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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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1) 성동훈 기자 = 3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오토살롱위크에서 참가업체 차량들이 전시돼 있다. 국내 자동차 에프터마켓 산업 활성화, 국내 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및 내수시장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위해 열린 이번 전시회는 오는 10월 3일까지 진행된다. 2021.9.30/뉴스1

새로운 캠페인인 '기술 중심' 이 애프터마켓에 갖는의미

2021 년 , 우리는 이제 막 새로운 10 년에 접어 들며 Delphi Technologies 브랜드는 새로운 애프터 애프터마켓 마켓 캠페인으로 한 해를 시작합니다 . Delphi technologies 는 2020 년 BorgWarner 의 일부가 되어 두 개의 혁신적인 회사를 하나로 모아 자동차 산업을 지원합니다 . 우리는 OE 및 애프터 마켓의 제품 및 서비스 분야의 선두 주자입니다 . 두 회사의 장점을 결합하여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할것입니다 .

우리의 임무는 차량이 더 깨끗하고 , 더 나은 방향으로 , 더 멀리 주행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 우리의 이 새로운 캠페인을 애프터 마켓 시장과 공유하고 우리의 사명에 대한 헌신을 확고하게 유지한다는 것을 보여주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

우리의 시야는 가장 빠르게 최신 뉴스를 공유하고 제품 라인 전반에 걸쳐 적용 범위를 확장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 진단 , 소프트웨어 및 전기 화에서 미래의 기술 주도 혁신을 강조할것 입니다 .

이러한 다이내믹한 캠페인은 이 모든 것을 공유하고 2021 년 이후에 올 많은 흥미로운 뉴스를 공유하는 데 매우 적합 합니다 .

글로벌 마케팅 , 제품 및 전략 기획 부사장 인 Neil Fryer 은 ‘차세대 애프터 마켓 기술 , 솔루션 및 서비스를 개척하려는 우리의 약속을 강화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하게되어 기쁩니다 . ' 기술 중심 ' 은 엔지니어링 및 혁신에 대한 우리의 초점을 현실로 가져와 자동차 애프터 마켓의 흥미 진진한 미래와 우수성을 위해 추진하겠습니다 . 우리는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할 때 고객을 대응하는 일선의 직원과 워크숍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새로운 캠페인은 워크숍에 최신 기술 , 최고의 도구 , 필요한 고급 소프트웨어 및 교육을 제공하겠다는 약속 입니다 . 미래는 지금이며 우리의 전체 제품 범위에서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링을 갖추고 있습니다 . ” 라고 그는 말합니다 .

앞으로의 10 년 우리의 노력을 가속화하고 차량이 더 깨끗하고 더 나은 주행을 하도록 보장하여 평생 동안 지속 가능한 성능과 운전자의 경험을 극대화 할 수있는 새로운 기회 일것 입니다 .

한화투자證, 미국주식 ‘애프터마켓 서비스’ 시행

[ 서울경제 TV= 성낙윤기자 ] 한화투자증권은 25 일 미국주식 ‘ 애프터마켓 (After-Market, 장 마감 후 거래 ) 서비스 ’ 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한화투자증권에서 미국주식 거래시간 ( 썸머타임 적용 ) 은 애프터마켓 (05:00~07:00) 추가로 프리마켓 (17:00~22:30), 정규장 (22:30~ 익일 05:00) 을 포함해 총 14 시간 동안 거래가 가능해졌다 .

한화투자증권은 지정가 주문 시 ▲ 지정가 ( 전체 ) 로 설정하면 프리마켓부터 애프터마켓까지 ▲ 지정가 ( 정규 ) 는 프리마켓부터 정규장까지 ▲ 지정가 ( 애프터 ) 는 애프터마켓만 유효한 주문이 되도록 세분화했다 .

한편 , 한화투자증권은 미국주식 거래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미국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3 개 거래소 ( 뉴욕 , 나스닥 , 아멕스 ) 실시간 시세를 2 개월간 무료로 제공하고 유지 조건 충족 시 제공기간을 연장한다 .

또한 8 월 말까지 생애최초 미국주식 거래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애프터마켓 95 일간 미국주식 거래수수료 0%( 매도 시 0.00229%), 이후 365 일까지 0.069% 를 적용한다 .

이어 총 95 일간 달러화 기준 최대 85% 를 적용한 환전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 .

