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수익계좌비율 96% 달해 - 이코노미스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Social comment?

ETF 비율

토스증권, 국내 리츠·부동산ETF·스팩 등 거래 가능 종목 확대

카카오페이증권, 최대 20억·최저 연 4.5% 신용거래서비스 오픈

[e대한경제=김진솔 기자] 토스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 개선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토스증권은 거래 가능 종목을 매매가 불가능했던 국내 리츠, 부동산상장지수펀드(ETF) 등으로 확대했으며, 카카오페이증권은 레버리지 투자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신용거래 시스템을 오픈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이날부터 △리츠 △부동산ETF △사회간접자본인프라펀드 △한국예탁증서(KDR)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 △외국주권까지 국내 거래가능 종목을 확대했다.

이 ETF 수익계좌비율 96% 달해 - 이코노미스트 중 국내 리츠와 부동산ETF 및 사회간접자본인프라펀드는 정부의 금융소득 분리과세 혜택 적용 대상이다. 앞서 두 인터넷전문증권사는 특례 신청 프로세스 개발의 어려움, 전용계좌 신규 개설 부담 등으로 분리과세 관련 종목의 거래를 지원하지 않았다.

카카오페이증권 관계자는 "리츠 등은 분리과세 프로세스가 함께 준비돼야 하는 것이다 보니 순차적으로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며 "워낙 해야 할 게 많다 보니 예상 시점은 아직 미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토스증권은 이용자들의 니즈에 따라 매매 기능을 우선 추가하는 방식으로 지원을 시작했다. 즉 분리과세 대상 종목을 거래할 수는 있지만, 분리과세 혜택을 받기는 어렵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국내 리츠에 대해서도 투자 수요가 높아지는 게 느껴지는데, 분리과세 지원까지 할 수 있게 개발하려니 너무 오래 걸려 고객들의 니즈를 먼저 만족시키기 위해 거래를 연 것"이라며 "투자는 가능하지만 분리과세 혜택을 받으려는 고객들은 다른 증권사를 이용해야 한다고 공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증권의 경우 매수 시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는 신용거래융자를 지원한다.

지난 2일 시작된 카카오페이증권의 주식 신용거래 서비스는 국내 주식을 살 때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담보로 매수 ETF 수익계좌비율 96% 달해 - 이코노미스트 대금 전체 혹은 일부를 융자해준다. 신용거래 서비스 한도는 최대 20억원이며 담보유지비율은 140%다. 상환기간은 90일이지만 최소 담보비율 등 조건 충족 시 횟수나 기간 제한 없이 만기를 연장할 수 있다. 이자율의 경우 최저 연 4.5%에서 8.5%까지 신용매수 시점부터 상환 시점까지 기간별로 다르게 적용되며, 연체 이자율은 최대 연 9.9%다. 지점이 없는 증권사 키움증권의 신용융자 이자율(7.5~9.5%)보다 저렴한 수준이다.

카카오페이증권 관계자는 "주식 거래에 추가 자금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보다 안정적으로 담보를 관리할 수 있는 주식 신용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사용자들의 니즈에 따라 향후 증권담보융자, 매도대금담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토스증권의 경우 아직 레버리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투자 초보자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토스증권 입장에서 리스크(위험)가 큰 신용거래는 성급하다는 판단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아직 신용 성격의 서비스는 지원하지 않고 있고, 연내에도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양사의 서비스 ETF 수익계좌비율 96% 달해 - 이코노미스트 개선, 신용거래 확대 등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토스증권의 빠른 흑자전환을 위해서는 신용공여 확대에 대한 방안도 모색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카카오페이증권의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 급감이 채널 경쟁력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한다. 브로커리지 시장에서의 도태를 막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 e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프로필 이미지

//var refer = ETF 수익계좌비율 96% 달해 - 이코노미스트 location.hostname + location.pathname + "/dnews"; window.livereOptions = ; (function(d, s) < var j, e = d.getElementsByTagName(s)[0]; if (typeof LivereTower === 'function') < return; >j = d.createElement(s); j.src = 'https://cdn-city.livere.com/js/embed.dist.ETF 수익계좌비율 96% 달해 - 이코노미스트 js'; j.async = true; e.parentNode.insertBefore(j, e); >)(document, 'script');

제호 : e대한경제 / 신문등록번호 : 서울 가00237 / 발행·편집인 : 김형철
등록일자 : 2008년 10월 21일 /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711 건설회관 12층
구독문의 547-6494~5 / 대표번호 : 02-547-5080 / 청소년 보호책임자: 장세갑
e대한경제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Home > 금융 > 재테크

print

+ A - A

"성장세 무섭네"…파운트, 투자일임 글로벌ETF 수익계좌비율 96% 달해

[사진 파운트]

인공지능 투자 전문기업 파운트는 투자일임 서비스인 글로벌ETF의 수익계좌비율이 96%에 달하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수익을 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파운트는 올해 초 투자일임 서비스인 글로벌 ETF를 출시, 7개월만에 330억원을 돌파하며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투자일임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로보어드바이저 업체들 중 가장 빠른 속도다.

