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c 거래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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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 시장 거래 정보

[알경] 떠오르는 장외주식, 거래 방법 총 정리

사진=펙셀
[쿠키뉴스] 심신진 기자 K-otc 거래방법 =최근 SK바이오사이언스, 쿠팡 등 공모주가 떠오르면서 장외주식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상장 후 주가 상승을 이뤄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야놀자와 마켓컬리가 상장 추진을 밝히면서 장외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이런 장외주식은 어디서 어떻게 거래되는 걸까요.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 서울거래소 비상장에 따르면 18일 야놀자의 주가는 지난 1일 5만2500원에서 60%오른 8만4000원까지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마켓컬리도 3만5000원에서 59.14% 올라 5만5700원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두 종목 모두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비상장주식(장외주식)이기 때문입니다.
거래소 밖에서 거래되는 장외주식

우선 K-otc 거래방법 ‘장외시장’이란 법률로 제도화된 장내시장을 제외한 모든 시장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대표적인 공인된 장내시장으로 코스피 및 코스닥시장이 있습니다. 즉 장내시장을 통하지 않은 개인 간의 거래는 장외시장 거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은 장내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말합니다. 상장되지 않은 만큼 개인 간의 협상 즉, 장외시장을 통해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중고 상품 직거래와 비슷합니다.

이런 장외주식을 보다 원활하게 거래하려면 별도의 플랫폼을 이용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38커뮤니케이션, 서울거래소 비상장, 증권플러스 비상장 그리고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K-OTC 등이 있습니다. 상장주식의 경우 어떤 증권사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홈 트레이딩 시스템(HTS)을 사용하든 원하는 주식을 사고 팔 수 있지만, 장외주식은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야놀자의 경우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에서 거래할 수 있지만, K-OTC에는 등록되지 않아 거래할 수 없습니다.
플랫폼 마다 다른 거래 방식

각 플랫폼마다 거래되는 주식이 다른 만큼 거래 방식도 다릅니다. 38커뮤니케이션과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개인 간의 직거래를 통해 장외주식 매매가 이뤄집니다. 우선 게시판에 원하는 주식의 수량과 가격 그리고 연락처를 올립니다. 그 다음에는 개인 간의 연락을 통해 협상을 합니다. 이후 매도자는 매수자의 증권계좌로 주식을 이체하고,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돈을 보냅니다. 일반적인 직거래와 방식이 같습니다. 매매시간도 따로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개인 간의 직거래로 이뤄지는 만큼 허위매물 등 사기 가능성도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의 경우 대포폰 확인을 통해 거래를 하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서울거래소 비상장은 신한금융투자 증권계좌와 연계해 매매를 하는 ‘안전거래’로 이를 보완하고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도 삼성증권 계좌를 통해 안전한 장외주식 거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K-OTC는 증권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홈 트레이딩 시스템(HTS)을 통해서 상장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습니다. 다른 플랫폼과 다르게 매매거래시간이 9시부터 15시30분까지 정해져 K-otc 거래방법 있으며 상한가·하한가도 적용됩니다. 다만 등록된 종목수가 135개입니다. 원하는 장외주식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계좌이체를 통한 장외주식 거래는 ‘통일주권’일 때만 가능합니다. 통일주권은 증권계좌 간에 거래가 가능한 주식입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위·변조 여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가 가능합니다.

반면 ‘비통일주권’은 계좌이체가 불가능해 명의개서라는 절차를 거쳐야 주주가 될 수 있습니다. 명의개서란 주식을 발행한 회사를 방문해 주주명부에 성명과 주소를 기재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수익·고위험, 투자자가 유의해야할 점

이렇듯 장외주식은 거래도 복잡하고 사기위험성도 있습니다. 투자에 상당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이와 관련해 자본시장연구원 강소현 자본시장실 연구위원은 “상장주식은 기업 정보가 많이 공개되기 때문에 기업가치 평가가 비교적 쉽다. 또 다수의 투자자들이 거래를 하기 때문에 적정가격도 형성도 수월하다”면서도 “반면 장외주식은 거래량 자체가 적어 적정 주가를 발견하기 어렵다. 가격 변동성도 커질 수 있고 관련 정보도 신뢰하기 어렵다.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또 가격이 너무 올라도 문제입니다. 빅히트는 상장 직전 장외시장에서 30만원대에 거래됐지만, 이후에는 10~2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전날 종가는 23만1000원이었습니다. 상장 후 시세차익을 누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노랑 운동화

k-otc 시장은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장외 주식 시장입니다. k-otc의 주식은 일반 주식처럼 HTS를 통해서 사고파는 거래가 가능합니다. 유의사항, 공시제도, 매매방법, 세금, 토론장 사이트 등 다양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k-otc 시장