성기송 한화투자증권 신성장솔루션실 상무는 “ 애프터마켓 서비스 시행으로 정규장 마감 후에도 시장 변동성에 대응할 수 있다 ” 며 , “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미국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 ” 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자가용 2400만대 시대, 140조 애프터마켓 뜬다

(고양=뉴스1) 성동훈 기자 = 3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오토살롱위크에서 참가업체 차량들이 전시돼 있다. 국내 자동차 에프터마켓 산업 활성화, 국내 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및 내수시장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위해 열린 이번 전시회는 오는 10월 3일까지 진행된다. 2021.9.30/뉴스1

(고양=뉴스1) 성동훈 기자 = 3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오토살롱위크에서 참가업체 차량들이 전시돼 있다. 국내 자동차 에프터마켓 산업 활성화, 국내 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및 내수시장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위해 열린 이번 전시회는 오는 10월 3일까지 진행된다. 2021.9.30/뉴스1

자동차 시장은 차량을 사기 전(비포)과 후(애프터)로 나뉜다. 자동차 비포마켓은 차량 개발·생산에서 판매까지 1차 시장을, 애프터마켓은 차량 구매 이후 발생하는 2차 시장을 뜻한다. 애프터마켓은 '디테일링'이라고 부르는 세차·외장관리 용품부터 필터, 와이퍼 등 소모품·액세서리, 차량 정비·관리·튜닝 등을 포괄한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등록 자동차 수는 2007년 1600만대에서 2020년 2436만대까지 약 1.4배 성장했다. 이에 따라 자동차 관련 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 규모가 비포마켓보다 두 배 이상 큰 14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한다.

애프터마켓은 가구당 차량 대수 변화에 민감한 시장이다.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은 가구당 등록대수가 0.9대 안팎에서 자동차 대형마트가 등장했다. 2020년 미국 가구당 차량대수는 2.1대, 일본은 1.5대 애프터마켓 수준이다. 미국의 자동차 마트 1위 업체인 '오토존'의 지난해 매출은 126억달러(약 14조원), 일본 1위 업체인 '오토박스'의 매출은 2210억엔(약 2조2000억원)에 달했다.

국내도 가구당 차량 대수가 1.0대를 웃돌면서 미국, 일본과 유사한 성장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국내 애프터마켓은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가 없이 소규모 업체들과 개인간 거래 방식으로 파편화된 상황이다. 이런 탓에 서비스 품질이나 가격정보 불투명 등 소비자 불만이 끊임없이 터져 나온다.

자가용 2400만대 시대, 140조 애프터마켓 뜬다

최근 들어서는 스타트업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애프터마켓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다. 카닥은 전국 직영·제휴 공업사·정비소를 온·오프라인(O2O)으로 연결해 타이어·엔진오일 교체부터 수리 견적비교 등을 제공한다. 자동차 파손 부위 사진을 찍어 올리면 5분 만에 애프터마켓 평균 5~6군데의 인근 정비소 수리 견적을 받아볼 수 있다. 지난해까지 카닥 앱을 통한 누적 거래액은 3000억원을 넘었다. 현재는 견적 비교 서비스를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조회 서비스와 프리미엄 오프라인 서비스로 영역을 확대 중이다. 카닥 테크센터 죽전과 카닥 스테이션 일산 등 직영 매장도 운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사내벤처 출신 1호 상장사인 오토앤 (11,750원 ▼200 -1.67%) 도 애프터마켓에서 주목을 받는 업체다. 2012년 현대차 (202,000원 ▲1,000 +0.50%) 에서 스타트업으로 분사, 차량 액세서리와 튜닝 등 오토앤 자체 브랜드 제품과 수입 총판 용품을 이커머스(전자상거래)로 판매하고 있다. 차량관리 용품 브랜드 '디테일링', 매트·거치대 용품 브랜드 '마차', '소프트99'등의 브랜드로, 제품은 차량관리용 케미컬, 에어컨 필터, 거치대, 매트 등이 있다. 또 현대기아차, 메르세데스 벤츠 등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와 연계해 020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2020년 매출은 494억원이다. 오토앤 측은 "10여년간 애프터마켓 시장 개발을 통해 5개의 자체브랜드와 2만여종의 상품정보, 공급역량 등을 갖추고 있다"며 "축적된 데이터를 적용해 애프터마켓 거래 플랫폼을 고도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애프터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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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예찬 기자
    • 승인 2022.04.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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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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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타임즈=황예찬 기자]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미국주식 애프터마켓(After-market) 거래시간을 2시간 연장해 오전 5시부터 9시(이하 한국시간, 섬머타임 적용 기준)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은 프리마켓, 정규시장, 애프터마켓 등 크게 세 구간으로 나뉜다. 프리마켓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정규시장은 밤 10시 30분부터 이튿날 새벽 5시까지 운영된다.

      정규장 종료 후 열리는 애프터마켓까지 포함하면 총 16시간 동안 미국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다.

      한편 거래 시간 외에는 현재가·수익률·평가손익 등 세부 조건을 애프터마켓 설정해 미리 예약 주문하는 ‘자동주문 서비스’를 활용하면 된다.

      해외주식 관련 이벤트를 활용하면 각종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프리마켓 거래 고객에게 미국주식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 해외주식 신규 고객에게 10달러, 거래 시 최대 1000달러, 주식입고 시 최대 300만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애프터마켓 거래시간 연장 신청은 한국투자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또는 ‘한국투자’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누리집과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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