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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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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시장

[투데이에너지 홍시현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미국 가전시장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1 분기도 브랜드별 시장점유율 1 위를 차지했다 .

시장조사기관 트랙라인 (Traqline) 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올해 1 분기 19.2% 의 시장점유율로 미국 가전시장에서 1 위를 기록했다 . 이는 매출액 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4.5% 포인트 증가한 수치이다 .

삼성전자 세탁기는 올해 1 분기 19.7% 의 점유율로 1 위를 기록하는 등 큰 활약이 돋보였다 .

지난해 출시한 애드워시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3 분기 처음 1 위에 올라선 삼성전자는 플렉스워시 등 혁신 제품들의 판매 성과가 지속되며 3 분기 연속 1 위를 기록 , 미국 시장에서 최강자로 자리잡았다 .

특히 드럼세탁기부문은 전년동기대비 5.9% 포인트 성장한 27.1% 의 점유율로 3 분기 연속 1 위를 달성했다 .

삼성전자 냉장고는 프렌치도어와 양문형 부문에서 올해 1 분기 모두 1 위를 차지하며 23.0% 의 시장점유율로 1 위를 지속했다 . 특히 프렌치도어 냉장고는 34.0% 의 시장점유율로 32 분기 연속 1 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프리미엄 냉장고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조리기기부문의 올해 1 분기 실적도 오븐이 전년동기대비 4.6% 포인트 성장한 Capital Markets) 미디어 18.2% 를 , 전자레인지가 4.9% 포인트 성장한 13.5% 를 기록하며 2 위를 차지해 냉장고와 세탁기의 뒤를 이어 탑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인 최익수 상무는 “ 프리미엄을 앞세운 냉장고의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세탁기의 새로운 혁신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1 분기까지 시장점유율 1 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 ”라 며 “ 올해 초 선보인 플렉스워시 세탁기 , 플렉스드라이 건조기 , 패밀리허브 냉장고 등 기존에 없었던 혁신 제품들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는 2022년 04월 Capital Markets) 미디어 28일 18:12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하반기 TV시장은 작년보다도 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28일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질의응답(Q&A)에선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VD)Capital Markets) 미디어 에 올해 TV시장 가이던스를 제시하는 질문이 잇달았다. 앞선 답변이 부족했는지 보다 자세한 설명을 요청하는 애널리스트도 있었다.

올해 하반기는 성수기 진입과 맞물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이 예정된 터라 TV 세트업계 판매호조 기대감이 높아진 영향이다. 15년 연속 글로벌 TV시장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 VD사업부에 TV시장 전망제시 요청이 쏟아진 배경이다.

삼성전자 VD사업부는 이날 구체적인 TV가이던스를 내놓지 못했다. 김영무 상무(VD사업부장)는 "스포츠 이벤트로 TV 수요 기회요인이 있는 건 맞다, 하지만 방역정책 완화와 소비패턴 변화와 각종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맞물려 코로나가 지속됐던 예년보다도 예측하기 어려워졌다"며 신중한 기조를 취했다.

◇VD사업부 매출 6% 감소, 하반기 전망 '묵묵부답'

삼성전자는 VD사업부 1분기 매출은 총 8조7200억원으로 전분기(9조2900억원)에 비해 6% 하락했다. TV시장 비수기에 진입했을 뿐 아니라 작년 펜트업 기저효과, 러시아 지정학적 이슈 등 여러 요인이 겹친 영향이다. 비용효율화에도 VD사업부(가전포함) 영업이익은 8000억원으로 전년동기(1조1200억원)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삼성전자는 "전년에 비해선 매출이 증대됐다"며 "시장 불확실성이 심화된 가운데 거래선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부가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업계의 관심은 하반기 TV판매에 쏠렸다. 오는 9월 아시안게임, 11월 카타르월드컵이 예정된 영향이다. 통상적으로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는 미래의 수요를 당겨오는 효과를 불러온다. 4분기는 TV시장 연 판매량의 40%가 몰릴 정도로 성수기로 여겨지는 만큼 매출 반등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하지만 글로벌 TV 1위 삼성 입장에서도 올해만큼은 시장 수요를 속단하기 어려웠다. 이날 컨콜에서 김 상무는 구체적인 TV가이던스를 내놓지 못했다. 코로나19 엔데믹이 본격화되면서 소비패턴이 급변한 탓이다. 최근 사람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줄면서 TV시장 전반이 침체되는 분위기다.

TV외에도 PC, 노트북, 스마트폰 등 가전업계 전반 수요가 감소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TV 출하량은 약 2억1914만대로 지난해 약 2억2546만대 대비 2.8%가량 감소할 것으로 분석하기도 했다.

