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유의사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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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골동품, 가축 등과 같은 동산부터 저작권 등의 지식재산권과 부동산까지?!

TRUE ELW

주식워런트증권(이하 ELW)은 기초자산에 비하여 훨씬 더 큰 폭으로 가격이 변동합니다. 따라서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폭에 따라 ELW 투자 손실 또는 이익의 규모가 확대될 수 있음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기초자산의 가격이 투자자의 예상과 달리 움직이는 경우 짧은 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을 잃을 수 있습니다.

2. 발행증권회사 위험

ELW는 증권회사의 신용만으로 발행되므로 만기 시 ELW를 발행한 증권회사의 재무상태에 따라 결제불이행 사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에 상장된 ELW의 매매거래에 대해서는 거래소가 결제이행을 책임지나 만기 시 회사의 결제의무에 대해서는 보증하여 주지 않기 때문에 ELW를 발행한 회사가 파산, 회생절차 및 유동성 부족 등의 사유로 만기지급의무를 이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거래 불능 위험

ELW를 매수한 경우 만기 이전에 해당 증권을 매도함으로써 손실을 줄이거나 이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초자산의 매매거래가 정지되거나 ELW를 발행한 증권회사의 부도, 은행거래정지, 영업정지, 파산 또는 해산, 회생절차 개시 등의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거래가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4. 외가격 ELW 투자 유의사항

일반적으로 ELW는 행사가치가 높을수록(내가격 ELW) 가격이 높고, 행사가치가 낮을수록(외가격 ELW) 가격이 낮습니다. 만일 고객께서 단지 가격 싸다는 이유만으로 행사가능성이 낮은 ELW를 매수하는 경우 커다란 손실을 볼 가능성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5. 환금성 위험

본 증권에 대한 유동성공급자는 위험회피거래(헷지거래)의 상황이나 기초자산의 변동 등을 고려하여 사전에 신고한 호가스프레드비율(매수호가가격에 대한 호가스프레드의 비율)에 근거하여 매매에 응하게 되므로, 매매가격이 투자자가 매매하고자 하는 가격과 크게 차이가 날 수 있으며, 기초자산의 시장상황에 따라 매매 가능한 물량도 매우 제한적이거나 일시적으로 본 증권의 유동성을 확보하지 못하여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제31조의5(유동성공급호가 제출의 면제)」에서 규정하고 있는 유동성공급호가 제출면제사유의 발생과 같이 일정한 경우 유동성공급자가 투자자 유의사항 호가를 제시하지 않을 수 있고,「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제31조의8(유동성공급호가 제출의 제한) 제3호 」에 따라 주식워런트증권의 경우 주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식워런트증권만 제외하고 권리행사기간 만료일 전 최종 5거래일 동안에는 유동성공급자에 의한 호가가 금지되므로, 자율적인 시장참여자들에 의하여 가격이 형성되는 이러한 투자자 유의사항 상황들 하에서는 유가증권의 유동성이 확보되지 못할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5. 세제상 유의사항

KOSDAQ150,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W는 2019세법개정안에 의해(「소득세법 시행령 제159조의2(파생상품등의 범위)」)「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 5조제2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파생상품에 해당되어 2019년 04월 01일 이후 양도하는 분부터 양도소득세의 과세대상이 됩니다. 이에 따라 추가되는 세금의 내역을 확인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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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저희 오픈트레이드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투자 전 다음의 유의사항을 충분히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1. 오픈트레이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에 따라,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은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로서, 발행인의 증권 발행을 중개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원금손실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투자자는 증권의 취득에 따른 투자위험요소, 증권의 발행조건, 발행인의 재무상태 등이 기재된 서류 및 투자설명서의 내용을 충분히 확인해야 합니다.

3. 발행인(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는 기업)이 게재한 정보는 청약 기간 종료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확인합니다(단, 청약 종료일 7일 이내에 정정된 경우 그 날로부터 7일 후로 청약 기간이 연장됩니다). 아울러 청약 기간은 60일 이상 연장될 수 있음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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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금번에 발행되는 비상장 증권의 발행이 한국거래소의 상장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며, 따라서 증권의 환금성에 큰 제약이 있다는 점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이에 예상 회수금액에 대한 일부 혹은 전부를 회수할 수 없는 위험이 있음을 이해하며, 본인은 이를 감당할 수 있음을 확인합니다.

