 역지정 시장만 알아두어도 비트맥스를 이용하는것에 있어서는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지정가주문은 가격을 지정해서 내는 주문 체결방식입니다. 지정가 주문은 수수료가 페이백됩니다.

현재가격이 6550달러에서 거래되고 있을때, 6550달러 초과 가격에서 지정가 공매도 주문을 낼 수 있습니다. 현재가격이 6550달러에 거래되고 있는데 비트멕스를 공부하자 6550달러 미만에서 지정가 공매도 주문을 낼시에는, 시장가로 주문이 체결되기 때문에, 수수료 페이백이 되지 않습니다. 주문창을 보고 잘 생각해서 지정가 주문을 내야합니다.

역지정 시장가 주문은 스탑로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비트맥스 거래에서 자신의 포지션을 종료하는 방법으로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청산이라는 버튼을 클릭하는 것이구요. 다른하나는 자신이 공매도한 수량만큼 역으로 공매수시 해당 포지션이 청산되어 무포지션으로 돌아옵니다. 역지정 시장가 주문을 통해서 특정 가격에 도달할시 그 가격을 기점으로 시장가 청산 발동을 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잘활용하면 효과적으로 컨트롤이 비트멕스를 공부하자 가능합니다. 자리를 비워도 안전하게 자산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마진거래란 무엇일까요? 우선은 마진거래의 정의에 대해서 확실히 감을 잡으시는게 좋습니다. 마진거래는 주식매매의 한 방식입니다. 가상화폐 거래에서도 점점 알려지고 있습니다. 대금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증거금을 거래소에 맡기고, 필요한 가상화폐만큼을 차입하여 매매하는 것입니다.

어느정도로 차입할것인지가 이 레버리지와 관련이 있습니다. 비트맥스 레버리지는 100배까지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쉽게말해 100만원으로 1억에 해당하는 가상화폐를 공매도 공매수가 가능합니다.

마진거래를 위해서는 마진콜 개념도 역시 알고 계셔야하는데요. 마진콜은 증거금이 청산되어 0원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령 100만원으로 1억을 차입하여 공매수했다고 가정할시, 해당가격이 1% 상승하면 100% 가까이를 벌 수 있는 반면 1% 하락하면 100만원이 0원이 됩니다. 그러므로 적절한 레버리지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비트멕스를 공부하자

위 링크를 통해 비트맥스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계정을만드시면 되는데 구글아이디를 추천드립니다. 네이버 계정은

인증메일을 계속 기다려도 나오지 않더라구요 구글 경우에는 바로바로 인증메일이 날라오니 구글계정 추천드립니다.

그 후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신원확인을 해야하는데 간단하게 신분증 사진 그리고 본인 셀카 사진 마지막으로 거래지역

인증방법에서 웹으로 인증누르시면 간편하게 완료할 수 있습니다.

2. 시드관리


입금할때 본인 코인 시드의 10%이상 입금하시면 안됩니다. 절대 안됩니다~ 꼭 명심!

어차피 레버리지로 거래하기때문에 큰 시드는 넣지 마세요.

비트멕스를 공부하자
그리고 비트맥스는 한번 터지면 다 날리기때문에, 번 수익금의 일부는 '반드시' 출금하셔야합니다.

비트맥스에 남겨둔 비트는 님들 돈이 아닙니다. 출금해야 님들 돈으로 확정됩니다.

업비트나 빗썸 바낸은 그냥 버는족족 모아도 되는데 비트맥스는 절대 아닙니다.


아무리 승률이 90%가 넘어간다 하더라도, 한방에 날렸을때 0원이 되면 결국 끝이기때문에.

비트맥스에서 돈 벌면 무적권 출금하세요. 그날 낸 수익의 절반은 출금하는것 ㅊㅊ합니다.





3. 매매방법 - 스캘핑


스캘핑으로 100%먹는 매매법이 있는데, 프리미엄을 이용한 매매법입니다.

이 스캘핑 매매법은 비트코인 차트를 실시간으로 오랜 시간 모니터링하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저같은경우 모니터 하나에 크립토와치 켜놓고 다른 모니터로 게임하다가 상방이든 하방이든 갑자기 터지면, 그때 비트맥스 창을 띄웁니다.


이렇게 갑자기 한쪽으로 확 터질때 있죠? 저는 이때만 스캘핑 칩니다.

빗파기준 최고점 8468까지 올라갔는데, 이러면 비트맥스는 프리미엄 +100해서 8560정도까지 올라갑니다.

