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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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Data Driven을 바탕으로 한 분석과
통찰의 전문가들이 만들어내는
성공확률 100%의 솔루션.

지금 HS애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며
세상을 변화시키고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있습니다.

새해가 됐는데 달력이 사라졌다?! ‘스마트 달력 시대’가 불러온 변화

새해의 시작을 매끈한 새 달력과 함께할 기회가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이 종이 달력 대신 일정 관리 앱과 같은 ‘스마트 달력’을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디지털 시대에 달라진 달력 문화와 종이 인쇄물 시장의 트렌드를 HS애드 블로그에서 소개합니다.

기업에서도 달력 배포는 간소하게

신년을 맞기 전, 상점이나 은행을 방문해 달력을 받아오던 일도 이제 옛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기업이나 가게에서 달력 제작 부수를 조절하거나 지급 계획을 없애는 등 갈수록 달력 배포를 줄여가는 추세입니다. 매년 여행사진전을 통해 특색 있는 달력을 제작했던 항공사는 올해부터 벽걸이 달력 배포 없이 탁상용만 배포하기로 했고, 한 글로벌 IT 기업은 회사의 로고가 새겨진 다이어리만 배포할 것이라고 방침을 밝혔습니다.

▲ 기업에서 배포하는 벽걸이 달력은 그 수량이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기업에서 달력의 제작 부수를 줄이는 것은 스마트 달력을 선호하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하나면 달력은 물론 일정까지 확인할 수 있는 요즘, 종이 달력의 활용도가 크게 떨어진다고 판단한 것이죠.

인터넷이 발달하기 이전에는 많은 기업들이 효과적인 홍보 수단으로 달력을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배포 후 일 년 내내 집 안에 걸려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홍보 효과를 톡톡하게 누렸지만, 스마트폰의 대중화 이후에는 이런 역할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나마 달력의 발행 부수를 대폭 줄이지 않고 유지하는 곳은 은행권입니다. 은행 달력을 걸어 두면 돈이 들어온다는 속설 덕분인지 올해는 300만 부 선의 달력을 제작했다고 하네요. 2000년대 초반 500만 부에 비하면 많이 줄어든 추세지만, 아예 제작하지 않는 다른 업계보다는 월등히 많은 수준입니다. 은행 달력의 인기에 힘입어 국내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는 ‘가장 많이 거래되는 은행 달력 순위’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비상, 인쇄물 시장의 위기!

줄어든 달력의 제작 부수와 함께 위기를 맞게 된 건 인쇄물 시장입니다. 달력뿐 아니라 책과 잡지 등 인쇄물이 하향길을 걷고 있는 상황과 맞물려 인쇄업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인쇄업의 산증인이라 불리던 107년 전통의 ‘보진재’ 역시 경영악화를 이유로 2019년 인쇄사업 철수 결정을 내리며 큰 충격을 줬죠.

▲ 급속도로 진행되는 스마트화 과정에서 위기를 겪고 있는 인쇄물 시장

보진재는 1912년 창업 이후 인쇄업을 이어왔는데요. 1920년부터는 성경과 찬송가 인쇄를 시작했고, 1933년에는 국내 최초의 ‘크리스마스실’을 인쇄하는 등 우리나라 인쇄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인쇄소입니다. 1955년부터는 초등학교 국정 교과서를 찍었을 정도로 그 역사와 기술의 깊이가 상당했지만, 인쇄물의 스마트화가 부른 시장의 변화는 피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빠르게 ‘스마트’해지는 우리 사회에서 인쇄물 시장이 다시 살아날 방법은 없는 걸까요? 현재 많은 인쇄소는 그 해답을 ‘소규모 출판’에서 찾고 있습니다.

특별하고 적은 양으로 승부하라!

줄어드는 인쇄물량에도 다른 방향으로 승부를 보며 길을 찾은 회사들이 있습니다. 바로 소규모 출판이라는 국내 인쇄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한 인쇄소들이죠. 이들은 책뿐만 아니라 ‘나만의 특별한 굿즈’를 찾는 고객을 위해 달력이나 다이어리 등을 소량으로 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대한출판문화협회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출판산업동향 통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1990년대~2000년대 초반까지는 3만~4만 종이던 출판물의 발행 종수는 2013년 6만여 종에서 2018년 8만 1,890종으로 꾸준히 증가추세를 보입니다.

