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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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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후지제록스, 통합메일센터 운영 ‘맞손’

비용 절감과 업무생산성 향상 효과로 주목받는 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의 범위가 사무기기에서 금융권 DM(우편물)FMS 뉴스룸 까지 확대되고 있다.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 www.fujixerox.co.kr)와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 www.keb.co.kr)은 17일 중국 명동 한국후지제록스 본사에서 ‘통합메일센터 운영 혁신 프로젝트’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이번 조인식을 통해 외한은행이 청구서, 고지서, DM(다이렉트 메일) 등 고객 대상의 문서 업무 전체를 총괄하기 위해 구축하는 DM 센터를 향후 4년간 운영하며 문서 제작에서부터 발송, 관리에 이르는 모든 업무를 일괄 수행할 예정이다.

총체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후지제록스의 디지털 인쇄 시스템과 솔루션 그리고 전문 인력이 투입된다.

외환은행은 신규 DM 센터를 통해 고객 맞춤형 우편물을 제작하고 고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FMS 뉴스룸 FMS 뉴스룸 맞는 메시지와 정보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기존 분산돼 있던 DM 업무를 일원화하고 통합적으로 관리, 고객정보 보호 강화는 물론이고 업무 생산성 또한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외한은행 김수현 부행장은 “국내에서 DM 센터가 성공 운영되면 향후 해외 지사로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정보 보호 환경을 한층 강화하고 맞춤형 정보를 담은 DM으로 고객에게 보다 높은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356개, 해외 48개의 영업점을 보유한 외환은행이 DM 센터의 운영을 해외지사로 확대할 경우 한국후지제록스는 유럽, 미주, 아태지역 등 전세계적인 조직망을 가진 장점을 활용해 수준 높은 문서관리 서비스를 동일하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황인태 한국후지제록스 영업본부장은 “한국후지제록스는 MPS(통합출력관리서비스) 뿐만 아니라 DM, 전자문서 등 기업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서를 대상으로 한 보다 포괄적인 문서관리 FMS 뉴스룸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대기업, 금융회사, 정부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 서비스 경험에 기반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노하우로 기업의 생산성 및 효율성 향상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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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라이프] 자동이체도 종류가 있다? 자동이체의 모든 것!

은행에 온라인 시스템이 도입되기 이전에는 저축한 돈을 찾기 위해 해당 은행의 영업점만을 방문해야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은행 사이에 거래 내용 공유가 어려워 다른 지점에서 돈을 FMS 뉴스룸 찾을 수 없었던 것이죠. 우리나라에 온라인 시스템을 처음 도입한 때는 1972년 11월입니다. 외환은행이 최초로 온라인 시스템을 도입했는데요. 다른 지역의 외환은행 영업점에서도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죠. 또한, 1990년 7월부터 은행은 ATM을 도입하기 시작했는데요. 덕분에 영업점에서 자신의 순번을 기다리느라 시간을 보내지 않고, 고객 스스로 송금과 입출금을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고객이 은행 업무를 더욱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기술이 발전했습니다.

요즘은 계좌이체나 송금과 같은 금융 업무는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 PC나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죠. 금융 업무가 편해졌다고는 하지만 학원비나 구독료와 같이 정기적으로 계좌이체를 해야 하는 경우는, 매달 때 맞춰 이체하는 일이 이만저만 번거로운 게 아닙니다. 이러한 번거로움을 더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동이체 서비스를 이용하는 건데요. 사용자가 이체할 계좌와 금액, 이체 날짜를 미리 설정하면 해당 날짜에 자동으로 이체되는 서비스입니다.

‘자동이체’라는 개념은 1978년 11월, 미국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당좌예금잔고가 부족할 때, FMS 뉴스룸 부족분이 자동으로 보통예금계정에서 이체되도록 했던 서비스인데요. 편리함의 목적으로 시작해 발전을 거듭하면서, 현재 자동이체 종류는 매우 다양해졌습니다. 그렇다면 자동이체 종류는 어떤 게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납부자 자동이체

납부자 자동이체는 납부자가 자신의 계좌에서 매월 일정 금액을 인출해, 지정 계좌로 입금해 주기를 은행에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매월 일정한 날짜와 금액, 그리고 인출할 자신의 계좌와 입금할 계좌를 미리 설정하면 해당 날짜에 자동이체됩니다. 신분증을 가지고 은행 영업점에 방문하거나, 모바일 뱅킹 또는 인터넷 뱅킹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납부자 자동이체는 매월 정기적으로 같은 금액을 다른 계좌로 송금해야 할 경우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매월 납부하는 모임 회비, 빌라나 다가구 주택의 관리비, 임대 월세, 종합주택청약 통장으로의 자동이체 등을 납부자 자동이체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지로 자동이체

지로는 물건이나 서비스의 대가로 현금이나 수표를 주고받는 것 대신, 금융기관의 예금계좌로 돈을 보내 대가를 지급하는 결제 방식입니다. 매월 내야 하는 금액이 달라지는 상하수도 요금, 도시가스 요금 등도 지로로 납부하는데요. 지로 결제도 자동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 거래 은행 영업점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모바일 뱅킹 또는 인터넷 뱅킹에서 지로 자동납부 또는 지로 자동이체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거래 은행의 모바일 뱅킹이나 인터넷 뱅킹으로 지로 자동이체를 신청할 때는 지로 번호 또는 납부자 번호를 입력하고, 출금 계좌를 지정하면 됩니다.

