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세션 일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아시아 세션 일정

첫째 날 오전 세션은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다목적홀)에서 ▲Pre-Congress Lecture(정근식) ▲Opening Ceremony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오프닝 영상과 조경진 조직위원장의 개회사, 제임스 헤이터 IFLA 회장 환영사를 비롯해 Henri Bava(Agence TER), Craig Pocock (Beca Group) 등의 강연이 예정돼있다.

오후 세션은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다목적홀, 전시홀), 2층, ACC 예술극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 <땅에 쓰는 시>정영선 다큐멘터리 상영 ▲학술 논문 발표 ▲IFLA 조경 정원 박람회 개막식 ▲대한민국 조경대상 시상식 ▲대한민국 환경조경대전 시상식 ▲건축공간연구원 스페셜 세션 ▲워크 앤 토크 ▲오프닝 리셉션 등이 진행된다.

또한 워크 앤 토크는 전문해설사와 함께 답사하는 것으로 약 1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코스1(양림동-근대 기독교문화와 건축답사) ▲코스2(금남로-국립아시아문화의 전당) ▲코스3(광주푸른길-도시철도 폐선부지 공원)을이 마련돼 있다.

둘째 날 오전 세션은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다목적홀)에서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김아연(서울시립대학교), Catherine Nagel (City Park Alliance), 젤리코 어워드 수상자 강연이 예정돼있다.

오후 세션은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다목적홀)과 2층에서 ▲ <땅에 쓰는 시>정영선 다큐멘터리 상영 ▲시네 토크 : 조경가 정영선, 감독 정다운(사회: 조경진) ▲학술 논문 발표 ▲문화재청 스페셜 세션 ‘경관유산 다시 생각하기’ ▲신진연구자 라운드 테이블 ▲학생 라운드 테이블 ▲교육자 라운드 테이블 ▲공공기간 조경 세미나 ▲워크 앤 토크(Day 1과 동일) 등이 진행된다.

특히 문화재청의 스페셜 세션은 ‘경관유산 다시 생각하기’라는 주제이며, 약 2시간 30분동안 진행된다. Elizabeth Brabec(역사정원 헌정의 개정 방향), Tomoki Kato(교토의 역사정원 보호정책과 무린안의 사례), Marion Harney(스토우가든의 보존원칙과 자연경관), 신현실(한국 역사정원의 보존정책과 사례) 등 여러 이야기 및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셋째 날 오전 세션은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다목적홀)에서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김정윤 (Harvard GSD), Jillian Walliss+Heike Rahmann, 이만의(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가 각각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테크니컬 투어는 전문해설사와 함께 반나절(약 4시간 30분)동안 답사하는 것으로 ▲코스1(무등산국립공원 원효사, 소쇄원) ▲코스2(죽녹원, 관방제림, 담빛예술창고) ▲코스3(광주호호수생태원, 취가정, 환벽당)이 마련돼 있다.

마지막으로 Closing Ceremony는 안세헌 사무총장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제임스 헤이터 IFLA 회장 폐회사, 단체사진 촬영 등을 진행한 후, 공식적인 행사를 끝마칠 예정이다.

한편, 제53회 세계조경가대회와 함께 ‘IFLA 조경정원박람회’ 역시 아시아 세션 일정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전시홀)에서 열린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유미(28)가 '오징어 게임'으로 에미 시상식에서 여우단역상(BEST DRAMA GUEST ACTRESS)을 받았다. 아시아 국적 배우가 에미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건 역사상 최초다. 이와 함께 '오징어 게임'은 특수효과·스턴트퍼포먼스 부문에서도 수상에 성공했다.

이유미는 4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제74회 크리에이티브 아트 프라임타임 에미 시상식(Creative Arts Primetime Emmy Awards)에서 여우단역상을 받았다. 이유미는 '석세션'의 호프 데이비스, '모닝쇼'의 마샤 게이 하든, '유포리아'의 마사 켈리, '석세션'의 사나 레이선과 해리엇 월터를 제치고 수상에 성공했다.

이유미는 '오징어 게임'에서 240번 참가자 '지영' 역을 맡아 배우 정호연과 호흡을 맞추며 뛰어난 연기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깐부' 에피소드에서 정호연이 연기한 '새벽'을 위해 죽음을 택하는 지영의 모습을 순도 높은 감정 연기로 표현해 호평받았다.