인쇄업체 사이에서는 최근 개인이 주문하는 소량 주문이 많아졌다며 디지털 인쇄 장비를 갖추는 것이 업의 성패를 가른다는 말까지 나옵니다. 디지털 인쇄 장비는 다양한 소량 인쇄가 가능하기에, 인쇄물의 ‘다품종 소량 생산’ 트렌드에 대처할 수 있는 것이죠. 이처럼 나만의 특별한 인쇄물을 찾는 소규모 출판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량화 고급화 전략을 추구하는 기업 달력

이러한 인쇄 트렌드에 걸맞게 기업 또한 대량 생산이 아닌 달력의 소량화, 고급화 전략을 선택하는 추세입니다.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활용해 달력을 소량 제작해 배포하고 있는 것인데요. 이런 식의 소량 배포는 되려 그 ‘희소성’ 덕분에 소비자에게 더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국내 한 통신 기업은 글로벌 디자이너와 협업해 임직원 다이어리와 달력을 소량 제작해 배포했습니다. 그런데 이 다이어리와 달력의 희소성을 알아본 사람들에 의해 온라인 장터에서 거래가 되는 등 예상을 넘어선 인기를 얻었다고 하네요.

▲ 사내용으로 배포됐던 펭수 달력은 대중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재디자인 후 유료로 판매된 대표적인 사례(출처: EBS)

최근에는 인기 있는 캐릭터를 활용해 사내 달력을 제작, 배포했던 방송국이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으로 달력을 판매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2020년 현재의 달력이 홍보의 수단이 아닌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드러내는 수단으로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죠.

스마트 달력과 함께 시작하는 2020년

종이 달력이 사라지고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스마트 시대, 다양한 기능의 달력 앱 또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 적당한 달력 앱을 찾지 못해 스마트폰에 내장된 기본 달력 앱을 쓰고 계시진 않나요? 그렇다면 많은 분이 선택한 달력 앱을 참고해 나만의 일정 관리 스타일을 찾아보세요.

캘린더를 컬러와 카테고리로 설정해 쉽고 빠르게 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캘린더 앱 TimeBlocks입니다.

▲ 컬러로 달력을 세부 설정하고 다양한 꾸미기 기능을 지원하는 TimeBlocks (출처: 앱스토어 TimeBlocks 소개 페이지)

이 앱의 특징은 일정을 컬러로 지정해 한눈에 알아보기 쉽고, 다양한 꾸미기 기능을 지원해 자신만의 달력으로 만드는 재미까지 보장한다는 것이죠. 또한, 일정 붙여넣기 기능을 활용해 아주 쉽게 일정을 변경할 수 있다는 편의성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기존에 이미 달력 앱을 사용 중이라 망설여지신다고요? 다른 캘린더 앱과 연동까지 지원된다고 하니 걱정하지 마세요!

‘올해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지!’라고 생각하는 분에게 딱 맞는 앱이 있습니다. 바로 DayStamp입니다. 이 앱은 하루에 꼭 해야 할 일들을 설정해 두고, 그 일을 했을 경우 달력에 스탬프를 찍어 성공률을 높여 주는 앱입니다.

▲ 하루에 해야 할 목록을 설정하고, 실제로 달성한 목록은 달력에 스탬프가 찍히는 형식으로 보여주는 DayStamp (출처: 앱스토어 DayStamp 소개 페이지)

마치 어린 시절 칭찬에 대한 보상으로 받은 스탬프를 연상케 하는 이 앱은 당신이 올 한 해 이뤄야 할 작은 목표들에 대한 성취욕과 함께 동기부여를 도와줄 거예요. 작은 습관들로 바꾸는 기적을 만나고 싶으신 분이라면 DayStamp와 함께 올 한 해를 시작해 보아도 좋겠죠?

혹시 중요한 일정을 잊어버려 곤란했던 기억이 있나요? 기다리던 브랜드의 세일이 종료된 다음 날 그 사실을 알았다거나, 보고 싶었던 공연의 티켓팅 날짜를 깜박한 적이 있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달력 앱은 바로 린더입니다.

▲ 브랜드 행사, 공연 정보, 할인 등 다양한 일정을 공유받을 수 있는 린더 (출처: 앱스토어 린더 소개 페이지)

‘세상의 모든 캘린더를 다 모았다’는 캐치프라이즈의 린더는 셀럽, 브랜드, 스포츠 등 다양한 캘린더를 구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구독이 승인되면 일정을 공유받게 되는데, 각 일정은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고 이벤트 당일에는 알람 기능 설정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각 이벤트에 대한 중요한 정보나 꿀팁까지 공개해 풍요로운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게 지원합니다. 2020년을 즐거운 문화생활과 함께 시작하고 싶은 분에게 린더 캘린더를 추천합니다.

