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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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뷰에서도 일목균형표(Ichimoku Cloud)를 사용할 수 있다.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古일목산인(본명 호소다 고이치 1982년 85세에 타계)에 의해 고안된 기술적 분석지표입니다.

일목(日目)이 아니라 일목(一目) - “시세의 귀추는 일목요연하다”의 의미

균형은 매도세와 매수세의 균형을 의미

일목균형표는 시장의 힘의 균형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표: 평균보다는 중간값의 개념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일목균형표의 구성요소
- 기준선, 전환선, 선행스팬1, 선행스팬2, 구름대, 후행스팬

일목균형표의 4대 이론
- 시간론, 가격론, 파동론, 형보론

일목균형표에서는 수치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
일목균형표의 4대 이론 중 시간론을 의미하며 제일 중요하고
기본적인 근간을 이룸
기본수치 : 천변만화를 일으키는 수
복합수치 : 기본수치를 결합한 수치
5 9 13 17 26 33 42 65 129 172
-> 오랜 경험의 결과치로 상기 순열에 해당하는 날에는 주가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9,17,26 이 주요한 수치들입니다.
대등수치 : 과거의 움직임만큼 대등하게 현재의 주가움직임이 나타남.

- 어떤 변화일을 기준으로 10일이 상승하였으면 하락기간은 10일 정도일 가능성이 높다

일목균형표는 다른 기술적인 보조지표와 달리 쉽게 주요 구성 요소,

즉 기준선 전환선 선행스팬 후행스팬의 추세가 시간적으로 언제부터 전환될 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기술적 분석지표들에 비하여 미래예측이 가능

구성요소의 대부분이 평균이 아닌 중간값을 이용하는데 이는 일목균형표가 시장의 균형을 중시하기 때문입니다.

일목균형표는 다양한 구성요소들로 인해 다른 기술적 보조지표들에 비해 언뜻 복잡해 보이지만 이해를 해두면

기준선 : 당일을 포함하여 과거 26일 동안의 최고, 최저치의 중간값

주의 : 평균값이 아니라 중간값이므로 최고, 최저치가 아닌 값은 무시 기준선은 중장기의 중간값 개념

기준선은 추세의 기준이 되는 선 - 즉, 추세의 방향이다

기준선은 지지와 저항선의 역할을 수행하며 기준선의 방향이 주가추세를 나타냄

기준선 상승세 = 주가추세 상승세

기준선 하락세 = 주가추세 하락세

전환선 : 당일을 포함하여 과거 9일 동안의 최고, 최저치의 중간값

과거 9일동안의 최고치+과거9일동안의최저치

기준선이 추세의 방향을 가늠하는 기준이라면 전환선은 보다 빠른 추세방향, 즉 추세의 전환을 일러주는 선

기준선과 전환선의 교차:호전/역전현상

전환선의 방향이 바뀌었다고 추세가 무조건적으로 변한 것은 아님
=> 일시적인 현상, 즉 잘못된 매매신호를 버림으로써 타이밍이 늦지만 안정적인 매매신호 포착을 목적으로 합니다

전환선이 기준선 상향돌파 : 호전현상 -> 매수시점

전환선이 기준선 하향돌파 : 역전현상 -> 매도시점

이평선분석의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골든/데드크로스 개념

상승추세로의 호전현상 확인을 위한 몇가지조건

전환선과 기준선의 호전현상이 상승추세로의 전환을 확인하기 위한 몇 가지 조건

1) 주가는 절대로 기준선 상향돌파 이후 기준선 이하로 내려가면 안된다
2) 본격적인 매수신호로써 기준선의 상승이 뒤따라야 한다
- 기준선이 전환선보다 늦게 반응하므로 호전현상이 발생하였음에 불구하고 기준선이 하락추세일 때

기준선의 상승전환을 확인해야 한다
3) 호전현상 발생 후 눌림목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데 반드시 9일안에 재차 상승세로 전환되어야 한다

선행스팬1 : 기준선과 전환선을 서로 합한 값의 중간값을 당일을 포함하여 26일 앞에 (선행하여) 표시

선행스팬2 : 과거 52일 동안의 최고치와 최저치를 서로 합한 값의 중간값을 당일을 포함하여 26일 앞에 선행하여 표시

선행스팬의 위치는 당일로부터 26일 앞에다가 표시

따라서 일목균형표에서 그날 그날 선행스팬1과 2를 만나게 되지만 사실은 선행스팬들이 당일의 주가 움직임으로

과거 26일전에 만들어져서, 그 때로부터 26일 앞에다 미리 표시되어 있던 것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즉, 26일전의 주가가 오늘의 주가움직임에 영향을 미치고 이는 다시 26일후의 주가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선행스팬1, 2는 각각 일봉의 저항선과 지지선의 역할을 수행

구름대 : 선행스팬 1과 2의 차이의 빗금을 친 부분으로 양운(선행스팬1>선행스팬2)과 음운(선행스팬1<선행스팬2)이

오히려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은 구름대가 지지선이나 저항선으로 작용한다는 점과 구름대의 색이 음운에서

양운으로 바뀔 때가 바로 상승추세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또한 구름대의 두께가 얇아질수록 상하 변동성이 커지게 됩니다.

