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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본적 분석 투자자, 워렌 버핏

핀리의 경제적 자유를 향하여

안녕하세요 , 핀리입니다 . 오늘은 주가를 분석하는 두 가지 큰 틀에 대해서 알아보려하는데요 . 주가를 분석할 때 ‘ 수급이 좋기 때문에 매수를 권합니다 .’ 라는 표현이나 ‘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매수를 권합니다 .’ 라는 등의 표현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 두 가지 표현 중 전자는 [ 기술적 분석 ] 에 의해서 , 후자는 [ 기본적 분석 ] 에 의해서 각각 매수를 추천하고 있는데요 . 같은 결과를 놓고는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주식분석의 큰 틀 2 가지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공부해보려합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먼저 [ 기술적 분석 ] 에 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 .

1. 기술적 분석이란 ?

주식시장을 비롯한 금융시장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기법 가운데 하나로, 주로 가격 그래프 ( 차트 ) 를 이용해 분석한다 . 분석 기법에서 기본적 분석과 대비됩니다. 기술적 1편 -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분석은 시장의 가격 그 자체에만 관심을 갖고 , 그런 가격 움직임의 원인에는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 몇가지 가정과 , 과거와 현재의 가격 움직임에 따라 미래의 가격이 어떻게 움직일지를 예측하는데요 . 기술적 분석은 이론적인-재무적인 혹은 기업의 본질적인- 뒷받침이 거의 없으며 , 분석의 유효성은 과거의 시장 경험에 의존합니다 . 오늘날 개인용 컴퓨터가 보급됨에 따라 매우 확산되고 있습니다 . 대부분의 소액투자자들이 분석하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2. 기술적 분석의 기본 전제

존 머피 ( <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 >의 저자 ) 는 다음을 기술적 분석의 기본 전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

  • 시장의 움직임은 모든 것을 반영한다 .
  • 가격은 추세를 이루며 움직인다 .
  • 역사는 되풀이된다 .

3. 기술적 분석의 기본 도구

3-1) 차트

가격이 일정 기간 계속 같은 방향 ( 위 / 아래 / 옆 ) 으로 움직이는 것을 추세라고 합니다 . 상승추세는 고점과 저점이 점차 높아지는 것으로 정의하며, 하락추세는 고점과 저점이 점차 낮아지는 것의 하는 식으로 정의합니다. 추세를 예측하거나 감지 , 확인하는 것이 기술적 분석의 기본 목표입니다 .

가격이 내리다 더 내리지 않고 멈추는 것을 지지 , 반대로 더 오르지 못하고 멈추는 것을 저항이라 합니다 . 보통 이전 고점이나 저점에서 지지선이나 저항선이 나타납니다 . 또 가격이 저항선을 뚫고 올라가면 이 저항선은 지지선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

가격이 차트에서 특정한 형태를 띨 때 , 그 형태에 따라 추세가 바뀌거나 계속된다고 예측합니다 . 추세 전환을 예고하는 패턴은 반전형 , 추세가 이어지는 도중에 생기는 패턴은 지속형이라고 부릅니다 . 반전형 패턴은 머리어깨형이 대표적으로 , 차트가 사람 머리와 두 어깨 모양이면 추세가 바뀜을 뜻합니다 . 지속형은 삼각형 패턴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

3-2) 기술적 지표

기술적 지표 (technical indicator) 는 가격이나 거래량 같은 기본 데이터를 가공한 , 수학 공식에서 나오는 '값'에 해당합니다 . 지표의 종류는 매우 많으나 , 대개 비슷한 성질을 갖는 것끼리 묶어서 사용합니다 .

