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식 초보 필수 용어 20가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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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용어 정리

EPS (주당순이익, Earning Per Share)

순이익을 발행 총주식수로 나눈 값(당기순이익÷주식수)으로 주식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PER (주가수익비율, Price earning ratio)

주식의 가격을 EPS로 나눈 값(주식가격÷EPS)입니다. 주식 1주당 수익에 비해 주가가 몇배인지를 알아 볼 수 있으며, 1), 주식 초보 필수 용어 20가지 주가대비 기업의 수익가치를 따져 볼 때 주로 계산됩니다.

ROE (자기자본이익률, return on equity)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값으로 자기 자본이익률이라고 부릅니다. 투입한 자기자본이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ROE가 10%이면 100억원의 자본을 투자하여 10억원의 이익을 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1 (한 회사의) 자기 자본 ; (자산의) 순수 가치

펀드는 투자를 목적으로 모아진 기금을 말하며, 영위 방식이나 목적에 따라 다양한 구분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적립식 / 거치식 펀드

펀드에 자금을 납입하는 방식으로 펀드를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한번에 자금을 펀드에 납입하는 것을 거치식 펀드, 여러번에 나눠 (매달 정해진 날짜를 정하는 방식 등으로) 자금을 펀드에 납입하는 것을 적립식 펀드라고 합니다.

채권형 / 주식형 / 혼합형 등

펀드가 투자하는 비율에 따라 펀드를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자본시장법상 펀드 구분 기준은

50% 이상 증권에 투자하면 증권펀드

50% 이상 부동산에 투자하면 부동산펀드

100%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하면 MMF

(Money Market Fund의 약자로, 기업어음, 예금증서 등이 단기금융상품으로 구분됨)

비율제한이 없는 펀드를 혼합자산 펀드라 합니다.

우리가 자주 듣는 펀드는 대부분 증권펀드로, 증권펀드는 다시

주식비율이 60% 이상일 경우 주식형펀드

채권비율이 60% 이상일 경우 채권형펀드

주식비율이 50% 이상인 경우 주식혼합형

채권비율이 50% 이상인 경우 채권혼합형으로 구분됩니다.

펀드는 투자자를 모으는 방식에 따라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공모펀드는 불특정 다수에게 오픈된 공개모집펀드로 인원수 상관없이 누구나 투자할 수 있는 펀드입니다. 공모펀드는 펀드규모의 10% 이사을 한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할 수 없으며, 펀드운용의 결과인 자산운용보고서를 정해진 시기마다 제출해야 합니다.

사모펀드는 투자자를 49명 이하의 소수인원으로 유지해야하는 펀드입니다. 동일주식 보유한도 제한 등이 없고, 자산운용보고서 공시 의무 또한 없습니다.

증권시장의 변동성에 발생하는 하락 위험에도 이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상품목록에 개인투자자를 모아 투자를 진행하는 (하락시 이익을 발생시키는 상품은, 상승구간에서 하락하는 위험성을 동반) 해지펀드는 사모펀드로 구분되며 증권에 투자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펀드이자 동시에 하나의 투자회사인 뮤추얼 펀드는 공모펀드입니다.

2 (특히 금전 손실을 막기 위한) 대비책

* 뮤추얼펀드 (mutual fund)

1924년 미국 보스턴에 설립된 Massachusetts Investors Trust가 그 효시로 자금을 투자자들로부터 모아서 주식 · 채권 · 선물 · 옵션 등 다양한 유가증권에 투자해 그 수익을 투자자, 즉 주주들에게 배분하게 된다.

뮤추얼펀드는 펀드 자체가 주식회사로 설립되기 때문에 투자자는 단순한 계약자가 아니라 펀드의 주주가 된다. 따라서 주주로서 뮤추얼펀드의 건전한 운용을 감시하고 운용회사를 교체할 수도 있다. 즉, 여러 투자자의 투자자금을 모아 해당분야의 전문인력이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해주는 간접투자 방식이라는 점에서는 현재 투자신탁에서 판매중인 공사채형, 주식형 수익증권과 다를 것이 없다. 그러나 계약형 투자신탁(수익증권)과 다른 점이 있다면 뮤추얼펀드는 법률상 펀드 자체가 하나의 독립된 회사라는 점이다.