여기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동유럽을 비롯한 전체 유럽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다 원자재 공급 불안정과 화물대란으로 인한 운송비 급등, 인플레이션까지 겹치면서 TV구매력이 약화되고 있다.

삼성의 TV전략 고민의 흔적은 올해 신제품 출하가격에도 드러난다. 원자재 대란이 심화된 상황이지만 프리미엄 신제품인 Neo(네오) QLED 모델 가격을 오히려 소폭 내려잡았다. 최고가 모델인 8K 85인치 제품이 작년 1930만원에서 올해 1840만원으로 90만원 낮췄고, 4K 85인치 제품 역시 기존 969만원에서 929만원으로 인하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삼성과 LG 프리미엄 모델이 시장에서 상위에 포지셔닝돼 있다"며 "가격이 더욱 비싸지면 보급 확대에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네오QLED·마이크로LED 전면배치…유럽 등 특정 지역 중심 전략도

업계에서는 삼성 등 TV세트사들이 하반기 지역별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취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글로벌 거점별로 공급전략을 달리해 공급 리스크에 대응할 것이란 분석이다. 이를테면 중동에서 처음 열리는 월드컵인 만큼 중동 부호들이 값비싼 TV를 구입할 유인도 크다. 본선진출 가능성이 높을 북미 지역 국가들을 공략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세트사들이 유럽수요 증가에 대비할 것이란 전망도 지배적이다. TV업계 한 관계자는 "카타르가 유럽과 시차가 그리 크지 않은 지역이라 월드컵을 생중계로 즐기려는 유럽인들의 수요가 꽤 있을 것"이라며 "삼성도 이러한 점을 고려해 하반기 유럽 공략 제품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은 수요 불확실성 속에서도 프리미엄 제품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관측했다. 김 상무는 이날 "이에 마이크로LED 프리미엄 라인을 중심으로 공략하고, '네오QLED 8K'나 '라이프스타일 TV' 등 차별화 전략 제품 판매를 확대하겠다"며 "게이밍 전용 스크리 Capital Markets) 미디어 오디세이 아크(Micro LED/Ark) 등 혁신제품을 통해 시장 지위 공고히하겠다"고 의지도 표했다.

Air Fryer – HMR 시장 성장과 소형가전 시장 변화

Sunny Moon Profile Picture

2018년 유로모니터 소비자 가전 조사에 따르면, 2017년 국내 에어프라이어 시장규모는 약 7만대 정도였으나, 1년만에 286%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지난해 약 29만대 시장규모를 형성했다. 2017년 이탈리아에 이어 15위를 기록한데서 지난해에는 브라질, 중국, 미국에 이어 4위까지 껑충 뛰어올랐다.

시장 규모 성장에 힘입어 에어프라이어의 단가도 고가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새롭게 바뀌었다. 국내 에어프라이어 제품 평균 가격은 2016년에만 해도 약 255,000원이었지만, 2018년에는 약 103,000원으로 빠르게 내려앉았다. ‘유통공룡’ 이마트에서 출시한 노브랜드 에어 프라이어가 10만원이 채 안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장벽이 낮아졌다. 또한 필립스와 같이 가전시장에서의 전통적인 강자뿐만 아니라 중소 전자제품 회사, 유통사들까지 합류하면서 소용량에서 7리터 이상의 대용량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은 넓어지고 구매결정까지 고민이 필요할 만큼 제품의 선택폭이 훨씬 다양해졌다.

에어프라이어, 마트 진열대 풍경을 바꾸다

국내에서는 HMR의 폭발적인 성장이 에어프라이어 확대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에어프라이어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관련 레시피가 활발하게 공유되었고, 식품업계가 이를 발빠르게 관련 제품으로 출시하면서 에어프라이어와 HMR 시장 사이에 선순환이 일어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에어프라이어의 급속한 성장은 식품 시장의 지각변동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특히 튀김 고기류 및 고기 안주 제품이 주로 포함된 유로모니터의 냉동 육가공품 (Frozen processed meat) 시장은 2017년부터 연달아 29%, 22%씩 성장하였다. 간편하다는 장점 덕분에 2015년 이후 고공성장을 해온 냉동피자, 냉동 만두가 포함된 냉동 레디밀 카테고리는 자세한 에어프라이어 조리법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유되면서 향후 2023년까지도 각각 연평균 15% , 8%씩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성장은 또 다른 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외식 비용의 증가가 에어프라이어 및 간편식 시장의 성장을 가져왔음을 부인할 수 없는 만큼, 식품업계는 에어프라이어와 가정 간편식의 콜라보가 향후 외식산업의 위축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또한, 간편식까지 식용유가 필요 없는 에어프라이어로 대체되면서 식용유 카테고리 성장율 전망도 밝지 않다.

