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vs NHN vs 네이버, 전자문서지갑 서비스 3파전 | 아주경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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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NHN에 이어 네이버가 상반기 중 스마트폰으로 주민등록등·초본과 같은 전자증명서를 발급받고 제출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동통신, 간편결제, 포털 등 업종별 생활밀착형 디지털서비스 대표 기업간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상반기 중 공공증명서·민원서류용 '전자문서지갑' 기능을 개발해 모바일앱에 탑재한다. 네이버앱 이용자는 기관에 방문하거나 SKT vs NHN vs 네이버, 전자문서지갑 서비스 3파전 | 아주경제 종이문서를 출력할 필요 없이 증명서를 스마트폰에 전자문서로 보관하고 필요 시 열람·제출할 수 있게 된다.

전자문서지갑은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맺은 민간 기업의 모바일 앱으로 공공증명서를 발급·보관·열람·제출할 수 있는 서비스다. SK텔레콤과 NHN은 지난해 하반기 전자문서지갑을 출시하며 문서 13종(주민등록 등·초본, 건강보험자격확인, 운전경력증명 등)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SK텔레콤은 지난 10월 21일 모바일 분산신원증명(DID) 앱 '이니셜'에 전자문서지갑 기능을 탑재했다. 이 기능으로 지난달 4일 기준 94종의 증명서·서류를 열람·보관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지원되는 문서를 연내 300종까지 늘리고, 이가운데 30여종은 상반기 중 앱에서 직접 발급되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NHN페이코는 지난 10월 28일 간편결제 앱 '페이코'에 전자문서지갑 기능을 적용했다. 현재 기준 100여종의 증명서를 열람·보관할 수 있다. NHN페이코 관계자는 "페이코 앱을 통해 전자문서지갑 생성 후 증명서를 조회·제출하는 기능이 적용돼 있다"며 "앱 내 직접 발급(신청) 기능은 3월 내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상반기 모바일앱 기반 전자문서지갑 기능을 출시하는 시점부터 30여종의 증명서 직접 발급을 지원하고, 내년에는 50여종으로 확대한다. 정부24 웹사이트에서 발급해야 하는 증명서 100여종의 열람·제출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전자문서지갑의 증명서 관련 인증 수단으로 민간(사설)인증서 '네이버인증서'를 활용한다.

3사 모두 전자문서지갑 서비스 차별화를 위해 편의성·활용도 확대를 예고했다. 이는 각 사가 작년 말 공인인증서 폐지 후 힘을 쏟고 있는 사설인증서 확산 전략과 함께 전개될 전망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이니셜은 타사 대비 적은 단계로 증명서를 제출할 수 있고, 고객센터 구비서류 제출 간소화 등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돼 있다"며 "타사 고객센터 대상으로 서비스 확대 논의 등 서비스 면에서도 앞선다"고 주장했다.

NHN페이코 관계자는 "전자문서지갑을 제휴 계좌개설, 보험가입, 금융기관 대출신청시 증빙문서 제출, 입사지원 재학·졸업·학위 증명서 제출에 활용되게 하고 일상 속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검색·쇼핑 등과 연계해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이용할수 있다는 게 차별점"이라며 "네이버인증서와 연계해 비대면 이동통신 가입서비스 등으로 활용처를 넓히고 향후에도 모바일 학생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SKT vs NHN vs 네이버, 전자문서지갑 서비스 3파전 | 아주경제 기업 에스에스알(대표 고필주)은 블록체인 지갑 전문기업 아이오트러스트(대표 백상수)와 가상자산 전자지갑의 취약점 진단 및 보안성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에스에스알 고필주 대표이사(좌)와 아이오트러스트 백상수 대표이사(우)[사진=SSR]

이번 협약은 보안 취약점 진단 및 정보보안 컨설팅과 가상자산 관리 각 분야의 국내 대표 기업이 만나 갈수록 높아지는 안전한 디지털 자산관리에 대한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자 성사됐다.

양사는 안전성이 검증된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술, 영업, 마케팅 등 전 분야에서 긴밀하게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에스에스알은 사용자들이 아이오트러스트의 가상자산 전자지갑 디센트(D’CENT)를 통해 안전하게 가상화폐를 보관할 수 있도록 가상자산 보안 위협 관리 컨설팅과 함께 자사 취약점 진단 솔루션 솔리드스텝(SolidStep)으로 상시적 보안 취약점을 점검하여 보안성을 한층 강화시킨다는 전략이다.

아이오트러스트는 2018년 고객의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암호화폐 하드웨어 지갑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를 마켓에서 쉽게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는 디파이(DeFi) 서비스를 오픈해 월간 사용자 수 20만이 사용하는 국내 유일의 하드웨어 블록체인 지갑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또한 최근 65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블록체인 지갑 서비스 확대를 예고하고 있다.