이동평균 ( moving average) 은 일정 기간 동안의 가격의 평균을 그래프로 그린 것입니다 . 예를들어 오늘의 20 일 이평값은 오늘의 가격 ( 종가 ) 부터 19 일전의 종가까지를 평균한 값이죠 . 20 일 이평선은 이런 이평값(점)을 그래프로 이은 것입니다 . 이동평균은 추세를 계량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개발된 기본적이고 강력한 도구이며 , 기술적 분석 밖에서도 많이 채용됩니다 . ( 응용 지표의 예: MACD)

기준선을 중심으로 아래위로 움직이는 성질을 갖는 지표를 오실레이터라 합니다 . 대개 추세 변화를 빨리 감지하려는 목적이며 , 그래프의 기울기 ( 변화량 ) 를 측정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 ( 응용 지표의 예: 스토캐스틱 , RSI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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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차팅(charting)이라고도 불리는 기술적 분석은 이전의 가격 변동과 거래량을 바탕으로 미래의 시장 추세를 예측하는 분석 의 한 유형입니다. 자산 가격과 관련된 복합적인 요소를 고려하는 기본적 분석과 다르게 기술적 분석은 과거 가격 변동 기록에 초점 을 맞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산의 가격 변동과 거래량 데이터를 분석하는 도구로 활용되며 많은 트레이더들이 추세와 함께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의 가정은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식별할 수 있는 추세로 이어진다 는 것입니다. 즉,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를 대변하는 수요와 공급의 시장 지배력을 분석 합니다. 이는 높은 거래량과 변동성을 갖춘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고 효과적입니다. 또한 거래량이 많은 시장은 가격 조작과 비정상적인 외부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트레이더는 기술적 분석 지표를 통해 기존의 추세를 파악하고 향후 진행될 수 있는 추세에 대한 통찰력 있는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적 지표가 맞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일부 트레이더들은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여러 지표를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시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대표적인 기술적 분석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동 평균선(MA, moving averages)

이동 평균이란 전체 데이터의 집합에서 특정 크기의 부분 집합에 대한 일련의 평균 을 의미하며 가격 움직임을 보여주고 추세의 방향을 강조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이동 평균은 단순 이동 평균(SMA, simple moving average)과 지수 이동 평균(EMA, exponential moving average)입니다. 단순 이동 평균은 특정 기간 동안의 가격 데이터를 참조해 평균을 산출하며 지수 이동 평균은 이전 종가보다 최근 종가에 가중치를 최근의 가격 움직임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상대강도지수(RSI, relative strength index)

상대강도지수는 자산이 과매수 또는 과매도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보조지표 입니다. 일정 기간 동안 자산 가격의 이전 가격에 비한 상승분과 하락분의 평균값을 구하여 상승분이 크면 과매수, 하락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도로 판단합니다.

상대강도지수는 0에서 100 사이의 값을 가지며 일반적으로 상대강도지수가 70이 넘을 경우 자산이 과매수 되고 있으며 30 아래일 경우 과매도 되고 있다고 해석합니다. 따라서 상대강도지수가 양 극단에 1편 -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위치할 경우 추세가 전환되거나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볼린저 밴드(bollinger bands)

볼린저 밴드는 시장 변동성을 측정하는 동시에 과매수와 과매도 상태를 파악 하는데 사용됩니다.

볼린저 밴드는 중간 선(단순 이동 평균선), 위쪽 선, 아래쪽 선, 총 세 개의 선으로 구성되는데요. 위쪽 선과 아래쪽 선은 일반적으로 중간 선의 표준 편차로 계산되며 변동성이 증가하거나 감소하면 밴드의 폭 또한 커지거나 줄어듭니다.

보통 가격이 위쪽 선에 가까워질수록 차트상의 자산은 과매수 상태에 가깝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가격이 아래쪽 선에 가까워질수록 과매도 상태일 수 있음을 뜻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가격은 밴드 안에 있기 마련이지만 드물게 아래나 위를 돌파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 그 자체로 트레이딩 신호는 아닐 수 있지만 극단적인 시장 상황을 보여주는 것일 수 있습니다.