오늘 HS애드 블로그에서는 인쇄 시장의 트렌드에서 핫한 스마트 달력까지 함께 살펴봤습니다. 급격히 진행되는 스마트의 물결 속에서 달력은 더욱더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와 만나게 될 겁니다. 수요자의 개성과 취향에 맞는 특별한 모습으로 말이죠. 이제 막 시작된 2020년 새해, 당신은 어떤 달력을 활용하고 있나요?

데일리 노트(Daily Note)어플 추천(다이어리, 시간대별 기록, 메모 어플)

데일리 노트

데일리 노트 어플을 추천합니다. 아니 강추합니다.

다운로드 받은지 3일 되었지만 벌써 만족스러운 메모 어플입니다.

단순한 메모부터 일기작성, 검색 기능 뿐만아니라 감성까지 챙긴 최고의 메모 어플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데일리 노트 어플의 다양한 기능과 장점을 적어보았습니다.

글의 순서

데일리 노트 필요성

한창 일기를 써왔던 때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 보관해야할 다이어리의 양이 많아지면서 온라인(어플)으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구글캘린더가 그 당시에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과 같은 장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시간대 별로 이벤트를 작성하게 되면 캘린더 자체가 굉장히 번잡해지다보니 하나의 블럭을 만들어(23시~24시)에 하루 일기를 작성했었는데요.

구글 캘린더

잠들기 전 일기를 작성하려다 보면 그 날 무슨일이 있었는지 잊어버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던게 단점아닌 단점이었습니다.

구글 캘린더

간편하게 시간대 별로 나누어져서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그 시간동안 어떤일이 간단히 메모만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제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시켜주는 어플을 드디어 발견하게 됩니다.

데일리 노트

데일리 노트

데일리 노트 기능 소개

플레이 스토어에서 평점 4.6점, 다운로드수 50만건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데일리 노트 평점

다운로드 후, 첫 인상은 매우 심플했고 감성적이었습니다.

광고가 있는 것이 단점이지만 충분히 감수하고 사용할 만한 어플이라고 생각합니다.

달력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보기

데일리 노트

우측상단의 오늘 날짜를 클릭하면 한 달의 달력이 나오고 해당 날짜를 클릭하여 그 날의 일기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타임 스탬프★

제가 원했던 기능이 바로 여기서 구현이 됩니다.

데일리 노트

좌측 하단의 시계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클릭하는 순간의 시간이 자동으로 텍스트로 기록되는 것 입니다.

하루를 살아가면서 특정 이벤트 또는 기록할만한 것이 생겼을 때

  • 어플을 실행하고
  • 오늘 날짜를 클릭하고
  • 시계 아이콘을 터치하고
  • 간단히 한 줄 쓰면

고작 터치 몇 번으로 그 이벤트가 발생했던 날짜 뿐만아니라 시간(심지어는 분 단위)까지 기록이 된다는 것이죠.

데일리 노트

단순히 하루를 돌아볼 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한 눈에 보기에 적합한 어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계 아이콘의 오른쪽에 카메라 아이콘을 통해 촬영한 사진 또는 갤러리의 사진을 업로드 할 수도 있습니다.

데일리 노트

사진으로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다면 업로드 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으로 간직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프리미엄 버젼으로의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으면 매일 한 장의 사진만 업로드가 가능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태그(카테고리)

카메라 아이콘의 옆에 동그라미 버튼을 눌러보면 6가지 색깔의 점들이 나타납니다.

데일리 노트 데일리 노트

메모의 성격에 따라서 색깔로 구분지을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기분이 좋은 날은 빨간색, 기분이 안좋은 날은 파란색 이런식으로 하루의 기분을 나타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측 상단에 노트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노트북이라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데일리 노트

+ 버튼을 누름으로써 노트북을 새로 만들어서 메모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 노트

하지만 2개 이상의 노트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프리미엄 버젼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가능합니다.

단순히 일기장과 메모장으로 사용하기에는 한 개의 노트북으로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데일리 노트 추가 기능

데일리 노트

좌측 상단의 ··· 아이콘을 누르면 다른 기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 노트

전체 메모된 내용 중에 특정 키워드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 노트

이것도 엄청난 꿀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기능입니다.

어렴풋이 기억나는 하나의 키워드로 언제 어떤일이 있었는지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별, 태그별로 전체 메모를 모아보기 하거나 순서를 정렬하여 한 눈에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볼 수 있습니다.