  • 비상장 주식의 매매 거래를 위한 장외 주식 시장입니다.
  • 불성실 공시가 발행하거나 액면 분할되는 등 필요하다고 파단되는 경우 종목의 거래가 정지됩니다
  • 규제가 최소화된 시장 고수익과 고위험이 공존하는 시장입니다.
  • k-otc 시장 주식은 주식 계좌가 있으면 전화나 HTS로 손쉽게 매매가 가능합니다.
  • k-otc 시장에 등록된 주식이 우량회사라는 것을 보증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투자자가 충분히 기업에 대해 조사를 해야 합니다.
  • k-otc 시장은 거래 규모가 작기 때문에 투자자가 원하는 시점에 주식을 처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k-otc 시장 공시제도

  • k-otc 시장의 공시제도는 거래소 시장 대비 낮은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고 기업 사정에 따라 공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등록법인은 연 2회 정기 공시를 하고 주요 경영 사항 발생 시 수시 공시를 합니다.
  • 공시는 k-otc 시장 홈페이지, 증권 회사 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정기 공시의 경우에는 다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k-otc 시장 홈페이지 방문하기

k-otc 시장 홈페이지

k-otc 시장의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해주는 홈페이지입니다.

종목정보, 투자정보, 기업현황/공시, 통계정보 제공

Kotc 시장 거래 정보

Kotc 시장 거래 정보

k-otc 시장에서 거래되는 회사들의 종목명, 현재가, 전일대비, 거래량 등의 정보 확인이 가능합니다.

Kotc 개별 종목 정보

Kotc 개별 종목 정보

개별 종목을 클릭했을 때 나오는 정보입니다.

k-otc 시장 코스닥 시장 비교

k-otc 시장과 코스닥 시장의 비교 분석표입니다. 매매방식, 거래 시간 등 대부분 동일합니다. 가격제한폭. 위탁증거금 등은 코스닥 시장과 다르니 이 부분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otc 거래방법

K-OTC시장 시가총액, 연초 대비 38% 가량 성장
"주식거래 시 일반 주식시장과 다른 점 있어 주의 필요"

2021년 10월 현재 한국거래소(KRX)의 주식시장에는 꽤 많은 기업들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코스피(KOSPI)시장에는 약 820개의 기업이, 코스닥(KOSDAQ)시장에도 1500여개의 기업이 상장되어 있으며, 코넥스(KONEX)시장에도 130여개의 기업이 상장되어 있죠. 하지만 약 2500개의 상장사들 이외에도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많은 우량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들 비상장 주식을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2021년 10월 현재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인 K-OTC(Over The Counter)시장에는 아직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대기업, 중견기업 뿐만 아니라 벤처기업, 중소기업 등 140여개 기업의 주식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IBK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삼성메디슨, ㈜LS전선, ㈜SK에코플랜트 등이 있습니다. 2021년 1월 K-OTC시장의 시가총액은 18조2476억원이었는데, 2021년 10월12일 기준으로 25조1821억원으로 성장했으니, 무려 38% 가량 몸집이 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K-OTC시장에서 비상장 주식을 사고 팔 때에, 한국거래소(KRX)의 주식시장과는 몇 가지 다른 점들이 있어 투자자분들께서는 미리 확인해야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첫째, 모든 증권회사를 통해서 거래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K-OTC시장 거래 가능 증권회사는 현재 34개로 지정되어 있어 내가 거래하고 있는 증권회사에서 K-OTC시장 주식의 거래가 가능한 지 우선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이 거래하는 중대형 증권회사들에서는 대개 K-OTC거래가 가능합니다.

둘째, 한국거래소에서 상장주식을 거래할 때에는 내가 사거나 팔고자 하는 주식 가격을 정확히 지정해서 주문을 내는 ‘지정가 주문’ 이외에도, 어떤 가격이든 무조건 사거나 팔고 싶은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시장가 주문’제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K-OTC시장에서 주식매매주문을 할 때에는 지정가 주문만 가능하고 시장가 주문이 불가능합니다. 사고자 하는 정확한 주가로, 팔고자 하는 정확한 주가로 주문을 내야만 합니다. 또한 예약주문도 불가능합니다.

셋째, 위탁증거금이 100% 필요합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우량주의 경우 최저 20%의 위탁증거금만 주식계좌에 있다면, 매수 가액의 20%만으로도 매수주문이 가능하고, 주문이 체결된 익익영업일까지만 나머지 금액을 채워 넣으면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일반적으로 40% 가량의 위탁증거금을 요구하고 있죠. 그러나 K-OTC시장에서는 매수금액의 100%와 매매수수료가 주식계좌에 확보되어 있어야 매수 K-otc 거래방법 주문이 가능합니다.