그러므로 뮤추얼펀드의 투자자는 수익증권을 매입하는 형태가 아닌 독립된 회사의 주식을 사는 형식으로 투자하게 된다. 뮤추얼펀드 투자자들은 출자를 통해 '증권투자회사'를 설립하고 이 회사의 경영, 즉 자산운용을 특정 자산 운용회사에게 위탁하게 된다.

펀드의 투자 지역이 국내이면 국내펀드, 해외지역이면 해외펀드라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적립식, 채권형, 공모, 국내 펀드도 서로 다른 펀드냐' 하는 질문을 가진 분들이 계실겁니다.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누구나 투자할 수 있으며, 해외 주식에 매달 적금처럼 투자하는 펀드가 있다면 그 1), 주식 초보 필수 용어 20가지 펀드는 공모/해외/주식형/적립식/펀드가 되는 겁니다.

우리의 이름이 '성'과 '이름'으로 구분되는 것처럼 펀드의 이름도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펀드는 다음과 같은 영역으로 구분되어 집니다.

판매를 하는 곳과 달리 펀드를 만들고 운용하고, 펀드의 운용상태를 정기적으로 투자자에게 보내주는 회사.

펀드들은 서로 구분되는 고유의 브랜드명을 가지고 있기도 함.

대표 운용전약을 파악해 볼 수 있음. (예 : 인덱스, 고배당, 글로벌)

* 액티브 펀드, 인덱스 펀드

액티브 펀드는 펀드매니저가 고수익이 날 만한 개별 종목을 골라 적극적으로 운용하는 펀드다. 인덱스 펀드는 코스피 200과 같은 지수의 평균 상승률을 목표로 운용되는 펀드를 말한다.

주식형 펀드의 일종으로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상품을 말한다. 주가가 올라 예상 배당 수익률을 얻으면 차익실현을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배당 시점까지 주식을 보유해 배당금을 받는다.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 대부분은 기업가치가 뛰어난 우량주이기 때문에 연 6~7%의 배당수익에다 편입종목의 주가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도 노릴 수 있다.

포드폴리오에 최고 25% 이상 외국의 유가증권이 포함되어 있는 뮤추얼펀드를 말한다. 따라서 이 기금은 외국의 경제건전성 여부와 환율 움직임에 따라 결정되고, 투자자들에게 국제적인 투자의 다양성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원래는 서류가방 또는 자료 수집철이란 뜻이나 투자론에서는 하나의 자산에 투자하지 않고 주식, 채권, 부동산 등 둘 이상의 자산에 분산투자할 경우 그 투자대상을 총칭하는 것으로 경제주체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 등 각종 자산들의 구성을 의미한다.

순번은 없는 경우도 많음. 펀드규모가 커지면 2~3호 이상 순번이 붙음.

펀드 후미에 붙은 알파벳들은 '펀드 클래스'라고도 부르며 투자자에게 수수료와 보수, 판매처 등에 대한 정보를 구분시켜 줍니다. 가장 많이 보이는 클래스는 아래 5종으로 클래스별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A클래스 : 선취판매수수료를 부과

B클래스 : 후취판매수수료를 부과

C클래스 : 선취, 후취 판매수수료 없고, 판매보수만 부과하는 방식.

D클래스 : 선취, 후취 판매수수료 모두 부과

E클래스 : 인터넷 전용 펀드 (예 : 'C-e', 'Ce' 등으로 멀티클래스 적용)

이외에도 다양한 클래스들이 존재하며 투자 방식과 대상을 구분해 줍니다.

F클래스 : 금융기관&전문투자자 관련 펀드

H클래스 : 장기주택 저축 관련 펀드

I클래스 : 법인전용 관련 펀드

W클래스 : 종합자산관리 상품 랩 계좌 전용 펀드

S클래스 : 특정 온라인페이지에서 판매되는 펀드

P클래스 : 퇴직연금관련 펀드

C-P클래스 : 연금저축관련 펀드

* 랩계좌 (랩어카운트, wrap account)

여러 가지 자산운용서비스를 하나로 묶어서(wrap) 고객의 기호에 따라 제공하는 개인별 자산종합관리계좌로, wrap(포장하다)과 account(계좌)의 합성어 이는 선진국 투자은행의 보편적인 영업형태임.

펀드에 들어온 돈의 총액입니다.

