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50 - YES24 북클럽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돌아온 아나바다' 라는 개념(?)이 있군요.. (이미지 출처: 구글 검색 결과)

47억 원 그림의 작가, 사실 돈 없어 은박지에까지 그림을.

작품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도 아무런 이득을 얻을 수 없는 작가들! 그래서, 추급권이 뭔데요?

떠오르는 14인의 영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요즘 작가들의 요즘 그림! 에서 나의 취향을 찾고 작품을 소장해 보세요.

컬렉팅 첫걸음을 떼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

괜찮은 아트 컬렉터 되는 방법! A-Z까지 모두 알려 드립니다.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 음악에서 그림까지, 작가 문희뫼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앞으로가 기대되는 아티스트 문희뫼를 소개합니다.

작품을 누리는 다양한 방법! 성큼 다가온 온라인 미술 세상

너무나 핫한 NFT, 그리고 메타버스! 디지털 세상 속 미술 전시들을 소개합니다!

요 귀여운 녀석이 돈까지 된다고? 아트토이의 출구 없는 매력!

트렌디한 MZ세대 컬렉터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아트토이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진품이냐, 명품이냐, 진품명품이냐~ 진품 vs.명품! 진품=명품?

너무나 핫한 NFT 미술시장, 다시 한번 떠올려보는 원본성 이야기!

47억 원 그림의 작가, 사실 돈 없어 은박지에까지 그림을.

작품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도 아무런 이득을 얻을 수 없는 작가들! 그래서, 추급권이 뭔데요?

떠오르는 14인의 영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요즘 작가들의 요즘 그림! 에서 나의 취향을 찾고 작품을 소장해 보세요.

추천 아티스트

타인과의 관계 혹은 외부에서 영향을 받아 감정적 변화가 생기고, 그것을 가상의 공간 속에서 겪어내거나 해소하는 '개인'을 주제로 작업하고 있다. 개인과 공간의 관계는 아주 개인적인 이미지로부터 시작되지만 그것이 결국 보편화되어 관람자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그들의 철학에 접근하기를 바란다.

저는 작가이자 싱어 송라이터 문희뫼입니다.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음악을 만들던 저는, 이번에는 직접 그림을 그림으로써, 저의 새로운 차원의 표현 방식을 찾고자 했습니다. 추상적이고 즉흥적으로 구성된 화면은 둔탁한 나이프의 터치로 쌓이고 덮기를 반복하며 유화가 가진 원초적인 솔직함, 순수함을 보여줍니다. 제 그림에는 그림에 맞춰진 곡들이 있습니다. 그림은 완성되었지만 음악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곡들이 있는데, 나중에 곡이 발매되고나서, 곡을 들어주시면서 그림을 봐주신다면, 새로운 감정을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캔버스 위에서 자유롭게 춤추는 붓질로 행복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위로 보다는 축하를 해주고 싶은 그 마음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나만의 그림으로 보여주는 격려를 잔잔한 행복감으로 느끼도록 그림을 그립니다

이 지 우

일상에 안부를 묻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 이지우입니다. 오늘 하루가 안녕한지, 평안한지를 서로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물을 수 있기를 바라며, 매일 마주하는 사물과 인물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서울을 기반으로 실크스크린과 다양한 재료들을 혼합하여 시각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선택의 순간들에 영감받아 우연적인 순간들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50 - YES24 북클럽 속에서 필연적인 조형 형태의 조화와 질서를 발견하는 개인 작업을 하고 있으며, 작업과 연결된 이미지로 다양한 상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불만에 대한 단상 / 작업의 기본 주제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사회에 대한 불만들을 시각화 하는 작업이라고 얘기할 수 있다. 작품을 통해 서로의 불만들을 공유하고 공감하도록 도와줌으로써 단순히 개인의 불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사회적 담론으로 형성되는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현재 맞이하고 있는 사회 문제들을 다시 한 번 돌이켜 보고 그 해결책에 대해 고민하도록 이끄는 계기가 되는 작업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내가 사는 도시인 서울을 중심으로 소소한 일상을 회화로 옮기고 있습니다. 그리는 일은 언제나 즐겁고 가슴이 뛰는 순간입니다

환상, 그것은 문자 그대로 '현실에 없는 것을 있다고 느끼는 상념'입니다. 현실에는 없으므로 환상은 그 자체로 연약한 것일지 모르지만, 제가 그려내는 환상이 단지 덧없고 연약하지만은 않기를 바랍니다. 연약한 선을 모아 견고한 면을 만들어냈듯이, 제가 그린 그림이 보는 이들에게 위안을 주고 부드럽게 감싸주는, 무너지지 않을 환상세계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빌딩숲 사이 숨겨진 풍경에 대한 나의 감정을 담아내고자 한다. 아버지의 평생 일터인 을지로 4가 조명골목과 나와 함께 세월을 보낸 풍경의 장소성은 작업의 중요한 요소이다. 나는 세월의 흔적으로 때가 탄 건물을 화면에 섬세하게 새겨 넣는다. 건물들은 자신들의 자리를 꿋꿋하게 지키고 있다. 초저녁이 되면 창문에선 따스한 불빛이 하나 둘씩 새어 나온다. 빛으로 거리를 수놓으며 자신들의 존재를 밝힌다. 그들은 나를 위로해주며 따스한 온기를 전달해 준다.

사랑하는 이와의 행복한 시간에 눈물이 흐를 때가 있습니다. 그리운 시절을 추억하며 뭉클함에 젖어들 때도 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 눈물을 쏟아낼 때도 있습니다. 인간의 모든 감정의 이면에는 어떠한 ‘슬픔’이 내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의 귀결점으로서의 ‘슬픔’을 푸른 인간의 초상을 통해 담아냅니다.

난트 최신 컬렉션

보이지 않아도 어딘가

50cm x 50cm, Oil on Canvas

50cm x 50cm, Oil on Canvas

50cm x 50cm, Oil on Canvas

layer 31, 판넬에 헨디코트, 아크릴

layer 31, 판넬에 헨디코트, 아크릴

layer 30, 판넬에 헨디코트, 아크릴

layer 30, 판넬에 헨디코트, 아크릴

layer 7, 판넬에 헨디코트, 아크릴

layer 7, 판넬에 헨디코트, 아크릴

layer 6, 판넬에 헨디코트, 아크릴

layer 6, 판넬에 헨디코트, 아크릴

layer 4, 판넬에 헨디코트, 아크릴

layer 4, 판넬에 헨디코트, 아크릴

layer 3, 판넬에 헨디코트, 아크릴

layer 3, 판넬에 헨디코트, 아크릴

layer 1, 판넬에 헨디코트, 아크릴

layer 1, 판넬에 헨디코트, 아크릴

최신 아티스트

여러 텍스처(texture) 이미지를 겹겹이 쌓인 중첩하는 형상으로 나약한 인간을 대리한 심리상태 동시에 감정에 지배 받지 않는 무의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텍스처 이미지를 통해 양가성을 띈 형상을 설정하여 구체적 묘사가 생략된 색면으로만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5KUHN

'일상에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그 순간' '일반화된 무의식적 일상의 조각' 그 속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 스토리 한 조각을 꺼내본다. 두둥실 떠오르는 내 머릿 속의 허상과 실상 테이프들 . 그 비디오 한 프레임을 담는 테이블 데코가 한창 진행 중이다. ㅡ work by 5kuhn

전체와 하나이란걸 알지만 똑같음이라는 틀에 갇히기는 싫어하는 독립적성향 기꺼이 같음과 다름의 차이를 두고 나답게 살고 싶은 인생예술 탐구가입니다. 하나안에서 인연따라 다시 만난다면 존재의 기쁨으로 충만하기를~

사로코 ( 황성수 )

가장 행복한 순간들 가장 힘든 순간들 그리고 평범한 순간들에 저의 그림이 당신께 격려와 희망이 되기를 기도 해 봅니다

sollio

난 엣지있는 작가 입니다. ) 오늘만큼 내일도 당신의 인생에 멋진 예술을 만들어 보세요.