6. 청약기간 중에는 청약의 철회를 할 수 있으나, 청약기간 종료일 이후에는 청약을 철회할 수 없으며, 공모형 크라우드펀딩의 경우 모집예정금액의 80% 미달 시 증권발행이 취소된다는 점을 확인합니다.

7. 법 제117조의10제7항에 따라 전문투자자에 대한 매도 등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6개월간 전매가 제한된다는 점을 이해합니다.

오픈트레이드㈜는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로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발행인의 주식과 채권 발행 및 리워드에 대한 중개만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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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조각투자 투자자 유의사항 담은 영상 제작·배포

(사진=KB증권)

(사진=KB증권) KB증권은 최근 금융당국이 조각투자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을 담은 영상을 제작·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조각투자란 하나의 자산에 대해 여러 투자자들이 함께 투자하고 이익을 공동으로 배분받는 형식의 투자 기법으로 고가여서 혼자는 구매하기 쉽지 않은 미술품,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고 투자자 유의사항 있다.

KB증권은 조각투자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금융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각투자의 정의 및 사업구조, 소비자경보 발령 배경과 이에 따른 소비자 유의사항 등을 보다 쉽게 안내하고자 한 편의 영상으로 제작·배포했다.

특히 이 서비스가 조각투자라는 표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가 해당 자산을 직접 소유하지 않거나 권리를 행사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강조하고 조각투자에 대해 막연한 기대를 가질 수 있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시금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KB증권은 지난 4월에도 고객들의 문의가 많았던 복잡한 구조의 고난도 금융상품에 대해 가입 시 유의사항이나 상품 구조 등을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해 배포하기도 했다. 이렇게 제작된 영상은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인 '마블TV(M-able TV)'를 통해서 언제든지 시청이 가능하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KB증권은 지속적으로 임직원들이 소비자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러 컨텐츠를 통해 소비자보호 활동을 수행해왔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금융교육을 통해 사전적이고 예방적인 소비자보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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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기업에 직접 투자…경영 컨설팅도"

“금융을 통해 기업들의 탄소 저감을 유도해야 합니다.”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ESG 경영포럼 자문회의’에 참석한 국내 주요 금융회사의 최고경영진은 이렇게 입을 모았다. 대출과 채권 발행 등을 통해 기업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을 이끌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이재근 국민은행장은 “KB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ESG 상품 투자 대출을 50조원 규모로 확대할 것”이라며 “중견·중소기업의 ESG 경영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은 “농식품 부문 ESG 실천 기업에 대한 우대론과 친환경 기업에 대한 우대론을 지난해 출시했다”며 “각각 3조5000억원, 4조5000억원 등 8조원 정도의 여신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금융사들은 주목해야 할 ESG 금융상품으로 채권을 들었다. 박화재 우리금융지주 사업지원총괄 사장은 “우리은행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3조3000억원의 ESG 채권을 발행했다”며 “조달된 자금은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과 사회 취약계층 지원, 신재생에너지 개발, 일자리 창출 등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사업에 쓰인다”고 말했다. 이병성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는 “많은 연기금이 ESG 유형 채권 투자에 나서고 있다”며 “기업들도 ESG 관점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게 점점 중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ESG 기술 개발과 중소·중견기업 지원 등으로 전선을 넓히고 있다는 설명도 있었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은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월 KAIST와 인공광합성연구소 공동 설립을 위해 100억원을 투자했다”며 “수익을 내려는 게 아니라 10년을 내다보고 사회적인 영향이 확대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내린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정상혁 신한은행 경영기획그룹장(부행장)은 “중견·중소기업의 ESG 경영을 돕기 위해 자체적으로 ESG 경영 컨설팅 팀을 꾸렸다”고 했다.개인들의 ESG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ESG가 기업들만의 리그는 아니다”며 “해외에서는 탄소배출권 시장이 규제 시장을 넘어 개인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시장으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개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ESG 캠페인을 다양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황성택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는 기업과 금융사를 향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황 대표는 “기업들이 펴내는 투자자 유의사항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보면 지나치게 목표 지향적이고 과장된 내용이 많다”며 “회사를 돋보이게 하려는 의도는 이해하지만, 자칫 고발 또는 형사 처벌을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지배구조에 문제가 있는 기업과 거래하는 기업이나 금융사는 ESG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며 “거래 기업의 투명성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박상용 기자 [email protected]