데일리 노트

모아보기 기능을 통해서 심심할 때 스크롤을 내리면서 ‘이 날 이런일이 있었구나’ 하면서 한 눈에 훑어보기 좋은 기능입니다.

메모장에 업로드한 사진만 한 눈에 볼 수 있는 일종의 갤러리 기능입니다.

데일리 노트

카카오톡에서도 사진을 주고받으면 이런 식으로 사진만 모아볼 수 있는 기능(톡서랍?)이 있죠.

오늘 이야기

이 기능을 통해 단순한 메모장 어플인줄 알았던 데일리 노트가 일종의 SNS 역할도 수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데일리 노트

데일리 노트 유저들이 본인의 다이어리를 하단의 + 버튼을 통해 업로드하고 공개하면 다른 유저들이 볼 수 있습니다.

굉장히 감성적인 글들이 많았고, 해외에서도 데일리 노트 어플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내용을 클릭하여 번역이 가능함)

메모장 스킨과 폰트, 달력 시작요일개인적인 취향에 맞는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설정

메모장 스킨, 폰트는 프리미엄 결제를 통해 선택지가 늘어나는데 기본 배경과 폰트도 충분히 쓸 만 합니다.

설정

메모 어플이다보니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암호 설정, 스크린샷 방지 기능도 있습니다.

설정

텍스트(.TXT)파일로 내보낼 수 있어서 PC와의 연동 가능성을 열어두기 위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데일리 노트 총평

데일리 노트

주절주절 말이 길었는데 어플 설치 후 몇 번 만져보기만 하면 바로 기능을 파악할 수 있는 직관적인 어플이고 또한 감성적인 어플입니다.

경제 달력 사용 방법

오늘은 ‘빨간 날’입니다. 달력에 붉은색 숫자가 표시된 날, 학교도 안 가고 회사도 안 가서 신나는 날이죠. 여러분도 혹시 새 달력 받으면 빨간색이 몇 개인지 먼저 세어 보나요?

강렬한 레드는 경고의 의미도 있습니다. 신호의 붉은빛은 멈추자는 약속입니다. 우리도 달력 빨간 숫자를 볼 때마다 위기감을 느끼고 한 걸음 멈추면 어떨까요? 어떤 위기감이냐고요? 그린포스트가 공휴일 아침마다 기후변화 뉴스를 송고합니다. 일곱 번째 뉴스는 기후위기와 함께 닥치는 기후불황에 대한 경고입니다. [편집자 주]

달라지는 날씨가 인류의 건강과 생존, 그리고 경제를 위협한다. (그래픽 : 최진모 기자, 본사 DB)/그린포스트코리아

기후가 모든 것을 바꿉니다. 달라지는 날씨가 인류의 건강과 더불어 생존까지 위협한다는 경고입니다. 단순히 ‘기후변화’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로 인한 ‘기후위기’ 상태에 놓였다는 것이 환경 전문가들의 경고입니다.

날씨는 무엇을 바꿀까요? 널뛰는 날씨는 추위와 더위에 영향을 미치고 비와 바람의 패턴을 바꿉니다. 혹한과 폭염, 장마와 태풍이 엇갈리고 그 사이에 온열질환과 자연재해 그리고 에너지난 등이 세계를 흔듭니다. 자연재해 뒤에는 인명피해가 뒤따르고 뒤틀린 날씨 밸런스가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농작물 재배지도를 바꿔 식생활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기후위기는 경제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자연재해를 복구하고 날씨 관련 재난을 예방하는데 천문학적인 비용이 투입됩니다. 태풍이 재정을 흔들고 거대한 산불이 정부와 은행사, 보험사의 재정을 위협합니다.

최근만의 경고도 아닙니다. 지금으로부터 무려 8년 전인 지난 2014년, 김지석 그린피스 에너지전문위원이 이라는 제목의 책을 이미 출간한 바 있습니다. 당시 저자는 주한영국대사관 선임 기후변화에너지 담당관으로 근무하면서 알게 된 내용을 토대로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은 지난해 내용을 보강해 라는 이름으로 재출간됐습니다.

달라지는 날씨가 경제와 왜 관련이 있느냐고요? 두 가지 의미에서 그렇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환경과 자연 리스크를 해소하려면 재정이 투입되어야 합니다. 관련 대책 마련과 피해복구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등을 위해 돈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그것 뿐만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규모의 투자사들이 기업들에게 온실가스 감축을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업들도 탄소중립 관련 부서를 만들고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관련 조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환경적인 기준에 따라 움직이는 돈도 있다는 뜻입니다.