이유미는 아시아 국적 배우 최초로 에미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배우가 됐다. 앞서 리즈 아메드, 대런 크리스 등 아시아계 배우들이 이 시상식에서 수상한 적이 있긴 하지만 이들의 국적은 모두 영국 또는 미국이었다. 4차례 에미 시상식 후보에 오른 샌드라 오 역시 한국계이지만 국적은 캐나다이다.

'오징어 게임'은 특수효과(BEST SPECIAL VISUAL EFFECTS IN A SINGLE EPISODE) 부문과 스턴트 퍼포먼스(BEST STUNT PERFORMANCE)에서도 수상에 성공하며 영어가 아닌 언어로 만들어진 드라마 최초로 에미상을 받은 작품이 됐다.

'오징어 게임'은 특수효과 부문에선 '설국열차' '바이킹스:발할라' '시' 등을 제쳤다. 스턴트 퍼포먼스 부문에서는 '배리' '블랙리스트' '호크아이' '문 나이트' '아시아 세션 일정 기묘한 이야기'를 누르고 수상했다.

한편 미국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The Academy of Television Arts & Sciences·ATAS)가 주최하는 에미 시상식은 시상 부문이 많아 세 차례로 나눠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기술 부문은 '크리에이티브 아트'라는 이름을 더해 3일과 4일에 열리고, 작품·감독·연기 등 주요 부문 시상은 12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살몬 보고관 "북한 여성·여아 인권 유린 책임 규명에 국제사회 힘 모아야"

방한 중인 엘리자베스 살몬(왼쪽)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지난 31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박진 한국 외교부 장관과 환담하고 있다. (자료사진)

엘리자베스 살몬 신임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북한의 어린 소녀와 여성의 인권이 유린당하는 부분의 실태를 파악하고 이들이 정의와 보호를 얻을 아시아 세션 일정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살몬 보고관은 한국 통일부 주최로 1일 서울에서 진행된 ‘2022 아시아 세션 일정 한반도국제평화포럼(KGFP)’에서 ‘책임 규명과 협력의 양면 접근을 통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인권 개선’을 주제로 한 토론 세션에서 기조발제를 통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녹취: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Alongside that difficult task there are many other tasks such as strengthening the prospect for accountability…”

살몬 보고관은 증인과 피해자의 발언을 청취하고 기록하고, 여성과 여아의 인권 유린 상황 같은 문제들을 강조하고 문서화하고 이에 대한 책임 규명 가능성을 높이는 등의 많은 책무들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살몬 보고관은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피해자 증언을 잘 확보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아직은 북한의 인권 탄압이 어느 정도 심각한지 모든 걸 알 수는 없다”면서도 “중요한 것은 피해자를 중심으로 대화를 모색하고 이를 통해 피해자에 대한 배상 논의와 피해자 정의 구현 등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가해자에 대한 책임 추궁에 그치지 않고 진실에 대한 권리, 피해자의 배상받을 권리 등을 내포한 ‘전환기 정의’의 중요성을 강조한 겁니다.

‘전환기 정의’란 피해자들에 대한 진실과 정의, 배상, 재발 방지, 화해 등 과거사 청산 문제를 아우르는 개념입니다.

페루 출신의 국제법 학자인 살몬 보고관은 “현재 북한 상황은 라틴아메리카와는 다르지만 어떤 부분은 참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진실과 정의, 배상이라는 것이 북한에서도 가능하다는 것을 라틴아메리카 사례를 통해서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살몬 보고관은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직이 2004년 생긴 이후 18년 동안 많은 노력을 통해 각국의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책임 규명을 위한 증거를 마련하는 등의 성과가 있었지만 협력의 부재로 인해 큰 진전을 보지는 못했다고 아쉬움을 표시했습니다.

살몬 보고관은 “국제적 연대는 전세계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인권을 보호하고 증진하는 건 공동의 목표와 책임”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살몬 보고관] “I wish to emphasize however that the success of this partial effort is possible only through the commitment of many different actors.”