"올해 성과급 알면 놀랄 텐데…6년차 1억2000만원 찍혔네요"

"올해 증권사 성과급 알면 놀랄 텐데요."올들어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SNS를 통해 성과급 정보를 빈번하게 공유 중이다. 직장인 익명 앱인 블라인드에도 올해 1~2월 받은 성과급이 1000만~6000만원가량이라고 밝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화학 등 대기업 직원들의 글이 심심치않게 올라온다. KB증권의 한 직원은 "6년차 성과급 1억2000만원"이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들을 비롯해 올해 300인 이상 대기업 직장인들의 성과급이 800만원에 육박하는 등 역대 최대인 것으로 집계됐다.8일 고용노동부의 ‘사업체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300인 이상 대기업(상용직 기준) 근로자의 올해 1분기(1~3월) 특별급여 총액은 775만4000원(세전 기준)으로 나타났다. 분기 기준 투자자 유의사항 특별급여로는 역대 최대다. 작년 동기와 비교해서는 34.1% 증가한 금액이다. 종전 특별급여 분기 최고치는 2018년 1분기에 717만9000원이었다. 당시 반도체 실적이 급증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의 성과급이 대폭 늘었다. 특별급여에는 상여금과 성과급, 임금인상 소급분, 학자금(대출금 제외) 등이 포함된다. 통상 투자자 유의사항 기업들이 1~2월에 성과급을 지급하는 점을 고려할 때 올 1분기 특별급여의 상당액이 성과급으로 구성된 것으로 추정된다.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낸 기업들이 올해 초 성과급을 대폭 늘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자동차·반도체 관련 제조업 특별급여가 늘었다"며 "작년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증권사·보험사 등의 특별급여 확대 폭이 두드러졌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는 연봉 50%에 추가로 특별성과급도 받았다. SK하이닉스는 작년 말과 올해 초에 합쳐서 기본급의 1300%를 지급했다. LG화학과 LG이노텍은 각각 최대 850%, 1000%를 지급했다.작년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 치운 대형 증권사들도 기본급의 1000~2000%가량의 성과급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사 일부 사업부 성과급은 이를 웃도는 것으로 전해졌다.기업 규모별로 성과급 격차도 컸다. 300인 이하 기업의 상용직 근로자들의 특별급여는 올 1분기 총액이 134만10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투자자 유의사항 15.1% 늘었다. 이들 기업의 성과급 총액은 대기업 근로자와 비교해서는 6분의 1 수준에 머물렀다.한편 300인 이상 대기업 근로자의 정액 급여(기본급 및 기타수당)는 올 1분기 414만9000원(세전 기준)으로 작년 동기보다 4.5% 늘어나는 데 그쳤다.김익환 기자 [email protected]

"앱 하나로 송금·주식 투자 한 번에"…KB국민카드 '대한민국 모바일 대상'