흰 종이에 달이 스치운다

푸른 빛 몽환을 그리는 달, 흰달입니다. 고래를 소재로 하여 다양한 감정들과 상상을 자유롭게 펼치고, 그 모습을 보신 분들의 밤이 평온하게 흘러가길 바랍니다.

MKH엠케이한 [캐릭터 디자이너 / 일러스트레이터]여러가지 형태의 두려움을 그립니다.물론, 극복하는 방향으로요.

WONWON

Cheers to me and my life, which is full of happy misunderstandings!

산딸기와 꽃에 관심이 많으며 자연물로 인간을 탐구하고 세상을 관조합니다. 산딸기는 작가의 태몽에서 착안한 독창적인 자아 표현 방식입니다. 산과 들 어디서든 잘 자라는 생육특성을 통해 그림을 보는 모든 이들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잘 적응해나가며 단단히 뿌리내리길 바라는 길상의 의미를 내포합니다. 환경에 맞게 변화한 외관, 과학적으로 저마다의 생존법을 찾아간 다양한 꽃들에서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 자세를 읽을 수 있습니다. 자연물의 속성에 빗대어 개인의 삶, 사회적 현상을 화폭에 풀어내는 것을 연구하고자 합니다.

ILLUSION : UTOPIA & HALLUCINATION 김령아 작가의 작품은 환상으로 시작된다. 과거의 낯선 기억과 감정들을 숨기려고 하면서 생겨난 수집하는 행동들이 사물에서 드러나게된다. 수집으로 인해 생겨나는 사물들과 기억의 파편으로 남은 감정의 잔상들을 오버랩 시켜 표현한다. 앞으로 이끌어갈 이상세계에 대해서 초 현실주의적 시각으로 바라보며 환상의 이미지들을 포개고 나누어 시간과 공간 의 순간들을 또 다른 시각의 유토피아로 형상화하는데 발전시키고자 한다.

난트 추천 작품

나른한 흰고양이

어느 동네 세탁소에서 봄날의 햇살을 쬐며 쉬고 있는 고양이. 나른한 모습은 전염되어 나도 함께 몽롱해 지는 느낌이다. 그림자와 그곳을 넘어서서 햇살이 비치는 공간의 대비를 주었다. 부들부들한 붓질과 햇살의 따뜻함을 고양이를 통해 극대화시켰다. 형상을 반듯하게 나누지 않고 형태의 경계가 모호하며 빛을 퍼트린 듯 한 부드러운 색감이 작업의 특징이다. 명암이나 물체간의 색의 대비, 때로는 채도의 대비 등을 강하게 주어 보여주고자 하는 시선을 이끌어 낸다. 경계를 짓이겨서 그 사이를 허물어 서로가 섞인 듯 한 형태로 작업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풀어주기 때문에 작업이 흐려 보일 수 있는데 사진이 잘못 찍힌 것이 아니라 원래 작업이 이러하다.

계동 외갓집

북촌의 최소아과라는 오래된 병원을 본다. 저렇게 오래된 건물에서 80대라는 고령의 의사가 4-5년 전까지는 진료를 이어가고 있었다고 한다. 평소에도 오래된 영화를 즐겨보아서 이 건물을 보며 신상옥 감독의 영화인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나 ‘로맨스 파파’같은 고전영화를 떠올렸다. 모두 내가 따뜻함을 떠올리며 사랑을 느낀 아름다운 영화들이었다. 마음이 기우는 이곳이 궁금해졌고 인터넷 검색을 해 보았다. 그것을 통해 40년대에 지어진 건물이라는 것을 알았다. 내가 찾은 인터넷 사이트에는 이곳의 사라짐을 걱정하는 글들이 많이 있었다. 오래 전 이미 이 건물은 다른 이의 손에 넘어갔다고 했고, 병원을 더 이상 운영하지 않으며 사랑스럽고 낡은 간판은 이미 없었다. 오래된 것들은 서글프다. 약하고 낡아있다. 하지만 새것이 가질 수 없는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지녔다. 세월이 선사한 선물인 것이다. 지금 이 건물은 밝고 반짝이고 화려하며 깨끗한 물건들을 파는 가게로 변했지만, 이 장소는 돌아가신 외할아버지처럼 잊고 싶지 않은 존재이다.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약손을 해주며 배를 문질러 주면 금세 낫고 스르르 잠이 드는 것처럼 이 곳은 포근하다. 기도라도 해주실 때에는 새삼 마음이 경건하며 편안해진다. 듬뿍 따뜻함을 받으며 자라난 나도 그런 사랑을 주며 살아갈 수 있을까. 스스로를 돌아볼 겨를도 없는 어른의 삶에서 문득 따뜻함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그때마다 내 시선은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곳을 찾는다. 그리고 그 온기에 대한 그리움을 그린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나의 반쪽 하얀 털 군데군데 물감을 잔뜩 묻히고 가만히 그림 그리는 나를 바라보는 시선에 너를 또 한번 사랑한다. 우리가 함께 보내는 이 시간들을 사랑한다. 항상 나를 향해있는 시선에 나는 감사하다. 따스한 봄날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이 순간을 마치 부적을 써 내려가듯 그려본다. (제가 느끼는 이 감정을 보는 이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밝은 색채감을 사용하여 부드럽지만 발랄하게 그려냈습니다.)

내가 두고 온 것

CHERISH ( )

‘Cherish’는 중요한 무언가를 사랑하고 보호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을 의미한다. 이 단어의 정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활자를 화면에 과감하게 배치하였으나 색의 차이가 있는 산딸기의 형태들로 화면을 뒤덮어 명확히 드러나는 것을 약화시켰다. '( )' 부분을 여백으로 남겨둔 것은 작품을 감상하는 동안 현재 자신이 아끼고 애정하는 무엇인가를 생각해볼 수 있는 여지를 남기기 위함이다. 그 대상은 자신, 물리적 공간, 비가시적인 감정, 흘러가는 시간 등이 될 수 있다. 자기혐오와 불행서사에 중독된 현대인들에게 사랑하지 않는 것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한 생각을 전하며, 함께 다양한 방식의 사랑에 관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

청춘열차3

Infinity

도심 속 자라나는 자연의 성장 이야기

숨바꼭질-숲

keeper #17

계속 같은 생각과 장소에서 빙글빙글 돌고 있다. 빙글빙글 돌다가 머물다가 또 돌고 다시 되돌아가는 것 같은 이 순간이 지겹다가도 아쉽고 아깝고 소중하다. 그 시간 안에 있는 공간은 나의 세계 안에 뿌리박고 있는 한구석으로 원초적인 아늑함이 있다. 이곳에 함께하는 것들은 항상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모습을 유지하려 하고 있다. 나는 그 모습을 읽고 또 읽어 본다. 읽힌 모습에 웃음과 울음, 행복과 분노, 복합적인 감정이 묻어 나온다. *액자 되어있습니다.

생경한 풍경 2

MAGAZINE

한국 미술시장의 활기, 이대로 계속될까?

올가을의 핫한 소식을 떠올리면 가슴이 뛰어요. 바로 세계가 주목하는 미술시장 이벤트!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와 세계 3대 아트페어 중 하나인 프리즈의 공동 개최 소식이요. 한국 미술시장에 기대를 걸게 하는 행사지만, 악화되는 경제 상황을 전하는 뉴스들 사이에서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필요한 것은 휘둘리지 않는 자신만의 안목이 아닐까요? 마음을 다잡고, 올해의 시장 흐름과 트렌드를 다시 한번 살펴보는 재정비 시간을 가져봐요!

저 그림은 유명해서 비쌀까, 비싸서 유명할까?