최근엔 거래량이 뒤져서 8391까지밖에 못갔는데. 비트 변동성 돌아오면 다시 프리미엄 수십~수백달러씩 차이 날겁니다.

이 프리미엄 높을때 숏 박는겁니다.


8550에 숏 박으면 순식간에 프리미엄이 빠지면서 1분도 안되는 시간에 거의 50틱~100틱을 먹게됩니다.

백만달러로 수초만에 60틱 먹은 거래도 했는데 일주일지나면 비트맥스 거래내역이 지워지네요;;

암튼 스캘핑은 순간적으로 떡상/떡락할때 프리미엄 먹는게 가장 안전하고 수익도 좋습니다.


참고로 업비트 스캘핑은 한박자 빠르게 매수를 하셔야되지만

비트맥스 스캘핑은 두세박자 느리게 포지션을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진짜 변동성 심하면 수백만달러~천만달러씩 강제청산당하는 매물 있는데

이런 뚝배기 매물 생기면 훨씬 더 밑에서 포지션을 잡아도 됩니다.







4. 포지션 들어갈때


롱이든 숏이든 포지션 잡고싶을때

지금 가격이 최저점이거나 최고점일 확률은 매우 적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바로 진입하지 마시고 넉넉히 걸어두는것이 좋습니다.

현재 빗파가 8250이라고 치고 롱포지션을 들어가고 싶으면,

8220에 25만달러, 8180에 25만달러 매수를 미리 걸어놓습니다. 절대 비트멕스를 공부하자 8250에 현재가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탑로스 50만달러를 7900에 걸어놓고요.

이런식으로 하면 손실도 적고 이익도 커집니다.



또 선물거래는 물타기보다 손절치는게 무~~조건 이득입니다. 처음에 제가 이걸 몰라서 손해를 존나게 봤습니다.

미리 얼마만큼 손해를 봐야겠다 생각하시고 스탑로스 걸어놓으세요.


주문창에서 역시장 시장가 주문에 체크하고 넣으시면 됩니다.

현재 7600롱포지션을 보유중이라면 역지정가에 7500을 적고 수량도 현재 포지션만큼 적으면 됩니다.

참고로 체결되지 않은 주문도 역시정가 주문이 가능합니다.


ex) 현재 비트 가격이 7600이고, 보유중인 포지션은 없다고 하더라도

7550에 20만달러 매수 걸어놓고, 7450에 미리 스탑로스 20만달러 걸어놓으면

7300까지 내려갔을때 7450에 스탑로스가 발동됩니다.


밑에다 매수/매도를 걸어놔도 스탑로스를 꼭 걸어둡시다.




청산 당하는것 보단 스탑로스로 일부만 잃는것이 재기할 확률도 높고 훨씬 좋습니다.

특히 비트맥스는 레버리지 사용이 자유자재이기때문에, 현물처럼 반토막났을경우 복구하려면 두배를 벌어야 하는것이 아니라

레버리지를 높혀서 같은 비중으로 매매가 가능합니다. 위험하긴 하지만요ㅎ

비트맥스에 전체 코인 시드의 10% 이하만 입금해야 하는 이유도 이와 동일합니다. 고 레버리지로 매매하시고 그냥 뚝터질경우 또 보내세요. 시드의 일부만 넣는것이 자체 스탑로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드 50%넣고 두번 마진콜 당하는것보다 10%씩 보내서 열번 당하는게 낫습니다. (근데 마진콜 열번 당할 실력이면 마진은 손대면 안되겠죠?)





5. 차트


차트 - 쐐기형

TNTSUNRISE님이 분석한 차트 를 예시로 써보겠습니다


쐐기형 패턴인데 추세선 따라 수렴되다가 상승 못하고 하방으로 깨졌습니다.

그 후 되돌림때 매도하는 매매입니다. 매물대까지 있어서 뚫기 힘들죠



꼭 쐐기형이 아니여도 PULL BACK TRADE는 유효합니다. 추세선이 뚫리고 되돌림때 숏 들어갔으면 수익을 ㅆㅅㅌㅊ로 냈겠죠?

손절은 추세선 약간 위쪽으로 잡으면 됩니다.



이건 실제로 제가 비트코인 매매전략으로 올렸던 글입니다.

9900에서 8800까지 한번 조정을 줬지만 추세선을 뚫을만한 분위기가 아니였고

추세선이 뚫렸어도 손절은 100불, 이득은 몇백불인 자리였거든요

이런 자리에서 베팅을 해야합니다.