에스에스알은 모든 IT 자산의 취약점 진단, 모의해킹, 정보보호 컨설팅, 정보보호 관리 시스템 인증, 자체 보안솔루션 개발 등 보안 연구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이다. 보안 컨설팅 노하우가 집약된 자체 개발한 보안 취약점 진단 자동화 솔루션 솔리드스텝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 안정성으로 국내 취약점 진단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백상수 아이오트러스트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에스에스알의 취약점 자동 진단 등 보안 기술을 적용해 고도화된 가상자산 보안 체계를 확보하게 됐다”며,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가상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필주 에스에스알 대표이사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함에 따라 해킹 사고도 급격히 늘고 있어 가상자산 전자지갑의 취약점 진단과 보안성 강화는 필수불가결한 요소”라며, “각 분야를 대표하는 양사의 기술 및 노하우를 결합해 디지털 자산관리 분야에서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email protected])]

전자 지갑

사회복지학과 입학하시면서 장학금 신청을 하시는데 관련 서류 제출에 어려움이 있다 하셨습니다. 온라인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는데, 그게 궁금하시다고 하셨네요.

정부24는 과거 정부 민원을 담당했던 어플 SKT vs NHN vs 네이버, 전자문서지갑 서비스 3파전 | 아주경제 [민원24]가 확대 개편됐더군요. 컴퓨터 브라우저에서 [gov.kr]로 연결, 로그인을 했습니다. 로그인 방법은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간편인증]이란 카톡이나 은행어플을 이용하여 자신을 인증하는 방법입니다. 카톡, 통신사, 은행은 고객 검증이 확실하기 때문에 이런 기관의 검증을 이용하여 본인임을 인증하는 방법입니다.

공동인증이나 금융인증은 발급받은 인증서로 인증을 하는 것입니다. 과거 공인인증서는 현재 공동인증서입니다. 금융인증서는 금융기관에서 발급하는 인증서로 본인 확인을 하는 것입니다.

저의 경우는 [공동인증서]를 사용하기 때문에 공동인증서로 [가족관계등록부]를 발급받는 과정을 소개하겠습니다.

정부24 홈페이지 본인 인증 과정

인증을 거쳐 [가족관계등록부]라고 검색했더니 팝업창이 뜨면서 바로가기 서비스를 제공하는군요. 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은 주소가 [efamily.scourt.go.kr] 로 되어 있네요.

가족관계등록부 발급 가로가기 서비스

전자가족관계등록부 발급

인터넷 주소가 옮겨지면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메뉴가 보입니다. 선택하고 진행합니다. 가족관계증명서 외에도 여러 증명 발급이 가능하군요. 현재 인터넷으로 발급했을 때는 무료입니다. 창구에서 발행하면 유료거든요.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선택

이용 약관에 동의하고 인적사항 기록 후에 진행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가상키패드를 사용하게 됩니다. 하드웨어 키패드가 아닌 프로그램으로 제공되는 가상키패드를 사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안상의 이유이지요.

인적사항 기록

인적 사항 기록을 마치면 다시 인증을 거치군요. 본인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당연한 절차로 알고 참아야지, '귀찮다!' 생각하면 신경질이 나서 일 진척이 안됩니다. 오직 믿는 것은 내 인내심입니다.

가족관계등록부 발급 본인 인증 과정

여기서도 가상키패드를 사용합니다. 마우스로 키를 선택하면 그리 SKT vs NHN vs 네이버, 전자문서지갑 서비스 3파전 | 아주경제 복잡한 과정은 아닙니다. 또 '참고, 참고' 진행합니다. 1,000원을 절약하는 일인데. 아니, 오고 가는 교통비를 생각하면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시간까지 고려하면 한나절이 걸릴 수도 있거든요.

인증서 비밀번호 입력

이렇게 발급을 마쳤습니다. 물론 여러 방법이 있지만 '전자지갑'에 보관하는 방법으로 발급했습니다. 어려울수록 성공 후 성취감은 큽니다.

모바일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서류 보내기

위에서 발급받을 때 '정부24 전자지갑'을 선택했습니다. 모바일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정부24 어플 설치는 간단합니다. '플레이스토어'나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 설치하면 끝.

문제는 사용 방법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도 인증 방법은 [간편인증]과 [공동인증서]가 있네요. 저는 [공동인증서]를 선택합니다. 모바일에서 [간편인증]은 PC보다는 더 쉽습니다.

인증 방법 선택

로그인된 상태에서 왼쪽 [세줄 더보기]를 선택하여 [전자지갑]으로 들어갑니다. 전자지갑이란 평소 개인이 가지고 있는 지갑이 전자형태로 변경됐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자신의 신분증이나 자격증 등이 여기에 보관됩니다. 디지털화되어 있어 더 많은 기능이 포함될 수 있는 거죠.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이나 나의 생활 정보도 관리해주는 서비스가 있군요.

정부24 어플

[전자지갑]으로 신속하게 이동하겠습니다. 아~ [전자문서지갑]이군요. 본래 명칭이. 명칭에 '문서'를 포함한 것은 현금 노릇을 하는 그런 기능은 포함되지 않고, 문서를 전자적으로 소지하고 관리하는 것이다,라는 얘기인 듯합니다.