좋은 작품이 반드시 비싼 건 아니고, 비싼 작품이 좋은 작품인 것도 아닙니다. 미술 작품 가격은 시기마다 천차만별인데, 그 기준을 정하기 힘들고 가격이 형성되는 요인도 복잡합니다. 인기 있고 유명한 작가들 사이에서도 작품 가격은 다 다르던데, 도대체 미술작품 가격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괜찮은 아트 컬렉터 되기 A-Z

미술 작품 구매, 재테크가 다는 아니에요! 가격이 뛰었다, 얼마에 팔렸다 같은 기사들이 자주 눈에 띄고 유명 연예인들의 미술품 구매 소식이 심심찮게 들리면서 나 빼고 다 하는 것 같은 미술 작품 컬렉팅! 작품 값에만 집중하기에는 솔직히, 수익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봐야 합니다. 작품의 가치가 오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고, 다시 현금화하는 것도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싱어송라이터에서 그림 작가로, 아티스트 문희뫼

싱어송라이터에서 이제는 미술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는 아티스트 문희뫼는 그림에서 시작한 음악, 그리고 음악과 연결된 그림으로 두 장르를 모두 껴안고 있습니다. 음악과 그림은 서로 대화하듯 영향을 주고받으며 그의 작업에서 공존합니다. 그 둘을 관통하는 문희뫼의 감성 속으로 초대합니다.

사진 예술의 매력 속으로 떠나는 봄나들이

따스한 봄, 자꾸만 밖으로 돌아다니고 싶어지는 계절입니다. 멀리 안 가도 돼요! 서울 시내 한 바퀴이지만, 멀리 외국 느낌까지 낼 수 있는 사진전 나들이 코스라면 충분합니다. 그 여운을 그대로 간직한 채 들러볼 이국적인 맛집도 함께요! 마침, 유독 눈에 띄는 두 사진전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전혀 다른 스타일로 세상을 보여주는 두 사진작가의 작품들을 만나, 사진 예술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사진 감상 용어도 소개해 드릴게요!

한남동으로 갤러리 아이쇼핑 가요!

오랜 역사를 가진 국내 갤러리들은 국립현대미술관 인근, 삼청동을 중심으로 모여 있는데요, 해외 유명 갤러리들이 한국 진출의 장소로 한남동을 선택하면서 삼청동과는 또 다른 활기를 만들었습니다. 이들은 주로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해외 작가들을 빠르게 소개하면서 안 그래도 핫한 한남동과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권력에 F___ You를 날린 작가, 아이 웨이웨이

천안문을 향해, 백악관을 향해, 가운뎃손가락을 날린 사진들, 바로 중국 베이징 출신 작가 아이웨이웨이(Ai Weiwei)의 작품 ‘원근법 연구’입니다. 전 세계의 역사적, 상징적 기념물만 골라 욕을 날리면서 제도의 권위를 조롱하는 사진 시리즈인데요. 이 작품이 바로 그를 말해줍니다. 아이 웨이웨이는 사회 정치 문제에 대해 거침없이 작품으로 또 행동으로 발언하는 작가라는 것을요!

작품을 누리는 방법, 정해져 있는 게 아니야

온라인 뷰잉룸으로 시작된 새로운 미술 전시 형태가 메타버스로 확장되며 온라인 미술 세상에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처음에는 오프라인을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보였지만, 이제는 온라인만의 특성과 매력으로 새로운 작품 감상의 세계를 열고 있습니다.

KIAF 2021과 미술시장 트렌드 엿보기!

유명 연예인들이 스스로 발걸음을 옮긴 이 행사는 바로 국내 최대 미술장터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키아프)입니다. 지난 10월 역대 최고 매출을 세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총 닷새의 행사 기간 동안 판매액은 약 650억 원으로 추산됐는데요, 2019년 판매액 310억 원의 두 배가 넘습니다. 그림을 걸기도 전에, 사전예약 구매도 만만치 않았다고 하는군요!

찢어진 그림의 예상가는 100억 원? 미술 시장 한방 먹인 발칙한 꾸러기

액자 속 풍선을 들고 있는 소녀 그림. 반은 파쇄된 채로 액자에 매달려 있는데요. 소더비는 2021년 10월 경매에 이 작품이 다시 출품하며, 예상가는 100억 원에 가깝다고 밝혔습니다.

YES24 북클럽

카드뉴스1

지은이의 말 _ 실제로 NFT를 보신 적이 있습니까? 1장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에 대해 알아보자 질문 TOP 01 암호화폐도 유행이 지나면 결국 사라질까요? 질문 TOP 02 가상화폐와 암호화폐, CBDC는 어떻게 다른가요? 질문 TOP 03 디지털 위안화가 나오면 비트코인은 폭락할까요? 질문 TOP 04 채굴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건가요? 질문 TOP 05 모든 암호화폐는 비트코인처럼 발행 총량이 정해져 있나요? 질문 TOP 06 블록체인을 쓰는데 왜 암호화폐는 해킹되나요? 질문 TOP 07 거래소에 가보면 왜 비트코인은 여러 개인가요? 질문 TOP 08 양자컴퓨터로 비트코인을 깰 수 있을까요? 2장 NFT를 탄생시킨 2세대 암호화폐, 이더리움 질문 TOP 09 알트코인이란 무엇인가요? 질문 TOP 10 NFT에서 말하는 스마트 콘트랙트가 뭐죠? 질문 TOP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50 - YES24 북클럽 11 가스 비 혹은 거래 수수료란 어떤 것을 말하나요? 질문 TOP 12 댑과 스마트 콘트랙트는 어떻게 다른가요? 질문 TOP 13 암호화폐는 정말 내재가치가 없나요? 질문 TOP 14 레이어-2 확장성 솔루션이 왜 중요한가요? 질문 TOP 15 백서란 무엇이며, 좋은 백서의 기준이 뭔가요? 질문 TOP 16 ICO란 무엇이고, 어떻게 진행되나요? 3장 NFT의 의미와 탄생 배경 및 역사에 대해 살펴보자 질문 TOP 17 코인과 토큰은 어떻게 다른가요? 질문 TOP 18 NFT란 무엇인가요, 암호화폐와 다른 건가요? 질문 TOP 19 NFT의 기원은 어떻게 되나요? 질문 TOP 20 NFT계의 모나리자인 크립토펑크는 무엇인가요? 질문 TOP 21 NFT 게임의 대명사인 크립토키티는 무엇인가요? 4장 이제 NFT를 완벽하게 파헤쳐보자 질문 TOP 22 783억 원에 거래된 비플의 그림 원본은 어디에 있나요? 질문 TOP 23 왜 MZ세대는 NFT에 열광하나요? 질문 TOP 24 NFT 민팅이란 무엇인가요? 질문 TOP 25 NFT 원본 파일은 왜 IPFS에 보관해야 하나요? 질문 TOP 26 NFT도 해킹될 수 있나요? 질문 TOP 27 가스 비가 비싸다는 논란을 해결할 방법이 없나요? 질문 TOP 28 NFT는 환경친화적이지 않다는데 정말인가요? 질문 TOP 29 이더리움 블록체인상에서만 NFT가 동작하나요? 질문 TOP 30 NFT와 더불어 주목받고 있는 솔라나는 무엇인가요? 질문 TOP 31 DAO란 무엇인가요? 질문 TOP 32 DeFi는 또 무엇인가요? 질문 TOP 33 NFT는 DAO 및 DeFi와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인가요? 질문 TOP 34 이더스캔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나요? 5장 NFT로 이런 것까지 가능하다, NFT혁명 질문 TOP 35 NFT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질문 TOP 36 왜 명품업체들이 NFT 사업에 뛰어들고 있나요? 질문 TOP 37 NFT로 집도 사고판다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질문 TOP 38 NFT와 메타버스는 무슨 상관관계가 있나요? 질문 TOP 39 NFT와 가상 부동산은 무슨 상관관계가 있나요? 질문 TOP 40 게임업체들이 말하는 P2E와 S2E는 무엇인가요? 질문 TOP 41 뉴욕에 처음 생긴 NFT 레스토랑이 뭔가요? 질문 TOP 42 NFT는 웹 3.0과 무슨 관계가 있나요? 6장 NFT로 돈 버는 투자 노하우는 따로 있다 질문 TOP 43 대표적인 NFT 거래 플랫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질문 TOP 44 성공한 NFT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질문 TOP 45 좋은 NFT와 나쁜 NFT를 평가해주는 곳이 있나요? 질문 TOP 46 NFT 거래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질문 TOP 47 NFT 구매자의 신원은 기밀로 유지되나요? 질문 TOP 48 NFT도 가상자산으로 분류되어 규제의 대상이 될까요? 질문 TOP 49 NFT 창작자의 진위 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질문 TOP 50 일반인들은 NFT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부록 _ 블록체인에 사용되는 암호기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미주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1명)