제가 글 쓴 시점인 8200에 들어갔으면 400불 먹는 자리였네요.

강력한 추세선은 웬만하면 한번은 튕겨줍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는 짧게 들어가서 먹고 나왔습니다.

안튕겨줬을경우 그냥 100불 손절보면 됩니다.




차트 - 이평선


비트코인 4시간봉으로

저 보라색 선이 100일선인데

9900찍고 하락한 후 계속 보라색 이평선 못뚫고 내려왔죠?

그럼 이번에도, 한번에 몇백불씩 올리면서 장대양봉 꼽지 않는 이상 보라색 선에서 한번 내려올겁니다.

근데 세번째 시도라 뚫을 확률이 높으니

인생걸고 숏베팅후 끝까지 홀딩은 하지 마시고, 보라색 이평선에 닿을경우 숏 단타로 조금 먹고 나오면 되는 자리가 되겠습니다.

골든크로스나 데드크로스, 이격매매 등 이평선 매매는 제가 잘 쓰지 않기때문에 짧게 썼습니다.



주봉으로 추세선을 그어본다면 지금 되돌림을 주는 자리라고, 엥? 인생 숏자리 아니냐? 이렇게 볼수도 있는데요

이럴경우 비트코인이 4~5K를 봐야하기때문에. 확률이 거의 낮죠.

설마 4~5K가겠어. 라는 생각으로 매매를 하시고. 혹시 만에 하나라도 갈 낌새가 보이면 냅다 튀면 되겠습니당


차트는 100%맞는게 아닙니다. 아무리 차트고수라도 승률 100%는 나오지 않을거에요

차트에만 의존하시면 안됩니다.

저는 차트를 참고로 보고, 봉 패턴이나 커뮤니티 글들을 읽으면서 시장 분위기까지 봅니다.

그리고 조건 여러개가 맞을경우 대충 오를확률 계산해본다음, 확률만큼 시드를 베팅합니다.



차트 허접이기도 하고 아는것도 없어서 몇개 적지 못했네요

제가 TUTSUNRISE님 트레이딩뷰 가서 보라는게 괜히 그러는게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난이도가 쉽기때문에 저같이 야매로 알고있어도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요약 :