전자문서지갑 선택

[전자문서지갑]에 걸맞게 '문서'에 대한 메뉴가 보입니다. 저는 [내증명서]를 선택했습니다. [보낸내역]은 제가 디지털로 제출한 내역이 나옵니다. 여기서는 보낼 문서이니 [내증명서]를 선택해야겠죠.

내증명서 선택

[내증명서] 선택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오늘 발급받은 최신 문서가 위로 나오네요. 이것은 정렬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출할 문서를 선택하고 아래 [보내기]를 클릭합니다.

전자문서 선택 후 보내기

보낼 제출처를 물어옵니다. 기관명 검색을 통해서 [한국장학재단]을 검색합니다. 기관명>공공기관>한국장학재단을 검색했더니 아래에 해당 기관이 올라옵니다.

제출처 기관 검색

[한국장학재단]을 선택하고 보냅니다. 이렇게 전자적으로 발급받아 제출하기 때문에 종이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길게 봐서는 생태 환경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지 싶은데, 워낙 복잡해서 얼마나 일반화될지는 의문이군요. 하긴 요즘 [QR 체크인] 방법이 일반화되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 국민들, 참으로 대단하다 싶습니다.

전자문서로 기관에 제출

마지막으로 출력되는 [문서열람용번호]는 기관에서 문서를 수취할 때 필요한 번호인 것 같아요. 이 경우는 직접 경험하지 않아서 어떻게 사용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문서열람용번호 출력

이렇게 제출된 결과를 보시게요.

제출 후기(제출 여부 확인)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 관련 서류 제출을 확인합니다. 장학금신청>서류제출현황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물론 로그인 과정에서 본인 인증은 필수적으로 거치는 과정입니다.

한국장학재단의 서류제출현황 선택

아래와 같은 결과를 볼 수 있네요.

장로님! 이렇게 확인을 해 보세요. 관련 서류가 잘 제출됐는지를.

한국장학재단 서류제출현황 확인 창

[아이티데일리]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2021년 블록체인 시범사업’을 통해 병무청과 블록체인 기반 전자지갑 민원서비스를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KISA는 경제·사회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조기 적용 및 확산하고 공공 서비스를 혁신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1년 블록체인 시범사업’을 추진, 총 3개 분야, 15개 과제의 사업자를 선정했다. 라온시큐어는 이 중 ‘선도 시범사업’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반 전자지갑 민원서비스 구축’ 과제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블록체인 기반 전자지갑 서비스 프로세스

블록체인 기반 전자지갑 서비스 프로세스

라온시큐어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병무 관련 각종 전자문서와 디지털 신분증을 블록체인 DID 기반으로 발급해 병무 민원과 금융, 통신, 대학 휴·복학 등 다양한 서비스를 디지털로 빠르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라온시큐어는 2019년 병무청과 인증서 없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2020년 1월 병무청 민원포털 사이트에 블록체인 간편인증 서비스를 오픈해 민원서비스의 편의성과 신뢰성을 제공한 바 있다. 올해 구축 예정인 블록체인 전자지갑은 기존 사업을 통해 안정성이 입증된 DID 기반 간편인증 플랫폼을 고도화해 SKT vs NHN vs 네이버, 전자문서지갑 서비스 3파전 | 아주경제 간편인증뿐만 아니라 전자문서 발급, 신원 및 자격 확인 등의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발급받던 각종 병역이행 관련 증명서와 확인서 28종을 전자지갑에서 모바일로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대학교 휴학 및 복학 신청을 위한 입영 통지서, 입영사실확인서 등도 통해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다. 또한 군인 전용 금융 및 통신 서비스 가입이나 영화관 예매 할인, 숙소 할인 등을 받기 위해 오프라인으로 증명서를 제출해야 했던 것을 DID 기반의 디지털 신분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라온시큐어는 이번 사업에서 전자문서와 디지털 신분증을 발급 및 검증하기 위한 DID 기술을 제공하고 블록체인 DID 인프라 구축을 담당한다. DID를 기반으로 발급된 전자문서와 사회복무요원증, 모범 예비군증, 전역증 등 디지털 신분증은 스마트폰에 저장한 후 필요한 경우 개인이 원하는 정보만 선택해 제출할 수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데이터 위변조 여부를 판별할 수 있으며, 데이터를 중앙 서버가 아닌 스마트폰과 같이 개인이 통제할 수 있는 안전한 영역에 암호화한 상태로 저장하므로 해킹 등의 위협을 최소화할 수 있다.

라온시큐어는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병무청, KB국민은행, 중앙대학교, 군인공제회C&C 등과 실무자간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라온시큐어는 라온스토리, 코비엔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진행하며, 오는 10월까지 전자지갑 구축을 완료하고 11월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이정아 라온시큐어 사장은 “라온시큐어는 이미 병무청과 공공기관 최초로 DID 기반 간편인증 서비스를 출시하여 병무 관련 민원 서비스 처리 과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바 있다”며, “이번 블록체인 전자지갑 구축 사업을 통해 실생활에서 누릴 수 있는 DID 서비스를 한층 더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라온시큐어는 DID 기술 경쟁력과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다양한 분야에서 신뢰성과 편의성 높은 DID 기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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