암호학·사이버보안 전문가,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이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암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 서울시 스마트도시위원회 위원, 카카오뱅크 및 뮤직카우 자문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KBS 명견만리 〈초연결시대, 당신의 프라이버시를 공유하시겠습니까?〉, KBS 이슈 픽 쌤과 함께 〈암호화폐 명과 암〉, 〈NFT,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블록체인,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 tvN 미래수업 〈당신의 미래를 훔친다! 언택트 범죄〉, SBS 집사부일체 등에서의 강연으로 대중에게 친숙하다. 그가 박. 암호학·사이버보안 전문가,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이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암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 서울시 스마트도시위원회 위원, 카카오뱅크 및 뮤직카우 자문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KBS 명견만리 〈초연결시대, 당신의 프라이버시를 공유하시겠습니까?〉, KBS 이슈 픽 쌤과 함께 〈암호화폐 명과 암〉, 〈NFT,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블록체인,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 tvN 미래수업 〈당신의 미래를 훔친다! 언택트 범죄〉, SBS 집사부일체 등에서의 강연으로 대중에게 친숙하다. 그가 박사과정 중 만든 ‘위임 전자서명’이라는 기술은 제3세대 암호화폐로도 불리는 카르다노(ADA)에 서 활용되고 있다.

출판사 리뷰

NFT 투자자 혹은 창작자가 되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블록체인에 대해서 설명한다. 가상화폐와 함께 블록체인에 대해서 상세하게 답한다. 2장에서는 NFT를 탄생시킨 2세대 암호화폐 이더리움에 대해서 답한다. NFT에서 말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인 스마트 콘트랙트부터 시작해 암호화폐를 통한 투자 유치인 ICO에 대해서 말한다. 3장에서는 NFT의 의미, NFT의 역사와 유래 및 탄생배경에 대해 상세하게 서술된다. 4장에서는 본격적으로 NFT에 대해 파헤친다. NFT도 해킹이 될 수 있는지, MZ세대는 왜 NFT에 열광하는지 알아본다. 5장에서는 NFT를 통해 이뤄지는 혁명을 이야기한다. NFT 사업에 뛰어든 명품업체부터 가상 부동산, 게임업체의 움직임을 설명한다. 6장에서는 올바른 NFT 투자 방법 및 숙지해야 할 위험요인을 살펴본다. NFT를 소유한다는 것은 진정 무엇을 의미하는지 주의해야 할 점은 없는지, 일반인들이 NFT로 할 수 있는 것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을 알아본다.

종이책 회원 리뷰 (28건)

[똑똑한 서평씨] 메타버스, NFT에 대해서 잘 설명한 메이트북스 도서 2종 본 서평은 메이트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글 / 사진 : 서원준 ([email protected]) 하반기의 시작인 7월초다. 장마와 동시에 더위가 시작되었다. 코로나 19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어느 정도 잠잠해졌다고는 하지만 올 가을에 다시. 더보기

[똑똑한 서평씨] 메타버스, NFT에 대해서 잘 설명한 메이트북스 도서 2종

본 서평은 메이트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하반기의 시작인 7월초다. 장마와 동시에 더위가 시작되었다. 코로나 19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어느 정도 잠잠해졌다고는 하지만 올 가을에 다시 한번 팬데믹이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럴 때일수록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는 자세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하겠다.

필자가 5월말에 아픔을 겪으면서 도서 전시회에 가지 못했다. 그 한이 있어서 서평단을 신청해야 했다. 서평을 등록하는 시점이 많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6월에 집중적으로 신청한 서평단 결과 및 배송을 끝까지 확인하느라 늦어진 것이고 이로 인해서 6월 안에 냈어야 할 서평이 하염없이 미뤄져 7월초가 되어서야 제출하게 되었다.

이번주 중으로 밀린 서평단 등록을 마무리지으면 독서에 집중하려고 한다. 즉, 이번주까지 제출하는 서평들은 대체로 “날림 서평” 이 많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메이트북스라는 출판사는 필자가 처음 듣는 곳이다. 물론 향후 “똑똑한 서평씨”에서 만나게 될 출판사들은 다 마찬가지일 것이다. 필자가 얼마 전에 PC하드웨어를 조립해야 하는 제품 체험기 및 각종 전시회 출장을 중단하고 서평 위주의 활동으로 전환하다 보니 벌어진 문제이다.

1. 메타버스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45

최근 언론에 가장 많이 등장하게 된 용어가 메타버스이다. 이 메타버스는 언론에서 많이 떠들어서 잘 알고 있긴 한데 이름만 알고 있을 뿐 메타버스의 정의와 특징, 그리고 효과, 효용가치 등은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서운할 때가 많다. 현재 시중에는 메타버스에 대해서 잘 설명한 책이 적지 않지만 필자가 메타버스 전문 서적을 만나게 된 건 메타버스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45가 처음이다.

이 책은 메타버스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으로 디지털 생태계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이승환 박사가 메타버스에 대한 수많은 질문들 중 가장 많은 질문들 45개를 선정하여 혼란스럽기만 한 메타버스의 개념을 대중적 언어로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2.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50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50은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소유권을 확실하게 밝혀주는 NFT에 대해서 초보자가 궁금해하는 50가지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50 - YES24 북클럽 질문에 사이버 보안 전문가가 명쾌한 답변을 하는 책이다. 대체불가능토큰이라 하는 NFT의 개념을 50문항으로 완벽해설하고 있는 것이 마음에 드는 책이다.

NFT의 기초 원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여 미래 가치를 정확하게 예측할 뿐 아니라 투자 가치가 있는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선별해 내는 통찰과 혜안을 가지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책이다. 코로나19를 거치면서 디지털 세상으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NFT의 올바른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보았을 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서평을 진행한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메타버스편과 NFT편은 사실 필자 입장에서는 매우 아쉽게 생각하는 서평이다. 필자가 메타버스, NFT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이에 대한 서평의 결핍으로 꼭 읽고 싶었던 책이다.

그렇지만 7월부터 시작하는 서평 경험을 최대한 많이 쌓기 위한 욕심으로 무리이다 싶을 정도로 서평단 이벤트를 이것저것 마구잡이로 신청하게 되다 보니까 제3자 입장에서는 “날림 서평” 으로 비춰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7월 이후에는 서평의 원칙을 잡고 좀 더 좋은 서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NFT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 NFT가 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 저는 NFT에 대해 대충은 아는 것 같은데 막상 누군가에서 설명을 하려면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하지 너무 어려웠습니다. 남들처럼 NFT에 투자는 하지 않더라도 정확히 무엇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런 저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책 '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 질문 TOP50 '이 출간되어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 더보기

NFT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 NFT가 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

저는 NFT에 대해 대충은 아는 것 같은데 막상 누군가에서 설명을 하려면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하지 너무 어려웠습니다.