펀드의 현재 가격으로 보시면 됩니다. 기준가를 통해 편드의 기간별 수익률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설정이 끝나고 펀드가 시작된 일자 즉, 펀드의 생일입니다.

투자자가 펀드에 투자한 자본을 회수하는 것입니다. 환매금액 지급일은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입니다.

펀드를 평가하는 회사입니다. 모닝스타는 단기적 성과 이외에 과거 수익률과 리스크 등을 분석해 각 펀드에 1~5등급을 매깁니다. 모닝스타는 펀드평가 이외에도 글로벌 기업들을 분석하는 애널리스트 활동도 영위합니다.

투자 용어 정리

오늘은 주식 용어 정리 첫 번째 시간을 가지도록 할게요. 2020년 코로나가 터지면서 국내 지수뿐 아니라 국외 지수들도 급락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각 정부들이 통화량을 늘려 경제가 무너지지 않도록 지탱했죠. 그러면서 금리는 0%대로 떨어졌고 역대급 자금들이 금융 시장으로 몰렸습니다.

하지만 이게 단기적인 현상일까요? 그건 저도 모르겠지만 이제는 주식에 관심을 가져야 하고 주식에 관심을 가지면 투자한 기업의 상황을 알게 되고 그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거시적 경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인사이트를 키우시는 방법 중 하나로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식을 하고 싶은데 용어를 모르면 막막하잖아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 주식 용어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간단한 설명도 넣어드릴 테니 쭉 읽어보시고 주식에 투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식은 기본적으로 기업의 자본금입니다. 그 자본금으로 투자도 하고 유지도 하는 것이지요. 그중 시가 총액은

1주당 가격 X 발행한 주식 수 = 시가총액

시가총액이라는 것은 전제 주식의 자본량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식도 결국 사고파는 시장 시스템입니다. 10 주의 주식이 매수되었다면 10 주의 주식이 매도된 것이죠.

그 10주가 거래량이 되는 것입니다. 주식 매매에서는 거래량이 상당히 중요한 변수로서 작용합니다. 나중에 같이 공부해보죠.

거래량이 있으면 그만큼의 금액을 수치화할 수 있겠죠? 바로 그것이 거래대금입니다.

주식 가격 X 거래량

계좌에서 매매를 할 수 있는 돈을 예수금이라고 합니다.

한국 주식 개장 시간은 오전 9시이고 오후 3시 반에 장 마감합니다.

개장 시 가격이 시가, 장마감시 가격이 종가입니다.

호가란 주식 시장에 자신이 매매하고자 하는 조건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000원 하는 종목을 팔고 싶은데 좀 더 비싸게 팔면 잘 안 팔리고 좀 더 싸게 팔면 빨리 팔리겠죠?

상한가 하한가는 증권시장을 보호하는 장치로서 나왔습니다. 코인 시장만 보셔도 제한가 없으니 너무 큰 변동성을 가지는 것을 볼 수 있죠? 주식은 인간의 욕망이 나타는 곳이므로 제도적으로 막아놓은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30%의 상, 하한가를 가집니다.

주문에 대한 구분인데 가격을 정해서 매매하면 지정가, 주문 즉시 거래 가능한 가격은 시장가입니다.

변화하는 정도를 말합니다. 오늘 100원 하는 주식이 한 달 만에 300원 됐다가 다시 100원 되면 변화폭이 크죠? 이런 걸 변동성이 크다라고 말합니다.

여기부터는 은어로 사용되는 주식 용어입니다.

따블 상승을 말하며 오늘 30% 상한가 치고, 내일 또 30% 상한가 치는 것, 이것이 따상 이라고 합니다.

주가가 폭등했다는 의미입니다.

15. 동학 개미 & 서학 개미

국내 주식을 투자하면 동학 개미, 해외 주식을 투자하면 서학 개미라고 합니다.

주식의 가격을 움직이는 세력을 말합니다.

대규모의 자금을 투자하는 투자자를 말합니다.

투자하지 않고 지켜보는 것을 말합니다.

재무 상태가 좋지 못한 기업을 얘기합니다.

주식은 뉴스나 공시에 의해 가격이 변동할 수 있는데 가격 변동시킬만한 뉴스나 공시를 재료라고 합니다.