KB국민카드의 모바일 앱 'KB국민카드'가 지난달 27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 호텔 블룸(BLOOM)홀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모바일 대상'에서 카드결제 투자자 유의사항 부문 최우수상(한경닷컴 사장상)을 받았다.대한민국 모바일 대상은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했다. 소비자 조사 및 심사를 거쳐 선호도가 높거나 아이디어가 뛰어난 부문별 모바일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하며 2013년 첫 개최 이후 모두 70여개 서비스가 수상작으로 뽑혔다.KB국민카드는 현재 새로운 디지털 기술과 역량을 보유한 초일류 플랫폼 기업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여러 앱을 설치해야 하는 고객 불편을 줄이고 자체 플랫폼을 활성화하기 위해 '원앱' 전략을 실행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KB국민카드는 올해 1월 KB국민카드 앱의 주요 기능을 카드사 최초 간편결제 플랫폼 'KB페이'에 통합하는 작업을 마쳤다.이로써 결제 예정 금액 조회, 할부 개월 변경, 카드 발급, 이용 한도 조회, 결제 계좌 변경, 도난 분실 등 서비스를 KB페이 앱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송금과 결제가 가능한 선불결제 수단인 KB페이 머니와 KB증권 체크카드도 KB페이에 등록해 온·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즉시결제와 더치페이 기능도 추가됐다.KB페이를 구심점으로 한 KB국민카드 플랫폼의 진화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KB페이는 지난 4월부터 KB증권의 주식 계좌 개설, 주식 투자 서비스 지원을 시작했다. KB페이에서 원스톱으로 주식 계좌를 만들고 주식의 매매까지 실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관심 종목 그룹 설정, 종목 시세 확인, 종목 검색 서비스도 탑재했다. 주식 계좌 잔액이 부족할 경우엔 KB페이 국내 송금 서비스를 통한 즉시 송금 절차도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KB국민카드는 올해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추가적인 앱 경쟁력 확대에 나선다. KB페이 기능 및 서비스 확장과 자사 마이데이터(본인정보신용관리업) 앱 '리브메이트'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이를 위해 KB국민카드는 현재 페이마케팅부 신설, 계열사 플랫폼 간 연계 영업 및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증대를 위한 마케팅 강화 작업을 마친 상태다.신우현 KB국민카드 홍보부장은 "올해 1등 카드사로서의 위상을 회복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역할을 공고히 하고자 한다. 그룹 내 전 계열사의 자원과 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KB페이, 마이데이터 사업에서 성공 사례를 생성해내는 것이 일차적 목표"라며 "이와 더불어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서비스, 초개인화 마케팅 등 핵심 역량을 강화해 KB금융그룹의 구심점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최혁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투자자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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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거래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 안내

해외주식 거래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 안내

해외주식 거래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 안내

- 국내주식 거래와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투자하세요 ! -

□‘20년 이후 20·30대를 중심으로 개인의 해외주식 직접투자가 크게 투자자 유의사항 투자자 유의사항 증가하였으며, 고배율 레버리지 ETF 등 고위험 상품에 투자가 집중되는 양상

◦투자자들이 해외주식 투자시 국내주식과는 다른 투자환경, 위험요소 등을 이해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유의사항을 안내

□‘20년 이후 해외주식에 대한 직접투자가 자산증식 수단 중 하나로 주목받으면서 개인 투자자의 참여가 급증

◦개인 투자자의 거래규모(매수·매도)가 증가 추세를 나타내면서 국내에서 해외주식 시장 규모가 크게 확대

개인(일반법인 포함) 해외주식 순매수결제 규모 및 추이(억달러, 예탁결제원)

구분 ‘19년 ‘20년 ‘21년 증감

매수 176 1,051 2,035 1,859

매도 149 855 1,822 1,673

순매수 26 196 213 186

◦‘21년말 기준 해외주식 계좌는 총 491만좌로 ’19년(80만좌) 대비 약 6배 증가하였으며,

- 특히 정보 탐색에 익숙하면서 위험 성향이 높은 20·30세대의 계좌수가 빠른 속도로 증가

연령별 개인 해외주식 계좌 수 및 추이(만좌)

구분 ‘19년 ‘20년 ‘21년 증감

20세미만 2 9 19 17

20대 13 56 114 101

30대 19 69 140 121

40대 21 55 116 95

50대 16 34 71 55

합계 80 239 491 411

* 해당연도 말 해외주식 잔고가 있는 계좌

□개인 투자자는 고위험 상품에도 과감히 투자하는 적극적 투자성향을 나타내는 양상

◦주로 나스닥 대형 기술주에 투자하면서 레버리지 ETP(ETF·ETN) 등 가격 변동성이 큰 상품에 대한 투자비중도 증가

* ‘22.상반기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레버리지 상품에 해당

개인 투자자(일반법인 포함)의 해외주식 종목별 순매수결제 금액(억달러, 예탁결제원)