일부 전문가만의 지적이 아닙니다. 뉴욕대학교 법학대학원 산하 정책 연구소에서 전 세계 경제학자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의 경제성’을 묻는 연구조사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당시 경제학자들은 2025년까지 기후변화로 인한 연간 손실이 1조 7,0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당시 발표에 따르면 해당 조사에 응한 응답자 중 76%는 ‘기후변화가 해마다 경제적 타격을 줄 뿐 아니라, 전 세계의 경제 성장률을 낮출 것’이라고 전망 했습니다. 기후위기가 기후불황과 연결될 것이라는 분명한 지적입니다.

그린포스트코리아는 연중기획 보도를 2월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환경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짚어보고 그 연결고리를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을 탐구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무료 이메일 관리 프로그램 썬더버드와 구글 캘린더 동기화 하기 (1) 읽기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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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무료 이메일 관리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고 계정을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프로그램을 며칠 사용해 보니 편리한 점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매번 메일 계정에 로그인 하지 않아도 되고, 메일이 오면 메일이 도착했다고 알림도 뜨고 말이죠^^ 몇 가지 기능을 더 살펴보던 중 썬더버드와 구글의 캘린더가 연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 이 기능도 상당히 유용하겠는걸?"

캘린더 동기화 설정에 앞서

구글 캘린더를 동기화 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 읽기 전용 접근 : 읽기 전용으로의 접근만 필요하다면, Google에서 제공하는 공개 ICS 링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읽기와 쓰기 접근 : 부가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의 설치가 필요합니다. 캘린더를 직접 관리할 필요가 있을 때 사용합니다.

구글 캘린더 동기화 설정하기 - 읽기 전용

오늘은 캘린더를 읽기 전용으로 동기화 하기를 먼저 시작해보겠습니다. 읽기 전용 캘린더는 업무를 함께할 동료들과 캘린더를 공유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모든 동료들이 캘린더에 접근을 할 수 있다면 장점도 있겠지만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ㅎㅎ

( 중요 ) 2015년 11월 18일부터 구글 캘린더의 XML 피드가 제공되지 않는 다는 것 같습니다. iCAL과 HTML 옵션은 계속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구글 캘린더 설정하기

Step 1. 구글 캘린더를 열어줍니다. ( 구글 캘린더 열기 )

Step 2.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설정(Setting) 버튼을 누릅니다. 톱니바퀴 모양 있잖아요.

Step 3. 화면 왼쪽 상단에서 캘린더(Calendar) 탭을 선택합니다.

Step 4. 동기화하기 원하는 캘린더를 선택합니다. 안타깝게도 아래 사진에 모자이크 된 부분에 캘린더 이름이 있겠네요.

Step 5. 캘린더 주소 섹션에서 ICAL 버튼을 누릅니다. (물론 "공유 설정 변경" 항목을 통해서 이 캘린더를 공유 설정해 놓아야겠죠? ^^)

Step 6. 새롭께 뜨는 창에서 링크 주소를 복사해둡니다.

여기까지는 캘린더 관리자가 캘린더를 직접 설정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캘린더를 공유할 동료들에게는 관리자가 이 방법으로 주소를 찾아 공유를 해주면 되겠습니다.

썬더버드 설정하기

Step 7. 이제 썬더버드 프로그램을 실행해봅시다. 캘린더를 실행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은데요. 각자 편한 방법으로 캘린더를 실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 메뉴 ] > [ 이벤트와 태스크 ] > [ 캘린더 ] : 캡쳐가 잘못되었네요.. ^^ 캘린더 누르세요~ㅎㅎ 캘린더에 들어가셔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캘린더 추가가 나옵니다.

Step 8. 온라인 상에 있는 캘린더를 공유할 예정이니 "네트워크 상에 저장" 버튼을 누릅니다.

Step 9. 위치 부분에 아까 복사해 둔 공유 주소를 넣어줍니다.

Step 10. 캘린더 이름을 잘 지어줍니다. 이제 설정은 끝났습니다. 확인해볼까요?

설정이 잘 완료되었을까?

썬더버드에서 캘린더를 실행해봅시다.

캘린더에 제가 추가한 캘린더가 잘 적용되어 있네요^^ 그런데 일정이 하나도 HS애드 공식 블로그 HS Adzine 없으니 제대로 공유가 된건지 잘 모르겠네요. 캘린더에 일정을 추가해보겠습니다. ( 지금은 읽기 전용으로 설정한 거라 썬더버드에서 일정 추가는 안되고, 구글 캘린더에서 직접 수정하셔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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