지로 자동이체는 매월 지로로 청구되는 금액에 대해 설정할 수 FMS 뉴스룸 있는데요. 상하수도 요금, 전기 요금, 도시가스 요금 등의 공과금과 지로로 납부했던 기부금, 우유 대금 등을 지로 자동이체로 송금할 수 있습니다.

CMS 자동이체

CMS 자동이체는 사업자가 납부자의 계좌에서 지정일에 자동으로 출금해, 사업자가 지정한 계좌로 자금을 수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납부자 자동이체가 자신의 계좌에서 다른 계좌로 지정일에 자동 송금하는 것이라면, CMS 자동이체는 CMS를 이용하는 사업자가 납부자에게 이체 동의를 받은 후, 지정일에 자동 출금을 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는 납부자의 자동이체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과 같은 사회보험료, 개인 보험료, 월간 회원제로 운영되는 학습지 회비나 매월 비용을 내야 하는 요양 병원의 병원비, 사무기기, 가정용품 렌탈료 등 매월 일정한 대금을 납부하는 업종일수록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됩니다.

신용카드 자동납부

신용카드 자동납부는 이체 날짜에 현금으로 바로 거래하지 않고, 신용 거래로 이뤄집니다. 당장 통장에 잔고가 없어도 납부할 수 있기 때문에 연체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신용카드 자동납부는 신용카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콜센터를 통해 자동납부 신청을 할 수 있는데요. 아파트 관리비, 도시가스 요금, 초중고 학교 납부금, 전기 요금, 부동산 임대료, 통신 요금 등을 납부할 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자동납부로 아파트 관리비를 낼 경우, 할인 혜택이 있는 FMS 뉴스룸 카드도 있으니 혜택을 꼼꼼하게 살펴 자동납부를 신청하는 게 좋습니다.

휴대전화 자동납부

휴대전화 자동납부는 상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할 때, 매월 내야 할 사용료를 휴대전화 통신 요금과 함께 납부하는 방법입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로 TV를 유료 시청하거나 미디어 정액 상품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죠. 이런 상품들은 사용할 때마다 금액을 내지 않고 월 단위로 결제하는 상품이 대부분이며, 자동납부가 가능합니다. 또한, 정수기나 비데, 공기 청정기 등 렌탈 상품 역시 월 사용료를 휴대전화 통신 요금과 함께 내는 자동납부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 자동납부 결제는 소액 결제 서비스를 통해 이뤄집니다. 소액 결제는 상한 금액이 정해져 있는데요. KT, SKT, LG유플러스 모두 소액 결제 금액은 최대 50만 원까지입니다.

모든 자동이체는 효성CMS 를 통해서

1인 가구 생활자인 A씨는 우유와 달걀 등 소량의 식료품을 정기 배송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렌탈 정수기를 쓰고, 동물 복지 단체와 어린이 후원 단체에 매월 후원금도 보내고 있죠. 이렇게 매달 챙겨야할 송금 건이 많아지다보니, A씨는 정기 배송 서비스 이용료와 렌탈료, 후원금 등을 내기 위해, 각각 계좌 자동이체와 휴대전화를 통한 자동납부를 신청했습니다. 매월 정기적으로 돈을 내야 할 항목이 많다 보니 일일이 송금하는 것보다 자동이체하는 것이 훨씬 편리하고 시간도 절약되기 때문이죠.

위 예시와 같이 매월 서비스 이용자의 사용료를 통해 수익을 얻는 사업자의 경우, 주로 CMS(Cash Management Service)를 이용합니다. 원래 CMS는 계좌간의 거래금액 자동출금 및 입금을 의미했지만, 효성CMS로 인해 현재는 그 범위가 더 커져, 신용카드, 가상 계좌, 휴대전화를 통한 자동납부까지 가능한 서비스로 확장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효성CMS는 자동이체, 결제에 대한 동의를 비대면인 온라인에서도 가능하도록 간편 동의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즉, 납부자의 자동이체 동의부터 출금까지 효성CMS를 통해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거죠. 그렇다 보니 다양한 업종에서 효성CMS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납부자는 매월 송금하는 데 보내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사업자는 납부자에게 재촉하지 않아도 되니 납부자와 사업자 모두 효성CMS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모든 자동이체 내역을 한눈에 보는 ‘페이 인포’

이사를 하게 되어 상하수도 요금이나 도시가스 요금, 아파트 관리비 등의 자동이체를 해지할 경우, 자신의 자동이체 명세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금융결제원에서 운영하는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인데요. 모바일 앱에서는 ‘어카운트 인포’로 자신의 자동이체 현황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자동이체 해지와 신청을 할 수 있고, 자동이체 계좌 또는 신용카드 정보를 교체할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자동이체 서비스 중 각자의 상황과 자금 계획에 따라 선택해, 시간을 절약하고 편리함을 누려 보세요. 자동이체에 따른 이용 요금 할인, 관리비 할인 등의 혜택도 있다면 꼭 챙겨 알뜰살뜰 가계를 꾸리는 재미도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외환 시황] 원·달러 환율 상승…1075.2원(+1.7원)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7원 오른 1075.2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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