글로벌 시장에서 에어프라이어 인기

에어프라이어 시장규모 1위부터 3위까지를 기록하고 있는 브라질, 중국, 미국은 전통적으로 기름에 튀기는 음식을 많이 섭취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관련 업계는 기존에 기름에 튀겨야 했던 요리법을 에어프라이어로 대체하면 기름 섭취량을 줄이고, 보다 건강하지만 튀김과 비슷한 식감과 맛을 여전히 즐길 수 있다는 점으로 소비자를 어필하고 있다. 식품업계, 소비자 할 것 없이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보다 건강하게 먹는 레시피를 제안하고,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코스요리 소개 등은 에어프라이어 시장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국내와 글로벌 시장의 추이를 예측할 때, 에어프라이어 보급이 앞선 국가에서 처럼 건강한 삶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가 향후 에어프라이어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연구는 세계 제4위의 규모로 성장한 일본의 전자상거래 시장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대(對)일 전자상거래 수출 현황과 애로요인을 분석하여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시사점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목적을 위해 일본 전자상거래 시장 현황 조사, 대일 전자상거래 수출 통계 분석, 대일 전자상거래 수출기업에 대한 설문조사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먼저 제2장에서는 일본의 전자상거래 시장 현황과 정부 정책을 분석하였다. 일본의 B2C 전자상거래 시장은 2010~14년 연평균 증가율이 13.2%로, 매년 두 자릿수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4년 B2C 시장 규모는 12.8조 엔으로 2010년 대비 1.6배 이상 성장하였다. B2C 전자상거래시장에서 상품 분야가 6.8조 엔으로 규모가 가장 크지만(비중 53.2%), 증가율 측면에서는 디지털 분야가 2014년에 전년대비 37.1% 증가하여 최대의 성장세를 보였다. 일본의 B2C 전자상거래 시장은 향후에도 지속 성장하여 2021년에는 2014년의 두 배 규모(25.6조 엔)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었다.
또한 일본 정부의 246개 중소기업 지원사업 중에서 해외 전자상거래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은 단 하나(전자상거래를 활용한 해외판로개척 지원사업)에 불과했으며, 전자상거래에 관련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관련 규정의 정비를 중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제3장에서는 대일 전자상거래 수출 동향에 대해 분석하였다. 일본의 전자상거래 시장이 확대되면서 전자상거래를 통한 우리나라의 대일 수출은 2013~15년에 연평균 222.5%의 성장률로 급증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전자상거래를 통한 대일 수입의 연평균 성장률이 48.7%인 것과 비교하면 대일 수출이 네 배 이상 빠른 속도로 증가한 것이다. 2015년 대일 전자상거래 수출액은 737만 달러, 수입액은 5,256만 달러이다. 기업규모별 대일 수출을 보면, 2015년에 중소기업이 233만 달러로 전체의 31.6%를, 기타가 479만 달러로 65.0%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품목별로 보면 2015년 3대 수출 품목은 패션(42.5%), 뷰티(19.1%), 식품(9.2%)으로, 이 세 품목은 전체의 Capital Markets) 미디어 70.8%를 차지할 정도로 수출 품목의 집중화가 나타났다.
제4장에서는 전자상거래를 통한 해외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의 결과를 분석하였다. 전체 응답 기업 330개 업체 중 대일 기업은 52개였다. 해외판매 온라인몰 유형에서는 글로벌 오픈마켓 입점(76.9%)이 가장 많았다. 해외 온라인몰 입점 시 애로요인으로는 상품 홍보마케팅이 가장 어렵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해외 온라인 판매 시 애로요인으로는 해외 현지에 적합한 홍보마케팅 실시(75.0%)가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지적하였다. 해외 온라인 판매 시 중요한 고려 요소는 현지 시장상황에 맞는 상품개발(61.5%), 제품 시장성 판단(59.6%), 홍보마케팅 역량(51.9%)이라고 응답하였다. 수출신고와 관련된 애로사항으로는 지식 부족(50.0%), 신고절차 복잡(46.2%)을 주로 지적하였다. 통관 신속화를 위해 2014년 7월 도입된 전자상거래 간이수출 신고제도의 지속적 홍보와 함께 구체적인 애로요인의 파악이 필요해 보인다. 결제와 관련해 높은 수수료(63.5%) 및 오랜 정산시간(55.8%)을 주요 어려움으로 보았으며, 해외 배송과 관련해서는 물류비용 과다(80.8%)가 최대의 애로요인이었다. 고객서비스와 관련된 가장 큰 어려움으로 언어소통 문제(76.9%)를 지적하였고, 해외고객의 가장 큰 불만은 AS 어려움(69.2%)에 있다고 보았다. 정부 지원이 필요한 주요 분야로는 수출신고 절차 간소화(59.6%), 기업제품 마케팅 지원(51.9%), 수출지원기관을 통한 원스톱 지원(50.0%)이라고 응답하였다.
제5장 결론에서 대일 전자상거래 수출 활성화를 위해서는 전자상거래 수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원스톱 체계 구축, 수출 품목의 다양화, 수출 신고절차 간소화라는 세 가지 정책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첫째, 전자상거래 수출 종합지원 센터를 구축하여 수출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센터의 역할은 외국인 대상 CS(고객서비스) 대행, 번역ㆍ통역 서비스, 해외 마케팅 정보 제공, 마케팅 대행, 각 언어권 포털 또는 주요 검색엔진ㆍ광고채널 조사 및 정보 제공, 수출입 및 각 국가별 통관상 유의사항 정보 제공 및 상담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또한 CS 및 AS 등의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배대지(배송대행지)의 구축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둘째, 수출 품목의 다양화가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일본 소매시장에서의 시장성을 고려한 품목 다양화, 일본 인터넷 쇼핑 부분에서의 고령층 시장 확대에 연계한 유망 품목의 선정, 독립몰 운영 등 판매 루트의 다각화를 통한 수출 품목의 다양화 등이 요구된다.
셋째, 수출 신고절차 간소화의 필요성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전자상거래 무역 활성화를 위해 2014년 7월에 도입된 ‘전자상거래 간이수출 신고제도’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 강화가 필요하다. 또한 전자상거래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어떤 부분에서 수출 신고절차가 복잡하고 또 간소화가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목록통관 대상 수출액을 무역 통계에 포함시키면서 발생한 문제점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해 목록통관 신고 시 기업명과 품목명만 입력해도 자동적으로 해당 기업구분과 HS 코드 입력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ICT 또는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