남들처럼 NFT에 투자는 하지 않더라도 정확히 무엇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런 저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책 '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 질문 TOP50 '이 출간되어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김승주 교수는 암호학, 사이버 보안 전문가로 고려대 정보보호 대학원 교수로 MKYU에서도 다양한 강의를

하시는 요즘 핫한 분이셨습니다.

목차를 먼저 살펴보면 암호화폐(비트코인)와 블록체인부터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NFT를 탄생시킨 이더리움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시는데, 암호화폐에 대해 더 자세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3장부터 6장에 걸쳐 NFT에 대해 설명을 해주시는데, 탄생 배경과 투자 노하우까지 설명해 주십니다.

각장의 주제에 맞추어 질문에 대한 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관심 있고 궁금한 질문별로 골라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별로 3~4장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아이와 놀이터에 나갈 때도 들고나가 틈틈이 읽기도 했답니다.

암호화폐, 블록체인, NFT에 대해 왕초보인 아무것도 모르는 저로서는 초보자를 위한 책이라고 했지만,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낯선 용어들도 많았습니다.

NFT에 대한 영상 혹은 강의를 좀 더 찾아보고, 다시 한번 읽어 보면 더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옆에 두고 궁금하고 모르는 것이 있을 때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NFT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 질문 TOP50 '

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50 ? 김승수 저 비트코인으로 대표 되는 암호화폐 시장이 활성화 되고 새로운 코인들이 생겨나면서 점차 많은 사람들이 투자 대상으로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이러한 암호화폐 기술을 통한 새로운 투자 자산이 등장했는데 바로 NFT 입니다. 기존 투자 자산과는 다른 컨셉이라서 많은 분들이 이러. 더보기

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50 ? 김승수 저

비트코인으로 대표 되는 암호화폐 시장이 활성화 되고 새로운 코인들이 생겨나면서 점차 많은 사람들이 투자 대상으로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이러한 암호화폐 기술을 통한 새로운 투자 자산이 등장했는데 바로 NFT 입니다. 기존 투자 자산과는 다른 컨셉이라서 많은 분들이 이러한 기술에 대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어떻게 이러한 기술을 통해서 새로운 자산으로 활성화 될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이러한 새로운 기술에 익숙한 20~30대는 이미 새로운 투자 수단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고 암호화폐 처럼 크게 값이 오르기 전에 미리 구입해서 선점하고 싶은 분들도 많으실 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 제대로 된 투자 수단으로 인정 받을 수 있을지 명확한 가이드 라인이 없어서 걱정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상황에서 NFT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을 투자수단으로서의 이해와 고민을 이 책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이 책은 NFT에 대한 이해와 설명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묻지마 투자가 아니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투자 자산에 대한 이해가 필수이며 어떤 식으로 가격이 형성되고 매수 매도는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가격 형성에 대한 매커니즘에 대한 이해가 필수 일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NFT 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합니다.

먼저 NFT가 처음에 어떠한 목적으로 어떻게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50 - YES24 북클럽 생겨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투자 가치로서 가능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은 대체 무엇인지 전반적인 개념부터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NFT를 거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NFT에 투자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사이트와 함께 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는 NFT의 특징을 참조할 수 있어서 NFT 투자를 처음 시작하기 위해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NFT가 정식적인 투자 대상으로 인정받은 투자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그로 인해 고려해야할 리스크와 문제점까지 알려주면서 NFT의 장점과 단점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NFT에 투자를 고려하는 분들에게는 이러한 가상화폐의 장미 빛만 보는게 아니라 전반적인 리스크를 감안해서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어느 거래 플랫폼이 가장 좋은가요?

[생생경제]

■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15:00~16:00)
■ 진행 : 최휘 아나운서
■ 방송일 : 2022년 8월 23일 (화요일)
■ 대담 : 김덕진 미래사회IT연구소 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생생경제] '배달비 6천원' 높아진 배달료에 플랫폼 민간 자율 기구 출범, 효과는?

-지난달 외식 물가, 소비자 물가보다 높아. 배달 수수료 원인 지목
-자영업자들, 배달수수료 올리면 음식값도 상승 주장
-미국, 총수수료 부가율 법적 제한. 정부개입 필요


◇ 최휘 아나운서(이하 최휘)>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 지난 2년 급성장한 곳이 있죠. 바로 배달 플랫폼들입니다. 비싼 배달료에 대한 논란은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는데요. 최근에는 이런 대형 플랫폼들의 수수료가 인플레이션을 부추기고 있다는 그런 분석까지 나왔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김덕진 미래사회 it 연구소 소장 전화 연결됐습니다. 소장님 안녕하세요.

◆ 김덕진 미래사회IT연구소 소장(이하 김덕진)>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최휘> 네 반갑습니다. 도대체 지금 어떤 상황이길래 이 플랫폼 발 인플레이션이라는 말까지 나온 건가요?

◆ 김덕진> 전 세계적으로 지금 물가가 올라가고 있는 것은 전반적인 현상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런데 그 안에서도 굳이 우리가 외식비, 특히나 배달과 관련해서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50 - YES24 북클럽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50 - YES24 북클럽 이슈가 나오는 것들을 통계적인 숫자를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일단은 지난달 한국의 외식비 물가 상승률을 보게 되면 전년 동기 대비 8.4%가 올랐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인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6.3%거든요. 그렇게 보면 외식비 그러니까 우리가 여러 가지로 밖에서 먹는 비용이 오히려 전체적인 소비자 물가 상승률보다 더 많이 올랐다는 것인데요. 미국 같은 경우를 살펴보게 되면 미국은 전체 물가 상승률이 8.5%인데 외식물가 상승률이 7.6%로 오히려 외식물가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미국과 한국의 차이가 나는 부분들이 2%-6% 존재하는데 이게 어떤 이유들 때문일까라고 생각할 때 최근에 오르게 되는 배달 수수료의 원인이 그 안에 숨어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주장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 최휘> 7월 외식비 물가가 소비자 물가 상승률보다 높게 지금 나타난 상황인데 이 외식비 물가에 배달비 수수료가 포함돼 있는 게 아닐까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근데 작년까지만 해도 정말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돈가스 하나만 배달을 하려고 해도 배달비가 4천 원 5천 원까지도 붙더라고요 그래서 요새는 배달 음식을 잘 안 먹게 되는데 실제로 배달 수수료는 얼마나 올랐나요?