살몬 보고관은 “이런 노력이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이해관계자의 참여뿐”이라며 "북한 정권과 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 등의 정부 차원의 노력과 시민단체와 학계, 피해자 단체가 모두 함께 노력해 국제적으로 연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살몬 보고관은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으로서 계속해서 노력하고 대화를 도모하고 협력을 증진할 것”이라며 “어렵고 막중한 책임을 갖고 이런 노력을 앞으로 배가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살몬 보고관은 “방한 기간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즉 하나원을 방문해 탈북민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며 “기존 관행을 바꿔 좀 더 대화를 도모하고 그와 동시에 책임 규명도 유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향후 몇 개월 내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북한 인권실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것”이라며 “북한 인권 아시아 세션 일정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 지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살몬 보고관은 앞서 전날 북한 외교관 출신으로 탈북해 한국 국회의원이 된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을 만나 북한 인권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태영호 의원실에 따르면 살몬 보고관은 태 의원과의 비공개 면담에서 방북 문제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살몬 보고관은 지난 2017년 북한을 방문한 카탈리나 데반다스 아길라 유엔 장애인인권특별보고관의 사례를 언급하며 “북한을 직접 방문해 인권 문제에 대해 면밀히 살펴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렘코 브뢰커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 교수 (자료사진)

전문가들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방북 위한 대북 저자세 경계해야"

태 의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종식되면 북한을 방문하라”고 권하자 살몬 보고관은 “북한이 언제쯤이면 봉쇄를 해제하고 외국인의 방문을 허용하겠느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살몬 보고관은 아울러 “제네바나 뉴욕 등을 통해 북한 측과 인권 대화의 길을 위해 끊임없이 접촉해보겠다”면서 “국제적인 포럼이나 세미나도 적극적으로 검토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한 살몬 보고관은 27일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29일 한국 내 대북인권단체들과 면담을 시작으로 하나원 방문, 외교부의 박진 장관, 이도훈 2차관 예방 등의 일정을 소화했고 오는 2일엔 권영세 통일부 장관 예방, 3일 북한 군 총격에 의해 숨진 한국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 유족 면담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수원=뉴시스]박상욱 기자 = '2022 청정대기 국제포럼'이 5~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청정대기 국제포럼'은 대기오염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사회와의 협력 증진을 목표로 2018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네 번째를 맞았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The Air We Share(우리가 공유하는 공기)'이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포럼은 특히 유엔이 2019년 지정한 푸른 하늘의 날(International Day of Clean Air for blue skies)을 기념한다는 뜻도 담아 포럼 폐막일을 7일로 정했다. 9월 7일 푸른 하늘의 날은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청정대기를 위한 국제 협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지정된 기념일로, 우리나라가 제안해 지정된 첫 유엔 공식 기념일이기도 하다.

이번 포럼에는 16개국 환경전문가, 유엔환경계획(UNEP) 국제기구 관계자, 아시아·태평양 정부(7개국), 학계, 도민 등 200여 명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청정대기 국제포럼 세션은 ▲경기도-APCAP 공동세션 ▲APCAP 조인트포럼(Joint Forum) ▲국제 심포지엄 등으로 구성된다.

아시아·태평양 청정대기 파트너십(APCAP. Asia-Pacific Clean Air Partnership)아시아 세션 일정 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청정대기 조성을 위한 17개 회원국과 지역 간 협력기구다. 네팔,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인도, 일본, 한국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회원으로는 경기도가 유일하다.

청정대기 국제포럼 공동개회식에는 데첸 첼링 유엔환경계획 아시아 세션 일정 아·태지역 사무소장의 개회사,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투벤도르즈 간투무 몽골 환경관광부 차관과 김현권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의 기조연설, 압둘라 나시어(Abdulla Naseer) 몰디브 기후환경변화기술부 정무장관의 국가성명 등이 진행된다.

1일 차에는 공동개회식에 이어 유엔환경계획(UNEP) 등 국제기구, 아시아 정부 관계자가 참여하는 '경기도-APCAP 공동세션'이 진행되며, 세계보건기구(WHO) 대기질 가이드라인 개정안에 대한 지역간 협력방안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 대기오염 개선 사례를 공유한다.

2일 차 오전 'APCAP 조인트포럼'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정대기를 위한 거버넌스 및 법률 강화와 재정적 지원'에 대한 발표와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오후에는 한국실내환경학회가 '실내공기질 모니터링 및 관리 기술과 분석기법'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3일 차에는 한국환경보건학회의 국제 심포지엄에서 '대기중 화학물질 분석과 호흡기 영향 연구' 발표가 이어지며, 공동 폐회식으로 '2022 청정대기 국제포럼'이 마무리된다.

엄진섭 경기도 환경국장은 "이번 국제 심포지엄이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를 위한 국제기구, 지방정부 관계자, 학계 간 실효성 있는 협력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하고 있다"면서 "경기도 대기관리 정책의 우수성을 국제사회에 적극 알리는 한편 청정대기를 위한 국제적인 협력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