순위 ‘21년 순매수 상위 종목 순위 ‘22.상반기 순매수 상위 종목

종목 상장 순매수액 종목 상장 순매수액

1위 테슬라 나스닥 28.6 1위 테슬라 나스닥 22.2

2위 TQQQ1) 나스닥 7.6 2위 TQQQ1) 나스닥 20.9

3위 애플 나스닥 7.4 3위 SOXL2) 나스닥 13.2

4위 알파벳A(구글) 나스닥 7 4위 엔비디아 나스닥 8.5

5위 엔비디아 나스닥 6.4 5위 애플 나스닥 7.1

6위 메타 나스닥 5.8 6위 알파벳A(구글) 나스닥 5.4

7위 QQQ 나스닥 5.7 7위 마이크로소프트 나스닥 3.7

8위 마이크로소프트 나스닥 5.5 8위 SPY NYSE 3.2

9위 SPY NYSE 5.3 9위 QQQ 나스닥 2.9

10위 ASML 홀딩 나스닥 4.1 10위 BULZ3) AMEX 2.5

1) 나스닥 100 지수(x3), 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x3), 3) 美 빅테크 기업 지수의 일간 변동률 추종(x3)

◦특히, 국내 ETF에는 없는 고배율(例 : 3배) 레버리지 ETF 등 단기 변동성이 큰 상품에 집중되는 모습

참고 개인 투자자의 해외 ETF·ETN 거래 현황

개인 투자자의 ’21년중 거래 상위 50개 ETF·ETN 중 기초자산 ±3배 추종 상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60.2%)

ETF·ETN의 추종 배수별 거래 비중

구분 ’19년 ’20년 ’21년 ’22.1Q

3배 26 30.3 50.2 60.6

-3배 15.4 15.5 10 17.9

1배 41.4 36.7 31.8 10.9

2배 12.5 12.1 4.6 5.9

* 해외주식 중개 증권사별 상위 50개(개인투자자 거래금액) ETP의 거래액을 각각 합산하여 산출한 비중

□한편, 주요국의 통화긴축 가속화 등 대내외 여건 변화로 인해 주가, 환율 등의 변동성은 확대된 상황

미국 주요지수 추이(‘19~’22.6) 원/미국달러 환율 추이(‘19~’22.6)

□해외주식 투자는 제한된 정보, 복잡한 거래과정 등으로 국내 주식과는 상이한 위험요인을 내재하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됨

⟹금융감독원은 해외주식 투자시 알아두면 유익할 투자자 유의사항을 선별하여 소개하고자 함

해외주식 투자시 공시 서류를 통해 기업 정보를 확인

□해외주식은 국내주식과 달리 법령상 국내 공시(DART 등)가 이루어지지 않는데다 언어적 장벽 등으로 정보 취득이 제한적

◦이에 통상 각종 미디어, SNS 채널 등을 통해 간접 정보를 수집

□그러나 투자대상 기업에 대해 보다 정확하고 적시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채널은 해당 기업이 제출한 ’공시서류‘이며

◦미국 SEC 등 감독당국에서도 증권거래의 투명성 제고 등을 위해 공시서류를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

⟹ 해외주식 투자 시에도 기업의 재무제표, 주요사항보고서 등 주요 공시를 확인하여 투자 판단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

참고 미국 주식 투자시 공시서류 확인 방법

□美 기업의 경우 주로 증권거래위원회(SEC)의 EDGAR 시스템*을 통해 공시하며, 대상 기업의 발행공시, 정기공시, 수시공시, 지분공시 투자자 유의사항 등을 확인 가능

* 전자공시시스템(Electronic Data Gathering, Analysis, and Retrieval system) 접속 URL : sec.gov/edgar