K-OTC시장에서 비상장 주식을 매매할 때에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세금 이슈에 대해서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자에게 제일 중요한 세금은 ‘양도소득세’일 것입니다. 주식을 팔아서 생기는 수익인 주식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과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소액주주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을 장내매매를 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양도소득세를 과세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개미투자자가 주식매매차익을 거두더라도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는 것은 이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K-OTC 시장을 통한 매매는 상장주식도 아니고 장내거래도 아니기 때문에 소액주주라 하더라도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내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K-OTC시장에서 매매차익을 거두었다고 하더라도 예외적으로 소액주주가 벤처·중견·중소기업의 주식으로 거둔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K-OTC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상당수가 벤처·중견·중소기업이므로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두 번째 세금 이슈는 매도할 때 징수하는 ‘증권거래세’입니다. 증권거래세는 매매차익에 대해 징수하는 것이 아니라 매도가액 전체에 대해 과세하는 세금입니다. 즉, 손실을 보면서 매도하는 경우에도 증권거래세는 과세됩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지 않은 장외거래시의 증권거래세율은 매도가액의 0.43%(2023년부터는 0.35%)이지만 K-OTC시장을 통한 매도의 경우 좀 더 낮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매도가액의 0.23%의 증권거래세를 징수하며, 2023년부터는 0.15%로 하향 조정될 예정입니다. 이 증권거래세율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하는 경우와 동일한 수준입니다. 즉, 증권거래세 측면에서는 상장주식과 같은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천대 1의 치열한 공모주청약 경쟁을 통해 1주, 2주를 배정받아서 거래소 상장후 매도하는 전략도 좋지만, K-OTC시장에서 우량한 비상장기업을 충분히 매수했다가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때 매도하는 수익을 추구하는 장기적인 투자방법도 매력적인 전략으로 보입니다.

제주도 렌트카

주식투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급등하는 주식을 봤을때 저 주식 아주 저렴할때 알고 있었는데 사놓을껄! 하던 주식을이 많이 있습니다.

이미 사람들에게 유망하다고 인정을 받는 순간 가격이 폭등해서 손을 대기가 힘든데요.

이렇게 진흙속에 진주처럼 숨어 있는 주식을 발견하고 살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참 좋겠죠?

k-otc 시장 이란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살 수 있는 거래 시장 즉 장외 주식 시장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곳이기 때문에 고위험이 존재하며, 잘 됐을 경우(상장 등) 대박이 날 수 있지만 손해가 나도 거래량이 없어 빠져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 시장이란 점은 꼭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1. 회사에 대한 조사 필수

장외 주식을 거래하려면 먼저 관심이 있는 장외 주식에 대한 조사가 필수입니다.

k-otc 홈페이지 에서는 각 회사에 대한 정보가 제대로 올라가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무제표 같은 것이 보고 싶다면 dart.fss 사이트(공시 사이트)로 가셔서 회사에 대한 재무제표 조회는 필수입니다.

전자공시시스템 - 대한민국 기업정보의 창, DART

2. k-otc 매매체결 방식

장외 주식 시장 거래에서 매매체결은 매수호가와 매도호가가 일치하는 경우 매도 수량 범위내에서 자동으로 매매가 체결이 됩니다.

호가 가격 단위는 주권 가격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점도 유의하세요.

또한, k-otc 시장에서 매매를 하려면 최초 투자자 유의사항에 대한 고지를 확인 체크해야 거래가 가능하니, k-otc 거래를 원하신다면 꼭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3. k-otc 주문 절차

먼저 k-otc 가 가능한 증권사 계좌가 있어야 k-otc 매매가 가능합니다.

가능한 증권사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단 메뉴 제도 / 규정 에서 매매거래제도로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왠만한 증권사에서 k-otc 시장 거래가 가능하며, 거래를 원한다면 hts에서 k-otc 시장을 선택해서 거래를 하면 됩니다.

장외 주식 시장 주문 절차 전체는 프로세스도 확인해보세요.

4. 그 외 k-otc 시장 거래시 알아둘 점

  • 증거금은 100%
  • 증권 거래세가 징수되며 양도가액의 0.23%가 수수료로 징수가 됨
  • 주식 매도 시 양도 소득세가 과세되며, 소액 주주도 과세 대상
  • 기세제도 : 전날 매매가 체결되지 않아도 상황에 따라 다음날 가격은 매수 호가로 시작됨

지금까지 k-otc 시장 거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중요한 것은 고위험 시장이며, 거래가 많지 않아 빠져나오기 힘들 수 있으므로 여유자금을 이용해서 충분히 투자 조사를 한 뒤에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2021년 선물옵션 만기일 알고 투자하세요

2021년 선물옵션 만기일이 언제인지 그리고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서 좀 더 유리한 고지에 올라설 수 있습니다. 괜히 마녀의 날이라고 부르는게 아닌것이 해당 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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