일봉이 구름대를 상향돌파 : 호전현상  장기적 매수관점
일봉이 구름대를 하향돌파 : 역전현상  장기적 매도관점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이 글은 바이낸스 아카데미의 Ichimoku Clouds explained 글을 번역하고 정리한 글입니다.

일목균형표 설명 | Binance Academy

일목균형표의 작동 원리와 설정 방법에 대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는 거래 시그널과 지지선, 저항선 등을 예측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일목균형표 (Ichimoku Clouds, 구름대)는 기술적 분석에 사용되는 지표 중 하나로, 여러 지표를 하나의 차트에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결합하여 보여줍니다. 캔들스틱 차트에서 잠재적 지지/저항 구간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해주며, 향후 추세와 시장의 모멘텀을 예측하는데 사용되기도 합니다.

일목균형표는 선행 및 후행 지표를 기반으로 하며, 다음과 같은 다섯가지 선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1. 전환선 (Tenkan-sen): 9일 이동 평균
  2. 기준선 (Kijun-sen): 26일 이동 평균
  3. 선행 스팬 A (Senkou Span A): 향후 26일 전환선기준선의 예상 이동 평균 (투영값)
  4. 선행 스팬 B (Senkou Span B): 향후 26일의 예상 52일 이동 평균 (향후 26일동안 52일 이동평균이 어떻게 나올지, 투영값)
  5. 후행 스팬 (Chikou Span): 현재 기간에 대한 종가를 과거 26일로 투영한 것

위 5가지 구성에 대한 설명만 본다면 헷갈릴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는 그저 이동 평균과, 미래의 이동 평균에 대한 예측값과, 현재 값을 기반으로 과거 타임라인에 투영된 값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 정도만 이해하시면 됩니다.

일목균형표 구름대

선행 스팬 A(3)와 선행 스팬 B(4) 사이의 공간이 일목균형표 시스템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구름'이 됩니다. 3과 4는 미래에 투영된 값이기 때문에 예측에 사용되며, 5번은 26일 전으로 투영된 값이어서 현재 시간대보다 과거에 나타납니다.
일목균형표는 일반적으로 가독성을 위해 빨간색 또는 초록색으로 나타납니다. 선행 스팬 A가 선행 스팬 B보다 높으면 초록색, 반대라면 빨간색입니다.

여기서 유의해야할 점이 있는데요. 일목균형표에서 사용하는 이동평균은 종가를 사용하여 계산하는 일반적인 이동평균과 달리, 고가와 저가의 평균값을 기반으로 계산됩니다 . 예시로, 여기서 사용되는 9일 이동평균(전환선) 은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일목균형표 설정

30년이 넘는 연구와 분석 끝에, 일목균형표의 창시자는 (9, 26, 52) 설정이 최상의 결과를 가져다준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는 당시의 토요일이 영업일에 포함되는 일본의 시스템이 반영된 설정이었으며, 9일은 (6 + 3)으로 일주일 반, 그리고 26과 52는 각각 한 달과 두 달을 나타낸 값이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주 7일 24시간 시장이 운영되기 때문에 이에 맞춰서 (9, 26, 52) 설정을 (10, 30, 60)으로 조정하곤 합니다 . 추가적으로 가짜 시그널 발생 빈도를 낮추기 위해 (20, 60, 120)으로 설정하기도 합니다.
어떤 설정이 가장 좋은지에 대해 논란이 많습니다. 그래도 표준 설정을 따라야 유효한 시그널이 발생한다는 의견도 있으며, 반대로 시장에 따라서 조정하는 게 맞다는 의견 또한 있습니다. 직접 사용해보고 더 눈과 손에 익는 설정을 사용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목균형표 사용법

트레이딩뷰에서도 일목균형표(Ichimoku Cloud)를 사용할 수 있다.