여기까지 주식 용어들을 알아보았는데요. 저도 투자자로서 자주 사용하는 20가지를 뽑았습니다. 여러분도 용어 정리 보시고 성투하시는 투자 생활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주변의 좋은 것들

개인투자자 천만명 시대가 열렸다. 대한민국 인구수가 대략 5,200만 명이니까 5명 중 1명은 개인투자를 하고 있다는 말이다. 실제로 요새는 모이거나 카톡방에서 주로 어떤 주식을 사야 하는지, 공모주에 청약을 했는지 등 주식 관련 얘기들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주식열풍에 한 바람이 되었던 메리츠 자산운용의 존리 대표가 말한 것처럼 "주식에 건강하게 투자하는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기업에 투자하고 그로 인해 그 기업은 더욱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기서 얻은 이익을 다시 투자자들이 가져가면서 선순환된다"는 의미에서 좋은 투자방식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각설하고 오늘의 포스팅은 새로 시작하는 주식어린이ㅡ 주린이들을 위해 주식 용어를 정리하는 내용이다. 주린이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주식을 한 분들도 긴가민가한 용어들을 이번 포스팅을 통해 정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포스팅은 먼저 주식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주식시황 용어주식 거래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지표에 대해 설명하는 순으로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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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살펴볼 용어는 주식관련 뉴스에서 시황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용어들이다.

주식 시황 용어

강세장 vs 약세장

강세장은 주가가 올라가는 기세를 가진 장, 약세장은 주가가 내려가는 기세를 가진 장을 말한다. 해외주식뉴스를 보면 강세장은 Bull Market(Bull, 즉 황소의 높이 솟은 뿔을 닮았다고 하여)이라고 부르며 약세장은 Bear Market(Bear, 곰이 내려치는 모습을 닮았다고 하여)이라고 부른다.

강보합 vs 약보합

의외로 이 단어를 햇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다. 우선 보합이란 주가가 오르지도 않고 내리지도 않는 주가가 유지되는 상태를 말한다. 강보합은 주가가 일정부분일정 부분 상승한 후에 주가가 그대로 유지되는 상태를 말하며 반대로 약보합은 주가가 일정 부분 내렸다가 오르지도 않고 다시 내리지도 않는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뉴스에서 오늘의 코스피 지수는 강보합으로 마무리 되었다 라고 하는 것은 코스피 지수가 조금 오른 상태에서 더 이상 변동 없이 마감되었다는 의미이다.

혼조세 또한 주식뉴스에서 많이 들리는 단어이다. "오늘 OO 주가는 혼조세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데 보합과 대조되는 단어로 시세의 등락이 큰 시장의 상태를 말한다. 혼조세는 주로 주식시장이 불안할때 많이 나타나지만 주식시장이 침체기에 있을 때 혼조세가 나타나면 반등의 시작으로 해석할 수 있다.

주식이 횡보한다는 의미는 이전 상태와 그래프의 큰 변화 없이 유지된다는 의미이다. 보통 횡보하는 경우는 주가가 조정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횡보할 때 주식을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잘 선택해야 한다. 그 기법 중 하나는 20일 추세선이 상승하는 주가를 고르는 편이 추후 횡보가 끝난 후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삼성전자 최근 6개월 주가 그래프

아래는 삼성전자의 최근 그래프이며 검정색은 주가, 보라색은 20일 추세선을 나타낸다. 2월부터 횡보구간에 들어와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지만 여전히 20일선이 상승곡선을 그리지 않으므로 아직 매수하기에는 지켜보는 것이 좋다고 볼 수 있다.

"오늘 OO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가 종가에 차익매물로 인해 주가가 다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뉴스도 많이 접해보았을 것이다. 차익매물은 주식이 어느 정도 올랐을 때 투자자들이 차익실현을 하기 위해 매도하는 물량을 말한다. 매도수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주가가 다소 하락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

컨센서스(Consensus)

컨센서스는 투자 전문가들이 한 기업의 실적을 예측하는 수치이다. 전문가들이 분석한 최종보고서의 개념이기때문에 필자와 같은 개인투자자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한다고 볼 수 있다.

컨센서스보다 실적이 상회하는 경우 어닝서프라이즈(Earning Surprise)라고 표현하며 못 미치는 경우 어닝쇼크(Earning Shock)라고 표현한다.