*업비트 스캘핑은 한 박자 빠르게 매수를 들어가야 하지만, 비트맥스는 두 세박자 느리게 들어가는것이 훨씬 좋다*

*비트맥스 마진거래는 물타기보다 손절을 쳐야한다*

*차트는 TNTSUNRISE님 트레이딩뷰 가서 공부하자*

*시드는 본인 코인 시드의 10%만 넣을것*

비트코인계열
◾비트코인(bitcoin) : 블록체인 비트멕스를 공부하자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코인이다. 2009년 1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가명을 쓰는 사람이 창시했다.
◾비트코인캐시(bitcoin cash) : 2017년 8월 1일 비트코인 세그윗을 계기로 중국의 우지한이 이끄는 비트메인 등 채굴업체들이 주도하여 만든 코인이다.
◾비트코인골드(bitcoin gold) : 비트코인캐시에 대항하여 잭 리아오가 만든 코인이다. 2017년 10월 24일 기존의 비트코인을 하드포크하여 만들었다.
◾라이트코인(Litecoin) :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만든 작고 가벼운 코인이다. 2011년 찰리 리가 C++ 언어로 개발했다.
✅이더리움 계열
◾이더리움(ethereum) : 스마트 계약 기능을 구현한 플랫폼 코인이다. 2015년 7월 비탈릭 부테린이 창시했다.
◾이더리움 클래식(ethereum classic) : 이더리움 해킹 사건으로 탄생한 코인이다.
◾카르다노(Cardano) 또는 에이다(ADA) : 이더리움을 넘어선 차세대 코인이다. 2017년 찰스 호스킨슨이 하스켈 언어를 사용하여 개발했다. 채굴이 없이 우로보로스 지분증명(Ouroboros PoS) 방식으로 신규 코인이 발행된다.
◾제로엑스(0x) : 탈중앙화된 분산형 암호화폐 거래소인 덱스(DEX)를 만들 수 있는 프로토콜 기반의 코인이다.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SNT) : 이더리움 기반의 모바일 메시지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토큰이다. 2017년 재라드 호프가 창시했다.
◾비트셰어(BitShares) : 위임지분증명(DPoS) 방식의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코인이다. 비트쉐어라고도 쓴다. 2014년 7월 댄 라리머(Dan Larimer)가 창시했다.
◾오에스티(OST) : 이더리움 기반의 사이드체인에서 자체 브랜드의 토큰을 만들 수 있게 해 주는 암호화폐이다. 심플토큰이라고도 한다. 창시자는 제이슨 골드버그(Jason Goldberg)이다.
✅리플 계열
◾리플(ripple) : 국제 송금용 코인이다. 2013년 크리스 라슨과 제드 맥케일럽이 C++ 언어로 공동 개발했다.
◾스텔라루멘(XLM) : 2014년 제드 맥케일럽이 기존 리플에서 하드포크한 국제 송금용 코인이다. 간략히 스텔라라고 한다. 빠른 속도를 위해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나노코인(Nanocoin) : 리플보다 속도가 빠른 제2의 리플 코인이다. 원래 레이블록(RaiBlocks)이라고 부르다가 나노(Nano)로 이름을 변경했다. 창시자는 콜린 르메이유이다.
✅플랫폼 코인
◾이오스(EOS) : 위임지분증명(DPoS) 방식을 사용하는 코인이다. 2017년 댄 라리머가 이더리움 기반으로 개발했고, 2018년 6월 메인넷을 오픈했다. 이더리움 킬러라고 불린다.
◾리스크(Lisk) :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언어로 만든 코인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사이드체인 기술을 사용했다.
◾아크(Ark) : 스마트 브릿지(smart bridge) 기능을 이용하여 서로 다른 암호화폐들을 연결하고 교환할 수 있게 해 주는 플랫폼 암호화폐이다. 아크코인이라고도 한다.
◾웨이브즈(Waves) : 리스지분증명(Leased PoS)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코인이다. 웨이브라고도 한다. 2016년 러시아의 알렉산더 사샤 이바노프가 창시했다.
◾아이오타(IOTA) : 사물인터넷(IoT) 시대의 M2M 코인이다. 이오타라고도 한다. 블록체인이 아닌 탱글 알고리즘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이오스트(IOST) : 신뢰성증명(PoB) 합의 알고리즘 기반의 코인이다. 아이오에스티라고도 한다. 지미 종(Jimmy Zhong)이 개발했다.
◾넴(NEM), 젬(XEM) 또는 뉴이코노미무브먼트 : 사용자별로 맞춤형 블록체인을 제작할 수 있는 스마트 자산 시스템을 위한 코인이다. 중요도증명(PoI) 합의 알고리즘을 따른다.
◾스트라티스(Stratis) : 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BaaS)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코인이다. 창시자는 크리스 트루(Chris Trew)이다.
◾테조스(Tezos) : 온체인 거버넌스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계약과 디앱 개발용 플랫폼을 제공하는 암호화폐이다. 공동 창시자는 아서 브라이트만과 캐슬린 브라이트만 부부이다.