韓 – 美 주요 공시서류 비교

구분 한 국 미 국 주요 수록 내용

발행공시 증권신고서 S-1 (S-1)유가증권 신규 발행(IPO, 유상증자 등)정보

*자금조달 목적, 재무상황, 사업 내용, 공모가격 등

소액공모공시서류 1-A (S-4) 기업 M&A 정보(딜개요, 가치평가 등)

정기공시 사업보고서 10-K (10-K)해당 사업연도, (10-Q)분·반기 실적

수시공시 주요사항보고서 8-K 수시 중요사항(경영진 교체, 자산 매입·매각 등)

지분공시 대량보유상황보고 13D(경영참가) 5% 이상 주주의 주식 보유상황

* 각 공시서류의 명칭은 알파벳·숫자 등으로 구성[예 : S-1(☞ 증권신고서), 10-K(☞ 연차보고서) 등]

레버리지 상품의 高변동성, 수익률 복리효과 등 위험요소에 유의

□레버리지 ETF·ETN의 경우 매우 높은 가격 변동위험 뿐만 아니라 수익률 복리효과 등 여러 투자 위험요소가 존재

◦특히 가격 등락폭 제한(韓 : ±30%)이 없는 해외 증권시장의 경우 레버리지 상품의 가격변동성은 더욱 확대될 수 있으며*

* 일부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가 33% 이상 하락시 3배 레버리지 상품은 원금 전액상당 손실가능[’22.상반기 순매수 상위 2위인 TQQQ의 3개월(6개월) 수익률은 △59%(△71%) 수준]

◦기초자산 가격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등 변동성이 큰 경우 누적수익률이 기초자산 수익률보다 낮아지는 “복리효과” 발생 가능

⟹ 레버리지 ETF 등에 내재된 투자 위험요소를 인지하지 않고 ‘단기 고수익’만을 기대하여 투자하는 것은 위험

참고 레버리지 ETF(ETN)의 수익률 복리효과

□ETF가 추종하는 기초 지수가 100에서 80(20%↓)으로 하락한 후, 다시 100(25%↑)으로 상승하는 경우

◦2배 레버리지 ETF의 가격은 100에서 60(40%↓)으로 하락한 후, 기초 지수가 100으로 회복하더라도 가격은 90(50%↑)을 기록 (⟹ 최종 수익률 △10%)

◦3배 레버리지 ETF의 가격은 100에서 40(60%↓)으로 하락한 후, 기초 지수가 100으로 회복하더라도 가격은 70(75%↑)을 기록 (⟹ 최종 수익률 △30%)

⇒ 기초 지수가 하락 후 원래 가격으로 회복하더라도, 2배 레버리지 ETF는 10%, 3배 레버리지 ETF는 30% 손실이 발생

(예시) 레버리지 ETF의 복리효과

구 분 T T+1 T+2 최종 수익률

기초자산의 가격 100 80(20%↓) 100(25%↑) 0%

레버리지 ETF(2배) 100 60(40%↓) 90(50%↑) △10%

레버리지 ETF(3배) 100 40(60%↓) 70(75%↑) △30%

환위험 노출 및 투자환경의 상이함에 유의

□(환변동 리스크) 해외주식 투자는 매매 당시 해당 통화의 가치변동에 따라 실질적인 수익률이 영향을 받는 환위험에 노출

◦매수 전 환전과 매도 후 환전 등 2차례의 환위험에 노출되어 투자 손실폭이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

⟹해외주식 투자 시에는 주가 뿐만 아니라 시장환경 변화 등에 따라 변동할 수 있는 환율을 감안할 필요

※ 해외주식 매매 및 환전 절차 도식

※ 예시 사례 : 주가는 상승했으나 매매시 환차손이 발생한 경우 ⟹ 최종 수익률 손실(-)

(Case) ‘22.5.16. 미국 A사 주식 100주를 주당 $100에 매입(환율 $1 = \1,286)

→ ’22.6.2. 100주를 주당 $102에 매도(환율 $1 = \1,238)

일자 환율 매매대금 매매손익(A) 환손익(B) 최종손익(A+B)