파운트 글로벌 ETF의 8월 현재 관리자산(AUM)은 338억원을 기록 중이며, 1인당 평균투자금액은 1074만원으로 집계됐다. 남성투자자가 67.8%를 차지하고 있으며, 연령대별로는 30대가 31.89%로 가장 높았다. 이어 40대 31.70%, 20대 16.66%, 50대 16.37% 순이었다.

투자일임은 고객으로부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판단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일임 받아 투자자별로 구분해 금융투자상품을 운용하는 방식으로, 매매부터 운용까지 전과정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AI가 제공하는 리밸런싱 타이밍을 놓쳐 최고의 수익률을 달성하는 데 한계를 보이고 있는 투자자문 서비스와 달리 리밸런싱까지 자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항상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할 수 있다. 또 최고의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진화된 운용방식으로 손꼽힌다.

파운트 투자일임 서비스의 가장 큰 경쟁력 중 하나는 파운트 다이내믹 리밸런싱(FDR. Fount Dynamic Rebalancing)이다. FDR은 매월 혹은 매년 정해진 날짜에 진행하는 정기 리밸런싱과 달리 시장 상황에 따라 리밸런싱 여부가 결정되는 수시 리밸런싱 방식에 해당한다.

그 중에서도 시장에서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5%룰' 등 고정 밴드 방식이 아닌 시장 상황이나 개별 투자자의 평가 등에 따라 리밸런싱 신호의 밴드가 바뀌는 최적의 수시 리밸런싱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FDR은 리밸런싱을 하지 않음으로써 놓치게 되는 수익의 기회 비용이 리밸런싱 진행 시 발생하는 거래 비용보다 큰 경우를 말한다. 즉, 거래비용(거래수수료 등)을 제외하고도 리밸런싱을 진행해 얻는 기대 가치가 큰 경우에만 리밸런싱을 진행한다는 얘기다.

이때 다이내믹 프로그래밍(Dynamic Programming)이라는 수학적 기법을 통해 수익의 기회비용 및 거래비용뿐만 아니라 현재의 결정으로 인한 미래의 기대비용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적의 리밸런싱 타이밍을 결정한다.

파운트 Core AI 본부장 최봉근 박사는 "FDR은 다이내믹 프로그래밍을 통해 최적의 포트폴리오와 최적의 리밸런싱 타이밍을 동시에 판단해 거래비용이 없다면 달성해야 할 최적의 포트폴리오와 이를 실제로 달성하는 것이 이득인지 여부를 계산한다"며 "또한 향후 1년 동안 각 자산의 수익률, 가격 변동성, ETF 수익계좌비율 96% 달해 - 이코노미스트 하방 위험에 대한 예측 후 매일 1회 업데이트된 정보로 계산해 매일 리밸런싱 여부를 결정하는데, ETF 수익계좌비율 96% 달해 - 이코노미스트 이를 위해 경기선행지수 등 여러 경제지표가 내포하고 있는 신호의 금융시장 파급력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머신러닝 기법이 활용된다”고 설명했다.

파운트는 점진적으로 이 파운트 다이내믹 리밸런싱(FDR. Fount Dynamic Rebalancing) 모델을 정교화하는 과정을 거쳐 투자자들에게 보다 고도화된 리밸런싱 시스템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김정훈 기자 [email protected]

talk facebook twiter kakao naver share

금융>재테크 섹션 뉴스

“방산 보고 투자했는데”…풍산 주주들 ‘부글부글’

코스피 소폭 반등…삼성전자 ‘52주 신저가’ [마감시황]

현대차와 자사주 맞바꾼 KT, ‘저평가’ 꼬리표 떼나

1380원 돌파한 환율…연말 1450원 가능성도

‘한 지붕 두 은행’ 국민‧신한 공동점포…1‧2위가 하면 다를까

Log in to select media account

help-image

Social comment?

폭락 공포 위험에 대비하는 투자 자산 ETF

ETF 수익계좌비율 96% 달해 - 이코노미스트

NTSX 구성, 출처 : wisdomtree 홈페이지 NTSX 개념, 출처 : wisdomtree 홈페이지

SWAN (Amplify BlackSwan Growth ETF 수익계좌비율 96% 달해 - 이코노미스트 & Treasury Core ETF)

SPDR S&P 10% CLL OPT / 90% 국채로 구성되어있다.