야 너두 분석 할 수있어!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변동성 강한 장세에 휩쓸리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지난번 글에서도 언급드렸습니다만 작년 12월~ 올해 1월 사이에 투자자 예탁금은 약 10조가량 늘었지요. 저는 이 투자자 예탁금을 '매가 매수를 노리는 자금'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표현하자면 하락을 기다리고 있는 자금들이라는 거죠. 지금 당장 폭락하지 않더라도 자금이 몰린 일종의 테마주, 특히 바이오주를 중심으로 한 증시의 거품들은 서서히 걷어질 기미가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의 공포

시장은 점점 공포를 느끼기 시작했다.

주식 투자에 있어서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의 원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배당을 받기 위한 투자이든, 시세 차익을 노린 투자이든, 장기투자이든, 결국엔 저가매수는 옳지요. 그리고 전 지금 이 '저가매수' 타이밍을 노리는 자금들이 많다고 판단 중입니다. 일단 저도 국내 보유주식을 전량 매도한 상태니까요.

워렌 버핏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남들이 욕심을 낼 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을 내라.' 물론 1편 -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지금과 같은 상승장에서 주가 버블을 이용해 시세차익을 내는 것 또한 다양한 투자 전략중 일부입니다만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1편 -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건 '어떻게 자산을 불릴까' 보다는 '자산가치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를 중점에 둬야합니다. 무엇보다 안정성이 최우선입니다. 오늘은 기술적 분석기본적 분석을 알려드리려고 하는데. 결국에는 '저가매수의 기회를 잡는 방법'이 되겠죠?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주식의 가치 분석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큰 갈래입니다. 주식투자 기법이 아무리 많더라도 결국 이 두 갈래에서 파생됩니다. 그럼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이 어떤 건지에 대하여 간단히 알아봅시다.

'저평가된 주식을 발굴해서, 오를 때까지 기다린다'입니다. 워렌 버핏과 같은 투자자들이 사용하는 방법이지요.

워렌 버핏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본적 분석 투자자, 워렌 버핏

예를 들어 특정 주식이 있다면 그 주식이 품고있는 내재 가치가 현재 주가와 동일하지 않다면 언젠가 주가는 내재 가치에 맞게 상승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요즘같이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되는' 증시에는 어울리지 않는 방법이긴 합니다만. 스테디셀러는 다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재무제표와 국가의 경제, 금리, 환율, 기업 대표의 성향, 국가 정책 등 여러 가지 요소를 감안하여 스스로 주식의 내재가치를 판단해야겠지요.

기본적 분석을 통한 가치투자는 꾸준한 수익률을 보장하고, 이는 복리의 마법으로 이어져 결국에는 자산 증식이 이뤄진다는 개념인데요. 간단히 말하면 '존버를 해도, 할만한 기업에 해라' 입니다 ^^; 워렌 버핏의 투자 원칙 중 하나는 '원금 손실을 피한다'입니다. 당장 큰 돈은 못 벌어도 10년, 20년 후를 바라보는 게 기본적 분석의 원리지요.

어쨌든 '주식시장은 지금이 가장 저점, 10년, 20년 뒤에는 우상향한다'라는 말도 증시 지수로 보면 틀린 말은 아니지만 개별 종목에 있어서는 다른 얘기가 될 수 있으니. 기본적 분석을 개별 종목에 적용한다 하시더라도 리스크 관리는 꼭 필요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주식 차트 분석가들을 보면 '필살기를 알려준다'라며 호가창을 보고, 어떤 지표가 어떻게 되면 상승이 된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주식 고수'들인데요. 기술적 분석으로 돈을 버는 사람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주식에 있어서 단기적인 추세란 존재합니다. 차트에는 수많은 기술적 분석가들이 만들어놓은 이동평균선, 볼린저밴드, MACD, 일목균형표와 같은 여러 분석 지표들이 있고, 차트상에 이런 지표들을 이용해 단기적인 추세에서 '현재의 주가가 저점이다'라고 판단하여 투자하는 겁니다.