‘22.5.16. \1,286/$ ₩12,860,000 (+)\257,200 (-)\489,600 (-)\232,400

‘22.6.2. \1,238/$ ₩12,627,600

□(결제일 차이) 해외주식 투자 시 결제일은 해외 증권시장별로 다를 수 있어*, 국내주식 결제일(T+2일)과 차이가 발생 가능

* (例 : 미국시장) 미국 현지 기준 결제일은 T+2일이 적용되나, 매매대금의 입·출금 시차를 반영하여 T+3일 오전경에 처리됨(월요일 새벽 매도시 목요일 오전경 출금가능)

⟹ 해외주식 투자시 결제일 차이를 고려하지 않을 경우 투자자의 자금운용 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유의가 필요

해외주식 투자에 소요되는 제반 거래비용을 확인

□(거래 수수료) 해외주식 투자시 투자자는 통상 국내주식 투자 수수료보다 높은 매매 수수료를 부담

◦해외주식 거래 시 상대적으로 높은 위탁매매 수수료* 뿐만 아니라 환전 수수료, 기타거래세(例 : SEC Fee) 등을 지불하여야 함

* 해외주식 중개 시에는 현지 브로커 수수료, 시세 이용료, 주식 보관비용 등 여러 제반 비용이 소요되어 통상 국내주식보다 높은 위탁매매 수수료를 책정

증권사별 국내 & 미국 주식 평균 위탁매매수수료율 비교(‘22.4월 기준)

회사 구분 국내 상장주식(A) 미국 상장주식(B) 수수료 차이(B/A)

A사 0.08% 0.25% 약 3.3배

B사 0.17% 0.25% 약 1.5배

C사 0.10% 0.17% 약 1.7배

주) 거래대금 100만원, 모바일(MTS) 거래 기준

□(세금) 해외주식은 국내주식과 과세 체계가 상이하며, 해외주식 투자시 양도소득세, 배당소득세 등 관련 납세의무가 발생

※ 과세 체계 관련 상세 내용은 국세청 등을 통해 확인 필요

◦(양도소득세) 1년간 해외 상장주식을 거래시 “매매차익*”이 있는 경우 양도소득세(22%, 지방소득세 포함) 납세의무 발생

* 1.1~12.31. 기간 중 매도한 주식에서 발생한 차익에 부과(미실현 손익 미부과)되며, 1년간 발생한 합산 순익(손익통산)에서 250만원을 공제

(Case) ‘21.1.1~12.31. 기간 중 해외 상장주식 매도내역에 대한 양도소득세(단위 : 만원)

구분 애플 테슬라 엔비디아 메타 총손익 기본공제 과세 대상 양도소득세

손익 (+)500 (+)300 (-)100 (-)100 (+)600 (-)250 350 77

◦(배당소득세) 해외주식에서 발생한 배당소득에 대한 납세의무*

* 현지 과세(例 : 미국 15%, 중국 10%)후 국내 배당세율(14%)과의 차액만큼 국내에서 추가 징수(⟹ 중국의 경우 4% 추가 징수(지방소득세 포함시 4.4%))

투자자 유의사항

'조각 투자', 선풍적인 인기 속 유의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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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융감독원 대학생 기자단 양유준입니다 :D

코로나19를 지나며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이 유의미한 변화를 겪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중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인 영역이 바로 투자가 아닐까요? 이 글을 읽고 계시는 현명한 금융소비자분들은 아마 다양한 투자를 이미 진행해 본 경험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다룰 내용은 굉장히 방대하고 넓은 투자의 영역 중에서도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는 '조각투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최근 금융감독원은 조각투자에 대해 소비자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 했는데요. 과연 조각투자의 세계에 어떤 주의점이 있는지 저와 함께 알아보시죠

조각투자는 고가의 자산을 매입하여 보관 · 관리 · 운용하고 그 운용수익을 조각조각 분할하여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방식의 사업을 말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조각투자는 비싼 주식을 쪼개서 싼 가격에 매집할 수 있도록 한 '소수점 거래'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비싼 가격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자산에 대한 부담을 낮춰 소액으로도 투자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조각투자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각투자의 매력이 단순한 가격적 메리트만 있었다면 최근 Hot한 투자 방식으로 떠오르지 않았겠죠? 주식도 충분히 소수점으로 거래할 수 있는 시대니까요! 조각투자의 진정한 매력은 앞서 설명해 드린 것처럼 고가의 자산에 간접 투자할 수 있다는 데에 있습니다. Point는 바로 고가의 자산이 무엇인가? 에 달려있는 것이죠.

