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F ETF 신규 상장 이벤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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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빗

[공감신문] 박유린 기자= 국내·외 가상자산과 불법 외환거래로 시세차익 등을 노린 관련자 16명이 관세당국에 적발됐다. 이들이 불법 외환거래한 금액만 2조원이 넘는다.

30일 관세청 산하 서울본부세관에 따르면 세관은 2022년 2월부터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외환자료를 바탕으로 '가상자산 관련 불법 외환거래 기획조사'를 실사한 결과 '가상자산 거래소'에서의 가상자산 구매와 관련된 불법 외환거래가 다수 발생한 것이 확인됐으며, 총 2조715억원 규모의 불법외환 거래를 적발했다.

이에 불법 외환 거래 등 관련자 16명을 검거, 이 중 2명을 검찰에 송치했으며, 7명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TIF ETF 신규 상장 이벤트 부과하고 나머지 7명은 현재 조사 중이다.

불법 외환거래 유형으로는 페이퍼 TIF ETF 신규 상장 이벤트 컴퍼니를 설립해 무역대금으로 위장해 송금하는 '무역대금 위장 송금'이 1조3040억원 규모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해외 가상자산 구매 희망자들의 자금을 받아 은행을 통해 무역대금을 가장해 송금을 대행하고 수수료를 챙기는 '불법송금 대행'이 3800억원 규모로 뒤를 이었으며, 해외에서 매수한 가상자산을 국내로 이전시켜 매도하는 이른바 '환치기' 수법도 3188억원에 달해 유형과 수법도 다양했다.

세관은 적발된 16명 중 대부분은 40~50대로 일반 투자자 신분이었으며 대학생과 무역회사 대표도 있다고 설명했다.

세관은 이들이 국내 시중은행을 통해 불법송금 및 외환거래를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은행 직원이 연루된 정황은 파악하지 못했다고 부연했다.

이민근 서울세관 조사2국장은 국내·외 가상자산의 시세차익을 이용하기 위한 외환 거래는 '외국환 거래법' 위반'의 가능성이 크다"며 당부했다.

한편 관세청은 최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이첩 받은 23개 업체의 외환거래와 관련해 전담 수사팀을 구성하고 서울중앙지검과 공조해 이들 업체의 '외국환거래법' TIF ETF 신규 상장 이벤트 위반 및 국외 재산도피, 자금세탁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신규 상장하는 'TIGER 글로벌멀티에셋TIF액티브 ETF'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TIGER 글로벌멀티에셋TIF액티브(조목번호 440340)는 국내 최초로 상장하는 'TIF' ETF다. TIF는 'Target Income Fund'의 약자로, 은퇴 후 노후자산 관리가 가능하도록 투자자 자산가치 보존과 안정적인 인컴수익 지급을 동시에 추구하는 펀드를 말한다.

TIGER 글로벌멀티에셋TIF액티브 ETF는 인컴 자산군을 미국 배당주, 미국 우선주, 미국 국채(중기), 미국 투자등급채권(단기), 미국 투자등급채권(중기), 미국 하이일드채권, 미국 전환사채, 미국 대출채권, 신흥국 국채, 글로벌 리츠 총 10개로 분류해 분산 투자한다.

ETF 비교지수는 'TIF ETF 신규 상장 이벤트 INDXX Multi Asset Income Index'이다. 해당지수는 인컴 자산군에 투자하고 시가총액, 거래대금 등 조건을 만족하는 미국 상장 ETF를 대상으로 AUM 및 거래대금을 종합한 점수를 산출해 편입종목을 결정한다. 미국 국채(중기) 및 미국 배당주 자산군에서는 2종목을 선정하며, 나머지 8개 인컴 자산군에서는 TIF ETF 신규 상장 이벤트 1종목을 선정해 총 12종목으로 지수를 구성한다.

TIGER 글로벌멀티에셋TIF액티브 ETF는 주식 투자비중 40% 미만인 채권혼합형으로, 퇴직연금계좌를 통해 100%까지 투자할 수 있다. 또 해당 ETF는 월분배 상품으로 매월 지속적으로 분배금이 발생한다.

이벤트는 TIGER 글로벌멀티에셋TIF액티브 ETF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8월30일부터 9월30일까지 KB증권과 대신증권에서 진행된다. KB증권은 대상 ETF 일 거래금액 1억원 이상 거래 시 선착순 3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대신증권은 대상 ETF 일 거래금액 3억원 이상 거래 시 상위 10명에게 문화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각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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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EC도 쓰는 '가상자산 추적 솔루션' 국내 시장 진출