주식거래 용어

다음은 주식거래시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용어들이다. 좀 더 쉽게 설명하기 위해 삼성전자 주식을 예시로 설명해보도록 하겠다.

이는 2021년 3월 19일 기준의 정보이다.

주식 한주의 가격 x 상장주수를 말한다. 즉 현재 현재가 81,900원에 상장주수 5,969,782,550을 곱하면 현 시가총액이 나온다. 이는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지표이다.

참고로 3월 19일 기준 국내 시가총액 상위 10위는 다음과 같다.

국내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PER(Price Earning Ratio, 주가수익비율)

PER는 이 주식이 비싼지 싼지 판단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치이다. 이는 주식 가격을 주당순이익(EPS, Earning Per Share)으로 나눈 값이다.

그러니깐 만약 한 주에 10만원인 주식이 있고 그 회사가 주당 1만원의 수익을 낸다면 10/1, 즉 PER이 10이 되는 것이다.

만약 어떤 회사는 한 주에 10만원인데 주당 4만원의 수익을 낸다면 10/4, 즉 PER이 2.5로 PER이 10인 회사보다 훨씬 주식 가격이 매력적인 것이다. 다만, 기술주 즉 성장주의 경우 이 PER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주식들이 굉장히 많다. 예를 들어 네이버의 경우 PER이 65.93으로 매우 높다. PER만으로는 이 주가가 적정주가인지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아래의 다른 수치들과 같이 봐야 한다.

EPS(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PER을 산출할 때 등장한 EPS는 해당 기업이 돈을 얼마나 잘 버는지 나타내는 지표이다. 예를 들어 위 삼성전자의 경우 EPS가 3,841원이다. 즉 삼성전자는 1년 동안 주식 한 주당 3,841원의 수익을 낸 것이다. 물론 EPS가 높을수록 좋은 주식이라고 볼 수 있다.

PBR(Price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

PBR은 이 주식이 가치가 고평가 되었는지 저평가되었는지 판단할 수 있는 지표이다. PBR을 구하는 방법은 현재 주가에 주당순자산을 나누면 된다. 주당순자산은 아래에서 설명하겠지만 이 회사가 당장 내일 자산을 모두 처분해도 인정받는 금액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주가에 이 가치를 나눈 값이니 당연히 PBR은 낮을수록 좋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현재 주가는 81,900원이며 BPS는 39,405원이니 PBR이 2.1로 계산된다.

BPS(Book-value Per Share, 주당순자산)

BPS는 이 회사가 얼마나 건강한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BPS를 계산하는 방법은 한 회사의 순자산, 즉 자산총계에 부채자산을 뺀 그 회사가 진짜 갖고 있는 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이다. 예시로 삼성전자 39,405원으로 만약 삼성전자가 당장 내일 모든 자산을 처분한다고 하면 한 주당 39,405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BPS가 클수록 이 회사가 부채비중이 크지 않고 자신의 자본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니 안정적인 회사로 평가할 수 있다.

EV/EBITDA(Enterprise Value/Earnings Before Interests, Tax,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보기만 해도 복잡하다. 하지만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주요한 지표이니 꼭 알아두도록 하자. 쉽게 말하면 내가 만약 삼성전자를 인수하는 즐거운(?) 상상(!)을 해보자. 현재 삼성전자의 EV/EBITDA는 8.33이고, 이는 내가 투자하여 삼성전자를 인수한 뒤 그 회사가 벌어들이는 이익으로 내 투자금을 회수하는데 8.33년이 걸린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니 물론 EV/EBITDA가 낮을수록 가치가 높다는 것이다.

좀 더 풀어서 설명하자면 EV는 Enterprise Value로 부채(차입금-현금)+자본(1주당 가격*발행주식수)이다. 그리고 EBITDA는 영업이익(EBIT), 감가상각비(Depreciation), 무형자산삼각비(Amortization)의 합인데 즉 이 회사가 현재 벌어들이고 있는 가치를 나타낸다. EV/EBITDA는 EV를 EBITDA로 나눈 값으로 현재 이 회사가 갖고 있는 가치가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이고 있는 가치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값이다.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ROE는 자기자본을 얼마나 잘 운영해서 효율적으로 이익을 냈는지 보여주는 지표이다. 그렇기 때문에 ROE가 높은 기업은 자기자본을 갖고 당기순이익을 많이 냈다는 것 의미하므로 그만큼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는 기업으로 볼 수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거래 시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용어들을 알아보았다. 물론 이 용어들 외에도 가치 있는 주식을 찾아내기 위해 참고해야 할 지표들은 많지만, 위에 언급되어있는 용어들을 안다면 적어도 주식 매매 시 기업정보를 보고 어떤 의미인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묻지마 투자는 위험하다. 물론, 묻지마 투자로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이 투자가 잘하고 있는 투자인지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투기로 봐야 할 것이다. 모두 공부하여 건강하고 성공적인 투자를 하길 기원한다.