This research aims to call attention to the astonishing growth of the Japanese e-commerce market, which has grown to become the 4th biggest in the world in 2014, and propose policy suggestions for increasing Korea’s e-commerce exports to Japan.
To achieve this end, this research analyzes Japan’s e-commerce market and the statistical data on Korea’s e-commerce exports to Japan, and conducts a survey of Korean companies exporting to Japan through e-commerce platforms.
The findings of the research are as follow: First, the Japanese e-commerce market, presently the 4th largest in the world, is expected to continue to grow in the future. Particular growth is expected in the digital market, which includes online games, e-publishing, etc.
Second, one of the reasons Korea’s e-commerce exports in 2015 increased more than threefold compared to the year before is because the Korean government started to include goods for list-clearance in its export statistics; since list-clearance does not require information such as company size or item name, the value of trade classified under “others” or “no sorting” has increased significantly.
Third, according to export statistics, Korean e-commerce exports to Japan depend heavily on items that belong to the two fields of fashion and beauty (comprising 61.6% of the total).
Fourth, a survey of Korean companies exporting to Japan using the e-commerce platform shows that the companies find factors such as promotion & marketing, complicated export declaration process, etc. as the most serious bottlenecks in e-commerce exports.
Fifth, the survey results revealed that there is a need for the Korean government to primarily focus on the three tasks of simplifying the export declaration process, supporting companies’ marketing and PR activity, and providing one-stop support through export promotion organizations.
In terms of policy suggestions for boosting Korean e-commerce exports to Japan, this paper proposes three recommendations: creating a one-stop export system, diversifying export products, and simplifying the export declaration process.
First, an e-commerce export support center could perform a general range of services?from acting as a substitutionary CSS (Customer Service System) for foreigners, translation services, to providing information on overseas marketing and customs clearance?and ultimately serve as a base camp for expanding exports.
Second, export products should be more diverse. When it comes to diversifying export products, qualities such as “marketability” in the Japanese retail market need to be considered. Products that match the needs of Japan’s increasingly aging e-commerce population have emerged as a promising catalyst to increasing exports, and thus should also be considered. Diversifying sales channels (such as through supporting individual online shopping malls) will be necessary as a measure to diversify export products.
Third and finally, it will be necessary to address the growing need to simplify the export declaration process. To achieve this end, the “Simplified Export Declaration System for E-Commerce,” introduced in July 2014 with the purpose of expanding e-commerce trade, should continue to be publicized. At the same time, further inquiries should be made to identify which parts of the export declaration process need to be simplified. Another issue to be addressed is the use of Capital Markets) 미디어 lump-sumvaluation, a problem created by the decision to include the list-clearance in export statistics. One possible solution could be to introduce an ICT- or AI-based technology that, upon entering the company name and the item name, automatically adds in the corresponding company size and the HS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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