◆ 김덕진> 말씀해 주신 대로 돈가스 얘기 하셨으니까 우리가 점심 때 잘 먹는 혹은 간단히 먹는 김밥을 한번 사례로 들어볼게요. 요즘에 배달 같은 경우가 두 가지가 있죠. 첫 번째로는 우리가 배달을 할 때 여러 곳을 들렸다가 오는, 그러니까 조금은 배달비가 저렴하지만 속도가 느린 배달 방식이 있고, 또 최근에 많이 사용하시는 방식이 한 가게에 한 라이더가 들려서 내 것만 갖다 주는 이런 형태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후자의 것들을 많이 쓰게 되는데요. 그 기준으로 살펴봤을 때 보통 1만 원어치 김밥 그러니까 5천 원짜리 김밥 두 줄를 식히게 되면 소비자 같은 경우에는 총 1만 4천 원 정도를 평균적으로 내게 됩니다. 그러니까 1만 원짜리 김밥 시켰는데 배달료가 40%가 붙는 것이죠. 그런데 알고 보면 그 배달비가 소비자가 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거예요. 실제로는 전체적으로 내게 되는 배달비는 1만 원 기준으로 봤을 때 6천 원 정도인데요. 그러면 나머지 2천 원은 식당에서 부담을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먹는 김밥 1만 원 가격에 식당이 부담하는 2천 원까지 포함돼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럼 그 안에서 식당은 1만 원짜리 김밥을 팔 때 2천 원 배달비를 빼고 그러면 8천 원만 받느냐 그렇지 않고요. 거기에 또 중개수수료라고 하는 앱 수수료가 있습니다. 앱 수수료 같은 경우에는 말씀드린 대로 한 곳에 하나 배달할 때 같은 경우에는 배달비가 비싸서 상대적으로 다른 수수료보다 저렴한데 그래도 6.8%거든요. 그러니까 680원을 빼면,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1만 원짜리 김밥을 팔아서 식당에서 가져가는 돈은 매출이죠. 그러니까 이익이 아니라 그건 전체적으로 7320원 정도 배달 플랫폼 같은 경우에는 소비자한테 4천원, 그리고 식당 측에 2천원에서 6천원의 배달비를 가져가고 수수료까지 6680원을 가져가는 구조다라고 설명을 드릴 수 있습니다. 거의 절반 정도가 배달비 수준으로 나간다는 것이고요. 이런 것들이 과거에 비해서 많이 올랐다고 하는 게 한국소비자단체협회 협의회에서 주말 점심시간에 배달을 하는 배달비를 배달거리 2-3km 내외에서 배달비를 조사를 했는데 소비자가 내는 금액이 지난 3월에 평균적으로 2천 원 정도였다고 해요. 가까운 거리에서. 그런데 이게 지난달에 3천 원으로 50% 정도 한 플랫폼에서 올랐고, 다른 플랫폼 같은 경우에도 3월에 2천 원이었던 게 지난달 3770원으로 89% 상승했으니까 우리가 지난 3월에 낼 때보다 한 6개월 정도 만에 음식값에서 배달비를 개인이 더 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최휘> 그렇게 가격이 오른 게 지금 음식 배달 플랫폼들이 배달비와 중개 수수료를 다 일제히 인상을 해서 지금 그렇게 된 거죠?

◆ 김덕진> 말씀해 주신 것처럼 기본적으로 라이더들이 갖게 되는 여러 개의 메뉴들 중에서 한 곳에서 하나 갖다 주는, 그러니까 말씀드렸던 한국 갖다 주는 것들이 라이더 자체의 비용이 올라간다는 이유로 비율이 올라갔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최휘> 김밥 두 줄 1만 원어치를 시키는 데 배달료가 6천 원이 붙는 그런 상황에까지 지금 온 건데요. 그래서 저는 요즘에 포장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거든요. 배달 앱 안에 포장하기 서비스가 있는데 이거는 수수료가 없다보니까 가까운 거리는 좀 음식을 직접 찾으러 가곤 하는데 플랫폼 업체들이 이것도 유료로 바꿀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 김덕진> 이게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지금 논의가 되고 있고 또 특히나 자영업자분들이 이거에 상당히 분노하시고 있는 것인데요. 왜냐하면 이 서비스가 처음 나왔을 때가 지난해 8월이에요. 지난해 8월에 배민에서 처음으로 냈었던 어떤 정책인데요. 그때 얘기했었던 게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식당 영업 제한 등 고통 분담.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고통 분담 차원에서 포장 주문 수수료는 무료 정책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한 것이에요. 그리고 그렇게 하면서 앱들에서도 가까운 거리는 포장에 대해서 조금 이렇게 유도하거나 독려하는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면 플랫폼에서 제가 포장을 시키게 되면 뭔가 서비스를 준다거나 이런 것들도 같이 포함이 돼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그때 왜 그랬을까를 생각을 해보면 그때 플랫폼 업체들 입장에서는 라이더들을 모시기 위한 전쟁들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배달해 주시는 분들이 우리가 워낙 많은 주문을 배달을 하다 보니까 배달해 주시는 분들이 모자랐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이 플랫폼 업체에서도 배달해 주시는 라이더 분들에게 줘야 되는 수수료가 크다 보니까 그것보다는 우리 서비스 플랫폼 안에 있으면서 사람들이 쓸 수 있는 이런 포장 서비스라는 걸 생각을 한 것이죠. 그렇게 하면서 이 안에서, 예를 들면 소비자들도 포장을 해서 가고, 또 점주들 같은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자영업자 식당하시는 분들도 어쨌든 수수료를 내지 않으니까 조금 더 뭔가를 챙겨주거나 이런 상태였는데. 이거를 이제 어떻게 보면 지금의 배달 시장 자체에 조금 변화가 있으면 다시 수익을 하겠다. 그러니까 수수료를 받겠다고 하는 움직임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이렇게 되다 보니까 우리가 지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배달을 하이 아니라 포장을 할 때 조금 더 챙겨주거나, 여러 가지를 하게 되는데 만약에 거기서 수수료까지 낸다고 하면 이거는 자영업자분들 입장에서는 이거는 너무 한다라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고 이거 사실상 포장 주문 받지 말라는 얘기랑 마찬가지다라고 하는 불만도 지금 토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 최휘> 그렇군요. 어쨌든 이렇게 배달 수수료가 오르게 되면 음식을 시켜 먹는 우리 소비자들도 그렇지만 자영업자분들도 참 어려울 것 같아요. 배달 수수료가 소비자와 식당 사장님이 나눠내는 구조인 거죠.
◆ 김덕진> 그렇죠.

◇ 최휘> 그러면 반대로 좀 배달 업체들이 수수료를 좀 완화했을 때, 인하를 했을 때는 음식값을 인하하는 선순환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말도 자영업자분들 사이에서는 나오고 있던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 김덕진> 이게 어떤 구조인지를 생각을 해보시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아까 말씀드린 김밥을 기준으로 했을 때 배달비가 기존에 예를 들면 4천 원이었다가 6천 원으로 올랐다고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만약에 내가 김밥 1만 원짜리 시키는데 배달비가 6천 원이 돼 있다. 4천 원에서 2천 원이 올랐다. 그러면은 소비자들이 시키지 않을 확률이 높잖아요?

◆ 김덕진> 그렇게 되다 보니까 최근에 식당들 특히나 이런 앱들의 가격 구조를 자세히 보시게 되면, 예를 들면 예전에 김밥이 1만원이었다라고 하는데 배달비가 2천 원이 더 올랐다고 하면 식당에서 본인들이 1천원을 더 부담을 하고 그리고 나머지 1천 원 같은 경우에는 메뉴 값에 적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에는 이제 2천 원이 오른 것을 소비자와 식당이 나눠서 부담을 하는 건데, 그 비용을 배달비에다가 올리게 되면 사람들이 주문 자체가 1만 원짜리 시키는데 배달비가 이렇게 올랐어 하면서 주문을 안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눈에 보이는 배달비는 그대로인 것 같은데, 그 나머지 2천 원을 그래도 2천 원을 음식값을 올리게 되면 사람들이 또 음식값이 너무 많이 올랐다고 주문을 안 할 거니까. 식당 주인 입장에서는 울며 겨자 먹기로 예를 들면 1천 원 정도는 그냥 내가 더 손해 보더라도 내가 내자라는 그림. 그리고 그래도 나머지 1천원은 배달비에다 넣지 말고 음식값에다가 녹이지라고 하는 그림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몇몇 실제로 포장을 하시는 분들이 얘기하시는 게 내가 배달앱에서 시킬 때 돈하고 가격하고 그리고 실제 매장에 갔을 때의 가격이 다르더라 라는 얘기들이 나오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역으로 말하면 이러한 배달 수수료가 내려가게 되면 당연히 음식값에 붙는 지금의 배달비 역시도 빠지게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음식값이 인하될 수 있다라고 얘기하는 게 지금 자영업자분들의 주장 그리고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다라고 얘기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최휘> 자영업자분들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보면, 이 어플을 통해서 소비자가 주문을 하게 되면 이 앱의 수수료도 내야 되고, 또 배달비도 또 부담을 해야 되고. 이래저래 정말 빠져나가는 돈이 너무 부담이 되실 것 같은데 소비자들은 앱으로 주문을 안 하는 게 자영업자분들 입장에서는 더 좋은 걸까요.