주식 핵심 기초용어 정리

특히 많은 분들께서 생소한 주식용어때문에 처음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어렵다고 해서 주식에 관한 기본적인 용어들을 모르는 채로 투자를 했다가는 어려운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주식용어를 얼마만큼 잘 이해했냐에 따라서 투자를 하는 흐름이나 수익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먼저 기업이 새워졌을 때 그 기업에서는 기업의가치를 따져서 증권시장에 주식을 발행하게 됩니다.
이 때 개인투자자들이나 전문적인 투자자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기업의 가치에
투자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기업은 투자금을 가지고 자본금을 얻어내게 되며 그 자본금을 통해서 발생된
수익을 주주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주주가 되면 자신의 투자한 만큼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주식을 하시다보면 매수라는 단어를 아주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매수라는 단어의 뜻은 주식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수라는 단어 못지 않게 매도라는 단어도 많이보셨을 것입니다.

매도는 매수와 반대적인 의미로 주식을 파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 때 자신이 매수한 가격에 비해서 높게 팔게 되면 이로 인해서 수익이 생기게 되며

낮은 가격으로 매수를 하게 되면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종가라고 들어보셨나요? 보통 주식 거래에 있어서 정규시간은 오전 9시~ 오후 3시30분입니다.
이 때 정규시간이 끝나면서 그 끝에 정해진 가격을 종가라고 지칭합니다.
시​장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주식을 할 때 그 하루 동안 딱 정해진 금액으로 사고 파는 것이 아닙니다.
주문이 체결될 때 매겨지는 가격으로 매수와 매도를 하게 되는데 이 것을 시장가라고 부릅니다.
보통 투자자들이 정규시간에 거래를 할 때 시장가로 거래를 진행하게 됩니다.

시가총액이란 상장되어진 회사에서 기업의 규모를 나타내는 지수를 말합니다. 시가총액이 결정되어지는 기준을
설명드리자면 발행주식수와 주가를 곱한 값입니다. 여기에서 파생해서 궁금한 내용은 하나하나 다시 체크.
공부하는 식으로 하신다면 충분히 개념을 잡을 수 있으실 것 같네요.

1. 매매 / 매수 / 매도
*매매: 주식을 사고 파는 것
*매수: 주식을 사는 것
*매도: 주식을 파는 것

2. 시가 / 종가
*시가: 주식시장이 열릴 때 형성된 가격
*종가: 주식시장이 끝날 때 형성된 가격

3. 상한가 / 하한가
*상한가: 개별 종목 주가가 하루 중 상승할 수 있는 최고 가격
*하한가: 개별 종목 주가가 하루 중 하락할 수 있는 최저 가격

4. 호가 / 동시호가
*호가: 파는 사람, 사는 사람이 원하는 가격
*동시호가: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동시에 부르는 가격. 일반적으로 개장 5분전의 가격

1. PER(Price Earning Ratio) 주가수익비율
= 주가 ÷ 주당순이익
PER이 낮을수록 순익이 많은 회사에요!

2. PSR(Price Sales Ratio) 주가매출비율
= 현재 주가 ÷ 1주당 매출액
PSR이 높을수록 고평가된 주식이에요!

3. PBR(Price Book-value Raio)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 ÷ 주당순자산가치
: 주가와 1), 주식 초보 필수 용어 20가지 1주다 순 자산을 비교한 수치!
회사 재무상태와 주가의 관계를 알 수 있어요!

4.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 투입한 자기자본이 얼만큼 이익을 냈는지를 알려주는 지표
높을수록 효율적인 활동을 했다는 거겠죠~?

5. EPS(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당기순이익(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 ÷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 수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가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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