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 머니투데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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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프리디그룹

프리디그룹, 187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스마트 커머스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속 성장 중인 테크 스타트업 프리디그룹이 1,500만 달러(한화 약 187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프리디그룹

사진제공=프리디그룹

프리디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새롭게 운영하게 될 토론토와 싱가포르 지사를 비롯하여 기술 거점인 서울과 상하이 지사에 인력을 충원하여 기술 역량 및 핵심 기술팀을 계속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아시아 시장에서 거둔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상 경력에 빛나는 프리디그룹만의 독점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유럽, 아메리카 및 중동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사업 분야 간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기업이 다양한 솔루션 및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슈퍼앱(super app) 경험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션을 계속 수행할 전망이다.

프리디그룹은 지난 2015년 설립된 이후 삼성, 차이나모바일, 메리어트, 텐센트그룹, 구글, FIFA 월드컵, BMW, LG 등 쟁쟁한 이름을 가진 200개 이상의 파트너와 함께 협업하며 현재 전 세계 10개 지사에서 14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할 187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 머니투데이 정도의 규모로 성장했다.

이번 펀딩을 통해 프리디그룹은 특히 기술 허브인 홍콩, 한국, 캐나다에 기술팀을 확장하고 새로운 시장에 커머스팀을 구축할 기반을 마련할 전망이다. 또한, 동남아시아와 태평양 시장에서 증가하는 사업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말 싱가포르에 추가적인 글로벌 본사가 설립될 것으로 예상된다.

프리디그룹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에이블 자오(Abel Zhao)는 "우리와 같은 디지털 전문가들에게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하는 흥미로운 기술 발전의 순간 속에 있다. 자사만의 핵심 AI 기술로 디지털 커머스 분야를 선점하겠다"며 "이번 신규 투자는 회사와 팀에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프리디그룹의 다음 단계인 기술 및 지리적인 성장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프리디그룹의 공동 창립자이자 CPO인 이민규 대표는 "머신 러닝, 고객 상호작용, 기업을 위한 혁신적이고 고성능이며 안정적인 제품 187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 머니투데이 경험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다"며 "신시장에서 기업의 기술 발전을 촉진하고 그들이 기술에 정통한 새로운 세대 고객들의 요구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시리즈 b 투자

[저자 직강] 양베리 리더님의 금·은 투자 꿀팁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세요!

도서연계-한혜진

#스타트업 #투자 #경제상식 #시리즈A #시리즈B #시리즈C

[스타트업 시리즈 #3] 시리즈A, B, C . 투자에도 속편이 있다?

By 공성윤 2019.10.15

시리즈A로 시작하는

스타트업 투자

"○○ 187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 머니투데이 스타트업이 1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런 문구 보신 적 있으세요?

'시리즈A' 란 단어가 턱 걸리는데요,

기사에선 친절하게 설명해주지 않습니다.

투자에도 시리즈가 있는 걸까요?

시리즈A 투자란 스타트업이

시제품을 개발하고 본격적으로

시장 진출하기 전까지 받는 투자 를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창업 2~5년 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게 되죠.

그 액수는 투자자나 스타트업마다 다르지만

10억 원에서 30억 원 정도 입니다.

스타트업은 이때 받은 투자금을

시판 제품을 개발 하고

시리즈A 투자를 받았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회사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여주는 효과 187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 머니투데이 가 있는데요,

이 단계에서는 엔젤투자자

*엔젤투자자(angel investmen)

: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초기 스타트업을 위해 필요 자금을

공급하는 개인 투자자.

규범 표기는 '에인절투자자'가 맞으나

이해를 돕기 위해 '엔젤투자'로 표기.

스타트업 중엔 '구미호 맥주'로 유명한

수제맥주 기업 '카브루'가 있습니다.

30억 원 규모 의 투자를

도시콘텐츠 기업 어반플레이도

7월 26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받는 데 성공했습니다.

시리즈B 투자는?

다음으로 시리즈B 187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 머니투데이 투자가 있습니다.

성공 가능성을 입증 받은 스타트업이,

제품의 최종 버전을 완성 하기 위해

시리즈B 투자처를 물색하는 투자자는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 을 고려합니다.

이를 위해 고용 확대나 시장 세분화,

수익모델 다변화 등의 추진을 기대하죠.

그러다 보니 투자 규모는 더 큽니다.

수백억 원까지 집행합니다.