상품 설명을 보면 10% CLL OPT 은 주식(SPY) 변동에 70% Delta를 추종하도록 되어있다. 즉 대략 7배 레버리지를 일으킨다고 보면 될 듯. (부족한 영어로 해석한거라 틀릴수도 있다. 홈페이지가서 직접 확인하자) 결국 주식70 / 채권90 전략이다. 채권비중이 더 높은 안정적인 전략의 레버리지 1.6배로 운용한다.

수수료는 0.49%로 조금 비싸지만 레버리지 상품치고 받아들일수 있으며, 6개월마다 리밸런싱 한다. 배당은 ETF.COM 기준으로 3.02% 인데, 너무 높아 배당이력을 찾아보니 2020년 초에 Short-term Capital Gains 이 있었는데. 꾸준히 발생하는건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SWAN 배당이력, 출처 : Dividened.com SWAN 구성, 출처 : amplifyetfs.com SWAN 운용방식으로 2005년도부터 운용했을 때의 백테스트 결과, 출처 : amplifyetfs.com

RPAR (RPAR Risk Parity ETF)

주식 25 / Commonities 32.5 / TIPS 20 / 미국채 + 미국채선물 22.5 (= 개념적으로는 미국채 42.5) 추종전체를 다 더하면 개념적으로는 120%가 되므로 1.2배의 레버리지를 일으켜 운용하는 셈이다.

브릿지워터 멤버들이 나와서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4가지 자산 (주식,Commonities,TIPS,채권)의 Risk를 각각 25%로 동등하게 되도록 운용한다.

앞서 소개한 ETF들에 비해 레버리지 비율이 낮은데도 수수료는 0.5%로 높은 편이다. 다양한 자산군을 운용하니 이해해줘야하나. 주식 & 채권 외에도 Commodities 와 ETF 수익계좌비율 96% 달해 - 이코노미스트 TIPS의 비중이 매우 높아 훨씬더 넓은 범위의 경제 상황을 커버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TIPS 비중이 너무 높은거 아닌가 싶다. (인플레이션 대비용 자산으로 필수였겠지만.)

배당 이력이 있긴 한데 아직 생성된지 얼마 안된 ETF이기도 해서 반년치 배당의 2배로 계산시 0.5% 수준이다. 수수료 커버하는 정도로 예상된다. 리밸런싱은 분기마다 한다.

RPAR 구성 및 Risk 노출도, 출처 : rparetf.com RPAR 자세한 구성, 출처 : rparetf.com RPAR 성과, 출처 : rparetf.com RPAR 배당 이력, 출처 : dividened.com

코로나 위기간 성과

세 ETF 모두 S&P500 (파란색) 대비 더 작은 MDD에서 높은 수익율을 보여주고 있다.

가장 주식비중이 높아 공격적인 전략인 NTSX 가 ETF 수익계좌비율 96% 달해 - 이코노미스트 30% 수준의 높은 MDD를 보여줬지만, 회복은 가장 빨랐으며, SWAN이 가장 안정적, RPAR은 조금 더 MDD가 있으나 회복은 SWAN 보다 빠르게 되고 있다. (금번 위기간 채권이 방어해줬기 때문에 SWAN이 안정적일 수 있었겠지만.)

ETF 투자 핵심 전략 3 step

천만원 분할매수를 금액으로 했을 때와 비율로 했을때의 차이

코로나 시기의 코스피를 예로 들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제가 후퇴하지 않는 이상)

A. 처음부터 원금을 모두 쏟아부은 사람

B. 하락 때 마다 정액 추가매수 한 사람

C. 하락 때 마다 비율 추가매수 한 사람

셋의 수익률은 천지차이가 나게 됩니다.

국가 산업 전체 지수를 쫓는 '지수ETF'

그 주변의 가장 유망한 섹터로 분산투자해서

초과 수익도 같이 추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의 ETF에만 투자하는 것보다

여러 ETF를 골고루 매수해 위험성을 낮추고,

초과수익도 얻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로테이션 전략의 핵심은
단기적인 주가의 하락과 상승은 예측할 수 없지만

거시적인 흐름과 시장방향성등은 ETF 수익계좌비율 96% 달해 - 이코노미스트 예측이 가능하기에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는데에 있습니다

하나의 지수를 구성하는 섹터(분야)는

시기별 성과 차이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탄력적 운용을 취하는 것이죠.

한국 거래소 10년 평균 월별 수익률 매트릭스 (출처:골든트리 투자자문)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