◆ 김덕진>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실제로 이러한 분위기에서 플랫폼들이 너무 많은 어떻게 보면 수수료를 가져간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일부 앱을 삭제하시는 움직임들도 최근에 있긴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배달앱 3사의 월간 이용자 수를 보더라도 계속 전반적으로 하락 추이인데 예를 들면 2022년 4월에, 2020년 3월 대비해서 5.96% 정도가 떨어진 3321만 6220명이었고요 그다음에 또 그다음 달에 3.38%가 더 하락됐고 지금 또 6월에 0.8%가 하락되는 등 하락이 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생각을 해보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지금 익숙하게 편하게 들어간 플랫폼을 놓는 게 참 쉽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내가 그 플랫폼 안에서 여러 가지 배달을 할 때, 쿠폰이 쌓인다거나 아니면 리뷰를 올려서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본다거나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걸 무조건적으로 소비자가 서서 안 됩니다라기보다는 서로가 타협할 수 있는 부분에서 조금은 한 걸음 뒤에서 같이 고민을 해야 되는 게 지금의 냉정한 상황이라고도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최휘> 업계와 자영업자 그리고 소비자 다 같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 뭔지도 생각해봐야 하는 시점인 것 같은데 이 이야기는 조금 더 뒤에서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외 사례도 궁금하거든요. 지금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도 수수료 인상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 김덕진> 네 맞습니다. 이제 아마존이라는 우리가 알고 있는 전 세계 가장 큰 이커머스 업체라고 할 수 있는데, 원래 미국에 있는 일반 소비자들이 미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순위를 따지게 되면 상위 5위 안에 거의 아마존이 항상 들어요. 그만큼이나 미국 사람들에게 아마존이라는 브랜드 소비자들한테는 상당히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른바 ‘아마존 효과’라고 하는데, 아마존이 특정 업체, 특정 분야에 들어가게 되면 플랫폼이 소비자와 생산자를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또 가격 비교를 수월하게 하기 때문에 결국 그 시장 자체의 물가가 내려간다는 게 기존의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아마존이 특정 시장을 넘어서서 거의 전반의 산업들을 독점 수준으로 가다 보니까 거기에서의 일종의 본인들이 지금까지 고수했었던 정책들을 조금씩 바꾸는 현상들이 생기기 시작됩니다. 제일 대표적으로 아마존이 최근에 예를 들면 우리나라 커머스들도 이커머스인데 ott 영상을 보거나 아니면 음악을 듣거나 이런 걸 묶는 멤버십들이 많아지고 있잖아요. 이게 원래 아마존이 가지고 있었던 전략이거든요. 그래서 아마존이 배송료도 할인해 주고 비디오도 ott도 무료로 보여주는 프라임 멤버십이라고 하는 게 있는데, 이게 원래 구독료가 1년에 우리나라 돈으로 15만9천원 119달러였거든요. 이거를 미국에서는 17% 정도 인상을 했습니다. 그러더라도 사람들이 사용자들이 쓰다 보니까 익숙하게 계속 쓰는 거죠. 또 유럽에서는 이거를 다음 달부터 평균 31%를 올린다고 예고를 해서 논란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거꾸로 예전에는 아마존이 들어와서 물가가 내려갔는데, 최근에는 오히려 이런 플랫폼이 수수료 인상시키는 것이 아니냐. 인플레이션 부추기는 거 아니냐라고 해서 이른바 ‘역 아마존 효과’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최휘> 그게 ‘역 아마존 효과’였군요. 앞에서도 언급을 했습니다만 배달비가 부담이 돼서 배달 음식 줄이시는 분들부터 해서 아예 배달 앱을 지웠다는 분도 계시고요. 이런 상황에서 이 틈을 놓치지 않고, 편의점이 배달 서비스도 하고 뭐 신선식품 당일 픽업 서비스도 하고 있더라고요 편의점 서비스가 굉장히 좀 다양해지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 김덕진> 네 맞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편의점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보면 편의점 앱들이 있게 되잖아요. 그래서 앱을 통해서 여러 가지 것들을 배달을 하거나, 혹은 예를 들면 다른 이커머스들 예를 들면 중고 거래 사이트들 이런 것들과 연계돼서 내가 편의점을 하나의 처럼 사용하면서 물건을 받거나 혹은 심지어 회도 배달을 해 주고 있거든요. 그런 형태들로 다양한 형태들이 있고 있고 심지어 최근에 나오고 있는 신선식품이나 픽업 서비스 중에 어떤 게 많이 가장 매출이 나오는가 했을 때 아이러니하게 치킨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보통 배달 앱으로 가장 많이 시키는 치킨. 치킨도 편의점에서 즉석 식품 중에서 가장 최근에 잘 나가는 매출 중에 1위로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만큼 사람들이 배달 음식으로 시키는 것들을, 조금 더 저렴하면서 이 정도면 먹을 만하고 내가 편하게 받을 수 있어라고 하는 편의점들을 활용하는 어떤 흐름이 보이게 되고요. 이러한 구조들은 과거 일본에서도 어떤 전체적인 시장 자체의 인플레이션이 있을 때 편의점 산업이 급증했었던 이런 것들과 같이 비교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최휘> 치킨부터 회까지 그동안 배달 앱으로 이용해서 먹던 음식들을 조금 더 집에 가까이 있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으로 옮겨가는 듯한 그런 모습이 지금 보여지고 있는데요. 지금 이런저런 상황을 어떤지 살펴봤는데 정부 차원에서 대책은 없는지 또 이야기를 해볼게요. 플랫폼 민간 자율기구가 출범했습니다. 민간의 자율규제로 맡기겠다는 건데 기업이 이 규제를 잘 따를까 좀 실효성에 물음표가 뜨긴 합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 김덕진> 그래서 말씀해 주신 대로 민간 자율 규제라는 게 과연 이런 것들이 기업 잘 규제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들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쨌든 지금 규제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분명한 가이드라인을 자세하게 만드는 것들은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게 만든 가이드라인은 어느 정도는 정부에서 이거를 하나의 법까지 되지 않더라도 규례라든지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50 - YES24 북클럽 여러 가지 형태들이 필요한 부분들이 분명히 존재한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실제로 미국 같은 경우에도 음식 배달앱과 관련돼서 문제가 되다보니까 뉴욕시에서 아예 플랫폼에다가 식당에 부과되는 총수수율을 최고 20%로 묶어두는 법안을 최근에 통과시켰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1만 원의 음식이면 아무리 배달 수수료를 많이 봐도 20% 이상 못 받는다고 묶어놓은 것이죠. 그렇게 됐더니 실제로 배달앱 기업이 지금 뉴욕시에 소송까지 제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정도 수준까지 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민간이 가이드를 만들더라도 정부의 어떻게 보면 개입은 어느 정도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최휘> 저희도 이런 배달비가 너무 오르다 보니까 이런 여기에 대한 대책을 만들어야 한다는 논의는 항상 있어왔지만, 실질적으로 소비자가 느끼기에는 뚜렷한 방법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좀 수수료율을 최고 20%까지 묶어두는 법안을 우리도 만드는 게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조심스럽게 들기도 합니다. 은행권에서는 낮은 배달 수수료를 내세운 배달 플랫폼을 출시하기도 했다는데 이거는 어떤 내용인가요?

◆ 김덕진> 예를 들면 은행권에서도 최근에 배달앱들을 만들고 있는데요. 그럼 그렇게 배달앱을 만들었을 때 수수료를 낮추면서 이 은행권에서는 예를 들면 배달하는 라이더들의 정보나 아니면 거래를 할 때 거래 정보를 얻게 되잖아요. 그럼 그 거래 정보를 가지고 금융 상품을 추천해 주는 방식으로 지금 최근에 몇몇 은행에서 배달 앱들이 나오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홍보나 마케팅에 있어서 일반 앱보다는 좀 밀리고 있는 게 사실이고요. 비슷하게 지자체에서도 소상공인에 대한 온라인 플랫폼들 혹은 배달 앱들 지자체용 앱들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그런 식으로 다양한 앱들이 나오고는 있지만 과연 단순히 수수료를 줄이는 것이 방안인가, 아니면 이 산업 자체를 궁극적으로 우리가 고민해 봐야 될 부분은 있지 않은가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최휘> 그럼 배달 플랫폼 업체 그리고 소비자 자영업자분들 다 같이 좀 윈윈할 수 있는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은 어떤 게 있을까요.