벤처캐피털

*벤처캐피털(venture capital)

: 스타트업에 주식 취득 등의 방식으로

투자하는 기업 또는 기업의 자본.187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 머니투데이

살아있는 세포를 관찰할 수 있는

현미경을 개발한 '아이빔테크놀로지'가

최근 88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따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개인 간 거래 (P2P) 플랫폼

'테라펀딩' 운영업체 테라핀테크도

지난 9월 22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합니다.

시리즈C는

규모가 다르다

훨씬 대규모의 투자 가 이뤄집니다.

투자 금액이 수천억원에 달하기도 하죠.

이때부턴 '후기 투자' 로 187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 머니투데이 187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 머니투데이 접어들게 됩니다.

투자은행 이 참여합니다.

시리즈C 투자에 이른 기업은

투자가 아닌 자체 수익 활동만으로도

사업 확대가 가능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아가 해외로

눈을 돌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인수합병 (M&A) , 혹은 IPO (기업공개) 를 위한

지니웍스 로고

커머스 & 애드테크 스타트업 ㈜지니웍스(대표 이앙)가 9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6년 6월 삼성벤처투자와 나우IB캐피탈로부터 시리즈A 투자 20억원을 유치한 후 두 번째 성과다.

이번 시리즈B 투자에는 LG유플러스가 전략적 투자자(SI)로,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티에스인베스트먼트가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해 각각 30억원 상당의 지니웍스 전환상환우선주(RCPS) 신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지니웍스는 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 만 6년간 자생적으로 성장하며 튼튼한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 2020년 50억원대 매출 대비 2021년에 480% 성장한 29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전년 대비 고용은 187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 머니투데이 60% 증가했다.

지니웍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 삼아 국내 최초 커머스 네트워크 플랫폼인 ‘셀러드(Sellerd)’를 본격 고도화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이미 셀러드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 고객을 위한 쇼핑 서비스 ‘유플러스 콕’을 운영하고 있다.

셀러드 서비스 구조도

‘커머스 네트워크 플랫폼’은 지니웍스가 국내 최초로 고안하여 개발/운영 중인 모델로, 플랫폼 사업자(매체사)와 상품 판매자를 연결해 양측 모두 ‘윈윈’할 수 있는 구조가 특징이다. 매체사는 별도의 초기 투자 비용 없이 운영 중인 서비스 내에 쇼핑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으며, 판매사는 한 번의 입점만으로 다수의 매체사 쇼핑몰에 동시에 노출되는 효과를 얻는다.

특히 막대한 광고비와 운영 역량 부족 등으로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이 셀러드에 입점하면 최소의 입점 수수료로 다수의 대형 매체사 쇼핑몰에 입점되는 것은 물론, 온라인 판촉 및 운영에도 지니웍스의 노하우를 지원받을 수 있어 상생협력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현재 셀러드에는 3,000여 개의 셀러, 100만여 개의 상품 DB가 입점되어 있으며 LG유플러스를 비롯해 CJ ONE, 아이지에이웍스 등 20여 개의 매체사가 셀러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앙 지니웍스 대표는 “셀러드는 전 세계 최초의 커머스 네트워크 사업 모델로 기존에 없던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빠르게 성장해왔다”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우수 인력 채용을 늘리고, 셀러드 플랫폼의 UI/UX 개선과 신규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고도화를 통해 커머스 네트워크 플랫폼의 확장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시리즈 b 투자

삼성증권

[팍스넷뉴스 김민지 기자] 실시간 식당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이 최근 시리즈B 투자유치를 완료했다. 확보한 자금은 인재 영입에 투입할 예정이다.

21일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캐치테이블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시리즈B 투자유치를 최근 완료했다. 이번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 KTB네트워크, 데브시스터즈벤처스, 인터베스트 등의 벤처캐피탈이 참여했다. 총 투자금액은 94억원 정도다.

2018년 설립된 캐치테이블은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식당을 예약할 수 있는 실시간 예약 플랫폼이다. 고객과 식당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예약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미슐랭 식당부터 프랜차이즈 가맹점, 동네 맛집까지 캐치테이블과 가맹을 체결한 누적 가맹점 수는 1800개 정도다.

캐치테이블은 지난 2019년 31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DSC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데브시스터즈벤처스, 현대투자파트너스, KTB네트워크 등의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로 캐치테이블의 누적 투자금은 125억원을 달성하게 됐다.

캐치테이블은 이번 투자유치를 바탕으로 사업 확장을 위한 대대적인 인재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용태순 캐치테이블 대표는 "시리즈B 투자유치를 완료하며 125억원 이라는 누적 투자금액을 기록해 기쁘다"며 "이번 투자유치를 바탕으로 캐치테이블의 미래 성장을 함께할 인재를 업계 최고 대우로 영입할 예정"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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