일목균형표의 여러 요소 덕에, 일목균형표는 다양한 신호를 발생시킵니다. 이를 모멘텀과 추세에 대한 신호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우선 모멘텀 신호는 시장가, 전환선, 그리고 기준선을 바탕으로 알 수 있습니다. 시장가 또는 전환선이 (혹은 둘 다) 기준선 위에 있으면 상승 모멘텀을 의미하며, 반대로 시장가 또는 전환선이 (혹은 둘 다) 기준선 아래 있으면 하락 모멘텀을 의미합니다. 전환선과 기준선이 교차하는 지점을 TK 교차(TK cross)라고 합니다.

추세 신호는 구름의 색과, 구름과 시장가의 상대적 위치에 기반합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구름의 색은 선행 스팬 A와 B의 차이에 의해 나타납니다. 가격이 지속적으로 구름 위에 있다면 상승 추세 신호이며, 가격이 지속적으로 구름 아래 있다면 하락 추세 신호입니다. 구름 내에서 옆으로 (위아래 폭이 낮은 채로) 움직인다면 횡보 또는 중립 추세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후행 스팬으로도추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후행 스팬이 시장가 위에서 움직일 때는 상승 추세임을 나타내며, 반대로 시장가 아래서 움직일 때는 하락 추세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구름과 시장가, 후행 스팬을 같이 참고한다면 더욱 확실하게 추세를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목균형표 지지 및 저항

익목균형표의 선행 스팬 A는 상승 추세에서는 지지의 역할을, 하락 추세에서는 저항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두 경우 모두 가격은 선행 스팬 A에 가깝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지만, 가격이 구름 안으로 들어가면 선행 스팬 B 또한 지지/저항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선행 스팬 A와 B는 26일 뒤까지 투영되어있기 때문에, 트레이더에게 미래 지지/저항 구간에 대해 예측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일목균형표에서 발생하는 신호의 강도는, 비교적 더 큰 추세와 맞아 떨어지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무래도 크고 명확한 추세에서 비롯되는 신호는, 상대적으로 짧게 나타나는 신호에 비해 더 크고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예시로, 상승 신호에 상승 추세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이는 잘못된 것일 수 있습니다. 하락 추세가 뚜렷할 때 가짜 상승 다이버전스가 자주 발생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따라서 신호가 발생할 때마다 구름의 색과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거래량 또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목균형표는 보다 짧은 단위 기간 (분, 일) 에서 사용하게 되면 부정확하고 잘못된 신호가 많이 발생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보다 긴 단위 시간(일, 주, 년) 에서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모멘텀과 추세를 따르는 신호가 발생합니다.

초심자들에게는 복잡해보일 수 있지만, 다른 많은 지표나 기술적 분석과 다르게 주관적인 개입이 없습니다 (예: 추세선 긋기). 따라서 이해한다면 상대적으로 사용하기 쉬운 지표입니다. 어느 다른 지표와 마찬가지로, 일목균형표 하나만 참고하여 매매하면 위험하다는 것을 다시 알려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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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균형표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사용 방법

일목균형표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위 그림의 박스부분인 선행부분을 없애고 사용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미니차트에 일목을 적용할 때는, 이 칸이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없애봤습니다. 바로 이렇게(↓)요.

수식을 조금만 바꾸면 이렇게 만들 수 있어요.

수식관리자를 열고, 기술적지표에서 일목균형표를 선택한 후, 복사를 합니다.

지표이름은 적당하게 바꾸되, '일목균형표'는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var1 = ( highest ( H ( midPeriod - 2 ), midPeriod ) + lowest ( L ( midPeriod - 2 ), midPeriod ))/ 2 ;

var2 = ( highest ( H ( midPeriod - 2 ), shortPeriod ) + lowest ( L ( midPeriod - 2 ), shortPeriod ))/ 2 ;
shift ( ( var1 + var2 )/ 2 , 1 )

var3 = ( highest ( H ( midPeriod - 2 ), longPeriod ) + lowest ( L ( midPeriod - 2 ), longPeriod ))/ 2 ;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주식시장에서는 기업 가치의 상승과 하락을 예측하기 위해 아주 오래전부터 다양한 수단이 이용되어왔습니다.