◾하이퍼캐시(Hcash) : 블록체인뿐 아니라 블록이 없는 비블록체인에 대해서도 사이드체인(sidechain)을 제공해 줌으로써 서로 다른 블록체인 간에 데이터를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게 해 주는 코인이다. 에이치쉐어 또는 에이치캐시(Hcash)라고도 한다.
◾네뷸러스(Nebulas) :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검색엔진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코인이다.
◾디크레드(Decred) 또는 디크리드 : 작업증명(PoW)과 지분증명(PoS)을 혼합한 지분작업증명(PoSW) 방식의 합의 알고리즘 코인이다. 제이크 요콤-피아트(Jake Yocom-Piatt)가 개발했다.
◾애터니티(Aeternity) : 오프체인(off-chain) 방식으로 스마트 계약을 실행함으로써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부하를 줄여주는 코인이다.
◾에스디체인(SDchain) : 대만에서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코인이다. 한자(번체)로는 육역련(六域鏈)이라고 하고, 중국어(간체)로는 류위리앤(六域链, liùyùliàn)이라고 한다.
◾아이온(AION) : 서로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들을 연결해 주는 코인이다. 인터체인의 일종이다.
◾마켓피크(PEAK) : 핀테크 스타트업기업과 자산을 토큰화해서 투자자와 연결 및 관리 플렛폼 코인이다. 2019년 독일의 세르게이헥이 개발했다
◾BOSAGORA(BOA) : BOSAGORA 플랫폼은 Trust Contracts와 의회 네트워크(Congress Network)라고 불리는 의사결정 시스템 위에서 작동하며, 스스로 진화하는 탈중앙형 암호화폐다.
✅유틸리티 토큰
◾스팀(steem) : 블록체인 기반의 SNS 커뮤니티 서비스를 위한 코인이다. 위임지분증명(DPoS) 방식을 사용한다.
◾오미세고(OmiseGo) : 가게를 잇는 쇼핑 포인트 코인이다. 플라즈마 기술을 적용하여 빠른 처리 속도를 구현했다.
◾시아코인(Siacoin) : 분산형 클라우드 기반의 스토리지 코인이다.
◾골렘(Golem) :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 자원을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빌려줌으로써, 탈중앙 분산형 슈퍼컴퓨터(supercomputer)를 구현하기 위한 코인이다.
◾파워렛저(PowerLedger) : 블록체인 기반의 비트멕스를 공부하자 에너지 산업을 위한 코인이다.
◾시빅(Civic) : 블록체인 기반의 개인 신원확인 시스템을 위한 코인이다.
◾어거(Augur) : 블록체인 기반의 예측 시장 베팅(betting) 플랫폼 코인이다.
◾왁스(Wax) : 블록체인 기반 게임 아이템 거래용 코인이다. 창시자는 윌리엄 퀴글리(William Quigley) 오피스킨(OPSkins) 대표이사이다.
◾체인링크(Chainlink) : 블록체인의 스마트 계약을 블록체인 외부의 데이터, 결제, API 등에 연결하기 위해 사용하는 블록체인 미들웨어 플랫폼이자 암호화폐이다. 창시자는 세르게이 나자로프(Sergey Nazarov)이다.
◾코박토큰(Cobak Token) : CBK는 코박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ERC20 기반 유틸리티 토큰이다.

◾링크코인(Link Coin) : 한국 네이버㈜의 자회사인 일본 라인㈜이 싱가포르에서 설립한 비트박스(bitbox) 거래소에서 발행한 코인으로 라인의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여러 디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트라도브(Tradove) : 기업들 간의 B2B 상거래 플랫폼을 위한 암호화폐이다. 창시자는 켄트 얀(Kent Yan) 트라도브 회장이다.
◾에토스(Ethos) : 전문가와 초보자를 연결하여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포럼을 운영하기 위한 코인이다.
◾디피니티(Dfinity) : 전 세계 컴퓨터를 블록체인 기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거대한 슈퍼컴퓨터를 만들고 운영하기 위한 암호화폐이다. 창시자는 도미닉 윌리엄스(Dominic Williams)이다.
◾파퓰러스(Populous) : 블록체인 기반의 송장 거래용 코인이다.
◾이머코인(Emercoin) : 블록체인 기반의 대학 졸업장 발급 코인이다.
◾디지바이트(DigiByte) : 게임 관련 코인으로 시작했으나 디도스(DDoS) 공격으로 중단된 코인이다.
◾기프토(Gifto) :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 선물 전달을 위한 암호화폐이다.
✅결제 코인
◾크립토닷컴(Crypto.com) : 저렴한 수수료로 결제를 할 수 있는 코인이다. 처음에 모나코(비트멕스를 공부하자 Monaco)라고 부르다가 크립토닷컴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크립토닷컴은 비자(VISA) 선불카드를 만들어, 전 세계 비자카드 가맹점에서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게 했다.
◾펀디엑스(Pundi X) : 각 비트멕스를 공부하자 상점에 설치된 포스 시스템(POS system)과 연동되어 작동하는 결제용 코인이다.
◾스와이프
◾퓨즈엑스(FuzeX) : 여러 장의 신용카드와 멤버십카드 등을 퓨즈카드(Fuze Card) 하나로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결제용 코인이다.
◾다빈치코인(Davinci Coin) : 다양한 회사와 제휴를 통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인이다. 이더리움 기반의 ERC-20 토큰이다.
◾유비코인(UBcoin) : 인터넷 쇼핑몰에서 상품을 사고팔 때 결제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코인이다. 이더리움 기반의 ERC-20 토큰이다. 창시자는 러시아의 펠릭스 카차트랸(Felix Khachatryan)이다.
◾WPLUS(WPLUS) :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자산 지갑 솔루션이다. 더블유 테크에서 개발했고, 대표는 안동현이다. 사업에서 가장 먼저 대형 면세점과 독점 업무 제휴를 맺었다.
◾텐엑스(TenX) : 환전 수수료가 없는 결제용 코인이다. 텐엑스는 비자카드, 마스터카드 등 주요 신용카드 회사와 제휴하여, 텐엑스 카드(TenX card)를 통해 일반 가맹점에서도 결제할 수 있게 했다.
✅중국인이 만든 코인
◾네오(NEO) : 다홍페이가 개발한 중국 최초의 암호화폐이다.
◾퀀텀(Quantum) : 인공위성을 발사한 중국의 이더리움이다.
◾트론(Tron) : 콘텐츠 거래를 위한 코인이다.
◾온톨로지(Ontology) : 신뢰 기반의 데이터 교환을 위한 코인이다.
◾엘프(Aelf) : 블록체인 기반의 운영체제(OS)를 지향하는 코인이다. 위임지분증명(DPoS)과 사이드체인(sidechain) 기술을 활용했다.
◾비체인(VeChain) : 블록체인 기반의 물류 시스템 구현을 위한 코인이다.

