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가지 주식투자 철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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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경험을 통해 배운 철칙

주식투자를 시작한 지 10년이 넘어간다. 오늘 주 거래 계좌를 열어보니 수익률이 마이너스이다. 어차피 급하게 매도하려고 투자한 것은 아니지만, 마음이 쓰리다. 작년부터 투자 고수들의 이야기를 참고하기도 하고 세 차례 단기 유료 회원에 가입하기도 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잘못된 투자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투자하는 누군가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결정된 원칙을 적어보려 한다.

1. 10가지 이내의 종목으로 분산한다.

내 계좌는 현재 100여 종목으로 채워져 있다. 원래 5 종목 정도였는데 수제 편드를 운운하는 한 전문가의 유료 강의를 들으면서 종목이 급격하게 늘어난 탓이다. 물론 그의 의견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망할 종목이 아니라면 언젠가는 한 번씩 주가가 튀어 오르기 마련이니 잘 분산해두고 장기로 보유하면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런데 고액 투자자가 아니라면 너무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예를 들어 30~40%의 주가 하락을 보여도 그냥 견디는 모습이 되기 쉽다. 솔직히 시세를 확인하는 것도 버거운 일이라 움직이는 주가에 따라 적절하게 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다. 10 종목 이내라면 주가의 등 하락 폭에 따라 비중이나 평단가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분야별로 적합한 종목을 골라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2. 천천히 매입하며 예비비를 둔다.

목돈이 있다면 한 번에 매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특히 우상향하고 있다면 오늘 사는 것이 가장 싸게 사는 것일지도 모르니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한 번에 다 매입하지 않고 어느 정도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대부분의 주식은 오르고 내리는 사이클을 보이므로 주식이 하락 시 비중을 실어 매입하면 좋을 것 같다. 특히 10~30%의 예비비를 두어 폭락장이 되면 추가 매입할 여지를 남겨두는 것이 좋다.

3. 고점에는 매입하지 않는다.

모두 아는 것처럼 주식투자의 성공은 싸게 매수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그런데 시장에서 특정한 분야나 종목이 유명해질 때, 나는 여러 차례 이 원칙에서 벗어난 행동을 했었다. 이미 많이 오른 종목임에도 사지 않으면 시장에서 소외될 것 같은 두려움과 욕망에 사로잡혀 고점 매입을 두어 차례 반복했으며 그 결과는 좋지 않았다. 시장에 종목은 많다. 올랐다면 관심에서 버리는 것이 현명하다. 종목을 째려볼 그 시간에 다른 기업이 어떤지 공부하는 것이 더 낫다.

아는 것도 없는 내가 10년 동안 망하지 않고 주식을 하고 있는 것은 기업을 사고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초창기에는 무식하게 가지고 있기만 해서 평단가를 낮추지 못하고 본전에 팔아치운 종목도 있고 큰 마이너스에서 전량 매도한 종목도 있으며 한 종목은 상폐를 당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나의 투자는 건재하다. 지난 경험을 통해 배운 철칙대로 나는 100 여 종목을 10개 이내로 줄이고 여윳돈으로 시의적절하게 매수할 것이며 오랫동안 기업을 소유할 것이다. 배당과 시세를 통해 경제적 이득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손해본 적 無"…최시원이 밝힌 스타트업 투자 철칙

최시원 /사진=KBS '아침마당'

19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서 최시원은 2016년부터 스타트업 투자를 하고 있다며 "조심스럽지만, 과감히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같이 한배를 탈 때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에 대해 가장 많이 고려한다"면서 "서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귀띔했다.

이어 "현재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IT와 IP(지식재산권)"이라며 "아직 손해를 본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최시원은 가수 데뷔 과정에 대해 고교 1학년 때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1년간 SM에서 러브콜을 했고 그다음 해에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처음엔 가수 데뷔에 대한 집안의 반대가 심했다고. 최시원은 "지금은 전폭적인 지지를 해 주신다"고 덧붙였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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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주식투자 철칙

주식투자 고수가 되기 위한 5가지 원칙

by fremont rocket 2022. 3. 15. 18:02

안정적으로 주식 투자하는 방법

저도 처음 주식을 시작했을 때 원금손실을 보면 어쩌나 걱정이 컸습니다. 주식을 접하면서 삼성전자를 1주씩 샀던 기억이 있습니다. 주식을 10년 정도 하면서 생긴 철칙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주식은 정확한 매매타이밍을 알지 못하지만 어느 정도 원칙만 지킨다면 초보자들도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우선 전업투자자들이 많이 하시는 스켈핑(단타매매)는 초보자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식을 5가지 주식투자 철칙 처음 시작한다면 종목선정이 제일 중요하며 장기투자기법이 제일 안전합니다. 회사의 가치를 투자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3~4년 정도 투자하면서 배당금을 받으며 세월이 지나 수익을 내면서 매도하는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기본적으로 추천하는 매매기법으로는 장 초반에 매도 , 장 마감에 매수하는 기법입니다.