인섹시큐리티, 안체인에이아이와 총판 계약
자산 흐음 자동 본석해 시각화
이종광 대표 "비용 경쟁력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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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널리시스 등 일부 기업이 독점해 왔던 국내 가상자산 추적 솔루션 시장에 가격 경쟁력과 추적 성능을 앞세운 신규 사업자가 진입한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포함 100여개 이상 TIF ETF 신규 상장 이벤트 고객에 제품을 공급하는 안체인에이아이(AnChain.AI)가 인섹시큐리티와 손잡고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1일 인섹시큐리티는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안체인에이아이의 블록체인 분석 및 추적 솔루션 '시소(CISO)' 등 솔루션 3종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섹시큐리티는 안체인에이아이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제품 공급부터 기술 지원, 공인교육센터, 컨설팅, 분석 및 추적 등의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한다. 양사는 협력을 통해 솔루션을 금융기관과 TIF ETF 신규 상장 이벤트 비트코인 거래 기업, 디지털 포렌식 전문 기관, 정부 수사기관 등의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사이버 보안 기업 안체인에이아이는 2018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설립했다. 미국 SEC 등 금융 및 정부 기관을 비롯해 세계 10개 국가 100개 이상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이들이 개발한 자금세탁방지(AML) 엔진은 매일 10억달러 이상 가상자산 거래를 분석하고 있다.

안체인에이아이가 개발한 솔루션은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분석에 드는 시간을 크게 줄인 것이 주요 차별점이다. 기존 툴로는 20분 이상 분석이 필요한 사례도 30초 이내로 끝낼 수 있다.

김종광 인섹시큐리티 대표는 “과거 경쟁사 제품을 수사기관에 공급할 때 가장 많이 나왔던 지적이 '솔루션이 너무 어렵다'는 점이었다”며 “제품 사용에 대한 교육이 이뤄진 후에도 정작 솔루션을 사용할 수가 없다는 민원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안체인에이아이 솔루션의 경우 '리스크 스코어'와 '오토 트레이스' 기능이 수사관들의 분석을 돕도록 설계됐다. 리스크 스코어는 분석하는 주소가 범죄 집단의 소유인지 등을 빠르게 파악해 위험도를 점수 형태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알려진 랜섬웨어 주소의 경우 카테고리를 자동으로 분류해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수사관이 위험 점수가 높은 순으로 추적을 개시하면 높은 효율성을 얻을 수 있다.

오토 트레이스는 가상자산의 흐름을 자동으로 분석해 시각화하는 기술이다. 범죄조직은 가상자산을 탈취한 후 자금 세탁을 위해 여러 번 쪼개 각기 다른 주소로 전송하는데, 이를 하나하나 추적하는 것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

오토 트레이스를 활용하면 쪼개져 TIF ETF 신규 상장 이벤트 전송된 가상자산이 최종적으로 어떤 거래소로 향했는지, 거래소에서는 어떤 주소를 통해 입금됐는지를 알 수 있다. 수사관은 솔루션이 확보한 의심주소를 거래소에 보내 범죄자의 신원정보를 요청할 수 있다. 이 과정을 간소화하기 위해 각 거래소마다 법적 정보를 요청할 수 있는 메일 주소도 솔루션에 포함했다.


김종광 대표는 “인섹시큐리티는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가상자산 수사나 분석을 지원해왔고, 각 솔루션의 장단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그동안 단일 기업이 시장을 독점하고 있어 가격이 너무 높게 형성된 측면도 있어, 이번 솔루션의 경우 효과와 비용 측면에서 모두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빗', 사업자 신고 수리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빗이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를 받았다.

FIU에 따르면 코인빗은 1일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수리증을 교부받았다. 이에 따라 신고 수리를 받은 가상자산사업자는 총 36곳이 됐다.

지난해 9월 개정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이 시행되면서 가상자산 거래소는 은행을 통해 실명계좌를 확보해야만 원화마켓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당시 코인빗은 신한은행과의 계좌 제휴가 중단되면서 원화마켓 거래 지원을 중단해야 했다.

이후 12월에는 준비가 미흡하다며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를 자진 철회하고 전체 서비스를 중단한 바 있다.

코인빗 관계자는 "자금세탁방지 및 안정적인 거래 지원을 위해 시스템을 개선하고 신고 수리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코인빗

코인빗은 지난 2월 암호화폐 분야 전문 투자사 SCB홀딩스를 대주주로 받아들이는 등 지분 구조를 TIF ETF 신규 상장 이벤트 전면 개편하고 사업자 신고 수리 준비를 본격화한다고 발표했다. 업계 4위 이상을 기록했던 거래액 수준 회복과 글로벌 지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목표로 삼았다.

    2022.02.23 2022.06.27 2022.06.22 2022.05.24

지난달 1일에는 거래소 운영도 재개했다. 비트코인(BTC) 마켓 내 이더리움(ETH)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다만 현재는 트래블룰 시스템 연동이 완료되지 않아 제한적으로 거래소를 운영하고 있는 상태다.

코인빗 관계자는 "신뢰도와 투명성, 안정성을 시장에 증명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라며 "시스템 안정성이 확보되면 운영도 정상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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