◾바이텀(Bytom) : 자산의 등록 및 관리를 위한 코인이다.
◾지엑스체인(GXChain) : 블록체인 기반의 신용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코인이다. 지엑스셰어(GXShares)라고도 한다. 창시자는 중국의 황민창(Minqiang Huang)이다.
◾루프링(Loopring) : 탈중앙화된 분산형 암호화폐 거래소인 덱스(DEX) 기능을 구현한 코인이다. 이더리움 기반의 ERC-20 토큰이다.
◾유토큰(YOU token) : 가정용 소형 데이터 저장장치인 유비박스(Ubbey Box)를 연결하여 만든 분산형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암호화폐이다. 창시자는 유랩스(ULabs)의 대표이사인 케다 체(Keda Che)이다.
◾월튼체인(Waltonchain) :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가치사물인터넷(VIoT)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플랫폼이다. 월튼체인 기반으로 작동하는 암호화폐를 월튼코인(Waltoncoin)이라고 한다.

[제작목적별 분류]
- 디파이 코인
=> 체인링크, 유니스왑, 스와이프, 저스트, 세럼, 제로엑스, 루나, 카이버네트워크, 어거, 컴파운드, 바이프로스트

- 스테이블 코인
=> 폴리매쓰, 스팀달러, 스팀, 테더, USD코인

- DID 코인
=> 메타디움, 아이콘, 메디블록,람다

- NFT 코인
=> 디센트럴랜드, 엔진, 샌드박스, 칠리즈, 왁스, 모스코인, 쎄타 퓨엘, 쎄타 토큰,플로우

- 플랫폼 코인
이더리움 퀀텀 이오스 온톨로지 카르다노 트론 아이콘 클레이튼 리스크 폴리매쓰 스팀 코모도 아크 아이콘 네오
이오스 스톰엑스

- 채굴형 코인
비트코인, 비트코인 캐시, 이더리움, 이더리움 클래식, 비트코인 SV, 라이트코인, 도지코인, 코모도
[계열별 분류]
- 비트코인 계열
=> 비트코인캐시, 비트코인골드, 라이트코인,

- 이더리움 게열
=> 이더리움 클래식, 비트셰여,카르다노(에이다), 제로엑스,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오에스티

- 리플 계열
=> 스탈라루멘, 나노코인

[국가별 분류]
- 한국인이 만든 코인
=> 아이콘, 불루웨일, 위블락, 보스코인, 컬러코인, 에이치닥, 브릴라이트, 플레이어원, 메디블록, 알파콘,
에스톤, 모파스, 팝체인, 인슈어리움, 인코디움, 모스트코인, 시그마체인, 퓨처피아, 스타토큰, 하이콘, 힌트체인, 루니버스, 크레딧코인, 스캐넷체인
- 중국인이 만든 코인
=> 네오, 퀀텀, 트론, 바이텀, 온톨로지, 엘프, 비체인, 지엑스체인, 루프링, 유토큰, 월튼체인

- 동남아에서 만든 코인
=> 질리카, 모피어스랩, 카이버 네트워크

- 거래소가 만든 코인
=>
바이낸스코인(바이낸스)
테더(비트파이넥스)
제미니달러(제미니)
후오비토큰(후오비)
빗썸코인(빗썸)
다이(고팍스)
코즈(코인제스트)

투자하기전 가장 기본적으로 한번씩 읽어 보기엔 좋아요.
난 항상 투자하기전에 그 코인 직원 머리카락수까지 찾아보려는 의지로 검색하고 투자하는데 요즘엔 뭐 올라요 하면 친구따라 강남가는 투자가 너무 많은듯.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