그 중에서 보조지표라는 것이 있는데 각각의 다양한 계산 방법으로 주식차트에 선 또는 그래프의 방법으로 주가의 예측을 돕죠

MACD

MACD 시그널의 교차 및 MACD의 강세 약세로 현재 장세가 강세(붉은색곡선)인지 약세(푸른색곡선)인지 변곡에 가까워왔는지를 참고 할 수 있는 보조지표입니다

스토케스틱 슬로우와 패스트

추세의 움직임과 과매수권과 과매도권을 참고하여 현재 주가의 변곡을 예측하는데 이용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주가와 비교해가며 직접적으로 사용 가능한 볼린저 밴드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수 많은 보조지표가 있고 개인들이 구색에 맞추어 기존 보조지표를 수정하거나

새로 만들어 매매에 이용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보조지표계의 끝판왕이라고도 불리며

동양의 철학이 가미된 전설의 보조지표가 있습니다

일목균형표는 1935년 일목산인(一目山人)이 미야코신문사재직중 증권시황란 작성을 위해 개발 한 후, 신동전환선(新東轉煥線)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하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봉차트분석법, 사께다5법, 패턴분석, 엘리어트파동론, 이동평균선, 피보나치, MA오실레이터, ROC개념 등이 포괄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복합추세예측방법이라 할 수 있는 일목균형표는 이름에서 풍기는 느낌으로 알 수 있듯

나이드신분들이 매우 즐겨 사용하는 보조지표입니다.

종가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이동평균선과는 다르게 특정기간의 고가와 저가의 평균값을 내어 지표가 작성되는데,

기술적 분석에 사용되는 보조지표중에서 끝판왕에 해당합니다.

대부분의 보조지표가 후행성이거나 동행성을 보이지만, 일목균형표는 선행성까지 갖고 있어서

미래를 예측하는 데에 효과적으로 사용됩니다.

일목균형표를 이용해 기술적 분석을 주로 하는 애널리스트들은 코스피폭락장이 오기 전에 폭락일을 정확히 예견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떠한 지표이든지 뭐든 미래예측의 부분에 대해서 (선행성 및 후행성) 부분에 대해 맹신해선 안된다는 점.

위의 선행스팬이 바로 일목균형표의 다양한 요소중에 하나인데 주가보다 먼저 그어집니다.

그리고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선 교차로에 생기는 간격에 붉은색과 푸른색의 명암을 넣어

이를 구름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구름대와 선행스팬1, 선행스팬2선 등을 지표론이라고 부르는데 구성들은 이렇습니다.

전환선
(과거 9일간의 최고가+과거 9일간의 최저가)/2

기준선
(과거 26일간의 최고가+과거 26일간의 최저가)/2

후행스팬
금일 종가를 26일 전에 기입

선행스팬1
(금일 전환선값+금일 기준선값)/2, 이 수치를 26일 후에 기입

선행스팬2
(과거 52일간의 최고가+과거 52일간의 최저가)/2, 이 수치를 26일 후에 기입

구름대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 사이를 칠하면 띠를 형성하게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되는데, 이것을 구름대라고 합니다.

일목균형표에는 4가지 이론이있는데,

먼저 가격론

N자형 상승을 기준으로 2차상승의 꼭지를 예측하는 공식이다.

N식=1차저점+1차고점-시작가(바닥). 즉, 오른 만큼 더 상승한다.
V식=1차고점+1차고점-1차저점. 즉, 내린 만큼 더 상승한다.
E식=1차고점+1차고점-시작가(바닥). 즉, 오른 만큼과 내린 만큼 주가는 더 오른다.

이외에도 NT식이 있으나 잘 쓰이지 않는다. 상승이 계속해서 이어질 경우에는 기존의 2차상승의 고점을 새로이 1차상승의 고점으로 수정하여 목표가를 산출한다. 상승이 계속 이어지면 특정시점의 계산식에서 최대 4배값까지 오를 거라고 가정하고 지켜보는 경우도 있다.

역으로 사용하면 바닥의 주가를 예상할 수 있다.

가격론의 핵심은 이미 확인된 최고가와 최저가를 통해 향후 주가가 움직인다면 어느 가격대를 기준으로 매수매도를 생각해야할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시간론

시간론이라는 개념은 HTS자체에는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따로 공부해야 한다. 시간론을 이용하여 변곡일을 예측할 수 있다.

단순수치, 복합수치, 대등수치로 이루어져 있다.
기본수치는 9, 17, 26

복합수치는 기본수치끼리 더한 수치인 37, 43, 52, .

복합수치중에서 복합수치 4와 10은 정확한 숫자가 나와있지 않다. 복합수치4는 26과 33의 중간이라고 감수자가 말했고, 복합수치10의 경우 200~257이라고 적혀있을 정도로 폭이 넓다.

대등수치는 과거에 X일만큼 상승을 했다면 X일만큼 하락함을 의미한다. 참고로코스피 는 의미있는 저점과 고점의 대등수치가 100인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투자증권 HTS에는 일목균형표 분석차트가 있어서 단순수치와 복합수치의 적용과 대등수치의 적용이 한결 용이한 편이다. 다만, 일목균형표원전 번역 및 감수자인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이동웅 씨의 경우 기본수치뿐만 아니라 시장의 리듬을 나름대로 찾아서 기본수치 등에 나와 있지 않은 수치로 시장을 분석한다.