그러나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주식 고수의 비법만 알면 기술적 분석, 단타로 돈을 벌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손해를 보시곤 합니다. 그러나 이건 기술적 분석을 제대로 하지 못한 상태에서 매매를 시도했기 때문입니다. 기술적 분석을 시도할 때에도 주가의 백테스팅, 다양한 지표를 활용한 매수신호 분석, 매수가매도가, 손절가를 정해놓는 등 수많은 원칙들이 있는데 그 원칙들을 지키지 않은 것이지요.

또한 결국 기술적 분석은 개인의 주관과 경험이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쉽게 확신하고는 합니다. 차트 상의 일봉에서 상승 신호가 포착됐지만 30분봉, 1시간봉에서는 매도신호가 나타나는 경우도 충분히 많습니다. 즉, 기술적 분석에 대한 과신이 손실을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단의 잣대, 근거있는 투자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은 반대되는 개념이 아닙니다. 오히려 올바른 투자자라면 둘 다 충실히 할 수 있어야 종목을 잘 선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기본적 분석은 특정 기업의 피지컬을 측정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격투기로 치자면 이 선수의 체급이 얼마고, 신장이 얼마고, 이러한 것들이요. 기술적 분석은 1편 -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이 선수의 컨디션을 분석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기본적 분석에서 사용되는 것은 재무제표나, 시장정책, 금리, 환율같은 '우리가 현재 처한 상황'에 대한 분석이며 기술적 분석에서 사용되는 것은 단기적인 추세, 거래량, 이동평균선의 어느 선에 위치해있는지 등과 같은 '과거의 데이터'에 기반한 분석을 합니다.

'과거에 일어난 일인데 의미없는 거 아닌가?'라며, 기술적 분석을 간과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개인이 기술적 분석을 엄청나게 깊게 팔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과거에 일어난 일인데 의미가 없다는 건, 앞으로 다시 일어날 일 없는 역사를 공부하는 것도 의미가 없는 일입니다. 역사는 반복되기 마련이고, 주식시장 1편 -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또한 몇 번의 버블과 폭락, 상승장이 반복되었습니다. 주가 또한 어느정도 통용되는 부분은 있겠지요.

결국 기술적 분석도, 기본적 분석도, 우리의 가치 판단을 위한 도구로 사용되어야지 분석을 맹신하여 모든 것을 내거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언제나 말씀드렸듯 투자는 개인의 선택이고, 우리는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집니다.

무엇이든 100%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투자는 없습니다. 미국도 운석이 떨어져 멸망할지 모르는 일이고, 대한민국에 당장 내일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이고, 세상에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항상 '불확실성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를 중점에 두시면 더 나은 투자가 가능할 겁니다. 제가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을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글도 나중에 한 번 올려보겠습니다.

기술적 분석이란?

주식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주가 차트를 보면서 주식을 전망하는 설명을

주식을 비롯해서 직접 투자에 관심이 늘어난 만큼

주식 차트를 보고, 분석하고, 주가를 예상하는 사람들도 늘었다.

차트 분석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이미 지나간 주가 데이터에서 어떤 의미를 찾을 수 있길래

사람들은 차트를 보면서 그렇게 말이 많을까?

주식 1편 -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차트를 분석하는 기술은

기술적 분석Technical analysis의 한 부분이다.

과거 주식 거래 이력, 가격, 거래량 등으로

시장의 심리, 행동 경제학, 정량적 분석 등의 인사이트를

찾으려는 분석 방식이 기술적 분석이다.

기술적 분석은 기본적으로 과거의 데이터로 미래의 일을 예측한다.

주로 차트 패턴과 통계적 지표를 활용하는데,

기술적 분석에는 다양한 전략들이 존재하고

모두 가격을 해석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가격의 해석이란 현재와 같은 가격 상승 혹은 하락이

그리고 어느 시점에 변곡이 생길지를 예측한다.

변화를 예측하는 방법도 무척이나 다양하다.

이동 평균선과 같은 트렌드 라인을 활용하는 경우도 있고,

일반적인 캔들스탁 포메이션candlestick formations을 활용하기도 한다.

캔들스탁 포메이션candlestick form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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