미술품, 골동품, 가축 등과 같은 동산부터

저작권 등의 지식재산권과 부동산까지?!

기존 주식과 채권 등의 전통적인 방식이 아닌, 다양한 상품들에 투자해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신선하지 않나요?

조각투자는 자산에 대한 소비자 개인의 기호와 팬덤 등을 업고, 그 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사업구조를 살펴볼까요?

조각투자는 대체로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는데요.

▶ 먼저 조각투자 플랫폼 사업자가 미술품, 저작권 등의 자산을 구입합니다

▶ 사업자가 해당 자산으로부터 수익을 얻습니다

▶ 해당 수익에 대한 권리를 조각조각 쪼개어 투자자들에게 판매합니다

음악 저작권을 일반 금융소비자가 가지기는 상당히 힘들겠죠?

만일 누군가가 이것을 대신 구입해 주고 저작권으로부터 나오는 수입을 소액만 받고 배분해 준다면 어떨까요? 수요가 생기지 않을까요!

자산과 수요 사이에서 중개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이 바로 조각투자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단, 수익권을 가진다고 하더라도 대부분 소비자가 직접 자산을 소유하지 않고, 권리를 행사할 수 없다는 점!

단순히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익권을 쪼갠 것이기 때문이죠. 투자에 앞서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또한, 일부 플랫폼은 지급방식이 법정통화가 아닌 가상자산인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에 투자 전 확인은 필수입니다.

소비자경보 주의

조각투자 유의사항 꼭.꼭. 알아두세요!

색다른 아이디어로 투자 공간을 넓혀가는 이들에게 과연 소비자경보가 발령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양한 이유가 존재하겠지만, 대체로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이들이 새롭게 등장한 서비스라는 데에서 기인합니다. 아무래도 정보나 규제 측면에서 부족한 점이 많고,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이죠!

금융감독원에서 발표한 구체적인 유의사항을 통해 혹여나 생길 수 있는 문제를 미리 예방해 봅시다 :D

1. 투자정보가 불충분하거나, 허위 · 과장 된 정보일 수 있습니다!

조각투자 서비스의 운용구조, 수수료, 투자손실위험 등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 과장 광고로 인해 투자자의 오인을 유발할 수 있음에 유의하세요!

2. 투자자산의 가치평가가 어렵고 거래량이 적어 가격 변동성 이 큽니다!

투자대상 자산인 미술품, 골동품, 저작권 등은 대부분 객관적 가치평가가 용이하지 투자자 유의사항 않고 거래량도 많지 않아 , 이를 기초로 한 조각투자도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클 수 있음에 유의하세요!

3. 책임재산 이 충분한지, 전문성 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업자의 책임재산이 충분하지 않거나, 사업자의 전문성이나 투자자 보호장치도 검증되지 않았음 에 유의하세요!

4. 유통시장 감시장치가 없어 가격조작 등에 노출될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자 간 조각투자 권리를 매매하는 유통시장에 대한 사업자의 감시장치가 미흡하여 가격조작 등에 노출될 가능성 에 유의하세요!

5. 사업자의 파산 이나 서비스 중단 시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사업자가 운용수익을 분배하겠다는 약속만 받았을 뿐, 투자대상 자산을 직접 소유하지 않거나 권리를 행사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 사업자의 파산이나 서비스 중단 시 피해를 볼 수 있음에 유의하세요!

6. '증권'인 경우 , 사업자의 법 위반 시 서비스 제공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조각투자 서비스의 사업구조가 자본시장법상 증권으로 판단될 경우 사업자는 법규를 준수하여야 하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기존 서비스의 제한 등으로 투자자 피해가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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