시간론이 정말로 위대한 것은 일개 개미투자자에게도 맥점을 기다려서 그 맥점에서 주가의 움직임을 확인한 다음에 매매에 들어가게 해주는 것에 있다. 즉, 거대큰손에 비해 빈약한 시황관과 정보만으로도 그들 못지 않은 인내심을 갖게 해주는 것이다.

※사진이 작은 관계로 설명을 덧붙이면 주봉차트로 2011년 4월 29일의 최고점 때부터 꾸준히 캔들을 17개씩 묶어서 6월 2013년 6월말까지 표시한 것이다. 마지막에 캔들을 묶은 것은 17이 아니라 9개를 두 번 표시한 것이고, 13년 6월 셋째주의 하락이 사진보다 깊은 것으로 보아 셋째주 차트가 진행중일 때 사진을 캡처한 것 같다.

파동론

일목균형표에서 파동의 기본형은 N자형이다. 마치 계단처럼 올랐다가 눌림을 준 뒤에 재차 상승하는 것이다. 일목균형표에서 파동을 셀 때의 장점은 엘리어트파동처럼 파동의 개수를 정해진 틀에 따라 제한하지 않는 것이다. 엘리어트파동은 파동을 상승5파와 하락3파로 보지만, 실제로는 연장파동과 같은 예외적 현상때문에 적용이 매우 까다롭다. 일목균형표는 간단하게 파동을 있는 그대로 본 뒤에 이 파동들이 총 몇 개인지에 따라 얼마나 상승 혹은 하락여력이 남아있는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보통 파동의 최대 개수를 9개에서 14개로 보지만, 이것들은 언제나 최고가와 최저가의 갱신을 통해 바뀔 수 있는 현상이므로 항상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외에 주가가 특정 가격대를 기준으로 점점 수렴하는 P형과 특정가격대에서 점점 위아래로 강하게 확산하는 S형의 파동이 있다.

형보론

일목균형표 원전에서 형보론은 정해진 캔들패턴을 의미한다. 워낙 그 수가 많고, 일일이 옮겨적을 수 없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어렵다. 일목산인 3세인 호소다 텟세이와 번역감수자인 이동웅 씨의 머릿말을 종합해보면 형보론은 일봉의 음련, 양련에 의해 시세의 천장과 바닥을 식별하지만 그 구체성 때문에 현대의 시세에 완전히 맞아 떨어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극한 상황에서 시세가 전환되는 순간을 포착하기에는 유용한 기법이다. 형보론은 캔들패턴이라는 점에서 사케다기법의 흑삼병 적삼병과 유사해보이지만, 일목균형표의 틀(가격, 시간, 파동) 안에서 활용할 때 더욱 적중확률을 높일 수 있다. 시간론이 대체로 시장 전체를 파악한 다음에 종목으로 들어가는 이론이라면, 형보론은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개별 종목에 우선 적용되는 기법으로 보아도 좋다.

일목산인은 이 기법을 평소 공개하지 않고 자기만의 매매법으로 사용하면서, 대량거래를 통해 비교적 짧은 기간에 큰 수익을 얻는데 활용했다고 한다. 형보론을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는 형보론이 너무나 간단명료하기 때문이다. 그렇잖아도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시세를 이해하는 것에 소홀한 경우가 많은데, 형보론만으로 매매를 하면 거기에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휘둘릴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일목산인은 일목균형표 4권 나의 최상의 형보편이 나왔을 때 3부작을 구매한 사람외에는 배포하지 않았다.

출처 - 나무위키

동양권 주식 시장에 일목균형표 사용 방법 내려오는 전설에 의하면 지금의 일목균형표가 시장에 접목하기 쉽지 않은 이유가

나머지 3부작에 핵심이 담겨있는데 저작권을 가진 일목산인의 후손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이 두려워

절판 시켰다는 전설이 내려옵니다.

한마디로 절대무공 비급서 마냥 이 책을 찾으면 절대적인 투자실력을 가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일목산인은 이 일목균형표를 이용하여 막대한 재산을 쌓은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정확한 자료는 어디에도 나와있지 않습니다.

일목균형표의 계산식을 뜯어보면 보조지표로서 나쁘지 않은 모양세이고

주식을 하는 사람으로써 꼭 한번은 보고 배울만한 점들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다만 이게 시간이 지나다보니 일목산인의 처음의 뜻대로 해석 하지않고 개인들의 주먹구구로 해석하고 이를 또 퍼나르다보니 보조지표로서의 그 뜻이 많이 변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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