◆ 김덕진> 일단은 우리가 이 스타트업의 서비스가 참 여러 가지로 우리에게 편함을 주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굳이 우리가 이것까지 불편하다고 느끼지 않았던 것들을 자극을 해서 우리가 이것이 원래 불편한 거구나, 아니면 이제 이렇게 익숙하니까 다시 돌아가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중에서 지금 모든 핵심 중에 하나만 고르자면, 배달을 조금이라도 빨리 받아보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5분을 줄이거나 10분을 줄이기 위해서 너무 많은 비용을 쓰고 있다는 것을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우리 소비자 스스로가 내가 조금 천천히 받더라도, 우리가 배달을 여유롭게 쓸 수 있는 구조에서부터 생각의 접근이 필요한 것 같고요. 또 배달 플랫폼들 입장에서도 지금 솔직히 출혈 경쟁을 하고 있거든요. 라이더들, 그러니까 운전하시는 분들 모시기 위해서 그런 출혈 경쟁보다는 시장이 건강하게 될 수 있는 조금은 경쟁에 대해서 고민을 해봐야 되는 이런 각자 산업별로의 접근들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최휘> 배달앱이 있기 전에는 전화로 짜장면 시켜 먹고 하던 그런 시절도 있었는데, 그때 생각도 나고요.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들을게요 감사합니다.

중고 거래의 즐거움 - 커뮤니티 장터에서 당근마켓 까지

IMF 사태 이듬해인 1998년에 등장한 "껴쓰고 눠쓰고 꿔쓰고 시쓰자"의 준말 입니다.

'돌아온 아나바다' 라는 개념(?)이 있군요.. (이미지 출처: 구글 검색 결과)

이 '아나바다'의 직접적인 영향이었는지 기억이 또렷하지는 않지만, 저도 20여년 전 대학생 때부터 중고 거래를 꾸준히 했습니다. 가장 많이 거래했던 물품은 핸드폰과 카메라 관련 제품들이었고, 커뮤니티의 장터를 주로 이용했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지금도 3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 하나인 '중고나라' 였고, 지금은 예전만하진 못하지만, 카메라 관련 물품을 찾거나 팔아야 할 땐 여전히 이용하게되는 slrclub.com 장터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후자에서 주로 활동하긴 했었습니다.

중고나라가 순수 네이버 까페로 시작했던게 2003년 이라는데, 20여년의 세월을 지나며 규모도 엄청나게 커졌을 뿐 아니라 거의 모든 카테고리에 전문 업자들과 사기꾼들이 진을 치고 있다보니 몇 년 전부터는 거의 이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어찌나 평화로운지 '중고로운 평화나라'라는 meme이 있을 정도지요. 심지어 네이버 ID를 한 번 해킹당한 적이 있었는데, 해킹의 여파로 기존 중고나라 거래내역들도 전부 날아가고 한동안 게시글 자체를 작성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재작년(2019)의 어느 날, 지인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당근마켓'을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제 주변에서 중고로 뭔가를 사고파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힘들었는데, 회식 자리에 '좀 있다가 근처에서 거래가 있다'며 팔 물건을 가지고 나와서 이야기하는 모습이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오더군요. 특히 '당근 = 당신의 근처'라는 개념이 맘에 들었습니다. 중고 거래시 직거래든 택배든 크게 가리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거래가 마음이 훨씬 편하거든요. 경험상 사는 입장에서 뿐 아니라 파는 입장에서도 직접 만나서 물건 보여주고 상태체크 및 이상없음 확인하고 헤어지는게 가장 깔끔합니다. 새것이 아니니까요.

순수 개인간 거래는 당근마켓이 평정한 '느낌'이에요. (이미지 출처: 애플 앱스토어 검색 결과)

당근마켓이 급부상하면서 저도 상당히 많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기존 커뮤니티 장터들에서는 처분하기가 애매했던 각종 생활 관련 물건들 - 특히나 팔기도 애매한데 버리자니 아깝기도 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하는 그런 죄책감도 많이 드는 아이템들을 인근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가져다가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뭔가를 버리는 것도 돈이 드는 세상인데, 그런 애매한 물건들을 '무료나눔(=0원)'부터 5천원 정도에 올려서 누군가 후다닥 가져갈 때가 기분이 가장 좋습니다. 깨끗하게 사용한 물건들을 적당한 가격에 판매하면 쏠쏠한 용돈도 되고요.

당근마켓을 사용한지는 1년 반 정도 되었는데, 그간 판매한 물품들을 쭉 보니 누적 300만원 정도 되네요. 이래저래 자잘하게 구매한 금액도 이참에 정리해봤더니 비슷한 금액이 나왔습니다. 당근마켓이 이렇게 뜨기 전에도 중고거래를 오랜 시간동안 꾸준히 해오다보니 나름 노하우도 생겼고, 판매/구매 모두에서 '아직은' 사기나 불미스러운 일을 당한 적도 없었습니다.

몇 가지 요령을 정리해보았어요.

1. 중고로 판매를 잘 하려면

1) 팔고자 하는 물품을 일단 깨끗하게 만들어야합니다. 업자라면 '상품화'라고 하겠죠. 개인도 이 과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나도 몰랐던 문제점이 발견될 수 있기 때문에, 판매후 분쟁 방지를 위해서라도 꼼꼼하게 확인하며 닦는(?) 것이 좋습니다.

2) 팔려는 물품의 사진을 여러 각도에서 + 깨끗한 배경에서 찍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다면 따로 강조해서 찍습니다.

3) 제품에 대한 설명은 자세히, 하지만 간결한 문장으로 적는게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막 ㅎㅎㅎ ㅋㅋㅋ 별로 도움 안되고요.

4) 가격은 여러 플랫폼 참고하여 정하되, 막 급하게 팔아 없애야 하는 상황만 아니라면 처음부터 저렴하게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지켜보면서 조금씩 내리다보면 누군가는 사가요. ^^

5) 거래는 반드시 내가 걸어갈 수 있는 범위 정도 이내에서.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는 플랫폼이 중고거래 플랫폼들이다보니, 거래장소에 기껏 나갔는데 상대방이 잠수타거나 무리한 흥정을 시도하거나 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가장 멀리 나가는게 집 400미터 앞 지하철역까지 입니다. 5만원 미만은 지하철역까지 나가지도 않습니다.

6) 제발 택배로 팔아달라는 구매자가 있으면, 포장 전 과정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한 후 발송하면서 구매자에게 보내줍니다. 저도 좀 더 신경쓰게되고, 구매자도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50 - YES24 북클럽 나중에 딴소리를 안하더군요. 그리고 택배비는 예상 택배요금보다 1~2천원 정도 더 받습니다. 포장 박스 및 완충제 챙기기, 추가로 들어간 노동력에 대한거죠.

2. 중고로 구매를 잘 하려면

2) '삽니다'는 올리지 맙시다. 이것은 무조건 사기꾼의 표적.

3) 도저히 직거래로 구해지지 않는 물건이라 택배거래를 해야만 한다면, 기존 게시글들을 살펴봅니다. 거주지나 연락처 정보, 직거래 가능한 지역 등이 기존 게시글들과 일치하는지, 그동안 쭉 판매하는 물품의 성격이 일관되는지 등을 쭉 보면 택배로 거래해도 되겠다 안되겠다가 얼추 보입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