고수가 되기위한 기본적인 5가지 원칙

1. 급등한 종목은 분할매도 하자

항상 현금을 확보하여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분할매도가 필요합니다.
목표로 하는 수익을 냈다면 분할매도를 해야 합니다. 실적이 더 좋다면 보유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씩 비중을 줄여가는 게 좋습니다.
주식은 항상 횡보하기 때문에 올라갈 때마다 비중을 줄여 수익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주식은 평생가져가야할 종목 이외에는 가치투자를 위해서는 손절매의 가격을 정하여 종가 근처에서 손절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2. 벨류에이션 보다 비싼 주식은 매수하지 말자

주식 매매 시 회사의 가격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회사 브랜드의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삼성전자의 PER을 다른 업종과 비교하지 말아야 합니다. 삼성전자의 PER이 7배라고 한다면 하이닉스와 같은 비슷한 반도체 종목의 PER 또한 비교해봐야 합니다.
하지만 벨류에이션 지표만 보고 매매하기보다는 회사의 성장성과 수익성, 배당금 등을 보고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PER 지표는 NAVER금융 오른쪽 차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3. 급등한 종목은 따라가지 말자

급등주는 초기에 잘 잡는다면 좋지만 추격매수 잘못하면 큰 손실이 옵니다. 아무리 급등하더라도 눌림목은 만들어지기 마련입니다.
십자가형 도지캔들로 급등주를 예측하는 방법이 있으나 초보자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4. 높은가치 평가의 테마주는 매수하지 말자

흔히 세력들이라고하는 기관투자자들과 외국인 투자자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개미투자자들을 낮은 가격에 소리 소문 없이 매집 후에 계속 오를 것이라는 헛된 희망을 주고 개인투자자들을 유인하여 매집하였을 때 물량을 떠넘기는 방식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하지만 단타를 이용해서 작전세력을 역이용한다면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주식 초보들에게는 위험한 방식입니다.


5 매력적인 가격에서 분할매수를 반드시 하자

매수를 원하는 매력적인 가격이 와서 매수하였지만 물리게 되는경우 다시 주가가 올라오기까지 기다리기보다는 주가가 내려왔을때 추가 매수를 하여 평단가를 내리는 방법입니다. 2차로 5가지 주식투자 철칙 물타기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한다면 3차로 매수하는 것입니다.
평단 가는 매집한 가격 중심 부근에 위치할 것이며 주가가 계속 하락하더라도 손절하여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지식도 중요하지만 실패와 성공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노하우가 쌓이다 보면 본인한테 맞는 투자방법이 생기게 됩니다.
주식시장은 죽을 때까지 열립니다. 물려있다면 낙담하지 마시고 내가 가지고 있는 현금 비중을 잘 조절해서 수익들 많이 내기기 바랍니다. 큰 욕심은 금물이고요 기다린다면 언젠가는 기회 가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가지 주식투자 철칙

안녕하세요 . 이번에는 워런 버핏에 이어 피터 린치의 10가지 투자 격언에 대해 소개드리려 합니다 .

워런 버핏과 달리 피터 린치는 투자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숨김없이 밝혀왔네요 .

그래서 자료가 많아 100 가지 넘게 쓰다가 너무 긴 것 같아 10 가지로 추려봤습니다 .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피터 린치의 투자 격언은 시리즈로 더 써볼까 합니다 .

피터 린치와 워런 버핏 , 둘은 같은 듯 다른 점이 많아 투자 철학도 비교하면서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그럼 바로 피터 린치의 투자 격언 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1. 스릴 만점이라는 고성장업종은 주가가 떨어지는 걸 지켜보는 것 외에는 실제로 아무런 스릴도 없다 .

2.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비결은 겁먹지 않는 것이다 .

3. 스스로 직접 투자하기로 결정했다면 독자적인 길을 가야 한다.. 이는 최신의 기밀정보와 루머 , 중개업자의 추천 및 각종 투자정보지의 관심종목 추천 따위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일단 무시하는 것을 의미한다 .

4. 급속하게 떨어지는 주식을 잡으려는 건 필연적으로 칼날 쪽을 잡게 되므로 고통스러운 경악만을 가져다줄 뿐이다 .

5. 주식으로 돈을 잃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한다 . 부끄러운 것은 펀더멘털이 악화되고 있을 때 주식을 계속 보유하는 것 , 아니 더 나쁜 것은 주식을 더 사들이는 것이다 .

6. 당신이 약간의 신경만 쓰면 직장이나 동네 쇼핑상가 등에서 월스트리트 전문가들보다 훨씬 앞서 굉장한 종목들을 골라 가질 수 있다 .

7. 사람들이 부동산에서 돈을 벌고 주식에서 돈을 잃는 이유가 있다 . 그들은 부동산을 구매할 때는 몇 달을 투자하지만 주식을 구매할 때는 몇 분만에 해치운다 .

8. 모든 주식 뒤에는 회사가 있다 . 회사가 뭘 하고 있는 지 알아봐라 .

9. 주식투자는 과학이 아니라 예술이다 . 모든 걸 정밀하게 수량화 하도록 훈련된 사람들은 상당한 불리함을 갖고 출발한다고 할 수 있다 .

10. 사람들은 누구나 주식으로 돈을 벌 지식을 가지고 있다 . 하지만 모두가 그만한 담력을 갖고 있지는 않다 . 당신이 패닉에 빠져 모든 것을 팔아버리는 사람이라면 , 주식과 뮤추얼펀드 모두 손대지 말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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